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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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예수와 하나님에 대한 ‘압바’ 호칭
- 10946
- 기고.연재
2020.01.1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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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성탄절 맞아 "겸손과 소망과 정의를 실천해야"
- 10945
- 선교단체
2019.12.2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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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이웃 상실한 개인주의 한국 사회를 향하여"
- 10946
- 기고.연재
2019.12.0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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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호익 교수 장신대에서 동성애 밀실 강연, 엄정히 조사해야"
- 10912
- 신학대학
2019.11.2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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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타협안,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사람의 뜻에 맞춘 독단적 판결"
- 10946
- 기고.연재
2019.11.1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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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 목회자들의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선?"
- 10913
- 단체
2019.11.1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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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반대는 하루살이 걸러내기 아닌, 교회의 본질 지키는 일" (II)
- 10946
- 기고.연재
2019.11.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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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무지개 퍼포먼스 학생, 법 이전 신앙 양심 고백이 우선"
- 10912
- 신학대학
2019.10.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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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에 고하는 청년들의 외침"
- 10913
- 총회
2019.09.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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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수용 교회는 거룩성을 표지로 하는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니다"
- 10946
- 기고.연재
2019.09.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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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홍콩 시민들의 자유와 기치권 보장하라"
- 10946
- 기고.연재
2019.09.0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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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일본이 과거사를 반성하고, 한국인의 반일감정에서 미래적 화해를 독려해야 한다"
- 10946
- 기고.연재
2019.08.1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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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예수와 하나님에 대한 ‘압바’ 호칭
김영한 박사 역사적 예수의 독특성 가운데 하나가 유대인이 감히 부르지 못했던 하나님을 "압바"(Aββα, abba, 아버지)라는 가장 친근한 호칭으로 불렀다는 것이다. 아버지 호칭은 복음서에서는 150회 이상이나 기록되어 있다. 12세 소년 예수는 예루살렘 축제에 부모와 같이 와서 없어져 버렸는데 ...- 10946
- 기고.연재
2020.01.1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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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성탄절 맞아 "겸손과 소망과 정의를 실천해야"
숭실대 명예교수 겸 샬롬나비 대표 김영한 박사 행동하는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의 모임인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이하 샬롬나비)이 2019년 성탄절을 맞이해 "우리가 겸손과 소망과 정의를 실천해야 한다"고 다짐하고, "그리스도인들은 오블리스 노블리주, 사회통합, 소회...- 10945
- 선교단체
2019.12.2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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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이웃 상실한 개인주의 한국 사회를 향하여"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원장 : 김영한 박사)는 대림절 메시지 첫 번째로 ‘이웃 상실한 개인주의 한국 사회를 향하여’를 전했다. 이들은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질서 속에서 상호 연결된 이웃”이라며 “그러나 우리는 극단적 여야 대립 등 총체적 소통 부족 속에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은 “...- 10946
- 기고.연재
2019.12.0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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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호익 교수 장신대에서 동성애 밀실 강연, 엄정히 조사해야"
▲허호익 교수(대전신대 대학원장·평통기연 운영위원) 샬롬나비(원장 김영한 박사)는 장신대에서 대전신학대학교 허호익 교수가 12일 소양관 609호에서 동성애를 옹호한 강연을 두고, 비판 논평을 냈다. 이들은 “예장 통합 103회는 동성애를 이단 신학으로 규정한 바 있다”며 “예장 통합에 소속된...- 10912
- 신학대학
2019.11.2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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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타협안,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사람의 뜻에 맞춘 독단적 판결"
숭실대 명예교수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원장:김영한 박사)는 104회 예장 통합 총회의 명성교회 세습 허용 결정에 대한 논평을 냈다. 이들은 “104회 예장 통합 총회의 이번 결정은 리더십의 합치, 차선책, 절충과 타협이라는 평가가 나왔다”며 “그러나 이번 판결은 하나님의 뜻보다 사람의 화합에 맞춘 판결”이...- 10946
- 기고.연재
2019.11.1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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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 목회자들의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선?"
한국복음주의협의회 11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8일 오전 7시부터 성락성결교회에서 개최됐다. 주제는 '한국교회 목회자 자존감 회복 방향'이다. 1부 기도회에는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가 하박국 3:17-19절을 중심으로 설교를 전했다. 그는 “이번 104회 예장 통합 총회는 분위기 탓인지, 목사들 대...- 10913
- 단체
2019.11.1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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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반대는 하루살이 걸러내기 아닌, 교회의 본질 지키는 일" (II)
기독교학술원장, 샬롬나비 상임대표,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설립원장 김영한 박사 세계적 동성애 허용 대세에 교회는 굴복하거나 영적 투쟁을 멈추어서는 안 된다." 3. 한국교회는 동성애 반대(하루살이 걸러냄)에 그치지 않고 우상숭배 타파(낙타 지킴)해야 한다. 1) 동성애는 적대시 ...- 10946
- 기고.연재
2019.11.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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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무지개 퍼포먼스 학생, 법 이전 신앙 양심 고백이 우선"
샬롬나비 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는 장신대 동성애 무지개 사태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은 장신대가 경건을 모토로 목회자를 양성하는 특수기관”이라며 “절차상의 이유로 장신대의 징계를 무효화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 판결은 신학대의 특수성을 무시한 처사”...- 10912
- 신학대학
2019.10.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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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에 고하는 청년들의 외침"
“나는 당신을 이해할 수 없어요. 다만 사랑할 뿐 이죠” 라이너 마리아 릴케가 습작 시인이었던 리자 하이제 부인과 서신을 주고 받으며, 엮은 책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에 나온 한 대목이다. 고집불통으로 꽉 막힌 할머니와의 갈등에 리자 하이제 부인은 답답한 심경을 릴케에게 토로한다. 그러...- 10913
- 총회
2019.09.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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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수용 교회는 거룩성을 표지로 하는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니다"
김영한 전 숭실대 기독대학원장 김영한 박사(전 숭실대 기독대학원장)는 손봉호 교수의 ‘동성애 반대 투쟁 과유불급’론에 대한 비판 논평을 발표했다. 그는 “손봉호 교수는 동성애 반대는 하루살이와 같고, 세습 등 각종 비리 투쟁에 보다 더 집중해야 함을 말했다”고 전했다. 물론 그는 “손 교수...- 10946
- 기고.연재
2019.09.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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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홍콩 시민들의 자유와 기치권 보장하라"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민주화를 외치고 있는 홍콩 시위대의 모습 강경진압으로 말미암아 홍콩 민주화 시위가 점점 격화 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 행동하는 신학자와 목회자들의 모임인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이하 샬롬나비)이 논평을 통해 "중국은 홍콩에 대한 ‘1국...- 10946
- 기고.연재
2019.09.0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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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일본이 과거사를 반성하고, 한국인의 반일감정에서 미래적 화해를 독려해야 한다"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샬롬나비 상임대표·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창립원장) 샬롬 나비는 광복 74주년 논평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아베 정권은 식민지배의 불법성을 명백히 인정하라”며 “독일 메르켈 정부의 태도를 배워야한다”고 촉구했다. 그리고 이들은 “메르켈 정부는 과거 나치 행태로 주변 피해 ...- 10946
- 기고.연재
2019.08.1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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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예수와 하나님에 대한 ‘압바’ 호칭
김영한 박사 역사적 예수의 독특성 가운데 하나가 유대인이 감히 부르지 못했던 하나님을 "압바"(Aββα, abba, 아버지)라는 가장 친근한 호칭으로 불렀다는 것이다. 아버지 호칭은 복음서에서는 150회 이상이나 기록되어 있다. 12세 소년 예수는 예루살렘 축제에 부모와 같이 와서 없어져 버렸는데 부모가 근심하여 찾다가 성전에 있는 그를 발견하였다. 어머니 마리아가 "아이야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10946
- 기고.연재
2020.01.16 14:19
- 10946
- 기고.연재
2020.01.1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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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성탄절 맞아 "겸손과 소망과 정의를 실천해야"
숭실대 명예교수 겸 샬롬나비 대표 김영한 박사 행동하는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의 모임인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이하 샬롬나비)이 2019년 성탄절을 맞이해 "우리가 겸손과 소망과 정의를 실천해야 한다"고 다짐하고, "그리스도인들은 오블리스 노블리주, 사회통합, 소회계층과 북한주민사랑을 구현하자"고 당부했다. 샬롬나비는 성탄 메시지를 통해 "아기 예수가 영광을 버리...- 10945
- 선교단체
2019.12.24 09:24
- 10945
- 선교단체
2019.12.2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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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이웃 상실한 개인주의 한국 사회를 향하여"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원장 : 김영한 박사)는 대림절 메시지 첫 번째로 ‘이웃 상실한 개인주의 한국 사회를 향하여’를 전했다. 이들은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질서 속에서 상호 연결된 이웃”이라며 “그러나 우리는 극단적 여야 대립 등 총체적 소통 부족 속에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은 “한국사회는 상부상조의 아름다운 전통을 지니고 있었지만, 현재는 개인주의가 강한 사회로 달려가고 있다”...- 10946
- 기고.연재
2019.12.02 14:59
- 10946
- 기고.연재
2019.12.0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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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호익 교수 장신대에서 동성애 밀실 강연, 엄정히 조사해야"
▲허호익 교수(대전신대 대학원장·평통기연 운영위원) 샬롬나비(원장 김영한 박사)는 장신대에서 대전신학대학교 허호익 교수가 12일 소양관 609호에서 동성애를 옹호한 강연을 두고, 비판 논평을 냈다. 이들은 “예장 통합 103회는 동성애를 이단 신학으로 규정한 바 있다”며 “예장 통합에 소속된 목사인 허호익 교수는 버젓이 장신대에서 동성애 강연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강연은 총회의...- 10912
- 신학대학
2019.11.27 09:14
- 10912
- 신학대학
2019.11.2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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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타협안,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사람의 뜻에 맞춘 독단적 판결"
숭실대 명예교수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원장:김영한 박사)는 104회 예장 통합 총회의 명성교회 세습 허용 결정에 대한 논평을 냈다. 이들은 “104회 예장 통합 총회의 이번 결정은 리더십의 합치, 차선책, 절충과 타협이라는 평가가 나왔다”며 “그러나 이번 판결은 하나님의 뜻보다 사람의 화합에 맞춘 판결”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이들은 “세습 타협안 통과이후, 더 이상의 이의제기는 없다고 못 박았다”면서 “이는 ...- 10946
- 기고.연재
2019.11.14 08:37
- 10946
- 기고.연재
2019.11.1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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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 목회자들의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선?"
한국복음주의협의회 11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8일 오전 7시부터 성락성결교회에서 개최됐다. 주제는 '한국교회 목회자 자존감 회복 방향'이다. 1부 기도회에는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가 하박국 3:17-19절을 중심으로 설교를 전했다. 그는 “이번 104회 예장 통합 총회는 분위기 탓인지, 목사들 대부분이 명성교회 세습 중재안을 가결시켰다”고 밝히며, “그러나 통합 측 교회의 70%는 미 자립 교회”라고 ...- 10913
- 단체
2019.11.11 09:13
- 10913
- 단체
2019.11.1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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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반대는 하루살이 걸러내기 아닌, 교회의 본질 지키는 일" (II)
기독교학술원장, 샬롬나비 상임대표,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설립원장 김영한 박사 세계적 동성애 허용 대세에 교회는 굴복하거나 영적 투쟁을 멈추어서는 안 된다." 3. 한국교회는 동성애 반대(하루살이 걸러냄)에 그치지 않고 우상숭배 타파(낙타 지킴)해야 한다. 1) 동성애는 적대시 하면서 각종 우상숭배는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는 한국교회 풍토 손 교수는 “성경은 동성애를 반대하지만 그...- 10946
- 기고.연재
2019.11.06 09:38
- 10946
- 기고.연재
2019.11.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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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무지개 퍼포먼스 학생, 법 이전 신앙 양심 고백이 우선"
샬롬나비 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는 장신대 동성애 무지개 사태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은 장신대가 경건을 모토로 목회자를 양성하는 특수기관”이라며 “절차상의 이유로 장신대의 징계를 무효화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 판결은 신학대의 특수성을 무시한 처사”라며 “동성애 옹호를 금지하는 통합교단의 법을 무색하게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또 이들은 징계 무효 소송...- 10912
- 신학대학
2019.10.07 11:58
- 10912
- 신학대학
2019.10.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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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에 고하는 청년들의 외침"
“나는 당신을 이해할 수 없어요. 다만 사랑할 뿐 이죠” 라이너 마리아 릴케가 습작 시인이었던 리자 하이제 부인과 서신을 주고 받으며, 엮은 책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에 나온 한 대목이다. 고집불통으로 꽉 막힌 할머니와의 갈등에 리자 하이제 부인은 답답한 심경을 릴케에게 토로한다. 그러자 릴케는 하이제 부인에게 이렇게 조언한다. “나는 당신을 이해할 수 없어요. 다만 사랑할 뿐 이죠”라고 다...- 10913
- 총회
2019.09.23 10:11
- 10913
- 총회
2019.09.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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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수용 교회는 거룩성을 표지로 하는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니다"
김영한 전 숭실대 기독대학원장 김영한 박사(전 숭실대 기독대학원장)는 손봉호 교수의 ‘동성애 반대 투쟁 과유불급’론에 대한 비판 논평을 발표했다. 그는 “손봉호 교수는 동성애 반대는 하루살이와 같고, 세습 등 각종 비리 투쟁에 보다 더 집중해야 함을 말했다”고 전했다. 물론 그는 “손 교수가 제안한 한국교회 윤리 문제 간과해서는 안 된다”면서 “동성애 반대, 목회자의 윤리성, 정의와 긍휼은 양...- 10946
- 기고.연재
2019.09.17 09:51
- 10946
- 기고.연재
2019.09.17 09:51
-
"중국은 홍콩 시민들의 자유와 기치권 보장하라"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민주화를 외치고 있는 홍콩 시위대의 모습 강경진압으로 말미암아 홍콩 민주화 시위가 점점 격화 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 행동하는 신학자와 목회자들의 모임인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이하 샬롬나비)이 논평을 통해 "중국은 홍콩에 대한 ‘1국가 2체제’ 약속 준수와 홍콩 시민들의 자유와 기치권을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더불어 "한국교회는 홍콩의 ...- 10946
- 기고.연재
2019.09.03 10:42
- 10946
- 기고.연재
2019.09.0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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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일본이 과거사를 반성하고, 한국인의 반일감정에서 미래적 화해를 독려해야 한다"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샬롬나비 상임대표·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창립원장) 샬롬 나비는 광복 74주년 논평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아베 정권은 식민지배의 불법성을 명백히 인정하라”며 “독일 메르켈 정부의 태도를 배워야한다”고 촉구했다. 그리고 이들은 “메르켈 정부는 과거 나치 행태로 주변 피해 국가에 대해 무한 사과의 태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다만 이들은 “아베의 태도는 과거 군국주의에 대한 반성...- 10946
- 기고.연재
2019.08.12 09:39
- 10946
- 기고.연재
2019.08.12 09: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