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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식목사 ‘바라기나 한 것처럼’ 세 번째 시집

  • 김종아 기자
  • 입력 2022.12.12 15: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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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기나한 것처럼.JPG

 

성현식목사(합동 완주신와교회)가 세 번째 시집 ‘바라기나 한 것처럼’을 출간했다.

 

세번째로 시집을 낸 저자 성현식 목사는 그의 책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시인이라고 하기에는 많이 모자라지만 시집을 출간하게 되었고, 믿음의 인생길에서 만난 사랑과 고난과 행복에 고마움으로 쓰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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