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기창 예장합동 전 총회장 향년 71세로 별세

  • 김종아 기자
  • 입력 2019.08.07 09:16
  • 조회수 7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이기창 목사별세.jpg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총회장 이승희 목사) 제96회 총회장을 지낸 이기창(전주북문교회 원로·사진) 목사가 지난 27일 낮 지병으로 소천했다. 향년 71세. 장례식장은 전주 예수병원장례식장 301호에 마련됐다.

총회장으로 치러지는 발인예배는 30일 화요일 오전 8시 3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 장지는 모악추모공원이다. 평소 “어머니의 서원기도로 목회자가 됐다”고 밝혀 온 이 목사는 전북대 농학과를 나와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이 목사는 ‘기도를 강조한 리더’로 평가받아 왔다. 총회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거나 교단 내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난제를 만날 때마다 총대와 임원들에게 “잠시 멈추고 기도하자”고 권면하며 실마리를 풀어 나가곤 했다.

유족으로는 정영애 사모, 아들 강천 강문, 자부 임정근 김명희, 딸 지영(주은), 사위 박경덕, 손자 전제 준제, 손녀 예지, 외손녀 준희 등이다.
 

 

 

 

 

 

ⓒ 기독신문 & kidok.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4회 정기총회 개최···‘목사 임직 연한 연장키로’
  •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도와 전도로 신부흥’ 비전 제시”
  • 장로회신학대학교, ‘시대 밝히는 빛의 교육자’ 길러내기 위해 달려온 60년
  • 온누리종합병원, 검단기독교연합회와 신규 진료협약 체결
  • 제2회 기독교문화콘텐츠 페스티벌, 5월 15~16일 서울 백석대
  • 산소망교회, 한일장신대학발전기금 기탁
  • '2025년 기독시민 아카데미(1기)' 수강생 모집
  • 목원대, 71주년 '100년 대학' 향한 혁신 다짐
  • 삼송중앙교회, 서울신학대학교에 컴퍼스선교헌금 1천만원 전달
  • 광주기독병원, 전도단 창단… 복음과 사랑으로 선교 앞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기창 예장합동 전 총회장 향년 71세로 별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