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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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중앙교회, 외국인노동자 2000여명위해 마스크 지정 기탁
        분당중앙교회(최종천 목사)가 성남시 관내 293곳의 건축현장 외국인노동자 2000여명에게 각각 공적 마스크 5장을 전달한다. 교회는 지난달 31일 성남시장실에서 이를 위한 지정기탁금 전달식을 가졌다. 최종천 목사를 비롯해 은수미 성남시장, 분당중앙교회 장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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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
    2020-04-02
  • 히즈쇼, '고난주간 가정묵상' 영상 나눔 펼쳐
      ▲히즈쇼가 종려주일·고난주간·부활절에도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가정묵상 영상을 나눈다.   고난주간 월~금, 매일 저녁 15분 부모·아이 함께 하는 가정묵상 영상 히즈쇼(His Show)가 고난주간을 집에서 온 가족이 함께 묵상할 수 있는 ‘히즈쇼 고난주간 가정묵상’ 영상을 제공한다.4월 6일로 예정됐던 등교 개학이 또 다시 연기돼 4월 9일부터 순차적 온라인 개학이 실시되며 종려주일·고난주간·부활주일에도 대부분의 주일학교가 온라인 예배를 드릴 것으로 예상되는 것에 따른 조치다.히즈쇼(His Show)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주일학교들을 위해 3월 첫 주부터 총 3주간 ‘히즈쇼 온라인 가정예배’ 영상을 제공했다. 11.5만명이 아이들이 이 영상을 통해 가정에서 부모님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다.히즈쇼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작은 교회, 농어촌 교회 주일학교들을 위해 ‘우리교회 온라인 가정예배 만들기’ 자료를 무료로 제공했다. 각 교회에서도 효과적인 온라인 예배 영상을 준비할 수 있는 예배PPT와 영상 제작 노하우를 공유하여 갑작스런 위기에 처한 교회들을 적극적으로 도왔다.이번에 공개 된 ‘히즈쇼 고난주간 가정묵상’ 영상은 고난주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총 5회 분량이 제공된다.유아유치부와 유년초등부 2개 부서로 나눠지며, 매일 저녁 15분,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말씀을 묵상하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히즈쇼는 “코로나19로 사순절의 의미가 잘 전달되지 못하고 있는 이때에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기억하도록 돕는 귀한 자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또한 히즈쇼는 지난 3월 4일부터 시작한 영상나눔을 이번 코로나 사태가 안정되기까지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자료는 히즈쇼 홈페이지(메인화면 ‘히즈쇼미션-고난주간 가정묵상하기 영상공개’ PC용http://hisshow.co.kr/board/prople_m01-9/read.html?no=3906&board_no=19,모바일http://m.hisshow.co.kr/article/%ED%9E%88%EC%A6%88%EC%87%BC-%EB%AF%B8%EC%85%98/19/3906/)와 히즈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히즈쇼 홈페이지(www.hisshow.co.kr)와 전화(1644-4129)를 통해 자세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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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예장 합동] “목사 정년 연장 반대” 55.11%
      제104회 예장 합동 총회의 모습   설문조사에 응한 예장 합동 총대 중 절반 이상이 현행 만 70세인 목사의 정년을 연장하는 것에 대해 반대했다고 기독신문이 3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총회 산하 정년연구위원회(위원장 고영기 목사)가 지난달 9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 이 설문조사에는 제104회 총대 1,568명 중 802명이 참여했다. 이중 44.89%(360명)이 정년을 연장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43.39%(348명)은 현행유지, 11.72%(94명)은 정년을 낮춰야 한다고 답했다. 총대 절반 이상인 55.11%(442명)가 사실상 정년 연장에 반대 입장을 낸 것이다. 세부 항목으로 갈수록 정년 연장 반대 목소리는 더욱 우세해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장로 총대 중 32.82%만 정년 연장에 동의했다. 목사 총대 중에선 53.03%가 정년 연장을 지지했다. 이 매체는 목사 총대와 장로 총대가 동수를 이루는 총회 상황을 미뤄볼 때 만 70세 정년 연장이 총회에서 통과되기는 힘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농어촌 교회 목회자 중 반대가 65.04%에 이른다는 것도 시사점이 크다고 했다. 제104회 총회에 상정된 안건 중 정년 관련이 19개였고 농어촌 지역 노회들에서 이런 헌의안이 많이 상정됐다는 점에서 '의외의 결과'라는 반응이 나왔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한편 정년연구위원회는 4월 21일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에서 만70세 정년에 대해 공청회를 가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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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코로나 여파… 부활절연합예배도 ‘생중계’로
      한국교회교단장회의 정례모임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교회교단장회의   올해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가 오는 12일 오후 3시 서울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방송 예배’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실상 현장 모임이 취소된 것이다. 한국교회교단장회의는 1일 낮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정례모임을 갖고,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성도의 참석 없이 예배 순서자와 교단장 등 일부만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이 드리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예배가 생중계 될 예정이다. 이번 예배에는 약 70개 교단이 참여하며, 주제는 ‘우리는 부활의 증인입니다’(눅 24:35, 46~49), 표어는 ‘부활의 영광, 세상의 평화로!’다. 설교는 예장 합동 총회장인 김종준 목사가 전한다. 한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도 당초 6.25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용산교구협의회와 함께 ‘갈등을 넘어 다양성과 포용의 공동체로’라는 주제로 부활절연합새벽예배를 드리기로 했다가 코로나19로 인해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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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부산장신대 특수교육과 이정혜 졸업생, 임용후 첫 월급 전액 기부
    ⓒ부산장신대   올해 임용시험에 합격한 이정혜 교사(특수교육과 04학번)는 발령 후 첫 교사 월급 전액을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이정혜 교사는 학창시절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었던 학교와 후배들을 생각하며 장학금 기탁을 결정했다고 했다. 최근 모두가 어렵고 힘든 상황임에도 평범한 회사원인 남편은 아내의 뜻에 적극 호응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이에 이정혜 교사는 지난 23일 본교에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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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KWMA ‘코로나 종식을 위한 기도의 날’ 선포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이사장 이규현·대표회장 조경호)가 부활절(12일)을 일주일 앞둔 4월 6일부터 12일까지 '한국교회와 선교단체 연합 코로나 종식을 위한 기도의 날'로 정하고 매일 저녁 7시 각 처소에서 기도에 동참해달라고 요청했다. KWMA는 최근 기도의 날 동참을 위한 호소문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전염병을 겪으며 일상의 삶이 무너지는 참담한 현실 앞에 우리의 무력함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하고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무엇보다도 하나님 앞에서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KWMA는 이럴 때일수록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고(딤전 2:1~2), 믿는 자들은 악한 길에서 떠나 겸비하여 기도하여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대하 7:13~15)면서 "기도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특권이요, 우리 그리스도인이 지켜야 할 본분이다. 합심으로 지역과 교회를 위해, 대한민국과 세계의 모든 선교지를 위해 기도하자"고 호소했다. 이어 "고난주간과 부활주일에는 대한민국의 전국 각처에서 모든 믿는 자가 거룩한 손을 들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긍휼을 함께 구하기 원한다"고 말했다. KWMA는 기도운동에 참여하는 방법으로 부활절 전 일주일간 저녁 7시 정시기도와 하루 한 끼 금식을 권유했다. 모인 식사비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곳에 헌금할 것을 제안했다. 다음은 '기도의 날 동참을 위한 호소문'과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연합 공동 기도제목'.   <"기도의 날" 동참을 위한 호소문> 사랑하는 각 지역의 목회자, 선교사, 그리고 성도 여러분,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전염병을 겪고 있으며, 매일 확진자와 의심 환자의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병원에는 병실 침대가 부족하고, 의료와 방호 용품이 심각하게 부족하며, 의사 간호사, 공무원들이 밤낮없이 일하며, 극도로 높은 스트레스를 견디고 있습니다. 일상의 삶이 무너지는 참담한 현실 앞에 우리의 무력함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무엇보다도 하나님 앞에서 간절히 기도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신 요구이자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딤전 2:1~2)고 말씀하셨습니다. 재난이 임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이제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역대하 7:13~15). 사랑하는 목회자, 선교사 그리고 형제자매 여러분, 기도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특권이요, 우리 그리스도인이 지켜야 할 본분입니다. 우리 함께 합심으로 지역과 교회를 위해, 대한민국과 세계의 모든 선교지를 위해 기도합시다. 이번 4월 6일-12일까지, 고난주간과 부활주일에는 대한민국의 전국 각처에서 모든 믿는 자가 거룩한 손을 들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긍휼을 함께 구하기 원합니다. 늘 신실하게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KWMA(한국세계선교협의회)이사장 이규현 목사 / 대표회장 조경호 목사 / 사무총장 조용중 선교사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연합 공동 기도제목> 1. 하나님의 개입을 위하여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이 멈춰지도록 하나님께서 개입해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바이러스가 물러가도록, 주님의 긍휼이 오늘부터 임할 것을 신뢰하며 기도드립니다.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요일 5:14). 2. 아픈 사람들을 위하여 그들이 필요한 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고통 속에서도 평안과 인내를 가질 수 있도록, 정상적인 도움과 지원 체계에서 단절된 소외된 사람들을 위하여, 그들 모두가 예수님 안에서 이길 힘을 구하게 되도록, 수많은 확진자와 자가 격리자에게 주님의 위로가 임하며, 하나님의 강력한 치유의 손길로 인하여 속히 완치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시편 46:1). 3. COVID-19와 관련되어 봉사 중인 모든 의료진과 방역관계자를 위하여 그들을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해주시고, 길고 힘든 근무 시간 동안 체력을 유지해 주시며, 그들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 협약들이 현장에서 잘 준수되며, 이 위기 때 보건 대원들이 주님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이에 그들이 그들의 고통 때문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시고" (시편 107:28). 4. 이번 코로나바이러스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슬픔에 빠진 유가족을 위하여 그들의 마음이 찢어질지라도, 그들이 성령의 위로와 함께 해주심을 알게 되도록, 그들이 주님으로부터, 그리고 그들 주위에 있는 친구들과 이웃들로부터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그들이 절망에 빠지지 않도록, 매일 아침 새로운 자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5. COVID-19의 영향을 받는 모든 교회와 목회자를 위하여 현재 예배당 문을 잠정적으로 닫은 교회들과 부정적인 여론 형성으로 아파하는 이 땅의 성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위로가 임하도록, 자립이 어려운 교회들과 선교단체 운영의 문제 가운데 주의 공급하심이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야고보서 5:14, 16). 6. 전 세계 세워진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교회가 일어나 기도하고, 병자와 그들을 돕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이고 희생적인 방법으로 지원하도록, 교회가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그 자리에서, 그들 주변에 있는 병원, 지역사회에 불빛이 되도록,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과 긍휼과 봉사의 진수를 보여주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드립니다.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느니라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귀중함을 더하사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고린도전서 12:24-27). 7. 위기를 관리하는 정부와 의사 결정 기관을 위하여 정부 부처와 의사결정 리더십들에게 올바른 결정을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며, 가장 필요한 곳으로 빠르고 효과적으로 자원을 동원할 수 있도록, 그들의 지휘를 받아 일하는 모든 사람이 충실하게 임무를 수행하게 되도록,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좋은 행정과 협력으로 함께 대응해 나가게 되도록 기도드립니다. "너희는 내가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고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 이는 그 성읍이 평안함으로 너희도 평안할 것임이라"(예레미야 29:7). 8. COVID-19로 인해 매일의 삶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하여 이번의 모든 어려움으로 인하여 주님을 간절히 찾는 계기가 되도록, 경제적 어려움에 부딪힌 사업장과 생계가 어려워진 사람들, 실직이나 봉급이 떨어진 사람들 등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주님의 긍휼하심과 인도하심으로 회복을 체험하며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예레미야 29:11~12). 9. COVID-19로 심각한 영향을 받은 지역과 그곳에서 근무 중인 사람들을 위하여 그 지역에 있는 각 부처 팀이 위기 속에서 당황하지 않고 맡은 바 책임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각 부처 간의 긴밀한 소통이 이루어지도록, 하나님께서 그 지역을 치료하사 그분의 영광을 나타내시도록 기도드립니다. "우리가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린도후서 4:8~10). 10. 아직 예수님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을 위하여 예수님을 모르는 채 사는 사람들이 이 위기를 통해 예수님에 대해 듣고 그분의 사랑에 응답할 수 있도록, 오늘날 복음을 듣지 못하고 살아가는 이 세상의 모든 남녀노소의 구원을 위하여, 예수님의 이름으로 많은 사람이 이 위기에서 벗어날 뿐만 아니라 구원을 선물로 받을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베드로후서 3:9). 11. 전염병의 어두움을 통해 영적 각성과 부흥이 이 땅에 임하도록 예배당에 함께 모여 예배하지 못하는 시간을 통해서 '골방의 기도시간'이 회복되도록, 그리스도의 복음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성령 안에서 각 성도의 영혼이 부흥하는 시간이 되도록, 함께 만나 예배하는 그 날 위로부터 임하는 예배의 감격이 부어지도록 기도드립니다."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요한복음 4:24). 12. 28,000여 명의 선교사들을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로 대면 복음 전도가 어려운 상황을 창조적인 복음 전도법으로 극복하도록, 비자의 문제와 항공 편의 문제가 해결되도록, 선교사들과 선교단체를 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시도록 기도드립니다.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마가복음 16:15) 13.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온 세계와 열방에 전파되는 것을 위하여 전염병으로 고통 당하는 각각의 대륙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도록, 열방의 모든 민족과 사람들의 마음에 생명의 주관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가 선포되도록, 세계선교의 과업이 완수되도록 기도드립니다.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눅 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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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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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중앙교회, 외국인노동자 2000여명위해 마스크 지정 기탁
        분당중앙교회(최종천 목사)가 성남시 관내 293곳의 건축현장 외국인노동자 2000여명에게 각각 공적 마스크 5장을 전달한다. 교회는 지난달 31일 성남시장실에서 이를 위한 지정기탁금 전달식을 가졌다. 최종천 목사를 비롯해 은수미 성남시장, 분당중앙교회 장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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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즈쇼, '고난주간 가정묵상' 영상 나눔 펼쳐
      ▲히즈쇼가 종려주일·고난주간·부활절에도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가정묵상 영상을 나눈다.   고난주간 월~금, 매일 저녁 15분 부모·아이 함께 하는 가정묵상 영상 히즈쇼(His Show)가 고난주간을 집에서 온 가족이 함께 묵상할 수 있는 ‘히즈쇼 고난주간 가정묵상’ 영상을 제공한다.4월 6일로 예정됐던 등교 개학이 또 다시 연기돼 4월 9일부터 순차적 온라인 개학이 실시되며 종려주일·고난주간·부활주일에도 대부분의 주일학교가 온라인 예배를 드릴 것으로 예상되는 것에 따른 조치다.히즈쇼(His Show)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주일학교들을 위해 3월 첫 주부터 총 3주간 ‘히즈쇼 온라인 가정예배’ 영상을 제공했다. 11.5만명이 아이들이 이 영상을 통해 가정에서 부모님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다.히즈쇼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작은 교회, 농어촌 교회 주일학교들을 위해 ‘우리교회 온라인 가정예배 만들기’ 자료를 무료로 제공했다. 각 교회에서도 효과적인 온라인 예배 영상을 준비할 수 있는 예배PPT와 영상 제작 노하우를 공유하여 갑작스런 위기에 처한 교회들을 적극적으로 도왔다.이번에 공개 된 ‘히즈쇼 고난주간 가정묵상’ 영상은 고난주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총 5회 분량이 제공된다.유아유치부와 유년초등부 2개 부서로 나눠지며, 매일 저녁 15분,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말씀을 묵상하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히즈쇼는 “코로나19로 사순절의 의미가 잘 전달되지 못하고 있는 이때에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기억하도록 돕는 귀한 자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또한 히즈쇼는 지난 3월 4일부터 시작한 영상나눔을 이번 코로나 사태가 안정되기까지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자료는 히즈쇼 홈페이지(메인화면 ‘히즈쇼미션-고난주간 가정묵상하기 영상공개’ PC용http://hisshow.co.kr/board/prople_m01-9/read.html?no=3906&board_no=19,모바일http://m.hisshow.co.kr/article/%ED%9E%88%EC%A6%88%EC%87%BC-%EB%AF%B8%EC%85%98/19/3906/)와 히즈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히즈쇼 홈페이지(www.hisshow.co.kr)와 전화(1644-4129)를 통해 자세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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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예장 합동] “목사 정년 연장 반대” 55.11%
      제104회 예장 합동 총회의 모습   설문조사에 응한 예장 합동 총대 중 절반 이상이 현행 만 70세인 목사의 정년을 연장하는 것에 대해 반대했다고 기독신문이 3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총회 산하 정년연구위원회(위원장 고영기 목사)가 지난달 9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 이 설문조사에는 제104회 총대 1,568명 중 802명이 참여했다. 이중 44.89%(360명)이 정년을 연장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43.39%(348명)은 현행유지, 11.72%(94명)은 정년을 낮춰야 한다고 답했다. 총대 절반 이상인 55.11%(442명)가 사실상 정년 연장에 반대 입장을 낸 것이다. 세부 항목으로 갈수록 정년 연장 반대 목소리는 더욱 우세해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장로 총대 중 32.82%만 정년 연장에 동의했다. 목사 총대 중에선 53.03%가 정년 연장을 지지했다. 이 매체는 목사 총대와 장로 총대가 동수를 이루는 총회 상황을 미뤄볼 때 만 70세 정년 연장이 총회에서 통과되기는 힘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농어촌 교회 목회자 중 반대가 65.04%에 이른다는 것도 시사점이 크다고 했다. 제104회 총회에 상정된 안건 중 정년 관련이 19개였고 농어촌 지역 노회들에서 이런 헌의안이 많이 상정됐다는 점에서 '의외의 결과'라는 반응이 나왔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한편 정년연구위원회는 4월 21일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에서 만70세 정년에 대해 공청회를 가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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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코로나 여파… 부활절연합예배도 ‘생중계’로
      한국교회교단장회의 정례모임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교회교단장회의   올해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가 오는 12일 오후 3시 서울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방송 예배’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실상 현장 모임이 취소된 것이다. 한국교회교단장회의는 1일 낮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정례모임을 갖고,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성도의 참석 없이 예배 순서자와 교단장 등 일부만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이 드리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예배가 생중계 될 예정이다. 이번 예배에는 약 70개 교단이 참여하며, 주제는 ‘우리는 부활의 증인입니다’(눅 24:35, 46~49), 표어는 ‘부활의 영광, 세상의 평화로!’다. 설교는 예장 합동 총회장인 김종준 목사가 전한다. 한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도 당초 6.25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용산교구협의회와 함께 ‘갈등을 넘어 다양성과 포용의 공동체로’라는 주제로 부활절연합새벽예배를 드리기로 했다가 코로나19로 인해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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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부산장신대 특수교육과 이정혜 졸업생, 임용후 첫 월급 전액 기부
    ⓒ부산장신대   올해 임용시험에 합격한 이정혜 교사(특수교육과 04학번)는 발령 후 첫 교사 월급 전액을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이정혜 교사는 학창시절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었던 학교와 후배들을 생각하며 장학금 기탁을 결정했다고 했다. 최근 모두가 어렵고 힘든 상황임에도 평범한 회사원인 남편은 아내의 뜻에 적극 호응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이에 이정혜 교사는 지난 23일 본교에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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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KWMA ‘코로나 종식을 위한 기도의 날’ 선포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이사장 이규현·대표회장 조경호)가 부활절(12일)을 일주일 앞둔 4월 6일부터 12일까지 '한국교회와 선교단체 연합 코로나 종식을 위한 기도의 날'로 정하고 매일 저녁 7시 각 처소에서 기도에 동참해달라고 요청했다. KWMA는 최근 기도의 날 동참을 위한 호소문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전염병을 겪으며 일상의 삶이 무너지는 참담한 현실 앞에 우리의 무력함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하고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무엇보다도 하나님 앞에서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KWMA는 이럴 때일수록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고(딤전 2:1~2), 믿는 자들은 악한 길에서 떠나 겸비하여 기도하여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대하 7:13~15)면서 "기도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특권이요, 우리 그리스도인이 지켜야 할 본분이다. 합심으로 지역과 교회를 위해, 대한민국과 세계의 모든 선교지를 위해 기도하자"고 호소했다. 이어 "고난주간과 부활주일에는 대한민국의 전국 각처에서 모든 믿는 자가 거룩한 손을 들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긍휼을 함께 구하기 원한다"고 말했다. KWMA는 기도운동에 참여하는 방법으로 부활절 전 일주일간 저녁 7시 정시기도와 하루 한 끼 금식을 권유했다. 모인 식사비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곳에 헌금할 것을 제안했다. 다음은 '기도의 날 동참을 위한 호소문'과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연합 공동 기도제목'.   <"기도의 날" 동참을 위한 호소문> 사랑하는 각 지역의 목회자, 선교사, 그리고 성도 여러분,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전염병을 겪고 있으며, 매일 확진자와 의심 환자의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병원에는 병실 침대가 부족하고, 의료와 방호 용품이 심각하게 부족하며, 의사 간호사, 공무원들이 밤낮없이 일하며, 극도로 높은 스트레스를 견디고 있습니다. 일상의 삶이 무너지는 참담한 현실 앞에 우리의 무력함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무엇보다도 하나님 앞에서 간절히 기도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신 요구이자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딤전 2:1~2)고 말씀하셨습니다. 재난이 임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이제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역대하 7:13~15). 사랑하는 목회자, 선교사 그리고 형제자매 여러분, 기도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특권이요, 우리 그리스도인이 지켜야 할 본분입니다. 우리 함께 합심으로 지역과 교회를 위해, 대한민국과 세계의 모든 선교지를 위해 기도합시다. 이번 4월 6일-12일까지, 고난주간과 부활주일에는 대한민국의 전국 각처에서 모든 믿는 자가 거룩한 손을 들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긍휼을 함께 구하기 원합니다. 늘 신실하게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KWMA(한국세계선교협의회)이사장 이규현 목사 / 대표회장 조경호 목사 / 사무총장 조용중 선교사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연합 공동 기도제목> 1. 하나님의 개입을 위하여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이 멈춰지도록 하나님께서 개입해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바이러스가 물러가도록, 주님의 긍휼이 오늘부터 임할 것을 신뢰하며 기도드립니다.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요일 5:14). 2. 아픈 사람들을 위하여 그들이 필요한 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고통 속에서도 평안과 인내를 가질 수 있도록, 정상적인 도움과 지원 체계에서 단절된 소외된 사람들을 위하여, 그들 모두가 예수님 안에서 이길 힘을 구하게 되도록, 수많은 확진자와 자가 격리자에게 주님의 위로가 임하며, 하나님의 강력한 치유의 손길로 인하여 속히 완치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시편 46:1). 3. COVID-19와 관련되어 봉사 중인 모든 의료진과 방역관계자를 위하여 그들을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해주시고, 길고 힘든 근무 시간 동안 체력을 유지해 주시며, 그들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 협약들이 현장에서 잘 준수되며, 이 위기 때 보건 대원들이 주님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이에 그들이 그들의 고통 때문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시고" (시편 107:28). 4. 이번 코로나바이러스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슬픔에 빠진 유가족을 위하여 그들의 마음이 찢어질지라도, 그들이 성령의 위로와 함께 해주심을 알게 되도록, 그들이 주님으로부터, 그리고 그들 주위에 있는 친구들과 이웃들로부터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그들이 절망에 빠지지 않도록, 매일 아침 새로운 자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5. COVID-19의 영향을 받는 모든 교회와 목회자를 위하여 현재 예배당 문을 잠정적으로 닫은 교회들과 부정적인 여론 형성으로 아파하는 이 땅의 성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위로가 임하도록, 자립이 어려운 교회들과 선교단체 운영의 문제 가운데 주의 공급하심이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야고보서 5:14, 16). 6. 전 세계 세워진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교회가 일어나 기도하고, 병자와 그들을 돕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이고 희생적인 방법으로 지원하도록, 교회가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그 자리에서, 그들 주변에 있는 병원, 지역사회에 불빛이 되도록,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과 긍휼과 봉사의 진수를 보여주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드립니다.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느니라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귀중함을 더하사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고린도전서 12:24-27). 7. 위기를 관리하는 정부와 의사 결정 기관을 위하여 정부 부처와 의사결정 리더십들에게 올바른 결정을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며, 가장 필요한 곳으로 빠르고 효과적으로 자원을 동원할 수 있도록, 그들의 지휘를 받아 일하는 모든 사람이 충실하게 임무를 수행하게 되도록,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좋은 행정과 협력으로 함께 대응해 나가게 되도록 기도드립니다. "너희는 내가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고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 이는 그 성읍이 평안함으로 너희도 평안할 것임이라"(예레미야 29:7). 8. COVID-19로 인해 매일의 삶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하여 이번의 모든 어려움으로 인하여 주님을 간절히 찾는 계기가 되도록, 경제적 어려움에 부딪힌 사업장과 생계가 어려워진 사람들, 실직이나 봉급이 떨어진 사람들 등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주님의 긍휼하심과 인도하심으로 회복을 체험하며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예레미야 29:11~12). 9. COVID-19로 심각한 영향을 받은 지역과 그곳에서 근무 중인 사람들을 위하여 그 지역에 있는 각 부처 팀이 위기 속에서 당황하지 않고 맡은 바 책임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각 부처 간의 긴밀한 소통이 이루어지도록, 하나님께서 그 지역을 치료하사 그분의 영광을 나타내시도록 기도드립니다. "우리가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린도후서 4:8~10). 10. 아직 예수님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을 위하여 예수님을 모르는 채 사는 사람들이 이 위기를 통해 예수님에 대해 듣고 그분의 사랑에 응답할 수 있도록, 오늘날 복음을 듣지 못하고 살아가는 이 세상의 모든 남녀노소의 구원을 위하여, 예수님의 이름으로 많은 사람이 이 위기에서 벗어날 뿐만 아니라 구원을 선물로 받을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베드로후서 3:9). 11. 전염병의 어두움을 통해 영적 각성과 부흥이 이 땅에 임하도록 예배당에 함께 모여 예배하지 못하는 시간을 통해서 '골방의 기도시간'이 회복되도록, 그리스도의 복음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성령 안에서 각 성도의 영혼이 부흥하는 시간이 되도록, 함께 만나 예배하는 그 날 위로부터 임하는 예배의 감격이 부어지도록 기도드립니다."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요한복음 4:24). 12. 28,000여 명의 선교사들을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로 대면 복음 전도가 어려운 상황을 창조적인 복음 전도법으로 극복하도록, 비자의 문제와 항공 편의 문제가 해결되도록, 선교사들과 선교단체를 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시도록 기도드립니다.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마가복음 16:15) 13.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온 세계와 열방에 전파되는 것을 위하여 전염병으로 고통 당하는 각각의 대륙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도록, 열방의 모든 민족과 사람들의 마음에 생명의 주관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가 선포되도록, 세계선교의 과업이 완수되도록 기도드립니다.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눅 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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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장경동 목사 “국회에서 ‘사실’보다 ‘진실’ 말할 사람 필요”
    대전중문교회 장경동 목사가 너알아TV를 통해 특강을 전하고 있다. ©너알아TV   대전중문교회 장경동 목사가 너알아TV를 통해 특강을 전하고 있다. ©너알아TV   대전중문교회 장경동 목사가 30일 유튜브 채널 ‘너알아TV’를 통해 ‘어떤 정책을 가진 정당을 지지해야할까’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전했다.   장 목사는 “아담과 하와 사이에 태어난 후손들이 지금까지 77억 명이 됐다. 한명이 2명, 2명이 4명 이런 식으로 출산해 26단계를 거치면 6,710만 명이 된다”며 “1년에 한 명 씩만 전도해도 26년이 지나면 남·북한 인구가 된다. 사상을 전하는 문제도 마찬가지”라고 했다. 이어 “1명이 한 식당을 ‘맛있다’고 하면 다음날 2명, 다음날 4명, 다음날 8명 이런 식으로 26일이 지나면 6,710만 명이 온다”며 “반대로 ‘맛이 없다’고 하면 이 식당은 곧 망한다. 이를 스토리라고 한다. 작게 시작해도 나중에는 창대해진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 300명 중 예수님 믿는 사람은 수십 명이다. 그런데 예수 믿는 사람의 생각은 국회의사당 안에서 표현할 수 없다. 당 색깔은 나와도 크리스천의 색깔이 안 나온다”며 “한 명이 그냥 당 속에서 활동하는 것과 한 명이 정신을 가지고 활동하는 것은 분명 다르다. 크리스천의 색깔을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아무리 예수 믿는 사람이 많아도 크리스천의 향기를 낼 수 있는 사람이 적다”고 했다.   장 목사는 “국회에서 진실을 말할 사람이 필요하다. 아무리 사람이 훌륭해도 사실까지 밖에 말하지 못하는 게 사람이다. 진실을 말하려면 성령이 계셔야한다”며 “(국회에서) 크리스천은 많은데 왜 그 색깔을 나타내지 못하는가? 당은 그 색깔을 나타낼 수가 없다. 믿음의 사람으로 인정된 사람만이 이를 나타낼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세상은 입만 열면 거짓을 말한다. 거짓을 말하니까 사실이 진실인 줄 알았는데 고작 사실일 뿐이다. 진실은 사실에 사랑을 더해야 한다”며 “이런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국회에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국회의원 300명이 있어도 소용없고 진실을 말하는 국회의원 한 사람의 말이 옳다. 이런 진실을 말하는 사람을 꼭 국회에 넣어 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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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5년 간 17억 명의 270개 언어로 성경 번역”
          세계성서공회연합회(이하 연합회)가 ‘2019년 세계 성서(성경) 번역 현황 보고서’(이하 보고서)에서 2015년 이래 지난 5년 동안 전 세계 17억 명이 사용하는 270개 언어로 성경 번역이 완료됐다고 밝혔다고 대한성서공회가 31일 전했다. 연합회 총무 마이클 페로는 “전 세계 후원자들의 헌금과 번역자들의 헌신으로 지난 5년간 17억 명이 사용하는 언어로 성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개인과 교회 그리고 공동체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사용하실 것인가에 대한 기대가 이 사역의 동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19년 세계 성경 번역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말 기준으로 성경전서는 총 7,359개의 언어 가운데 694개의 언어로 번역됐다. 신약전서는 1,542개 언어로, 단편은 1,159개 언어로 각각 번역됐으나 여전히 전 세계 언어 절반 이상인 3,964개의 언어로 번역된 성경이 없는 상태다. 이로써 전 세계 57억 명이 그들의 말로 된 성경전서를 갖게 됐다. 신약성경을 갖게 된 사람들은 7억 9천 3백만 명, 부분적으로 번역된 성경을 갖게 된 사람들도 4억 6천 3백만 명이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총 15억 명의 사람들이 여전히 자신의 언어로 된 성경전서를 기다리고 있다고 연합회는 전했다. 그래서 연합회는 전 세계 6억 명에게 성경을 더 보급할 수 있도록 향후 20년 동안 1,200개의 성경을 번역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2020년 2월까지 63개의 언어로 된 성경 번역이 끝났고, 현재 277개 언어로의 번역이 진행 중이다.   연합회는 “2019년은 지난 5년을 통틀어 가장 많은 성경이 봉헌된 해”라며 “각 성서공회들이 한 해 동안 6억 1천 7백만 명이 사용하는 90개 언어로 성경을 봉헌함으로써 지난 5년 중 가장 많은 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성경을 받고 감격에 겨워 눈물을 쏟았다” 그러면서 “지구 반대편의 미얀마에서는 성경 번역자 탕 은가이 옴 목사가 자신의 언어인 조친어로 된 첫 성경을 받고 감격에 겨워 눈물을 쏟았다”며 “여러 해 집에서부터 번역자 사무실까지 먼 거리를 다니며, 우기에는 물이 불어난 강을 건너는 위험조차 모두 감수할 가치가 있었다고 말했다”고 했다. “저는 제 생애에 성경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는 후손들에게 제가 남겨주는 유산입니다.”(옴 목사) 조친어 성경은 한국교회의 후원으로 번역·제작돼 지난해 2월 봉헌됐다고 한다.   작년 9월 핀란드에서 개최된 북사미어 성경 봉헌 예배에 참석한 에르바 닛티부오피오 총무도 “기쁨의 눈물과 함께 이제 이 새로운 성경을 십대들에게 나눠줄 수 있게 되었다”라고 감격했다. 이 밖에 대중이 많이 사용하는 불어 성경 역본의 개정판도 2019년에 출간됐다. 전 세계 불어 사용자들이 7천 7백만 명이 넘는 가운데, 새로운 현대 불어 성경인 ‘La Bible Nouvelle Français courant’은 유럽, 캐나다와 아프리카에서 폭넓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연합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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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웨슬리실천본부 ‘코로나19 극복 만사형통 384운동’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실천본부·대표회장 홍성국 목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만사형통 384운동’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운동은 찬송가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의 가사 중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에서 따왔다. 선교사를 위한 무료쉼터 확보를 위해 매달 1만4명이 1만원을 헌금해 기금을 마련하는 공익 캠페인이다.실천본부는 이미 14채의 선교관과 8대의 차량을 확보해 선교사들에게 무상 제공하고 있다. 선교사들은 기한 제한 없이 머물 수 있으며 쌀과 김치도 무상으로 제공받는다. 현재 이곳에는 코로나19로 선교지 입국을 거부당한 선교사들이 머물러 있다. 선교관 사용 신청은 감리교웨슬리하우스 홈페이지(wesleyhouse.kr)로 하면 된다.  이상윤 감리교웨슬리하우스 관장은 “선교사들이 한국에 들어오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대부분 급히 귀국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선교사들이 비용과 기간에 부담을 갖지 않고 언제든 묵을 수 있는 숙소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어 “웨슬리하우스는 긴급 상황에 대비해 항상 한 곳 이상의 숙소를 비워두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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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한교봉, 경북 미자립교회 187곳에 5600만원 지원
        정성진 한국교회봉사단 이사장(오른쪽)이 30일 경북 안동교회에서 남세환 의성기독교연합회 회장에게 미자립교회 지원금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한국교회봉사단 제공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이사장 정성진 목사)은 30일 경북 안동교회(김승학 목사)에서 전달식을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에 빠진 경북 지역 미자립교회에 56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전국 교회와 성도들이 한교봉과 국민일보에 보내온 성금으로 마련한 지원금은 지역 기독교총연합회를 통해 187개 교회에 전달된다.정성진 목사는 “경북이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전국 교회가 이 재앙을 속히 극복하게 해 달라고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다. 함께 극복하자”고 했다. 김승학 목사도 “큰 사랑을 들고 먼 길 와 주셔서 감사하다. 주신 사랑으로 힘 얻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한교봉은 지난 27일에도 경기도 파주·고양 개척교회 목회자 모임(대표 홍명준 목사)과 인천 검단 개척교회 목회자 모임(이강민 목사)에 총 5000만원을 전달했다.    한편 안양 열린교회(김남준 목사)와 분당 만나교회(김병삼 목사)가 2066만9000원과 1000만원을 각각 한교봉에 전달했다.◇모금기간 : 2020년 3월 2일~4월 30일◇성금계좌 : 기업은행 022-077066-01-110(예금주:㈔한국기독교사회복지협의회)◇문의 : 한국교회봉사단·한국기독교사회복지협의회(02-747-1225)국민일보(02-781-9418)◇후원 : 한국교회총연합◇성금 명단 (30일 오후 4시 현재)△열린교회(김남준 목사) 2066만9000원 △만나교회(김병삼 목사) 1000만원 △주신목재 100만원 △포천진목교회 62만원 △구리은성교회중보기도 55만6000원 △수문교회(코로나) 50만원 △예명교회(망우동), 심수회(수가성교회), 조명조 각 20만원 △석완식, 의정부순복음교회(김종욱 목사), 이정신, 김종절 각 10만원 △김순례 3만원 △이옥순, 한승우 각 2만원 △사랑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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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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