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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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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의 캠페인.jpg

이현 월드비전 부산지역본부장과 강정웅(대연중앙교회) 유연수(수영교회) 목사, 이명희 국민일보 부국장(왼쪽부터)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밀알의 기적 캠페인’ 협약식을 가진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회장 양호승)과 부산 수영교회(유연수 목사), 대연중앙교회(강정웅 목사)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밀알의 기적 캠페인’ 협약식을 했다. 밀알의 기적 캠페인은 식량난과 질병, 가난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한국교회가 돌보기 위해 시작된 사랑 나눔 사역이다. 이들은 다음 달 8일부터 13일까지 에티오피아 짐마게네티 지역 월드비전 사업장을 방문해 현지 구호사업을 점검한다.

유연수 목사는 “월드비전 사역에 동참하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면서 “맡겨진 일을 함께 의논해 가며 잘 감당해보겠다”고 말했다.

월드비전 부산지역본부 이현 본부장은 “두 목사님은 그동안 지역사회와 사회복지에 관심을 두고 여러 가지 일을 해오셨다”면서 “밀알이라는 한 알의 기적이 모두의 사역 위에 함께하길 바라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짐마게네티 사업장은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남서쪽으로 약 289㎞ 떨어져 있다. 현재 4200여명의 아동을 후원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의 교육과 식수 위생, 소득증대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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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교회·대연중앙교회, ‘밀알의 기적 캠페인’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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