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지도자 수련회' 개최

  • 김경현 기자
  • 입력 2017.03.31 13:5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윤재인) 제76회기 실무 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전국 지도자 수련회'가 지난 3월 30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렸다. 전국 68개 지노회연합회 임원과 실행위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한 수련회는 남선교회 중점사업 소개 및 모범 지연합회 사례 발표와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73590_26719_452.jpg
 
전국연합회장 윤재인 장로(진천중앙교회)는 수련회를 시작하며 참석자들에게 제76회기 사업의 방향과 전략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윤재인 장로는 "남선교회 제76회기가 '나는 참된 그리스도인'을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며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이나 나 자신을 드러낼 때 그리스도인으로 책임감 있는 선택과 의로운 행동을 행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남선교회전국연합회는 제76회기에 5대 중점사업으로 △국내선교 분야에서 사회복지 선교, 군경교정 선교, 다문화 선교, 자립대상 농어촌교회 지원 △해외 및 북한 선교 분야에서 동남아지역 교회건축 지원, 러시아선교 및 선교사 지원, 필리핀 선교사 지원, 북한선교 및 선교사 지원 △지노회연합회 조직 강화 및 연합사업 활성화 분야에서 조찬기도회 활성화, 도농 노회연합회 간 자매결연 △성경만독운동 대행진 △중장기 발전연구 분야에서 창립 100주년 기념사업 계획 및 추진방안 강구 등을 펼치고 있다.


ⓒ 기독신문 & kidok.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지도자 수련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