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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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가합창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세상에는 복음을!
      ▲12월 3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에서 사단법인 한국기독남성합창단 제39회 정기연주회 가 개최된다   사단법인 한국기독남성합창단(단장 박상원 집사) 제39회 정기연주회가 ‘우리의 생활을 찬양으로’란 주제로 12월 3일(화) 오후 7시 30분 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 언더우드홀(지하 2층)에서 개최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본 합창단 음악감독 이원웅의 지휘와 안정화의 반주로 △내 영혼의 눈이 어두워(바리톤 한동진) △강가에서 △가시나무(테너 한성수) △눈을 들어 하늘 보라(테너 여해성) △구주의 보혈 등을 부른 후, 오카리나 7중주 ‘소풍 가는 길’ 앙상블의 연주로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 △베토벤 바이러스 △스테인 송 등이 연주된다.  초청연주로 ‘기쁜 소리 사모합창단’(지휘 김창석, 피아노 안소희)이 △해야 솟아라 △아기 예수(Pietro A. Yon 곡) △잠잠히 하나님만(김민아 곡) 등을 부른다.  현재 독일 라이프치히 오페라극장 전속 솔리스트로서 ‘최고의 피가로’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베이스 장세종이 특별 출연한다. 한국기독남성합창단 출신인 그는 △눈(김효근 곡) △연인이여 그대 손을 나에게(오페라 '돈 지오반니' 중 소프라노 여예은과 이중창) △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유상렬 곡) 등을 연주한다.  피날레로 한국기독남성합창단이 SU Vocal Studio 신인수 대표의 지휘와 안정화의 반주에 맞춰 △영광의 탈출(베이스 장세종) △기도(The Prayer, David Poster 곡) △믿음의 축복(김민식 곡)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아시나이다(박영근 곡) △승천(D. Holck 곡) 등을 연주한다.  한편 한국기독남성합창단은 성가합창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합창에 복음을 실어 전하기 위해 1980년 6월 17일 창단됐다. 단장으로 강서상공회 부회장 박상원 집사, 단목으로 김영호 목사, 음악감독으로 이원웅 교회음악 박사가 맡고 있다. 세계합창콩쿠르에서 남성합창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찬양을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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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청소년포상제로 도전하며 성장하는 청소년
    ▲‘2019년 청소년성취포상제’ 포상식에서 사단법인 청소년불씨운동 소속 포상담당관들이 지도한 22명의 청소년이 올해 포상을 받았다   목표를 세우고 성취하며 성장해 나가는 청소년들. 이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11월 23일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최한 ‘2019년 청소년성취포상제’ 포상식에서 사단법인 청소년불씨운동(이하 YSM) 소속 포상담당관들이 지도한 22명의 청소년이 올해 포상(국제형 은장 4명, 국제형 동장 2명, 국내형 금장 2명, 국내형 동장 14명)을 받았다.   이번에 포상을 받은 청소년들은 포상담당관의 지도에 따라 자신이 세운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일정기간 동안 꾸준히 활동했다. 청소년들은 포상식 당일 운영기관장, 포상담당관,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이 수여하는 포상인증서와 메달을 받았다.  국내형포상제 동장의 경우 각 활동영역에서 목표를 세우고 최소 4개월간 활동하여 목표를 달성하면 된다. 이번에 국내형포상제에서 동장을 포상받은 이 모 군(초6년)은 활동을 시작한 지 3년 만에 포상을 받았다.이 군은 "활동을 그만 하고 싶은 날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중간에 쉬기도 했고요.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니까 동장을 받았어요. 나도 이제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군은 현재 은장단계에 도전하고 있다.청소년성취포상제(이하 포상제)는 국가가 지원하는 청소년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다.우리나라에서는 현재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국제형, 만14~24세)와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국내형, 만9세~13세)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포상제는 청소년들이 봉사활동, 자기개발, 신체단련, 탐험활동 등의 활동영역에서 자기 스스로 정한 목표를 성취해가며, 숨겨진 끼를 발견하고 꿈을 찾아가는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다.  YSM은 전국에 포상제 운영기관을 지원하는 중앙운영사무국으로 활동하고 있다. 청소년포상제는 교회, 대안학교에서도 운영할 수 있다. (문의전화. 031-8005-8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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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포항성시화, 중앙상가 거리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
     ▲포항성시화운동본부가 지난 1일 중앙상가 북포항우체국 앞에서 성탄을 축하하고 시민의 행복을 기원하는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 땅에 완전한 평화가 깃들길 축복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 조근식 본부장)가 지난 1일 중앙상가 북포항우체국 앞에서 성탄을 축하하고 시민의 행복을 기원하는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날 점등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박명재·김정재 국회의원 △교계 인사와 시민 등이 참석했다.  포항 CBS 김유정 아나운서 사회로 시작한 1부 식전행사는 트럼펫터 이재명과 바지랑풍물단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2부에서는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서기 김휘동 목사(포항송도교회)의 인도로 △운영이사 정선진 목사(큰숲교회)의 기도 △포항오천교회 찬양단의 축하공연 △'굿뉴스, 빅뉴스'를 주제로한 대표본부장 조근식 목사(포항침례교회)의 설교 △전 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포항장성교회)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마지막 '구원의 불빛축제 점등식'은 3부에서 조근식 목사의 환영인사에 이어 각계 대표들이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며 20m 높이의 초대형 성탄트리에 불을 밝혔다. 이와 함께 좌우 50m 중앙상가 실개천에 설치된 50여 개의 성탄트리 숲에도 일제히 불이 들어왔다.  성탄트리 점등 후에는 △사무총장 유승대 목사(달전제일교회)의 내빈소개 △이강덕 포항시장과 박명재·김정재 국회의원 등의 축사 △색소포니스트 강혜정(포항드림 색소폰앙상블 단원)과 바지랑풍물단의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대표본부장 조근식 목사는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보내주신 성탄을 기념하는 밝은 빛을 포항에 밝히게 됐다"며 "여러가지 어려움이 많은 이 시대에 성탄의 기쁨이 온 백성들의 가슴 속에 가득 넘쳐 이 땅에 완전한 평화가 깃들길 축복한다"고 전했다.  한편 포항성시화운동본부는 오는 16일부터 24일까지 오후 6시 30분부터 북포항우체국 앞에 특설무대를 마련해 교회별 성탄거리찬양을 이어간다. 19일 오전에는 포항시청 광장에서 이웃사랑나눔 발대식을 갖고 라면 5000박스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한다.  또 이달 30일까지는 ‘2019 포항성시화운동본부와 함께하는 포항시민 어울림 한마당잔치'를 진행하며, 포항시민과 함께하는 성탄페스티벌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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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금광교회, 취약계층에 '연탄 나눔' 행사
      ▲금광교회 연탄 전달 행사 당시 모습   겨울철을 맞아 금광교회(담임 김영삼 목사)가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건넸다. 금광교회는 지난달 23일 성남시 금토동 소외계층 4가정에 연탄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봉사에는 중·고등부 학생 31명과 교사 및 성도 13명이 참여해 한 가정당 500장씩 총 2,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교회는 취약계층 가정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수 있도록 지난 2015년 12월을 시작으로 매해 난방 연료를 지원해왔다.금광교회 사회복지국 원장인 박경훈 집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일이나마 나눔을 실천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다가오는 추운 겨울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지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직접 연탄배달 행사에 참여한 고등부 권한진 학생도 "아직 연탄을 사용하는 가정이 있다는 사실에 신기하기도 하고 놀랐지만 이웃간에 인심이 사라져가는 삭막한때에 연탄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게돼 뿌듯하다"며 "제 마음도 따뜻한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한편 금광교회는 성남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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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
    2019-12-03
  • '우리가 만드는 슈퍼히어러' 제41회 생명의전화를 돕는 만찬회 개최
      한국생명의전화   한국생명의전화(이사장 이성희)는 지난 28일 ‘우리가 만드는 슈퍼히어러’ 라는 주제를 갖고 생명의전화 만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만찬회는 자살위기와 고통에 처한 사람들을 돌아보고 그들의 이야기 위한 자리로 올해 한국생명의전화의 성과와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정진을 다짐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정애리 홍보대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400여명의 후원자와 자원봉사자가 함께한 가운데 이성희 이사장의 환영사, 이광자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의 테이블스피치, 생명사랑 사회공헌상 시상, 생명의전화 이야기, 만찬 및 이벤트 순으로 진행됐다.   생명사랑 사회공헌상은 한국생명의전화가 재정적으로 투명한 법인으로 발전하는데 기여한 홍현국 감사와 7년간 생명사랑밤길걷기 34km 페이스메이커로 활동한 이창준 소방교가 수상하였다.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컨템포디보가 팝페라와 비트박스의 콜라보 무대를 보였으며, 가수 송하예는 촉촉하고 감성적인 노래로 분위기를 더하였다. 한국생명의전화는 생명의 가치를 세상에 알리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더 많이 듣기위해 24시간 위기전화상담, 자살예방캠페인, 인식개선교육, 자살자유가족지원 등 우리사회에 생명존중문화 확산과 자살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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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2019 CTS제주방송 후원 감사의 밤’ 개최
      CTS제주방송 운영이사장 류정길 목사가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다 ©CTS제주방송   CTS제주방송(지사장 오동환)은 28일 제주시 아라동 제주성안교회(담임목사 류정길) 이기풍기념홀에서 CTS제주방송 운영이사 와 위원, 지역교계 목회자 및 후원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CTS제주방송 후원 감사의 밤’을 개최하고 올 한해 사업결과를 공유하고 후원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해 동안 CTS제주방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한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는 1부 ‘만찬’ 과 2부 ‘감사예배 및 후원감사의 밤’ 순서로 진행됐다.   CTS제주방송 부이사장 이기원 목사(서귀포성결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는 운영이사 손범수 목사(안덕교회) 기도, 운영이사 유수영 목사(함께하는교회) 설교, 예랑중창단(제주성안교회) 특별연주, 제주특별자치도교단협의회 회장 박명일 목사(제주국제순복음교회)의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감사예배에서 '여호와께서 그를 생각하신지라(삼상 1:9~1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유수영 목사는 “제주의 모든 교회 와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 될 수 있도록 CTS제주방송이 중추적인 역할을 계속해서 해줄 것”이라고 전하면서“CTS제주방송을 통해 다음 세대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길이 선포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함께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TS 감경철 회장은 환영인사를 통해 “CTS는 창사 25주년을 맞아 순수복음방송을 바탕으로 다음세대를 위한 콘텐츠 개발 과 저출산 고령화 시대의 대안을 제시하여 국가와 민족, 한국교회와 글로벌 지도자를 세우는 사명을 감당해 나갈 예정이다”고 강조하면서 “다음세대가 그리스도께 나아오는 세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진 후원감사의 밤 행사에서는 2019년 주요 사업에 대한 결과 보고 와 CTS제주방송 후원자들의 후원 스토리 영상을 함께 관람하고, 다음세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작과 한국사회를 밝히는 콘텐츠로 세상에 희망을 전할 것을 다짐하는 2020년 비전선포가 진행됐다.   감사인사를 전한 CTS제주방송 류정길 운영이사장은 “CTS제주방송이 제주 복음화를 위한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후원자, 동역교회, 제주교계 모두 영상선교사역을 위해 함께 협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하면서 “제주 복음화율 20% 달성을 위한 제주교계의 비전에 CTS제주방송이 함께 겸손히 섬겨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CTS제주방송은 '다음세대와 가슴 뛰는 세상을 열어 갑니다' 를 2020년 비전으로 선포하고, 뉴미디어 시대에 맞는 방송영역 확장과 다음세대 발전을 위한 기독교육 선교, 기독교 신뢰도 회복과 영향력 확대, 도내 교회 및 교단 지원을 위한 협력 사역 등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CTS제주방송은 제주KCTV에서 42·76-1번(유선) 370번(디지털), SkyLife 183번, KT ollehtv 236번, SK BTV 301번, LG U+ 269번에서 시청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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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실시간 선교행사 기사

  • 성가합창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세상에는 복음을!
      ▲12월 3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에서 사단법인 한국기독남성합창단 제39회 정기연주회 가 개최된다   사단법인 한국기독남성합창단(단장 박상원 집사) 제39회 정기연주회가 ‘우리의 생활을 찬양으로’란 주제로 12월 3일(화) 오후 7시 30분 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 언더우드홀(지하 2층)에서 개최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본 합창단 음악감독 이원웅의 지휘와 안정화의 반주로 △내 영혼의 눈이 어두워(바리톤 한동진) △강가에서 △가시나무(테너 한성수) △눈을 들어 하늘 보라(테너 여해성) △구주의 보혈 등을 부른 후, 오카리나 7중주 ‘소풍 가는 길’ 앙상블의 연주로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 △베토벤 바이러스 △스테인 송 등이 연주된다.  초청연주로 ‘기쁜 소리 사모합창단’(지휘 김창석, 피아노 안소희)이 △해야 솟아라 △아기 예수(Pietro A. Yon 곡) △잠잠히 하나님만(김민아 곡) 등을 부른다.  현재 독일 라이프치히 오페라극장 전속 솔리스트로서 ‘최고의 피가로’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베이스 장세종이 특별 출연한다. 한국기독남성합창단 출신인 그는 △눈(김효근 곡) △연인이여 그대 손을 나에게(오페라 '돈 지오반니' 중 소프라노 여예은과 이중창) △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유상렬 곡) 등을 연주한다.  피날레로 한국기독남성합창단이 SU Vocal Studio 신인수 대표의 지휘와 안정화의 반주에 맞춰 △영광의 탈출(베이스 장세종) △기도(The Prayer, David Poster 곡) △믿음의 축복(김민식 곡)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아시나이다(박영근 곡) △승천(D. Holck 곡) 등을 연주한다.  한편 한국기독남성합창단은 성가합창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합창에 복음을 실어 전하기 위해 1980년 6월 17일 창단됐다. 단장으로 강서상공회 부회장 박상원 집사, 단목으로 김영호 목사, 음악감독으로 이원웅 교회음악 박사가 맡고 있다. 세계합창콩쿠르에서 남성합창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찬양을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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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청소년포상제로 도전하며 성장하는 청소년
    ▲‘2019년 청소년성취포상제’ 포상식에서 사단법인 청소년불씨운동 소속 포상담당관들이 지도한 22명의 청소년이 올해 포상을 받았다   목표를 세우고 성취하며 성장해 나가는 청소년들. 이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11월 23일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최한 ‘2019년 청소년성취포상제’ 포상식에서 사단법인 청소년불씨운동(이하 YSM) 소속 포상담당관들이 지도한 22명의 청소년이 올해 포상(국제형 은장 4명, 국제형 동장 2명, 국내형 금장 2명, 국내형 동장 14명)을 받았다.   이번에 포상을 받은 청소년들은 포상담당관의 지도에 따라 자신이 세운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일정기간 동안 꾸준히 활동했다. 청소년들은 포상식 당일 운영기관장, 포상담당관,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이 수여하는 포상인증서와 메달을 받았다.  국내형포상제 동장의 경우 각 활동영역에서 목표를 세우고 최소 4개월간 활동하여 목표를 달성하면 된다. 이번에 국내형포상제에서 동장을 포상받은 이 모 군(초6년)은 활동을 시작한 지 3년 만에 포상을 받았다.이 군은 "활동을 그만 하고 싶은 날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중간에 쉬기도 했고요.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니까 동장을 받았어요. 나도 이제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군은 현재 은장단계에 도전하고 있다.청소년성취포상제(이하 포상제)는 국가가 지원하는 청소년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다.우리나라에서는 현재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국제형, 만14~24세)와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국내형, 만9세~13세)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포상제는 청소년들이 봉사활동, 자기개발, 신체단련, 탐험활동 등의 활동영역에서 자기 스스로 정한 목표를 성취해가며, 숨겨진 끼를 발견하고 꿈을 찾아가는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다.  YSM은 전국에 포상제 운영기관을 지원하는 중앙운영사무국으로 활동하고 있다. 청소년포상제는 교회, 대안학교에서도 운영할 수 있다. (문의전화. 031-8005-8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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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포항성시화, 중앙상가 거리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
     ▲포항성시화운동본부가 지난 1일 중앙상가 북포항우체국 앞에서 성탄을 축하하고 시민의 행복을 기원하는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 땅에 완전한 평화가 깃들길 축복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 조근식 본부장)가 지난 1일 중앙상가 북포항우체국 앞에서 성탄을 축하하고 시민의 행복을 기원하는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날 점등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박명재·김정재 국회의원 △교계 인사와 시민 등이 참석했다.  포항 CBS 김유정 아나운서 사회로 시작한 1부 식전행사는 트럼펫터 이재명과 바지랑풍물단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2부에서는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서기 김휘동 목사(포항송도교회)의 인도로 △운영이사 정선진 목사(큰숲교회)의 기도 △포항오천교회 찬양단의 축하공연 △'굿뉴스, 빅뉴스'를 주제로한 대표본부장 조근식 목사(포항침례교회)의 설교 △전 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포항장성교회)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마지막 '구원의 불빛축제 점등식'은 3부에서 조근식 목사의 환영인사에 이어 각계 대표들이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며 20m 높이의 초대형 성탄트리에 불을 밝혔다. 이와 함께 좌우 50m 중앙상가 실개천에 설치된 50여 개의 성탄트리 숲에도 일제히 불이 들어왔다.  성탄트리 점등 후에는 △사무총장 유승대 목사(달전제일교회)의 내빈소개 △이강덕 포항시장과 박명재·김정재 국회의원 등의 축사 △색소포니스트 강혜정(포항드림 색소폰앙상블 단원)과 바지랑풍물단의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대표본부장 조근식 목사는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보내주신 성탄을 기념하는 밝은 빛을 포항에 밝히게 됐다"며 "여러가지 어려움이 많은 이 시대에 성탄의 기쁨이 온 백성들의 가슴 속에 가득 넘쳐 이 땅에 완전한 평화가 깃들길 축복한다"고 전했다.  한편 포항성시화운동본부는 오는 16일부터 24일까지 오후 6시 30분부터 북포항우체국 앞에 특설무대를 마련해 교회별 성탄거리찬양을 이어간다. 19일 오전에는 포항시청 광장에서 이웃사랑나눔 발대식을 갖고 라면 5000박스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한다.  또 이달 30일까지는 ‘2019 포항성시화운동본부와 함께하는 포항시민 어울림 한마당잔치'를 진행하며, 포항시민과 함께하는 성탄페스티벌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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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금광교회, 취약계층에 '연탄 나눔' 행사
      ▲금광교회 연탄 전달 행사 당시 모습   겨울철을 맞아 금광교회(담임 김영삼 목사)가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건넸다. 금광교회는 지난달 23일 성남시 금토동 소외계층 4가정에 연탄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봉사에는 중·고등부 학생 31명과 교사 및 성도 13명이 참여해 한 가정당 500장씩 총 2,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교회는 취약계층 가정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수 있도록 지난 2015년 12월을 시작으로 매해 난방 연료를 지원해왔다.금광교회 사회복지국 원장인 박경훈 집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일이나마 나눔을 실천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다가오는 추운 겨울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지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직접 연탄배달 행사에 참여한 고등부 권한진 학생도 "아직 연탄을 사용하는 가정이 있다는 사실에 신기하기도 하고 놀랐지만 이웃간에 인심이 사라져가는 삭막한때에 연탄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게돼 뿌듯하다"며 "제 마음도 따뜻한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한편 금광교회는 성남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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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우리가 만드는 슈퍼히어러' 제41회 생명의전화를 돕는 만찬회 개최
      한국생명의전화   한국생명의전화(이사장 이성희)는 지난 28일 ‘우리가 만드는 슈퍼히어러’ 라는 주제를 갖고 생명의전화 만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만찬회는 자살위기와 고통에 처한 사람들을 돌아보고 그들의 이야기 위한 자리로 올해 한국생명의전화의 성과와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정진을 다짐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정애리 홍보대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400여명의 후원자와 자원봉사자가 함께한 가운데 이성희 이사장의 환영사, 이광자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의 테이블스피치, 생명사랑 사회공헌상 시상, 생명의전화 이야기, 만찬 및 이벤트 순으로 진행됐다.   생명사랑 사회공헌상은 한국생명의전화가 재정적으로 투명한 법인으로 발전하는데 기여한 홍현국 감사와 7년간 생명사랑밤길걷기 34km 페이스메이커로 활동한 이창준 소방교가 수상하였다.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컨템포디보가 팝페라와 비트박스의 콜라보 무대를 보였으며, 가수 송하예는 촉촉하고 감성적인 노래로 분위기를 더하였다. 한국생명의전화는 생명의 가치를 세상에 알리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더 많이 듣기위해 24시간 위기전화상담, 자살예방캠페인, 인식개선교육, 자살자유가족지원 등 우리사회에 생명존중문화 확산과 자살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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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2019 CTS제주방송 후원 감사의 밤’ 개최
      CTS제주방송 운영이사장 류정길 목사가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다 ©CTS제주방송   CTS제주방송(지사장 오동환)은 28일 제주시 아라동 제주성안교회(담임목사 류정길) 이기풍기념홀에서 CTS제주방송 운영이사 와 위원, 지역교계 목회자 및 후원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CTS제주방송 후원 감사의 밤’을 개최하고 올 한해 사업결과를 공유하고 후원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해 동안 CTS제주방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한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는 1부 ‘만찬’ 과 2부 ‘감사예배 및 후원감사의 밤’ 순서로 진행됐다.   CTS제주방송 부이사장 이기원 목사(서귀포성결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는 운영이사 손범수 목사(안덕교회) 기도, 운영이사 유수영 목사(함께하는교회) 설교, 예랑중창단(제주성안교회) 특별연주, 제주특별자치도교단협의회 회장 박명일 목사(제주국제순복음교회)의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감사예배에서 '여호와께서 그를 생각하신지라(삼상 1:9~1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유수영 목사는 “제주의 모든 교회 와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 될 수 있도록 CTS제주방송이 중추적인 역할을 계속해서 해줄 것”이라고 전하면서“CTS제주방송을 통해 다음 세대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길이 선포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함께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TS 감경철 회장은 환영인사를 통해 “CTS는 창사 25주년을 맞아 순수복음방송을 바탕으로 다음세대를 위한 콘텐츠 개발 과 저출산 고령화 시대의 대안을 제시하여 국가와 민족, 한국교회와 글로벌 지도자를 세우는 사명을 감당해 나갈 예정이다”고 강조하면서 “다음세대가 그리스도께 나아오는 세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진 후원감사의 밤 행사에서는 2019년 주요 사업에 대한 결과 보고 와 CTS제주방송 후원자들의 후원 스토리 영상을 함께 관람하고, 다음세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작과 한국사회를 밝히는 콘텐츠로 세상에 희망을 전할 것을 다짐하는 2020년 비전선포가 진행됐다.   감사인사를 전한 CTS제주방송 류정길 운영이사장은 “CTS제주방송이 제주 복음화를 위한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후원자, 동역교회, 제주교계 모두 영상선교사역을 위해 함께 협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하면서 “제주 복음화율 20% 달성을 위한 제주교계의 비전에 CTS제주방송이 함께 겸손히 섬겨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CTS제주방송은 '다음세대와 가슴 뛰는 세상을 열어 갑니다' 를 2020년 비전으로 선포하고, 뉴미디어 시대에 맞는 방송영역 확장과 다음세대 발전을 위한 기독교육 선교, 기독교 신뢰도 회복과 영향력 확대, 도내 교회 및 교단 지원을 위한 협력 사역 등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CTS제주방송은 제주KCTV에서 42·76-1번(유선) 370번(디지털), SkyLife 183번, KT ollehtv 236번, SK BTV 301번, LG U+ 269번에서 시청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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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대한성서공회 "금년 50여 만부 성서 보급"
      ©대한성서공회 대한성서공회 제132회 정기이사회가 2019년 11월 28일(목), 오전 10시 30분에 서초 성서회관에서 개최되었다. 1부 기도회에서는 임종수 목사(전 고신총회 사무총장)가 “인생의 문제를 푸는 성경”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2부 회무처리에서는 권의현 사장의 보고가 있었다. 한국성서공회 권의현 사장은 보고에서“금년은 지난해보다 2,202부가 증가한 527,326부의 성경을 보급했다”며 “이 가운데 개역개정판 성경은 402,983부가 보급되어, 지금까지 본 공회를 통해서 10,298,753부를 보급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동안 국내 출판사들이 본 공회로부터 개역개정판 본문 사용에 대한 저작권 허락을 받아 출판한 것까지 포함하면, 약 2천 3백만 부의 개역개정판 성경이 보급됐다”고 전했다. 더불어 그는 새한글 성경전서 번역을 두고 “2012년 12월부터 시작한 젊은이들을 위한 '새한글 성경전서'(가칭)의 번역은 금년 10월 말 기준으로 기초번역이 완료됐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번역 검토는 99%, 문장 검토는 72%, 기초번역자들의 재검토는 30%가 이뤄졌다”고 밝히며, “현재 기초번역자들의 재검토를 반영하기 위한 분과 워크숍이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6개 분과 중 율법서 분과와 복음서 분과 워크숍을 열어 재검토 내용을 반영하고 있다”며 “나머지 4개 분과의 워크숍을 준비하고 있다”고 역설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다매체 자료로, 본문 이해에 도움이 되는 해설, 그림, 사진, 지도, 영상 자료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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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따뜻한 종소리와 함께 찾아온 자선냄비...거리모금 시작한다"
        박원순 서울 시장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필수, 이하 구세군)은 2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2019 구세군자선냄비 시종식’을 개최했다. 구세군은 지난 90여 년간 종을 흔들어온 이유를 되새기며 초심을 찾는다는 의미로 진행했다. 축사가 이어졌다. 박원순 서울 시장은 “자선냄비가 많은 사람들의 배려와 호의가 담겨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세군 박창환 사무총장은 “작년 2018년 5만 명의 자원봉사자, 450만 명 국민이 구세군 사랑의 손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또 그는 “2018년 총 모금액은 10,236,685,773원”이라고 전하며, “외부 회계법인의 감사 이후 나눔 보고서를 전국에 배포해 재정을 투명하게 했다”고 강조했다.   구세군 김필수 사령관은 “사랑의 종소리가 들리면, ‘겨울이 왔구나’를 느끼게 해준 구세군”이라며 “나눔을 실천한 전도사 역할을 91년도부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나눔 운동은 국민운동으로 자리매김 했다”며 “5만 명의 자원봉사자, 기업체의 후원 등 많은 응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하다”고 했다.   특히 그는 구세군 창립자 윌리엄 부스의 말을 인용해 “현재 슬프게 우는 여인이 있는 한 싸울 것이고, 감옥에 자주 드나드는 사람이 있는 한 싸울 것”이라고 전했다. 하여 그는 “12월 내내 사회적 약자와 그들의 아픔을 나누는데, 최선을 다해 동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올해 여러분들 모두의 가정에 하나님 평안이 가득하길 염원 한다”고 말했다. 구세군 김필수 사령관 문화관광부 이우성 종무실장     문화관광부 이우성 종무실장은 “고르게 나누는 분배에 더욱 힘써,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살아내자”고 전했다. 이어 그는 “구세군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셔서, 나눔이 전국으로 뜨겁게 전파되길 바란다”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시 의회 박기열 부의장은 “선뜻 기부를 못했을지라도, 이젠 편리하게 카드 터치로 얼마든지 기부가 가능해졌다”며 “서울시 의회도 적극 나서 돕겠다”고 강조했다.   NCCK 사무총장 이홍정 목사   NCCK 사무총장 이홍정 목사는 “탐욕의 시대, 사랑에 목마른 사람들이 있다”며 “타는 목마름에 허덕이는 이들에게 사랑의 촛불 하나 킬 수 있다면, 목마름이 해갈될 것”이라고 전했다. 하여 그는 “구세군 냄비를 통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그는 “한반도에 평화의 봄을 경작할 수 있다”며 “이 땅 모든 사람들이 사랑의 촛불 밝히기를 바란다”고 역설했다. 이날 시종식에는 소외이웃을 위한 ‘방한용품 나눔 키트’도 현장에서 직접 제작했다. 시종식 현장 자원봉사자들을 비롯한 일반 시민들의 정성이 담긴 ‘방한용품 나눔 키트’는 장애인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쓰이게 된다. 구세군은 이번 시종식을 단순 행사가 아닌, 나눔 실천의 의지를 새기는 시간으로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축사 등 행사 순서마다 일반 봉사자의 참여 또는 수혜자들의 감사인사 등 뜻 깊은 시간을 준비했다.   구세군 자원봉사자 모녀 더불어 이번 시종식의 무대 구조 또한 특별한 의미가 담겼다. 바로 무대가 객석보다 낮게 설치돼 수혜자와 후원자, 일반시민 등 우리 사회 보통의 사람이 행사의 ‘주요 인사’가 되도록 설계했다. 관계자는 “지난 90여 년간 이어진 구세군의 종소리가 올해도 어김없이 사작됐다”며 “우리 사회의 가장 낮은 곳으로 따뜻한 빛을 비추는 일에 많은 이들이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시종식은 기본 5가지 원칙을 주제로 이어졌다. ▲기초생계 ▲건강개선 ▲환경개선 ▲역량 강화 ▲사회 안전이다. 이번 11월 29일 시종식을 시작으로 이어질 구세군 자선냄비 거리모금은 내달 31일까지 한 달 여 동안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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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밀알복지재단, 신한희망재단과 손잡고 소상공인·자영업자 돕는다...경영관리 IT서비스 'SO好(소호)성공프로젝트' 출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신한희망재단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인 ‘신한 SO好(소호)성공프로젝트’를 21일부터 시작한다. ‘신한 SO好(소호)성공프로젝트’는 신한금융그룹 전 그룹사가 참여하는 ‘희망사회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최근 자영업 폐업률 증대, 매출감소 등에도 불구하고 최저임금을 준수하는 30인 미만의 사업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밀알복지재단은 ‘신한 SO好(소호)성공프로젝트’ 사업수행기관으로 사업장 선정과 관리 등을 통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증대를 도모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소상공인•자영업자 중 정부일자리안정자금 지원을 받고 있는 사업장 및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장애인표준사업장, 자활시설이며 선정된 사업장에게는 ‘신한 SO好(소호)안심경영팩’ 서비스를 1년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신한 SO好(소호)안심경영팩’은 매장 위치 홍보(통신 3사 내비게이션), 알바구인(아르바이트 구인사이트 유료 구인광고), 카드매출 조회(카드사별 매출금액 실시간 확인 및 매출확인 등), 출퇴근관리(직원 출퇴근 관리, 급여체크 기능 등) 등으로 이루어진 IT기반 서비스이다. 밀알복지재단과 신한희망재단은 11월 21일부터 1차(1만 사업장) 모집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10만 사업장 지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및 사업세부내용 확인은 전용홈페이지(shinhansoho.co.kr), 밀알복지재단(miral.org), 신한희망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신한은행 Sol 어플리케이션과 이노톡(innotalk.co.kr)에서도 가능하다. 지원 대상자 발표는 신청 후 일주일 내 개별 통보된다.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는 “’신한 SO好(소호)성공프로젝트’가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가 되길 희망한다”며 “사업수행기관인 밀알복지재단은 해당 프로젝트를 성실히 수행해 소상공인에 힘이 되겠다”고 전했다. 신한희망재단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사업장에 비용 부담 완화 및 매출 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며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사장님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소감을 밝히고 “신한희망재단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여러분들께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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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 전킨기념사업회(이사장 전병호 목사) 사무실 개소식 및 감사예배 |
      사)전킨기념사업회(이사장 전병호 목사) 사무실 개소식 및 감사예배가 오는 23일(토) 오전 11시 전킨기념사업회 사무실에서 가진다. 호남지역인 군산에 최초로 복음을 전해주었던 전킨 선교사. 그 전킨 선교사에게 복음의 빚을 지고 있는 군산지역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나서 그의 신앙의 발자취를 따라 그의 신앙을 후대에 계승하고자, 사무실 개소에 이어 이제는 전킨기념관 건립에 도전한다. 군산의 근대 역사 속에 기독교의 역할과 공헌을 확인할 수 있었고, 그 중심에 전킨 선교사와 두르 선교사 등 초기 선교사들이 있었다. 전킨기념사업회는 전킨 선교사 기념관을 건립을 주요사업으로 정하고, 기념관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 그동안 펼친 사업으로는 전킨 선교사의 신앙의 여정을 배우는 기도원정대, 전킨 선교사 기념관 건립 등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또 , 2020년도에는 전킨 선교사 다큐멘터리 제작 등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서 목사는 “전킨 선교사의 군산을 비롯 호남지역에 대한 헌신과 사랑과 선교의 열정을 우리가 배워야하고 닮아야한다”며 “올 1월에 미국에 자비량으로 전킨의 출신 학교(버지니아 유니온신학교, 워싱턴 앤 리대학), 전킨선교사 부인 출신학교인 메리 볼드윈대학, 고향 크리스챤 버그 등을 직접 방문해 전킨 선교사님에 대한 자료를 모으고 사진을 구해서 세미나와 사진전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또, 서 목사는 “이제 법인이 설립됐다. 앞으로 전킨기념관이 세워지고 더 많은 분들에게 전킨선교사를 알리고자 한다”며 “이제 군산은 일본의 수탈현장으로 비국적인 것만이 아닌 전킨 선교사님을 통해서 호남 최초로 세워진 학교, 병원, 교회 등 근대역사에 큰 공헌한 바 군산의 자랑거리로 삼아 많은 분들이 군산을 찾아 군산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 사무실 개소 준비에 바쁘시리라 생각된다. 준비과정은.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말이 있다.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사무실을 마련했다. 새 건물 3층에 60평 규모이다. 사무실과 세미나실 그리고 비품도 준비했다. 전세금 8천여 만원과 비품이 2,500만원 지출됐다. 군산시 소재한 교회와 목사님 그리고 성도님께서 정성어린 헌금을 해주셨다. 지역 기관장님들과 목사님 그리고 성도님들과 함께 개소 예배를 드린다. 무엇보다 한국교회인물연구소 소장이신 고무송 목사님께서 ‘흔적을 찾아서’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신다. 고 목사님이 군산 출신이시다. 부위렴 선교사님께서 세우신 지곡교회 출신이다. 고 목사님과 함께 전킨 선교사님 묘지도 다녀왔다. 통합측 기독공보에 전면 특집기사가 실릴 예정이다. 고 목사님을 전킨기념사업회 고문으로도 섬기시기로 했다.” -. 전킨기념사업회에 나서게 된 동기는 “사실 저도 처음에는 전킨 선교사님에 대해 잘알지 못했다. 하지만 전킨 선교사님께서 군산에 전한 복음과 문화는 호남지역의 복음화와 지역민들을 계몽하는데 큰 역할을 감당하셨다는 것을 알고, 전력을 다해 기념관 건립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사역을 위해 이사장님이신 전병호 목사님께서 초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셨다. 이후 전 목사님과 함께 기도하고 전킨 선교사님에 대해 알아가면서 선교사님의 업적에 대해 후세에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킨 선교사님의 자료 수집 차 미국도 다녀왔다.” -. 그동안 사역은. “2017년 11월 25일 수덕산에 선교기념비 설치 및 제막식을, 2018년 1월 2일에는 제110주기 전킨선교사 추모예배를 지경교회에서, 2018년 8월 9일에는 윌리엄 전킨 선교사 일대기 동화책(박정흠 교수)을 발간했고, 2018년 11월 5일네는 전킨과 메리레이번, 드루 선교사 등 국가발전 유공자 포상 신청을 했다. 또, 2018년 11월 14일에는 ‘이야기 전킨 선교사’(전병호 목사) 출간을, 2018년 12월 10일에서 12월 11일까지 수도권 55명의 목회자를 초청해 군산성지순례를 가졌고, 2019년 1월 14일부터 1월 24일까지 ‘개항 및 선교역사기념관’ 건립을 위한 자료 수집 차 미국을 방문, 2019년 2월 28일에는 ‘나의 아버지, 전킨 선교사’(라성남집사) 출간, 2019년 3월 28일 사)전킨기념사업회 법인설립 허가, 2019년 5월 5일에는 전킨기념사업회 창립감사예배 및 세미나, 순회 사진전(역사박물관, 은파호수공원, 3.1운동 100주년 영상관, 중동교회, 지경교회) 등을 펼쳐왔다. 또한 매월 전킨 선교사님에 대한 세미나를 가진다. 각 분야에 전문가들을 초청한다. 역사의식을 깨닫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앞으로 계획은. “CBS방송국 정재원 TV본부장님이 구암교회 출신이며, 중동교회 장로님의 며느님이다. 내년 1월 초순에 전킨 선교사님에 대한 다큐가 제작된다. 다큐가 제작되면 기념관 사업이 활기를 띌 것으로 보인다. 소강석 목사님께서도 협력하시기로 약속 하셨다. 소 목사님은 전킨 선교사님께서 설립한 학교 출신이다. 장경동 목사님도 전킨 선교사님에 의해 설립된 지경교회 출신이다. 두 분 목사님의 기도와 관심도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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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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