• 최종편집 2019-12-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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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총 성탄트리 점등 "온 세상 희망 전해"
          수원화성행궁 광장에 설치된 대형 성탄 트리에 불이 켜지며 성탄을 알렸습니다.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가 성탄을 기념해 마련한 건데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400여 성도가 참여해 예수 탄생을 기뻐했습니다.성탄트리를 수놓은 형형색색의 불빛은 2019년의 마지막 한 달을 환히 밝혀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점등 행사에 앞서 펼쳐진 문화공연은 캐롤과 클래식으로 성탄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엔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과 염태영 수원시장,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김수읍 대표회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기독교 최대 축제인 성탄을 축하했습니다.경기총 최승균 직전 대표회장은 "성탄이 우리의 희망이 되는 것은 우리에게 평화와 화목을 누리게 하려고 예수님이 오셨기 때문"이라며 "올해 처음 불을 밝힌 성탄트리로 하나님의 은총이 온누리에 퍼지길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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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과부를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니
    루카스 크라나흐(소), 나인성 과부 아들의 부활, 제단화, 1569년경. 비텐베르크 교회, 독일 Resurrection of the Widow's son from Nain, altar panel by Lucas Cranach the Younger, c. 1569, in the Stadtkirche Wittenberg      예수께서 제자들과 많은 무리가 동행하여 나사렛과 가까운 나인성 성문 앞에 왔을 때과부의 외아들을 메고 나오는 장례행렬을 만났다.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가까이 가서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죽었던 자가 일어나 앉고 말도 하거늘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셨다 하더라.”(눅7:13-16)   예수님은 죽은 과부의 외아들을 다시 살리신 이적을 행한 위대한 하나님이시기 전에 외아들이 죽은 과부를 불쌍히 여기시며 울지 말라 위로해 주시는 따뜻한 인간이셨다.   신명기를 보면 하나님은 고아와 과부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이신다. 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일을 잊지말고 사회적 약자를 생각하라는 것이다.(신24:17-22) 1) 너는 객이나 고아의 송사를 억울하게 하지 말며 과부의 옷을 전당 잡지 말라2) 네가 밭에서 곡식을 벨 때에 일부를 남겨두라3) 감람나무나 포도를 수확할 때에도 일부를 남겨두라 위에서 객(客히브리어로는 게르)은 나그네 체류자와 외국인 등 거주자가 일반적으로 소유하는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이스라엘에서 게르는 일반적으로 개종자로 간주되었다. 선민의식이 투철한 유대인들은 이방인을 개라고 부르던 시절이니 지금 우리가 말하는 나그네나 귀화자들하고는 다른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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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2019 CTS제주방송 후원 감사의 밤’ 개최
      CTS제주방송 운영이사장 류정길 목사가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다 ©CTS제주방송   CTS제주방송(지사장 오동환)은 28일 제주시 아라동 제주성안교회(담임목사 류정길) 이기풍기념홀에서 CTS제주방송 운영이사 와 위원, 지역교계 목회자 및 후원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CTS제주방송 후원 감사의 밤’을 개최하고 올 한해 사업결과를 공유하고 후원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해 동안 CTS제주방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한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는 1부 ‘만찬’ 과 2부 ‘감사예배 및 후원감사의 밤’ 순서로 진행됐다.   CTS제주방송 부이사장 이기원 목사(서귀포성결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는 운영이사 손범수 목사(안덕교회) 기도, 운영이사 유수영 목사(함께하는교회) 설교, 예랑중창단(제주성안교회) 특별연주, 제주특별자치도교단협의회 회장 박명일 목사(제주국제순복음교회)의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감사예배에서 '여호와께서 그를 생각하신지라(삼상 1:9~1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유수영 목사는 “제주의 모든 교회 와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 될 수 있도록 CTS제주방송이 중추적인 역할을 계속해서 해줄 것”이라고 전하면서“CTS제주방송을 통해 다음 세대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길이 선포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함께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TS 감경철 회장은 환영인사를 통해 “CTS는 창사 25주년을 맞아 순수복음방송을 바탕으로 다음세대를 위한 콘텐츠 개발 과 저출산 고령화 시대의 대안을 제시하여 국가와 민족, 한국교회와 글로벌 지도자를 세우는 사명을 감당해 나갈 예정이다”고 강조하면서 “다음세대가 그리스도께 나아오는 세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진 후원감사의 밤 행사에서는 2019년 주요 사업에 대한 결과 보고 와 CTS제주방송 후원자들의 후원 스토리 영상을 함께 관람하고, 다음세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작과 한국사회를 밝히는 콘텐츠로 세상에 희망을 전할 것을 다짐하는 2020년 비전선포가 진행됐다.   감사인사를 전한 CTS제주방송 류정길 운영이사장은 “CTS제주방송이 제주 복음화를 위한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후원자, 동역교회, 제주교계 모두 영상선교사역을 위해 함께 협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하면서 “제주 복음화율 20% 달성을 위한 제주교계의 비전에 CTS제주방송이 함께 겸손히 섬겨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CTS제주방송은 '다음세대와 가슴 뛰는 세상을 열어 갑니다' 를 2020년 비전으로 선포하고, 뉴미디어 시대에 맞는 방송영역 확장과 다음세대 발전을 위한 기독교육 선교, 기독교 신뢰도 회복과 영향력 확대, 도내 교회 및 교단 지원을 위한 협력 사역 등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CTS제주방송은 제주KCTV에서 42·76-1번(유선) 370번(디지털), SkyLife 183번, KT ollehtv 236번, SK BTV 301번, LG U+ 269번에서 시청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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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김지연 약사 감수 동화책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어요' 출간
      ©홈앤에듀   한국의 대표적인 성경적 성가치관 강사로 교계와 시민단체에 알려진 김지연 약사가 직접 감수한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어요>가 국내에 드디어 출간됐다. 성 정체성에 관한 견해가 너무나 혼란스러운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어요>는 어린이들이 남녀 성별(性別)은 우리를 지으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선물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베스트셀러 작가인 마티 마쵸스키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어떻게 남자와 여자가 만들어졌는지 보여주는 성경적 진리를 제공한다.   성염색체에 의한 정확한 남녀의 구별, 성별 교체가 불가능한 과학적 사실, 간성이 제3의 성이 아닌 신체 증후군임등을 쉽고 명료하게 알리는 이책은 이미 해외에서도 구속사적 관점으로 접근하는 저서와 강연으로 유명한 마티마쵸스키 목사의 저서라 더욱 의미가 깊다.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 김지연 약사는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어요>를 감수하게된 계기로 "성별이 남녀만 있는게 아니라 수십개가 있다거나 혹은 성별을 맘대로 바꿀수 있다며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는 현 성교육을 바로잡을 쉽고 전문적인 동화책이 필요했다. 이렇게 과학적이고 동시에 성경적인 책이 수려한 그림책으로 나오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는 "한가협 성가치관 교육 프로그램에서도 강사들이 활용할 선정도서로 지정했다"며 "이책은 널리 알려져서 성경적 가치관을 지지하고, 리비도 우상화를 향해 달려가는 그릇된 트렌드를 바로잡는 사역에서 매우 중요한 지점을 형성할 것이다. 단순히 하나님의 원리안에서 결혼이나 성의 아름다움을 말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성별교체등이 가능할수 없음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가장 이해하기 쉽게 교육하는 책이다. 무엇보다도 내용이 매우 재미있어서 단숨에 아이들이 다 읽으려든다"라고 언급했다.   저자 마티 마쵸스키는 펜실베니아 글렌밀스에 있는 커버넌트 펠로우십 교회에서 가정사역 목사로 30년 넘게 사역하고 있다. 어린이, 가정, 교회를 위한 커리큘럼을 개발하였고 복음을 주제로 한 책들을 집필한 저자이며 그의 책들은 현재 미국내 200여 교회에서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특별히 생명을 변화시키는 복음의 메시지를 차세대에 선포하는 것에 큰 열정을 갖고 있으며 현재 어린이 사역부서인 Promise Kingdom을 이끌고 있고 아내 로이스와 여섯 명의 자녀들과 함께 펜실베니아 웨스트 체스터에 살고 있다.   한국에 번역된 도서로는 가정예배서 구약편 Long Story Short 복음, 그 길고도 짧은 이야기<홈앤에듀>, 신약편 Old Story New 복음, 늘 새로운 옛 이야기<홈앤에듀>, 컬러 스토리 바이블<주니어 아가페>, 하나님을 아는 지식<생명의말씀사> 그리고 청소년을 위한 복음적 판타지소설 드래곤 씨드<홈앤에듀>가 있다. 이책의 발간 소식을 접한 부천의 한 학부모는 "학부모 세미나, 국내 굴지의 청소년 캠프등에서 동성애, 음란물 예방, 순결 등 성경적 성교육을 통해 학부모 팬층이 두터운 김지연 약사님이 직접 감수한 동화책이 나와서 너무나 안심이 되고 단비를 만난것처럼 반갑다. 세상적인 성교육 동화책에 너무 위기감과 피로감을 느끼고 있었는데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어요 >는 성경적이고 과학적이며 표현 하나하나가 이해하기 좋고 명확해서 기독교 학부모들이 너무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성경적 동화책인데도 지루하지 않고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그림체다. 모든 교회와 학교에 비치되길 소망한다"고 소감을 전해왔다.   성경적 성교육 동화책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어요>의 출판 기념회는 돌아오는 29일(금) 수지선한목자교회 글로리홀에서 4시 30분부터 진행된다. 많은 기독교 학부모들과 성교육 강사들이 출판 기념회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오고 있을만큼 김지연 약사가 추천하고 감수하는 이번 성경적 성교육 동화책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고 출판 기념회 관계자는 전했다.     2019년 11월 5일 오전 분당우리교회 교역자들 대상으로 한국가족보건협회 김지연 약사가 글로벌 성혁명 양상과 대처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한국가족보건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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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익산 황등중 한승진 목사 장애문예대회 행전안전부 장관상 수상
      전북 익산 황등중학교(교장:김완섭)는 11월 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사)한국장애인유권자연맹(이사장:최봉실) 주관으로 열린 제16회 전국장애인과 함께하는 문예글짓기대회에서 한승진 목사가 대학일반부 분야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한승진 목사는 오랫동안 장애이해교육과 통합교육을 진행해오면서, 특수교육의 필요성과 실천방안을 담아낸 글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승진 목사는 학교에서 교목과 특수교사로서 장애이해와 장애통합교육업무를 담당하면서 학생들의 문예감수성 신장에도 힘써오고 있다. 이런 노력으로 학생들과 함께 4권의 책을 출판했고, 학생들이 장애이해와 통일 분야와 효도인성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도록 지도한 공로가 있다. 한승진 목사는 “글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느낌과 의견을 형상화하다보면 그것이 우리의 삶으로 드러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학생들과 함께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글쓰기교육에 힘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한승진 목사는 공주대학교 윤리교육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30여권의 저서를 출간한 중견작가이기도 하다. 한승진 목사는 본보 고정칼럼필진으로 활동 중이기도 하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현실사회윤리학의 토대 놓기>(우수학술도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들>(우수교양도서), <함께 사는 세상 속으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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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소울의 여왕 아레사 프랭클린의 전설적 가스펠 녹음 실황
    © ㈜영화사 진진 영화는 1972 년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뉴템플미셔너리 교회에서 진행된 당시 최고의 가수 아레사 프랭클린의 가스펠 녹음 실황을 담아낸 작품. 제42 회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에 노미네이트된 시드니폴락 감독이 당시의 기록과 연출을 담당하고,R&B 창시자인 제리 웩슬러와 스파이크 리 제작을 맡으며 음반발매와 함께 개봉을 계획했지만,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개봉할 수 없었다. 이후 알란 엘리어트 감독이 합류,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47 년 만에 세상에 공개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2018 년8 월,76 세의 나이로 타계한 아레사 프랭클린을 스크린으로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점과 가스펠 중 최고 판매율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어메이징 그레이스’ 앨범의 전설적인 라이브 녹음 현장을 그리고 있어 영화팬들과 음악팬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작은 교회에 찾아온 당대 최고 전성기를 지내고 있던 최고의 가수 아레사 프랭클린과제임스 클리블랜드 목사, 남부 캘리포니아 지역 성가대, 그리고 실황 녹음에 참여하기 위해 찾아온 관객들과 교인들이 한마음이 되어 열정적으로 앨범을 완성시키는 경이로운 순간은 관객들에게도 깊은 감동과 전율, 그리고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목사인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성가를 부르면서 성장해온 아레사 프랭클린은 14 세의 어린 나이에 첫 음반 ‘송즈오브 페이스(Songs of Faith)’를 발매, 이후 당시 최고의 음반사였던 콜롬비아 레코드와 계약하면서 상업적인아티스트로 첫발을 내디뎠다.1966 년 애틀랜틱 레코드로 이적 후 아레사 프랭클린은 연이어 ‘아이 네버 러브드어 맨(I Never Loved a Man)’, ‘리스펙트(Respect)’, ‘아이 세이 어 리틀 프레이어(I Say a Littly Prayer)’ 등히트곡들을 연이어 발매하면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녀의 히트곡들은 등 현재까지도 수많은 영화들의 OST로도 사용되어오며 대중들에게 더욱 이름을 알렸다. 특히 빌보드 R&B 차트와 팝 차트에서 1 위를 차지한 ‘리스펙트(Respect)’는 그녀의 가장 대표적인 곡으로 대중성 외에도 인종차별과 성차별에 맞선 흑인과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곡으로도 중요한 의미를 지녀 1992 년 디트로이트 ‘8 마일 로드’에서 벌어진 흑인 시위에서 합창되기도 했다.   7,500 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 그래미상 18 관왕, 롤링스톤지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가수 1 위, 로큰롤명예의 전당 여성 가수 최초 입성 등의 업적, 그리고 폭발적인 가창력과 뛰어난 예술성으로 셀린 디온, 휘트니휴스턴, 퀸의 프레디 머큐리, 머라이어 캐리, 비욘세, 아리아나 그란데 등의 뛰어난 가수들이 영원한 워너비로 꼽는 아레사 프랭클린. 상업적인 성공뿐만 아니라 그녀는 ‘미국 흑인들의 목소리’, ‘흑인 평등의 상징’ 등 으로 불리며 자신의 목소리를 통해 세계의 평화에도 기여한 상징적 인물로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미국 개봉 당시 “아레사 프랭클린의 가장 위대한 순간”(보스턴 글로브), “영혼을 치유하는 가장 파워풀한 보이스”(헤럴드 선), “기적 그 자체”(워싱턴 포스트) 등 해외 유수 매체들의 극찬 세례와 로튼 토마토 신선도99%를 달성하며 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아레사 프랭클린과 제임스클리블랜드 목사, 그리고 청중들의 환희와 열정이 느껴지는 실황 녹음 현장을 담아낸 는11 월 28 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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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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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총 성탄트리 점등 "온 세상 희망 전해"
          수원화성행궁 광장에 설치된 대형 성탄 트리에 불이 켜지며 성탄을 알렸습니다.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가 성탄을 기념해 마련한 건데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400여 성도가 참여해 예수 탄생을 기뻐했습니다.성탄트리를 수놓은 형형색색의 불빛은 2019년의 마지막 한 달을 환히 밝혀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점등 행사에 앞서 펼쳐진 문화공연은 캐롤과 클래식으로 성탄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엔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과 염태영 수원시장,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김수읍 대표회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기독교 최대 축제인 성탄을 축하했습니다.경기총 최승균 직전 대표회장은 "성탄이 우리의 희망이 되는 것은 우리에게 평화와 화목을 누리게 하려고 예수님이 오셨기 때문"이라며 "올해 처음 불을 밝힌 성탄트리로 하나님의 은총이 온누리에 퍼지길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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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과부를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니
    루카스 크라나흐(소), 나인성 과부 아들의 부활, 제단화, 1569년경. 비텐베르크 교회, 독일 Resurrection of the Widow's son from Nain, altar panel by Lucas Cranach the Younger, c. 1569, in the Stadtkirche Wittenberg      예수께서 제자들과 많은 무리가 동행하여 나사렛과 가까운 나인성 성문 앞에 왔을 때과부의 외아들을 메고 나오는 장례행렬을 만났다.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가까이 가서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죽었던 자가 일어나 앉고 말도 하거늘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셨다 하더라.”(눅7:13-16)   예수님은 죽은 과부의 외아들을 다시 살리신 이적을 행한 위대한 하나님이시기 전에 외아들이 죽은 과부를 불쌍히 여기시며 울지 말라 위로해 주시는 따뜻한 인간이셨다.   신명기를 보면 하나님은 고아와 과부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이신다. 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일을 잊지말고 사회적 약자를 생각하라는 것이다.(신24:17-22) 1) 너는 객이나 고아의 송사를 억울하게 하지 말며 과부의 옷을 전당 잡지 말라2) 네가 밭에서 곡식을 벨 때에 일부를 남겨두라3) 감람나무나 포도를 수확할 때에도 일부를 남겨두라 위에서 객(客히브리어로는 게르)은 나그네 체류자와 외국인 등 거주자가 일반적으로 소유하는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이스라엘에서 게르는 일반적으로 개종자로 간주되었다. 선민의식이 투철한 유대인들은 이방인을 개라고 부르던 시절이니 지금 우리가 말하는 나그네나 귀화자들하고는 다른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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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2019 CTS제주방송 후원 감사의 밤’ 개최
      CTS제주방송 운영이사장 류정길 목사가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다 ©CTS제주방송   CTS제주방송(지사장 오동환)은 28일 제주시 아라동 제주성안교회(담임목사 류정길) 이기풍기념홀에서 CTS제주방송 운영이사 와 위원, 지역교계 목회자 및 후원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CTS제주방송 후원 감사의 밤’을 개최하고 올 한해 사업결과를 공유하고 후원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해 동안 CTS제주방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한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는 1부 ‘만찬’ 과 2부 ‘감사예배 및 후원감사의 밤’ 순서로 진행됐다.   CTS제주방송 부이사장 이기원 목사(서귀포성결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는 운영이사 손범수 목사(안덕교회) 기도, 운영이사 유수영 목사(함께하는교회) 설교, 예랑중창단(제주성안교회) 특별연주, 제주특별자치도교단협의회 회장 박명일 목사(제주국제순복음교회)의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감사예배에서 '여호와께서 그를 생각하신지라(삼상 1:9~1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유수영 목사는 “제주의 모든 교회 와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 될 수 있도록 CTS제주방송이 중추적인 역할을 계속해서 해줄 것”이라고 전하면서“CTS제주방송을 통해 다음 세대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길이 선포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함께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TS 감경철 회장은 환영인사를 통해 “CTS는 창사 25주년을 맞아 순수복음방송을 바탕으로 다음세대를 위한 콘텐츠 개발 과 저출산 고령화 시대의 대안을 제시하여 국가와 민족, 한국교회와 글로벌 지도자를 세우는 사명을 감당해 나갈 예정이다”고 강조하면서 “다음세대가 그리스도께 나아오는 세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진 후원감사의 밤 행사에서는 2019년 주요 사업에 대한 결과 보고 와 CTS제주방송 후원자들의 후원 스토리 영상을 함께 관람하고, 다음세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작과 한국사회를 밝히는 콘텐츠로 세상에 희망을 전할 것을 다짐하는 2020년 비전선포가 진행됐다.   감사인사를 전한 CTS제주방송 류정길 운영이사장은 “CTS제주방송이 제주 복음화를 위한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후원자, 동역교회, 제주교계 모두 영상선교사역을 위해 함께 협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하면서 “제주 복음화율 20% 달성을 위한 제주교계의 비전에 CTS제주방송이 함께 겸손히 섬겨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CTS제주방송은 '다음세대와 가슴 뛰는 세상을 열어 갑니다' 를 2020년 비전으로 선포하고, 뉴미디어 시대에 맞는 방송영역 확장과 다음세대 발전을 위한 기독교육 선교, 기독교 신뢰도 회복과 영향력 확대, 도내 교회 및 교단 지원을 위한 협력 사역 등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CTS제주방송은 제주KCTV에서 42·76-1번(유선) 370번(디지털), SkyLife 183번, KT ollehtv 236번, SK BTV 301번, LG U+ 269번에서 시청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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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김지연 약사 감수 동화책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어요' 출간
      ©홈앤에듀   한국의 대표적인 성경적 성가치관 강사로 교계와 시민단체에 알려진 김지연 약사가 직접 감수한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어요>가 국내에 드디어 출간됐다. 성 정체성에 관한 견해가 너무나 혼란스러운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어요>는 어린이들이 남녀 성별(性別)은 우리를 지으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선물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베스트셀러 작가인 마티 마쵸스키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어떻게 남자와 여자가 만들어졌는지 보여주는 성경적 진리를 제공한다.   성염색체에 의한 정확한 남녀의 구별, 성별 교체가 불가능한 과학적 사실, 간성이 제3의 성이 아닌 신체 증후군임등을 쉽고 명료하게 알리는 이책은 이미 해외에서도 구속사적 관점으로 접근하는 저서와 강연으로 유명한 마티마쵸스키 목사의 저서라 더욱 의미가 깊다.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 김지연 약사는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어요>를 감수하게된 계기로 "성별이 남녀만 있는게 아니라 수십개가 있다거나 혹은 성별을 맘대로 바꿀수 있다며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는 현 성교육을 바로잡을 쉽고 전문적인 동화책이 필요했다. 이렇게 과학적이고 동시에 성경적인 책이 수려한 그림책으로 나오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는 "한가협 성가치관 교육 프로그램에서도 강사들이 활용할 선정도서로 지정했다"며 "이책은 널리 알려져서 성경적 가치관을 지지하고, 리비도 우상화를 향해 달려가는 그릇된 트렌드를 바로잡는 사역에서 매우 중요한 지점을 형성할 것이다. 단순히 하나님의 원리안에서 결혼이나 성의 아름다움을 말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성별교체등이 가능할수 없음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가장 이해하기 쉽게 교육하는 책이다. 무엇보다도 내용이 매우 재미있어서 단숨에 아이들이 다 읽으려든다"라고 언급했다.   저자 마티 마쵸스키는 펜실베니아 글렌밀스에 있는 커버넌트 펠로우십 교회에서 가정사역 목사로 30년 넘게 사역하고 있다. 어린이, 가정, 교회를 위한 커리큘럼을 개발하였고 복음을 주제로 한 책들을 집필한 저자이며 그의 책들은 현재 미국내 200여 교회에서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특별히 생명을 변화시키는 복음의 메시지를 차세대에 선포하는 것에 큰 열정을 갖고 있으며 현재 어린이 사역부서인 Promise Kingdom을 이끌고 있고 아내 로이스와 여섯 명의 자녀들과 함께 펜실베니아 웨스트 체스터에 살고 있다.   한국에 번역된 도서로는 가정예배서 구약편 Long Story Short 복음, 그 길고도 짧은 이야기<홈앤에듀>, 신약편 Old Story New 복음, 늘 새로운 옛 이야기<홈앤에듀>, 컬러 스토리 바이블<주니어 아가페>, 하나님을 아는 지식<생명의말씀사> 그리고 청소년을 위한 복음적 판타지소설 드래곤 씨드<홈앤에듀>가 있다. 이책의 발간 소식을 접한 부천의 한 학부모는 "학부모 세미나, 국내 굴지의 청소년 캠프등에서 동성애, 음란물 예방, 순결 등 성경적 성교육을 통해 학부모 팬층이 두터운 김지연 약사님이 직접 감수한 동화책이 나와서 너무나 안심이 되고 단비를 만난것처럼 반갑다. 세상적인 성교육 동화책에 너무 위기감과 피로감을 느끼고 있었는데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어요 >는 성경적이고 과학적이며 표현 하나하나가 이해하기 좋고 명확해서 기독교 학부모들이 너무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성경적 동화책인데도 지루하지 않고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그림체다. 모든 교회와 학교에 비치되길 소망한다"고 소감을 전해왔다.   성경적 성교육 동화책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어요>의 출판 기념회는 돌아오는 29일(금) 수지선한목자교회 글로리홀에서 4시 30분부터 진행된다. 많은 기독교 학부모들과 성교육 강사들이 출판 기념회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오고 있을만큼 김지연 약사가 추천하고 감수하는 이번 성경적 성교육 동화책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고 출판 기념회 관계자는 전했다.     2019년 11월 5일 오전 분당우리교회 교역자들 대상으로 한국가족보건협회 김지연 약사가 글로벌 성혁명 양상과 대처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한국가족보건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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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익산 황등중 한승진 목사 장애문예대회 행전안전부 장관상 수상
      전북 익산 황등중학교(교장:김완섭)는 11월 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사)한국장애인유권자연맹(이사장:최봉실) 주관으로 열린 제16회 전국장애인과 함께하는 문예글짓기대회에서 한승진 목사가 대학일반부 분야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한승진 목사는 오랫동안 장애이해교육과 통합교육을 진행해오면서, 특수교육의 필요성과 실천방안을 담아낸 글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승진 목사는 학교에서 교목과 특수교사로서 장애이해와 장애통합교육업무를 담당하면서 학생들의 문예감수성 신장에도 힘써오고 있다. 이런 노력으로 학생들과 함께 4권의 책을 출판했고, 학생들이 장애이해와 통일 분야와 효도인성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도록 지도한 공로가 있다. 한승진 목사는 “글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느낌과 의견을 형상화하다보면 그것이 우리의 삶으로 드러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학생들과 함께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글쓰기교육에 힘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한승진 목사는 공주대학교 윤리교육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30여권의 저서를 출간한 중견작가이기도 하다. 한승진 목사는 본보 고정칼럼필진으로 활동 중이기도 하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현실사회윤리학의 토대 놓기>(우수학술도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들>(우수교양도서), <함께 사는 세상 속으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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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소울의 여왕 아레사 프랭클린의 전설적 가스펠 녹음 실황
    © ㈜영화사 진진 영화는 1972 년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뉴템플미셔너리 교회에서 진행된 당시 최고의 가수 아레사 프랭클린의 가스펠 녹음 실황을 담아낸 작품. 제42 회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에 노미네이트된 시드니폴락 감독이 당시의 기록과 연출을 담당하고,R&B 창시자인 제리 웩슬러와 스파이크 리 제작을 맡으며 음반발매와 함께 개봉을 계획했지만,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개봉할 수 없었다. 이후 알란 엘리어트 감독이 합류,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47 년 만에 세상에 공개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2018 년8 월,76 세의 나이로 타계한 아레사 프랭클린을 스크린으로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점과 가스펠 중 최고 판매율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어메이징 그레이스’ 앨범의 전설적인 라이브 녹음 현장을 그리고 있어 영화팬들과 음악팬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작은 교회에 찾아온 당대 최고 전성기를 지내고 있던 최고의 가수 아레사 프랭클린과제임스 클리블랜드 목사, 남부 캘리포니아 지역 성가대, 그리고 실황 녹음에 참여하기 위해 찾아온 관객들과 교인들이 한마음이 되어 열정적으로 앨범을 완성시키는 경이로운 순간은 관객들에게도 깊은 감동과 전율, 그리고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목사인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성가를 부르면서 성장해온 아레사 프랭클린은 14 세의 어린 나이에 첫 음반 ‘송즈오브 페이스(Songs of Faith)’를 발매, 이후 당시 최고의 음반사였던 콜롬비아 레코드와 계약하면서 상업적인아티스트로 첫발을 내디뎠다.1966 년 애틀랜틱 레코드로 이적 후 아레사 프랭클린은 연이어 ‘아이 네버 러브드어 맨(I Never Loved a Man)’, ‘리스펙트(Respect)’, ‘아이 세이 어 리틀 프레이어(I Say a Littly Prayer)’ 등히트곡들을 연이어 발매하면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녀의 히트곡들은 등 현재까지도 수많은 영화들의 OST로도 사용되어오며 대중들에게 더욱 이름을 알렸다. 특히 빌보드 R&B 차트와 팝 차트에서 1 위를 차지한 ‘리스펙트(Respect)’는 그녀의 가장 대표적인 곡으로 대중성 외에도 인종차별과 성차별에 맞선 흑인과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곡으로도 중요한 의미를 지녀 1992 년 디트로이트 ‘8 마일 로드’에서 벌어진 흑인 시위에서 합창되기도 했다.   7,500 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 그래미상 18 관왕, 롤링스톤지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가수 1 위, 로큰롤명예의 전당 여성 가수 최초 입성 등의 업적, 그리고 폭발적인 가창력과 뛰어난 예술성으로 셀린 디온, 휘트니휴스턴, 퀸의 프레디 머큐리, 머라이어 캐리, 비욘세, 아리아나 그란데 등의 뛰어난 가수들이 영원한 워너비로 꼽는 아레사 프랭클린. 상업적인 성공뿐만 아니라 그녀는 ‘미국 흑인들의 목소리’, ‘흑인 평등의 상징’ 등 으로 불리며 자신의 목소리를 통해 세계의 평화에도 기여한 상징적 인물로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미국 개봉 당시 “아레사 프랭클린의 가장 위대한 순간”(보스턴 글로브), “영혼을 치유하는 가장 파워풀한 보이스”(헤럴드 선), “기적 그 자체”(워싱턴 포스트) 등 해외 유수 매체들의 극찬 세례와 로튼 토마토 신선도99%를 달성하며 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아레사 프랭클린과 제임스클리블랜드 목사, 그리고 청중들의 환희와 열정이 느껴지는 실황 녹음 현장을 담아낸 는11 월 28 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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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식물이 태양보다 먼저 창조된 이유는?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은 창조 하나님은 첫째 날 시간과 공간과 물질을 창조(창 1:1)하셨고 특별히 빛(창 1:3-5)을 창조하셨습니다. 즉 하나님은 첫째 날 우주의 기본 구성 요소를 만드셨습니다. 둘째 날에는 궁창을 만드시고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누시고, 궁창을 하늘이라 칭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바다와 땅을 만드셨습니다(창 1:9-10절). 이미 땅이 있었고(땅이 혼돈) 바다(궁창 아래의 물)가 있었는데 어찌된 일일까요? 혹시 중력을 만드신 걸까요? 그럴 수도 있습니다! 무중력 상태의 땅과 물이라면 물이 둥둥 떠 있고 땅이 혼돈(창 1:2절)한 것이 이해가 갑니다. 물론 이것은 성경에 구체적으로 언급된 내용이 아니기에 상상이고 해석입니다.   하나님은 (중력 속에서) 물이 모이고 뭍이 드러나게 하심으로 본격적으로 세상의 일정한 질서를 만들어가셨습니다(렘 5:22). 이렇게 낮, 밤, 궁창(하늘), 땅, 바다 이 다섯 가지는 모두 하나님께서 직접 이름을 지으셨습니다. 이 다섯 가지는 사람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들이 생명을 유지하고 살아가는데 중요한 배경(바탕)이 됩니다. 그리고 오직 창조주 하나님만이 이것들의 주관자요 지배자이십니다. 이것들이 모두 인간이 아닌 창조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습니다(창 1:10). ◈최초의 생명체 식물 창조 창조주 하나님은 최초 생명체 식물을 셋째 날 만드셨습니다(창 1:11-12절). 하나님은 식물(풀과 씨 맺는 채소와 씨가 진 열매 맺는 과목)을 종류대로 창조하셨습니다. 진화론은 물고기가 먼저 만들어진 후 대부분의 식물이 진화되었다고 주장합니다. 물론 반대의 주장도 있겠지요. 그러나 성경은 식물이 종류대로 먼저 창조되었다고 말합니다. 동물과 식물은 이렇게 성경적으로 전혀 다릅니다. 둘 다 생명체라는 점에서는 같으나 동물에게는 생명("네페쉬")이 있는 반면 식물에게는 "네페쉬"(Nepesh)가 없습니다. 풀과 씨 맺는 채소와 씨가진 열매 맺는 과목(창 1:11절)을 창조했다는 언급은 모든 식물을 만드셨음에 대한 강조 용법입니다! 풀("에세브")은 풀, 풀잎, 목초로 번역되고 있으나 채소(창 2:5, 출 9:22)로도 번역됩니다. 씨 맺는 채소("쩨라")의 이 "씨"는 자손(창 12:7), 후손(창 3:15), 자식(레 20:2,3,4), 인종(창 19:32), 후사(後嗣, 룻 4:12, 삼상 2:20)의 씨에도 적용이 되는 단어입니다.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에츠")은 나무, 목재, 나무로도 번역되고 "씨"("페리")는 씨뿐 아니라 과일, 실과, 열매, 소생 등으로 번역이 됩니다. 이렇게 창세기는 모든 식물이 함께 창조되었음을 강조합니다. ◈태양 없이 식물을 먼저 창조(?) 그렇다면 식물이 태양보다 먼저 창조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람의 생각이 곧 창조주의 생각은 아닙니다. 인간이 성경을 과학적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창조주 하나님의 생각과 일치하는 것도 아닙니다. 초월의 창조는 내재(內在)의 과학으로 설명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과학적 상식과 다르게 태양보다도 먼저 초목과 나무를 먼저 만드셨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렇습니다. 충분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입니다. 피조물인 인간의 상식으로는 식물보다 태양을 먼저 우선하여 떠올리게 되지요. 그래서 창조과학의 원조과학자 헨리 모리스는 태양을 대체하는 빛(광명)이 먼저 식물을 비추고 태양이 창조된 이후에는 첫째 날 창조된 빛(광명)은 태양으로 대체되었다고 해석하였지요. 이것이 창조과학적 해석이라 할 수 있습니다. ◈태양보다 식물을 먼저 창조한 섭리(창조 계시는 과학적 설명을 요구하는 건 아니다) 창세기 1장 계시는 과학이 아니라 초월적 사건이요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 계시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과학으로 설명할 차원을 초월하는 계시 사건이라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할 수 있습니다. (1) 피조물인 인간의 상식이나 생각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인간의 상식을 초월하여 태양보다 빛을 먼저 만드시고 식물을 창조 하셨습니다. (2) 둘째, 칼빈은 모든 것은 인간의 생각이 아닌 모든 일이 창조주 "하나님께 속한다는 사실을 우리가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하나님은 태양이나 달을 사용하지 않으시고" 식물을 먼저 만드셨다고 주석합니다. (3) 따라서 빛을 만드신(첫째 날) 다음 태양보다 먼저 셋째 날 식물을 창조한 본질은, 인간 복지를 위해 땅이 계속해서 소산을 내야한다는 인간적 당위성이 그 "본질"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이 "말씀으로 빛 다음 식물을 태양보다 먼저 창조하셨다는 것을 창세기 1장은 강조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경(창조와 구속) 계시의 신비 우리 인간은 피조물이기에 초월 계시인 창세기 1장을 온전히 해석한다는 것은 여전히 쉽지 않습니다. 창조 계시는 그 자체가 초월적 신비의 계시입니다. 이렇게 기독교는 신비주의는 아니나 그 본질은 신비한 계시(성경의 창조와 타락과 구속과 영생의 계시)에 의존합니다. 따라서 성경의 초월적 창조 계시를 억지로 내재의 과학으로 퍼즐 맞추기처럼 해석한다는 것이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더라도 그리 바람직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심은 우리 인간을 향하신 준비요 사랑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마 6:26). 보잘 것 없는 인간을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입니다. 그 사귐을 향한 사랑 때문에 우리는 주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고귀한 소명을 받았습니다. 더욱이 십자가를 통한 은혜의 보혈로 죄악을 씻고 하나님과의 사랑을 회복하고 주님을 기뻐하고 즐거워할 때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선물(시 50:9-13)로 주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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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청도군기독교총연합회 2019 추수감사음악회
        청도군 기독교총연합회는 청도군과 함께 ‘2019 추수감사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앞선 예배에서 상평교회 이찬선 목사는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그리스도인이 앞장서 기도해 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진 음악회에선 청도군기독연합합창단의 연주를 시작으로 키보디스트 지노박, 가수 이수미, 난타퍼포먼스팀 예끼 등의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청도군기독교총연합회는 2011년 창립해, 매년 성탄트리 점등식과 추수감사음악회 등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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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하나님 만나러 '뒷골목' 찾아 헤매는 예하운선교회
    <뒷골목에서 만난 하나님> / 김디모데 지음 / 선율 펴냄   지난 7년간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나라 운동'을 전개해 온 예하운선교회 대표 김디모데 목사의 책. 김 목사는 다른 선교회에서 하지 않는 사역을 하기 위해 예하운선교회를 만들어, 세월호 참사 가족, 스텔라데이지호 가족, 돈이 없어 생리대를 살 수 없는 아이들, 핍박을 피해 한국으로 온 파키스탄 목사 등을 도왔다. 저자는 사회적 아픔과 고통이 있는 '뒷골목'에 하나님이 거하신다고 믿는다. 그는 "지난날 교회가 잘되고 복 받고 은혜 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을 증명하는 데 온 힘을 기울였다면, 이제는 실패하고 무너져서 소망이 없는 곳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증명하는 데 힘을 써야 한다"고 말한다.   "만약 예수님이 성탄절에 한국에 오신다면 제일 먼저 화려한 성탄 트리가 장식되어 있고 멋진 성가대의 찬송 소리가 울려 퍼지는 교회가 아닐 것이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아픔이 뼛속까지 새겨져 있는 팽목항과 사람들로부터 빨갱이라고 손가락질받는 유가족들이 있는 광화문으로 찾아오실 것이다. 그리고 아직도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세월호 미수습자들의 이름이 적힌 리본을 손에 쥐고 유가족들을 끌어안으시면서 함께 아파하실 것이다." (2장 '억울한 죽음, 진실을 밝혀 주세요', 81쪽) "우리가 빈곤 가정 아이들에게 생리대를 지원해 주려는 근본적인 이유는 단지 그들을 돕는 차원이 아니다. 우리나라는 일부 대기업들이 생리대 시장의 70퍼센트 이상을 독점하고 있다. 그리고 안전 관리 검사를 받는 기관도 부족할 뿐 아니라 식약청에서도 유해 화학물질이 첨가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준치 미만은 인체에 무해하다며 '무표시'가 가능하도록 제도화했다. (중략) 무엇보다 가난한 환경이 있는 다음 세대들이 유해 물질에 더 많이 노출되어 몸이 병들고 삶이 망가지는 현실을 겪고 있다. (중략) 즉 우리가 좋은 생리대를 찾아 가난한 아이들에게 나눠 주려고 하는 것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순종하고 실천하는 것이며, 하나님나라의 가치를 이 땅에 이루어 나가는 운동이기 때문이다." (6장 '사랑의 날개', 186~18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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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나이롱 집사와 기둥같은 제직
      ©한국교회건강연구원     지금의 교회는 위기에 처했다. 세계에서 유례가 없을 정도로 고속 성장한 한국교회였지만, “이대로는 안된다”는 자성과 함께 한국교회 성장의 재도약을 위해선 회개와 각성을 통한 교회 갱신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성장’위주로 달려왔던 과거를 탈피해, ‘건강’한 교회로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으며, 무엇보다 한국교회 목회 생태계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한국교회의 허리역할을 감당해야할 청지기•제직을 바르게 훈련시켜야 한다는 것이 공통된 의견이다.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의 이러한 갈급함을 해소시켜줄 책,『나이롱 집사와 기둥 같은 제직』(한국교회건강연구원)이 출간돼 화제다.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야심차게 내놓은『나이롱 집사와 기둥 같은 제직』은 주님이 디자인하신 교회를 꿈꾸며 17년간 건강한 교회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온 한국교회건강연구원과 이효상 원장이 혼신의 힘을 기울여 내놓은 역작이다.   1.2권으로 구성된 책에는 17년간 한국교회의 목회 생태계를 지키며 건강한 교회의 미래를 열기 위해 오랫동안 수고하고 헌신해온 땀과 노력, 열정의 자취가 그대로 스며있다. 저자는 한국교회를 건강하게 지키고 세우고자 하는 일편단심의 마음으로 한 줄, 한 줄 한국교회 청지기•제직들에게 띄우는 사랑의 연서를 써 내려갔다. 장인의 손길처럼 한 땀, 한 땀 문장을 써 내려가며, 건강하게 부흥하는 아름다운 교회와 성경적 청지기•제직을 세우고 싶은 모든 목회자의 바램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그러면서 흔히 말하는 나쁜 의미의 ‘나이롱 집사’로 전락하지 않고,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일에 헌신해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고 주님께 칭찬받는 ‘기둥 같은’ 귀한 일꾼이 되기를 소망했다. 성된 청지기로, 성도에서 사명자로 헌신하기를 소망하는 이들에게 귀한 도전을 주며, ‘나이롱 집사’를 ‘교회의 기둥 같은 제직’으로 차근차근 만들어 나가는 데 필요한 슬기로운 교회생활과 사명 지침서다. 또한 한국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는 비타민 같은 영양만점 기념도서다.   특히 저자는 다소 딱딱하고 재미가 없을 수 있는 내용이기에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장까지 독백하는 형식을 취하지 않고, 마치 청지기•제직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 형식을 취했다. 다양한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표현했다. 때로는 사투리로, 때로는 웃지 못 할 해프닝으로, 전국 방방곡곡 교회에서 일어난 재미난 소재들을 한데 버무려 교회 냄새가 나고 사람 냄새가 나게 했다. 그러면서도 교회 전반에 있어 청지기•제직의 역할과 자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했다.   실제 저자는 1권(195p)에서 △교육과 훈련 △청지기•제직 세움 △성경의 청지기•제직들 △하나님, 교회, 목회자 이해 △초대교회 청지기•제직들, 2권(209p)에서 △예수님 따라하기 △청지기•제직의 기준과 자격 △삶의 모본 △청지기•제직회의 △은총의 통로 △청지기•제직들을 위한 제언 등을 통해 청지기•제직들이 책을 따라 술술 읽어 내려가다 보면 어느덧 청지기•제직으로서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이 없이 서고, 섬기는 교회의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더불어 저자는 ‘제직의 자기점검 체크포인트’를 비롯해 ‘나는 미숙한 제직인가? 성숙한 제직인가?’와 ‘서로의 정신으로’, ‘나의 지도력 측정’도 부록으로 첨부해 스스로 청지기•제직으로서 섬기는 교회의 기둥 같은 일꾼인지 파악하도록 했다. 이밖에도 3.1운동 100주년을 넘어서 교회의 역할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쓴 소리와 단 소리를 마다하지 않았다.   저자의 이러한 외침은 청지기•제직들이 ‘일생동안 주님의 뜻이라면 무조건 순종하며’, ‘축복받는 일이라면 미루거나 양보하지 않고’, ‘원수 맺지 않고 화목하게 살고’, ‘상처를 싸매주며 치유하며 살고’, ‘하나님과 교회와 목회자를 자랑하며’ 살 수 있도록 돕는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한국교회건강연구원 한국교회의 건강을 진단하고 미래를 예측하며 건강한 교회문화를 만드는 한국 최고의 목회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교회건강연구원은 건강한 교회문화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한국교회 싱크탱크이자, 전략발전소 역할을 충실히 감당해가고 있다.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발표하며 한국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는데 힘쓰고 있다. 더불어 주님이 원하시는 건강한 교회를 꿈꾸며 △한국교회 방향성 제시 △한국교회 연합 사업추진 △목회자 연장 교육 △평신도 지도자의 훈련(기도, 말씀묵상, 전도, 제직훈련) △불신자의 영혼구원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등을 전개하고 있다. 이효상 원장 이효상 원장은 온갖 정치가 판을 쳐 한국교회의 정치 1번지라고 해도 무방한 종로5가에서 20여년 이상을 묵묵히 건강한 한국교회를 세우는 일에 구슬땀을 흘려왔다. 고려대 교육대학원에서 역사교육과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거쳐 예장합동측 교단에 소속된 목회자로 한국교회의 미래를 예측하고, 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한국교회 종합건강을 진단하는 싱크탱크, 한국교회 건강연구원과 근대문화진흥원을 설립하여 원장으로 헌신하고 있다. 무엇보다 한국교회 전체의 건강에 초점을 두고, 한국교회 종합 진단이 한국교회의 균형적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추천사  “건강한 교회문화와 교회의 미래를 선도해 오신 교회건강연구원 이효상 원장님의 신간 저서『나이롱 집사와 기둥같은 제직』은 충성된 청지기로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 헌신하기를 소망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귀한 도전을 주리라 생각합니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 기념도서로 출판되는 이 책은 ‘나이롱 집사’를 ‘교회의 기둥같은 제직’으로 차근 차근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훈련 교재이자, 지침서로 신앙의 기초를 새롭게 하고 체질을 변화시켜 한국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기독교하나님의성회 총회장) “21세기는 평신도 사역자들이 목회의 동역자가 되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이런 때에『나이롱 집사와 기둥같은 제직』이라는 신간은 건강한 교회를 향한 열정의 결실이자, 한국교회를 향한 땀과 눈물과 열정과 애정이 버무려진 결과물입니다. 신앙생활은 디테일이라는 것을 보여준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교회마다 영적부흥을 경험하는 사역이었으면 합니다.” 양병희 목사(영안교회/예장백석 증경 총회장) “예수님을 닮아가려 몸부림치는 이원장님은 한국교회를 본래 좋아하고 미래를 고민합니다. 오래도록 사역현장에서 울고 웃으며 강연과 세미나를 인도해온 그의『나이롱 집사와 기둥같은 제직』저서는 ‘묵은지’같이 독특한 색깔과 맛으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게 하는 감각적면서도 영성을 회복시키는 명저입니다. 읽다보면 주옥같은 내용에 자연스럽게 감탄하며 밑줄을 치게 만듭니다. 이 원장님의 교회사랑과 복음의 씨뿌리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정성진 목사(거룩한 빛 광성교회/크로스로드 이사장) “이효상 원장님이 한국교회를 세우는 마음으로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집필한『나이롱 집사와 기둥같은 제직』이라는 책을 출간한 것은 참으로 뜻깊은 일이다.한국교회건강연구원이 지난 17년동안 한국교회의 목회 생태계를 지키며 건강한 교회의 미래를 열기 위해 오랫동안 수고하고 헌신해온 것을 높이 평가합니다. 또한 한국교회를 지키며 세우고자 하는 일편단심 사랑의 마음으로 한 줄, 한 줄 한국교회 청지기 제직들에게 띄우는 사랑의 연서를 쓰는 마음으로 400여 페이지에 달하는 장편의 책을 저술 발간한 것을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예장합동교단 부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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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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