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3(월)

교계뉴스
Home >  교계뉴스  >  단체

실시간뉴스
  •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간담회
      ▲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가 주관한 '코로나 이렇게 합시다' 긴급기자회견이 10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렸다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가 코로나 사태 속 교회들이 연합할 것을 강조하며, 교계 중진들과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간담회에는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손영철 대표회장과 전국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단 회장 고희영 목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발제자들은 "코로나19 팬데믹 시대가 온 것은 하나님의 경고이자 기다리심"이라며, 교회가 본질을 회복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교역자와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과거 우리의 죄를 회개해야 할 때"라고 입을 모았다.  행사를 주최한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 강무영 대표회장은 “정부에서 방역지침이 내려질 때마다 한국교회가 철저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지켜나가는게 필요하다"며  "이러한 역할이 한국사회 내에서 교회의 역할을 잘 해나가는 것"임을 설명했다.            
    • 교계뉴스
    • 단체
    2020-07-13
  • 애터미, 전주예수병원에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기금 27억원 전달
        애터미㈜(회장 박한길·왼쪽)는 8일 충남 공주 애터미 파크에서 전주예수병원(원장 김철승)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기금 27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전주예수병원 김철승 원장은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공공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계획했으나 수요 및 원활한 치료를 위해 지상 4층 지하 1층으로 변경, 비용 증가가 불가피하다”며 애터미의 지원에 고마움을 표시했다.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국내 어린이재활병원이 많이 부족한 것으로 안다”며 “애터미의 작은 정성이 어린이재활병원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애터미와 전주예수병원은 지난 3월 보건의료 교육 및 연구와 인적 물적 교육자원 교류 등에 대한 협약(MOU)를 맺은 바 있다.정부는 대전, 경남 창원, 전북 전주 등에 공공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오는 11월 대전 지역에 국내 최초로 공공 어린이재활병원이 착공될 예정이다. 어린이재활병원은 어린이 치료를 위한 교육 및 지도, 보호자 휴식, 돌봄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 교계뉴스
    • 단체
    2020-07-13
  • ‘2020년 숭실통일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숭실통일아카데미(원장 조요셉 목사·사진)는 오는 9월 7일 개강하는 ‘2020년 숭실통일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3시간가량 서울 숭실대에서 열린다. 12월 4일까지 열리는 15주 과정이다. 목회자와 통일선교 실무자, 선교사, 조기 은퇴자 등 북한 복음화를 위해 교육과 훈련을 희망하거나 통일 선교에 소명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아카데미는 국내외 통일 및 북한 전문가들을 통해 북한을 올바로 이해하도록 돕고, 통일역량을 갖춘 통일시대 지도자들을 양육한다. 강사에 윤영관 전 외교부 장관, 안드레이 니콜라예비치 란코프 국민대 교수, 오준 전 UN 인권대사, 김병로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교수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조요셉 목사는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이 통일의 물꼬를 틀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실망만 안겨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때가 차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통일을 주실 것이기에 지금부터 통일을 준비해야 한다”며 “먼저 북한과 한반도 상황을 냉정하게 분석하고 이를 성경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통일 선교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 참석해 위대한 통일 코리아를 준비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김란 오산장로교회 권사는 “아카데미를 통해 교회에서 추진하는 통일선교 사역의 방향을 찾아가는 유익하고 은혜로운 시간이었다”며 “특히 통일전문가의 강의와 북한 사역 전문가들의 네트워크는 다른 교육에서 얻을 수 없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밝혔다.원서 마감은 오는 8월 20일이다(ccul.ssu.ac.kr).                   
    • 교계뉴스
    • 단체
    2020-07-13
  •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비, ‘2020 다일영성수련’ 기자간담회 개최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가 7일 경기 가평군 설곡산다일공동체에서 '2020 다일영성수련'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춰 언택트 영성수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다일공동체가 '언택트(Untact)' 영성수련 프로그램을 제안해 눈길을 끈다.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는 7일 경기 가평군 설곡산다일공동체에서 ‘2020 다일영성수련’에 관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다일영성수련은 매년 여름 전인 치유와 하나님과의 관계성을 회복을 목표로 하는 영성수련 프로그램이다. 지난 1999년 4월 시작해 지금까지 21년간 2만여 명이 거쳐갔다.수련과정은  △1단계 아름다운 세상찾기, △2단계 작은예수 살아가기, 3단계 하나님과 동행하기 등 총 3단계로 구성돼 있다.  최 목사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며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모든 사회가 언택트(Untact)화 되는 것”이라며 “다일영성수련의 침묵수련은 고독과 침묵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수도자적 삶을 통해 새로운 영성의 물줄기가 열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다일공동체 대표인 최일도 목사를 비롯해 예음예술종합신학교 윤항기 총장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전 총회장 정영택 목사 등 교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직접 체험했던 경험담을 나눴다.  정 목사는 “진작에 이 훈련을 받았다면 목회와 삶의 목적, 가치가 달라졌을 것”이라며 “다일영성훈련은 내적치유는 물론 작은 예수로 살아가며 하나님과의 동행을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 된다”고 말했다.  다일공동체 관계자는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해 평소 한 기수당 7~80명의 정원을 절반 이상 줄여 30명에 제한을 두고 진행하고 있다”며 “전통 수도원 기준에 맞춰 참석자들이 1인 1실을 사용해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일공동체는 청량리 ‘밥퍼’에서의 나눔과 섬김의 봉사생활뿐만 아니라 설곡산다일공동체를 통해 화해와 일치를 추구하는 영성생활에도 힘쓰고 있다.나아가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과 사단법인 데일리다일을 통해 전 세계 11개국 20개 분원에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 교계뉴스
    • 단체
    2020-07-08
  • 전주 예수병원,2020년 일반직 중간관리자(팀장) 워크숍 개최
        예수병원은 7월 4일 바울센터 그레이스홀에서 2020년 일반직 중간관리자(팀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오전 8시 30분부터 시작한 워크숍은 예배, 김철승 병원장의 인사말, 의료환경 특강, 윤용순 기획조정실장의 정책발표, 각 부서별(팀별) PPT발표, 행운권 추첨, 김철승 병원장의 총평 순으로 진행됐다.   김철승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1년 동안 예수병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 속에서도 환자중심의 환자제일주의를 실천하기 위해서 지속적인 첨단장비 도입과 원내 환경 리모델링 등을 추진해 고객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앞으로도 중간관리자들이 변화의 중심에서 창의적인 역량을 발휘해 혁신 경영을 위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윤용순 기획조정실장은 정책발표를 통해 장단기 발전계획을 설명하고 코로나19를 비롯한 내외 환경을 극복하고 호남을 대표하는 환자경험중심의 친절한 예수병원으로 거듭날 것을 강조했다.   각 부서별(팀별) PPT발표 이후 김철승 병원장 총평에서 “팀별로 기대를 넘어서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개성이 넘치는 개선 방안 제시로 성공적인 워크숍이었다. 환자 눈높이에 맞는 환자중심의 예수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 교계뉴스
    • 단체
    2020-07-07
  •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공항선교연합회 문영용 목사 초청 직장인 정오 금요예배
    ▲공항선교연합회 문영용 목사 초청 한직선 직장인 정오예배 전경.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이사장 주대준, 이하 ‘한직선’)는 지난 7월 3일 서울 논현동 한직선 사무국에서 한국공원&공항선교연합회 대표목사 문영용 목사(한국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 제5대 회장, 산돌교회 원로목사) 초청 직장인 정오 금요예배를 드렸다.   한직선 손영철 대표회장의 사회로 ‘진녹색(眞綠色) 순교자로 살아갑시다’(눅10:25-37, 신6:5, 레19:18)란 주제로 드린 이날 직장인 정오예배에서 문영용 목사는 설교를 통해 적색순교, 백색순교, 녹색순교, 진녹색순교 등 4가지 순교에 대해 설명했다.문 목사는 “적색순교는 자기가 믿는 신앙을 위해 온갖 탄압을 버티다가 장렬히 죽음을 맞이하는 것(공산치하, 이슬람치하에서의 순교)이며, 백색순교는 청렴결백하게 아주 깨끗하게 살다가 순결하게 죽는 것이다. 또한 녹색순교란 자기가 믿는 신앙을 권력자가 정치적 목적을 위해 왜곡해서 강요하는 것을 거부하고 저항하다가 죽음을 맞이하는 것(주기철 목사처럼 일본의 신사참배를 거부하다가 순교하는 것,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을 파괴하는 동성애·LGBT 등 불의한 법령에 목숨을 걸고 저항하다가 순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문 목사는 또 “적색·백색·녹색순교가 나의 죽음을 통해 나와 우리 공동체를 지켜낸 순교라면, 진녹색순교는 위험에 빠진 타인을 살리기 위해 내가 죽을 수 있는 위험을 무릅쓰고 타인을 위험에서 건져낸 후 끝까지 그 타인의 생명을 살리고 성장하게 하고 활기를 되찾게 해 타인도 살리고 나도 함께 살게 되는 상생(相生)하는 ‘선한 사마리아인 사역’(신앙적 의미에서 그린뉴딜선교사역)”이라고 전했다.설교 후에는 한직선 리더, 본부 임원, 지역·직능 회장님들을 위한 기도(7월 16일(목) 충무성결교회에서 개최될 ‘구국기도회’와 11월 직장선교 전국대회 및 예술제를 위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크리스천기업을 위해 합심기도를 드렸다.한편 공항선교연합회는 김포공항 직장인 수요정오예배를 7월 8일(수) 오전 11시 40분 김포공항에서 드릴 예정이다.                            
    • 교계뉴스
    • 단체
    2020-07-07

실시간 단체 기사

  •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간담회
      ▲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가 주관한 '코로나 이렇게 합시다' 긴급기자회견이 10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렸다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가 코로나 사태 속 교회들이 연합할 것을 강조하며, 교계 중진들과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간담회에는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손영철 대표회장과 전국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단 회장 고희영 목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발제자들은 "코로나19 팬데믹 시대가 온 것은 하나님의 경고이자 기다리심"이라며, 교회가 본질을 회복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교역자와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과거 우리의 죄를 회개해야 할 때"라고 입을 모았다.  행사를 주최한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 강무영 대표회장은 “정부에서 방역지침이 내려질 때마다 한국교회가 철저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지켜나가는게 필요하다"며  "이러한 역할이 한국사회 내에서 교회의 역할을 잘 해나가는 것"임을 설명했다.            
    • 교계뉴스
    • 단체
    2020-07-13
  • 애터미, 전주예수병원에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기금 27억원 전달
        애터미㈜(회장 박한길·왼쪽)는 8일 충남 공주 애터미 파크에서 전주예수병원(원장 김철승)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기금 27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전주예수병원 김철승 원장은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공공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계획했으나 수요 및 원활한 치료를 위해 지상 4층 지하 1층으로 변경, 비용 증가가 불가피하다”며 애터미의 지원에 고마움을 표시했다.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국내 어린이재활병원이 많이 부족한 것으로 안다”며 “애터미의 작은 정성이 어린이재활병원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애터미와 전주예수병원은 지난 3월 보건의료 교육 및 연구와 인적 물적 교육자원 교류 등에 대한 협약(MOU)를 맺은 바 있다.정부는 대전, 경남 창원, 전북 전주 등에 공공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오는 11월 대전 지역에 국내 최초로 공공 어린이재활병원이 착공될 예정이다. 어린이재활병원은 어린이 치료를 위한 교육 및 지도, 보호자 휴식, 돌봄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 교계뉴스
    • 단체
    2020-07-13
  • ‘2020년 숭실통일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숭실통일아카데미(원장 조요셉 목사·사진)는 오는 9월 7일 개강하는 ‘2020년 숭실통일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3시간가량 서울 숭실대에서 열린다. 12월 4일까지 열리는 15주 과정이다. 목회자와 통일선교 실무자, 선교사, 조기 은퇴자 등 북한 복음화를 위해 교육과 훈련을 희망하거나 통일 선교에 소명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아카데미는 국내외 통일 및 북한 전문가들을 통해 북한을 올바로 이해하도록 돕고, 통일역량을 갖춘 통일시대 지도자들을 양육한다. 강사에 윤영관 전 외교부 장관, 안드레이 니콜라예비치 란코프 국민대 교수, 오준 전 UN 인권대사, 김병로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교수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조요셉 목사는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이 통일의 물꼬를 틀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실망만 안겨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때가 차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통일을 주실 것이기에 지금부터 통일을 준비해야 한다”며 “먼저 북한과 한반도 상황을 냉정하게 분석하고 이를 성경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통일 선교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 참석해 위대한 통일 코리아를 준비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김란 오산장로교회 권사는 “아카데미를 통해 교회에서 추진하는 통일선교 사역의 방향을 찾아가는 유익하고 은혜로운 시간이었다”며 “특히 통일전문가의 강의와 북한 사역 전문가들의 네트워크는 다른 교육에서 얻을 수 없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밝혔다.원서 마감은 오는 8월 20일이다(ccul.ssu.ac.kr).                   
    • 교계뉴스
    • 단체
    2020-07-13
  •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비, ‘2020 다일영성수련’ 기자간담회 개최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가 7일 경기 가평군 설곡산다일공동체에서 '2020 다일영성수련'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춰 언택트 영성수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다일공동체가 '언택트(Untact)' 영성수련 프로그램을 제안해 눈길을 끈다.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는 7일 경기 가평군 설곡산다일공동체에서 ‘2020 다일영성수련’에 관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다일영성수련은 매년 여름 전인 치유와 하나님과의 관계성을 회복을 목표로 하는 영성수련 프로그램이다. 지난 1999년 4월 시작해 지금까지 21년간 2만여 명이 거쳐갔다.수련과정은  △1단계 아름다운 세상찾기, △2단계 작은예수 살아가기, 3단계 하나님과 동행하기 등 총 3단계로 구성돼 있다.  최 목사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며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모든 사회가 언택트(Untact)화 되는 것”이라며 “다일영성수련의 침묵수련은 고독과 침묵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수도자적 삶을 통해 새로운 영성의 물줄기가 열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다일공동체 대표인 최일도 목사를 비롯해 예음예술종합신학교 윤항기 총장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전 총회장 정영택 목사 등 교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직접 체험했던 경험담을 나눴다.  정 목사는 “진작에 이 훈련을 받았다면 목회와 삶의 목적, 가치가 달라졌을 것”이라며 “다일영성훈련은 내적치유는 물론 작은 예수로 살아가며 하나님과의 동행을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 된다”고 말했다.  다일공동체 관계자는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해 평소 한 기수당 7~80명의 정원을 절반 이상 줄여 30명에 제한을 두고 진행하고 있다”며 “전통 수도원 기준에 맞춰 참석자들이 1인 1실을 사용해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일공동체는 청량리 ‘밥퍼’에서의 나눔과 섬김의 봉사생활뿐만 아니라 설곡산다일공동체를 통해 화해와 일치를 추구하는 영성생활에도 힘쓰고 있다.나아가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과 사단법인 데일리다일을 통해 전 세계 11개국 20개 분원에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 교계뉴스
    • 단체
    2020-07-08
  • 전주 예수병원,2020년 일반직 중간관리자(팀장) 워크숍 개최
        예수병원은 7월 4일 바울센터 그레이스홀에서 2020년 일반직 중간관리자(팀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오전 8시 30분부터 시작한 워크숍은 예배, 김철승 병원장의 인사말, 의료환경 특강, 윤용순 기획조정실장의 정책발표, 각 부서별(팀별) PPT발표, 행운권 추첨, 김철승 병원장의 총평 순으로 진행됐다.   김철승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1년 동안 예수병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 속에서도 환자중심의 환자제일주의를 실천하기 위해서 지속적인 첨단장비 도입과 원내 환경 리모델링 등을 추진해 고객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앞으로도 중간관리자들이 변화의 중심에서 창의적인 역량을 발휘해 혁신 경영을 위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윤용순 기획조정실장은 정책발표를 통해 장단기 발전계획을 설명하고 코로나19를 비롯한 내외 환경을 극복하고 호남을 대표하는 환자경험중심의 친절한 예수병원으로 거듭날 것을 강조했다.   각 부서별(팀별) PPT발표 이후 김철승 병원장 총평에서 “팀별로 기대를 넘어서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개성이 넘치는 개선 방안 제시로 성공적인 워크숍이었다. 환자 눈높이에 맞는 환자중심의 예수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 교계뉴스
    • 단체
    2020-07-07
  •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공항선교연합회 문영용 목사 초청 직장인 정오 금요예배
    ▲공항선교연합회 문영용 목사 초청 한직선 직장인 정오예배 전경.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이사장 주대준, 이하 ‘한직선’)는 지난 7월 3일 서울 논현동 한직선 사무국에서 한국공원&공항선교연합회 대표목사 문영용 목사(한국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 제5대 회장, 산돌교회 원로목사) 초청 직장인 정오 금요예배를 드렸다.   한직선 손영철 대표회장의 사회로 ‘진녹색(眞綠色) 순교자로 살아갑시다’(눅10:25-37, 신6:5, 레19:18)란 주제로 드린 이날 직장인 정오예배에서 문영용 목사는 설교를 통해 적색순교, 백색순교, 녹색순교, 진녹색순교 등 4가지 순교에 대해 설명했다.문 목사는 “적색순교는 자기가 믿는 신앙을 위해 온갖 탄압을 버티다가 장렬히 죽음을 맞이하는 것(공산치하, 이슬람치하에서의 순교)이며, 백색순교는 청렴결백하게 아주 깨끗하게 살다가 순결하게 죽는 것이다. 또한 녹색순교란 자기가 믿는 신앙을 권력자가 정치적 목적을 위해 왜곡해서 강요하는 것을 거부하고 저항하다가 죽음을 맞이하는 것(주기철 목사처럼 일본의 신사참배를 거부하다가 순교하는 것,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을 파괴하는 동성애·LGBT 등 불의한 법령에 목숨을 걸고 저항하다가 순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문 목사는 또 “적색·백색·녹색순교가 나의 죽음을 통해 나와 우리 공동체를 지켜낸 순교라면, 진녹색순교는 위험에 빠진 타인을 살리기 위해 내가 죽을 수 있는 위험을 무릅쓰고 타인을 위험에서 건져낸 후 끝까지 그 타인의 생명을 살리고 성장하게 하고 활기를 되찾게 해 타인도 살리고 나도 함께 살게 되는 상생(相生)하는 ‘선한 사마리아인 사역’(신앙적 의미에서 그린뉴딜선교사역)”이라고 전했다.설교 후에는 한직선 리더, 본부 임원, 지역·직능 회장님들을 위한 기도(7월 16일(목) 충무성결교회에서 개최될 ‘구국기도회’와 11월 직장선교 전국대회 및 예술제를 위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크리스천기업을 위해 합심기도를 드렸다.한편 공항선교연합회는 김포공항 직장인 수요정오예배를 7월 8일(수) 오전 11시 40분 김포공항에서 드릴 예정이다.                            
    • 교계뉴스
    • 단체
    2020-07-07
  • 한지연, 'The가꿈 프로젝트' 지역아동, 대학생에 봉사활동 기회와 장학금 수혜 제공
     ▲왼쪽부터 교육 봉사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지역아동센터에 파견돼 아이들에게 학습 지도를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대표 옥경원, 이하 한지연)가 지역 아이들은 배우고, 대학생들은 장학금을 받고, 지역아동센터는 실력 있는 학습 봉사자를 확보할 수 있도록 'The가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최근 'The가꿈' 4기 참가자들이 전체 과정 수료를 마쳤다고 2일 밝혔다.    'The가꿈 프로젝트'는 지역 아동과 아동센터, 학습 봉사를 하는 대학생을 지원하는 유기적인 프로젝트다.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는 학습 및 생활 지도를, 대학생들에게는 현장 파견을 통한 밀착 봉사활동 기회와 장학금 수혜를 제공한다. 지역아동센터에는 우수한 학습 지도 인력 확보와 교재를 지원한다.  한지연은 현대백화점사회복지재단 후원을 받아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4년째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 4기는 1차 서류, 2차 면접을 통해 총 100명의 가꾸미 봉사자가 선발됐다. 이들은 의무 교육을 이수한 뒤 서울, 경기, 인천에 있는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의 학습 및 생활지도 멘토로 8개월간 활동했다.   가꾸미 봉사자로 참여한 성균관대 4학년 양재선 씨는 "제대 뒤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찾던 중 가꿈 활동을 알게 됐고, J 지역아동센터에 파견돼 학습지도 봉사를 했다"며 "친구 같은 선생님이 되기 위해 신뢰를 먼저 쌓았고 다양한 영상 자료를 활용해 영어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양 씨에 따르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한 어린이는 "공부가 싫지만, 가꿈 쌤이 항상 재미있게 가르쳐줘서 영어에 흥미를 느끼게 됐다"며 "계속 양쌤과 함께 공부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에 뭉클함과 보람을 느낀 그는 활동 종료 뒤에도 계속해서 아이들과 만나고 봉사를 하기로 약속했다.    ▲대학생 봉사자가 지역아동센터에 파견돼 아이들에게 학습 지도를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한지연 옥경원 대표는 "지덕체를 갖춘 젊고 훌륭한 인재들의 참여로 아이들은 폭넓고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경험할 수 있었다. 짧지 않은 시간을 함께 달려와 준 가꾸미 대학생 봉사자들에게 찬사를 보낸다"며 "오랜 신뢰로 변함없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는 현대백화점사회복지재단과 진정한 사회적 가치를 이루기 위해 협력해 오신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지연은 제4기 The가꿈 프로젝트에 참가한 대학생 봉사자 9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오는 8월에는 코로나19로 새롭게 시도되는 비대면 방식의 교육 봉사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한편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2007년 설립된 보건복지부 비영리민간단체 137호 아동복지시설의 전국 연합회다.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의 인권 옹호 활동 및 빈부격차 해소와 사회적 기회균등을 위한 활동 대정부 정책활동 및 어젠다 연구, 회원 기관 배분 사업 및 개별 컨설팅 및 교육 등을 맡고 있다.  
    • 교계뉴스
    • 단체
    2020-07-07
  • ‘2020 국민미션포럼’ 개최
        한국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새로운 도전과 변화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2020 국민미션포럼’을 개최합니다.‘코로나 시대 한국교회 어떻게 세울 것인가’를 주제로 9일 진행되는 오프라인 포럼에서는 소강석(새에덴교회) 주승중(주안장로교회) 목사, 최윤식(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소장, 황덕영(새중앙교회) 목사가 주제발표를 합니다. 14일 유튜브 ‘미션라이프’ 채널로 생중계되는 ‘포스트 코로나, 한국교회는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에서는 유기성(선한목자교회) 목사, 이재열(서울대) 교수 등이 발제를 합니다. 코로나 방역을 위해 사전 등록된 인원만 입장할 수 있습니다.             
    • 교계뉴스
    • 단체
    2020-07-06
  • 초교파 목회자 12명,‘원더풀 라이딩 클럽’(WRC) 왕복 120㎞ 자전거 라이딩 동행
      WRC 회원들이 지난 2일 서울 광진교 남단 한강둔치에 모여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원더풀 라이딩 클럽’(WRC) 회원들이 탄 자전거가 지난 2일 경기도 남양주 봉안터널로 하나둘 들어섰다.“언덕을 떠나서 창파에 배 띄워 내 주 예수 은혜의 바다로 네 맘껏 저어가라.” 정성모 신행교회 목사가 부르는 찬송가 302장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의 후렴구가 터널 안에 울려 퍼졌다. 260m 길이의 짧은 터널이었지만, 울림은 길고도 컸다.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오자 길게 뻗은 남한강 자전거길 옆으로 한강이 펼쳐졌다. 산과 강이 어우러진 풍경을 보자 회원들이 감탄사를 뱉었다. 기자와 나란히 달리던 김광선 마천세계로교회 목사가 “쉬지 않고 페달을 밟으면서 주님 지으신 세계를 보면 찬양과 감사기도가 절로 나온다”면서 “달리며 묵상할 수 있다는 게 자전거 라이딩의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WRC에는 서울 송파구에서 목회하는 12명의 목회자가 참여한다. 소속 교단은 서로 다르지만, 지난해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과 함께 아프리카 잠비아에 다녀온 뒤 동호회를 만들었다.회원들의 평균 나이는 61세다. 이들의 자전거에는 ‘페달 어시스트 시스템’(PAS) 방식의 모터가 달려 있다. 언덕을 쉽게 오르기 위해서다. 시속 25㎞를 넘지 않도록 성능이 제한돼 있어 한강 자전거길에서도 주행할 수 있다.  회원들은 이날 성내천 한강 합류부를 출발해 양평역까지 왕복 120㎞를 달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한동안 모이지 않던 회원들은 오랜만에 정기 라이딩을 하며 친목을 다졌다.이들은 라이딩을 통해 모금도 한다. WRC는 내년에 잠비아 충고의 바나카일라 초등학교에 새 건물을 지을 예정이다. 이미 6700만원을 모았다. 박영순 하늘산성교회 목사는 “3300만원만 더 모으면 건축을 시작할 수 있다”며 경과를 설명했다.“지난해 8월 잠비아 바나카일라 초등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아이들이 쓰러지기 직전의 건물에서 공부하더군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새 학교를 지어주자고 뜻을 모았습니다. 마침 캐나다 월드비전 라이딩팀도 만났어요. 자전거를 타며 모금을 하더군요. 그걸 본떠 WRC를 만든 겁니다.”마침 김 목사가 자전거 애호가였다. 자전거를 조립하고 분해하는 게 취미였던 그는 회원들의 몸에 맞는 자전거를 일일이 조립해줬다. 모터도 그의 손을 거쳐 자전거에 장착됐다.회원들 대부분이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지만, 금세 라이딩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몇몇 목회자는 좋지 않던 건강도 회복했다.강종안 참빛교회 목사는 “100m만 걸어도 숨이 가빴을 정도로 건강이 좋지 않았는데 이제는 하루 100㎞씩 자전거를 타도 거뜬하다”면서 “라이딩 덕분에 활기차게 목회할 수 있는 게 큰 보람”이라고 말했다.양수역 앞의 한 카페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회원들은 부족한 기금을 모을 방법을 논의했다. 10분 정도 토의 끝에 코로나19가 잠잠해지는 대로 라이딩 1㎞당 일정액을 적립하는 캠페인을 하기로 했다. 회원들뿐 아니라 라이딩에 관심 있는 교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하기로 했다.양평 라이딩에 동행한 전재현 월드비전 서울남지부장은 “월드비전과 함께하는 초교파 목회자 라이딩 클럽이 전국 각지에 더 많이 만들어져 운동하면서 모금도 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교계뉴스
    • 단체
    2020-07-06
  • 세기총, 1차로 마스크 3만장 몽골과 태국, 필리핀 등 열 다섯 개 국가에
    ▲콜롬비아에서 사역 중인 김선훈 선교사가 마스크를 전달받고 있다.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외 선교사와  동포들을 위해 마스크 보내기 운동을 시작했다. 1차로 마스크 3만장을 몽골과 태국, 필리핀 등 열 다섯 개 국가에 전달할 예정이다.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에 힘쓰는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가 해외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선교사와 동포를 위해 마스크를 기부했다.특별히 이번엔 평소 세기총과 협력하고 있던 ‘동강 그린모터스’를 운영하는 최호 대표가 힘을 보탰다. 1차로 마스크 3만장을 몽골, 태국, 필리핀,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등 열 다섯 개 국가의 세기총 지부에 각 2,000장씩 보낼 예정이다.조일래 세기총 대표회장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선교사님들이 주민을 접촉할 수도 없어서 선교의 접촉점이 필요한데 막혀 있다"며 "마스크를 전달하면 실질적으로 그들을 도울 수 있어서 선교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고, 우리 교민들에게도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해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마스크 전달식에 참석한 각 국의 선교사들은 코로나로 어려운 이 시기에 위로가 된다며 감사를 표했다.콜롬비아에서 사역 중인 김선훈 선교사는 "현재 라틴 아메리카는 겨울을 맞이하고 있고 특별히 방역 시스템과 의료 시스템이 굉장히 어려운 지역"이라며 "이번 마스크로 방역 시스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고 각 지역에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님들께도 엄청난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차 마스크 전달식은 7월 중순에 이뤄질 예정이다.한편 세기총은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750만 한인 디아스포라와 함께 복음 전파에 앞장서기 위해 지난 2013년도에 설립됐다.                      
    • 교계뉴스
    • 단체
    2020-07-0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