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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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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은교회 제자대학 졸업식.jpg

 ▲광은교회가 2월 16일 광명성전과 일산성전에서 ‘2020 세계비전제자대학 졸업예배’를 드렸다(사진은 광명성전 졸업생 기념촬영 모습).

 

광은교회(담임 김한배 목사)가 지난 2월 16일 광명성전과 일산성전에서 ‘2020 세계비전제자대학 졸업예배’를 드렸다. 2020년 졸업생은 2018년부터 2019년까지 4학기 과정을 수료한 64명(광명 40명, 일산 24명)이다.
 
제자대학 졸업예배는 빛과소리(장로)앙상블의 특송과 △졸업자 간증 △졸업장 수여 △졸업생 전체 특송 △기념촬영 순서 등으로 진행됐다.
 
김한배 목사는 ‘하나님께 쓰임받고 살려면(행 7:22-3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존귀한 존재다. 모세와 같이 훌륭한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며 “가장 가치 있는 것은 사람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제자대학 졸업생들의 간증을 듣고 은혜를 받았으며 졸업하신 분들은 성경을 읽고 청지기 훈련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 “겸허한 마음으로 성도 여러분 모두가 제자대학 교육을 받고 실력 있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제자대학에 참여해서 공부하고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자대학을 졸업하면서 받은 은혜를 나눈 졸업생 대표들의 간증이 있었다.
 
광명성전 김숙 집사는 “전도사님의 권유로 미뤄온 제자대학을 하게 됐다. 어린이집 원장과 대학원 공부, 친정어머니 간병 등으로 힘들었다”며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위기를 축복으로 아픔을 기쁨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기도에 대한 응답을 주셨다. 제자대학과정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섭리를 발견하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명성전 박미영 집사는 “다른 분들이 1~2년에 졸업하는 과정을 저는 2010년 양육반, 2014년 제자반, 2018년 성경맥잡기, 2019년 군사반 등으로 9년의 시간을 보냈다”며 “남편이 하나님 만나기를 중보기도하는 가운데 남편이 지난해 주님을 만나게 돼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언제 어디서나 나와 동행하시고 내 가정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린다”고 간증했다.

일산성전 이선 권사는 “많은 나이에도 제자대학과정을 통해 다른 성도들과 교제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 어려운 시간들을 믿음으로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큐티하는 기쁨을 회복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돌린다”고 전했다.

일산성전 박헌오 집사는 “수년 전 뇌출혈로 죽음의 위기속에서 기적적으로 생명을 살려주신 후 제자대학을 통해 주님을 다시 만나고 말씀의 깊이를 알게 됐다”고 간증했다.

마지막 순서로 제자대학 졸업생들은 ‘가서 제자 삼으라’를 특송했다.
 
세계비전제자대학 졸업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졸업생들을 축하하며 졸업생 대표들의 간증을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다고 전했다.

 

 

광은교회 김한배목사 설교.jpg

 ▲김한배 목사는 ‘하나님께 쓰임받고 살려면(행 7:22-3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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