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하동읍-하동교회 취약계층 반찬나눔 맞손

  • 김경현 기자
  • 입력 2017.03.31 13:51
  • 조회수 6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노인·장애인·아동 11세대에 매월 반찬 지원
하동읍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30일 읍장 집무실에서 하동교회와 ‘취약계층 반찬나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2017033100101249776_03a23904-5e18-55b6-2789-3a7c042ce6dc.jpg
 
12345.jpg
 
하동읍은 관내 거동불편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결식우려 아동 등 취약계층에게 가장 절실한 것이 반찬임을 확인하고, 이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안전한 식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평소 사회공헌 활동에 관심이 많은 하동교회와 손을 잡았다.
반찬나눔사업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하동교회에서 양질의 반찬을 만들어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결식아동 가정 등 11세대에 직접 전달하게 된다.
또한 반찬을 나눠주면서 해당 가정의 안전을 위한 주거환경 점검과 건강상태 파악 등 안부 확인을 병행하는 등 위기상황 모니터링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김종덕 목사는 “지역 교회로서 작은 힘이나마 취약계층에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약계층에 대한 나눔 의지를 다졌다.
이에 배미화 읍장은 “하동읍에 독거노인이 특히 많아 지역사회 봉사단체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하동교회 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기독신문 & kidok.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4회 정기총회 개최···‘목사 임직 연한 연장키로’
  •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도와 전도로 신부흥’ 비전 제시”
  • 장로회신학대학교, ‘시대 밝히는 빛의 교육자’ 길러내기 위해 달려온 60년
  • 온누리종합병원, 검단기독교연합회와 신규 진료협약 체결
  • 제2회 기독교문화콘텐츠 페스티벌, 5월 15~16일 서울 백석대
  • 산소망교회, 한일장신대학발전기금 기탁
  • '2025년 기독시민 아카데미(1기)' 수강생 모집
  • 목원대, 71주년 '100년 대학' 향한 혁신 다짐
  • 삼송중앙교회, 서울신학대학교에 컴퍼스선교헌금 1천만원 전달
  • 광주기독병원, 전도단 창단… 복음과 사랑으로 선교 앞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하동읍-하동교회 취약계층 반찬나눔 맞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