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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1.03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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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은 전북 임실군 임실읍 이도리에 터를 잡은 임실교회(송희종 목사)가 병원 발전기금 500만 원을 후원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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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희종 담임목사는 “우리 교회 성도들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했다 ”며 “예수병원이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과 노력에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촉매제 역할을 성도들과 함께 담당하고 싶다”고 말헸다.


1920년 10월에 창립해 올해 104주년을 맞이한 임실교회는 100주년 기념으로 2020년 현 위치에 새 성전을 신축했으며 △ 지역아동센터 임실 공부방 △ 부설 은빛경로대학 △ 다문화가정 한글 교실 △ 희망어린이집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예수병원 발전기금 후원은 지역사회의 폭넓은 후원인들과 교회들이 동참해 병원 발전을 위해 뜻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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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교회, 예수병원 2024 첫 발전기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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