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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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명성교회의 부자 세습 사실상 허용"
- 10913
- 총회
2019.09.3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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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모든 것은 저의 부덕의 소치"
- 10913
- 총회
2019.09.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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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수용 교회는 거룩성을 표지로 하는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니다"
- 10946
- 기고.연재
2019.09.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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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산학협력단, ‘한국연구재단 일반공동연구사업’ 선정
- 10912
- 신학대학
2019.08.0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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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총회재판국 "김하나 목사 청빙 무효"
- 10913
- 총회
2019.08.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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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에 관한 재심 판결, 8월 5일로 연기"
- 10913
- 총회
2019.07.3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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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재심 자체가 불법"
- 10913
- 총회
2019.07.1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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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표준정관 처음 발표, 교회세습 금지 명문화
- 10935
- 세미나
2019.07.0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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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정치 목사 강하게 책망한 장편소설 출간 화제
- 10946
2019.07.0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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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교회 분쟁은 '재정 전횡', 분쟁 당사자는 담임목사”
- 10914
2019.07.0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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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창립 44주년 기념감사예배
- 10913
- 교단
2019.07.0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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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새 이사장에 영락교회 박광준 장로
- 10912
- 신학교
2019.04.0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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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재심 결정
- 10913
- 총회
2018.12.05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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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주년기념교회 이재철 목사 퇴임
- 10913
- 총회
2018.11.1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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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사태, 종교 관련 법률적 특혜 결과”종교투명성센터, 종교 특혜 관련세법 개정 촉구
- 10913
- 총회
2018.10.2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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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명성교회의 부자 세습 사실상 허용"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회 위원장 채영남 목사 ©제104회 예장통합 총회 캡쳐 예장통합은 2021년부터 명성교회의 부자 세습을 사실상 허용하기로 결의했다. 제104회 예장 통합 총회 마지막 날인 26일, 오전 회무시간에는 총대 1204명 중 920명이 수습안에 찬성해 그대로 통과됐다. 그간 예장 통합 ...- 10913
- 총회
2019.09.3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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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모든 것은 저의 부덕의 소치"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명성교회 세습문제가 최대 이슈로 부각 될 예장통합 총회의 제104회 총회가 오늘 23일 포항 기쁨의교회에서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논란의 중심에 선 이 교회 원로 김삼환 목사가 '총회장님과 총대 여러분에게 드리는 말씀'이란 제목의 사과문을 발표했다. 총회 하루 ...- 10913
- 총회
2019.09.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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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수용 교회는 거룩성을 표지로 하는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니다"
김영한 전 숭실대 기독대학원장 김영한 박사(전 숭실대 기독대학원장)는 손봉호 교수의 ‘동성애 반대 투쟁 과유불급’론에 대한 비판 논평을 발표했다. 그는 “손봉호 교수는 동성애 반대는 하루살이와 같고, 세습 등 각종 비리 투쟁에 보다 더 집중해야 함을 말했다”고 전했다. 물론 그는 “손 교수...- 10946
- 기고.연재
2019.09.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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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산학협력단, ‘한국연구재단 일반공동연구사업’ 선정
한신대 오산캠퍼스 전경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산학협력단(단장 조창석)은 교내 2개 연구팀이 한국연구재단 학술·인문사회사업의 일반공동연구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선정된 연구팀은 △김항섭 종교문화학과 교수팀 △김화순 유라시아연구소 교수팀 이다. 김항섭 교수팀은 ‘포스트신자유...- 10912
- 신학대학
2019.08.0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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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총회재판국 "김하나 목사 청빙 무효"
▲김하나(왼쪽) 목사와 아버지 김삼환 목사 한국교회를 넘어 한국 사회까지도 관심을 가졌던 명성교회 부자 목회 세습에 대한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재판국장 강흥구 목사) 판결이 '김하나 목사 청빙 무효'로 결론지어졌다. 5일 총회재판국은 모임을 갖고, 자정까지 이어진 회의 끝에 '전원합의'...- 10913
- 총회
2019.08.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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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에 관한 재심 판결, 8월 5일로 연기"
왼쪽은 김하나 목사, 오른쪽은 김삼환 원로목사 교계의 화두였던 ‘명성교회 부자세습 재심’이 8월 5일로 미뤄졌다. 총회재판국은 “7월 16일 최종 판단을 내릴 것”이라 약속했지만, 16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시작된 재심 판결은 저녁 8시 반까지 결론을 내지 못하고 마무리됐다. 2명의 재...- 10913
- 총회
2019.07.3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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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재심 자체가 불법"
명성교회 세습에 대한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재판국의 재심 판결이 며칠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통합총회 전 법리부서장들이 모여 기자회견을 열고, 재심 자체가 무효라고 주장했다. 전 총회법리부서장들은 "교단헌법 시행 규정은 결의나 판결, 명령으로도 유보하거나 지연시킬 수 없다"며 "총회...- 10913
- 총회
2019.07.1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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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표준정관 처음 발표, 교회세습 금지 명문화
한국교회법학회가 8일 한국 교회사에서 처음으로 교회가 지켜야 할 기본 규범을 담은 표준정관을 발표했다. 표준정관은 ‘교회 세습금지’ 내용 등을 포함하고 있고, 총 6장 68조항과 부칙 2조항으로 구성돼 있다. 총칙을 비롯해 교인의 규정, 교회 직원과 기관, 교회 재산, 재정에 관한 세부 사항을 담고 있...- 10935
- 세미나
2019.07.0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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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정치 목사 강하게 책망한 장편소설 출간 화제
모 목사 (전광훈 목사)의 대통령 하야 발언이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예수가 직접 한국에 와서 목사들에게 교회를 두고 정치권 주변을 맴돌지 말고 오직 “목회에만 전념하라”고 강하게 책망하는 내용의 재미있는 소설이 출간돼 화제다. 장편소설 ‘예수의 시크릿 노트’ (행복미디어 발행. ...- 10946
2019.07.0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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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교회 분쟁은 '재정 전횡', 분쟁 당사자는 담임목사”
올해 상반기 교회에서 벌어진 분쟁 유형으로는 재정전횡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분쟁을 일으킨 당사자로는 담임목사가 가장 많았다 교회개혁실천연대 부설 교회문제상담소는 올해 상반기 교회 문제와 관련해 진행한 전화·온라인·대면 상담 60건을 분석한 결과 재정전횡 관련 분쟁이 32%로 가...- 10914
2019.07.0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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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창립 44주년 기념감사예배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신신묵 목사, 상임회장 김진호 목사, 상임총무 김탁기 목사)가 창립된 지 44년이 되었다. 동 협의회는 당시 월남의 패망과 함께 공산화되고, 주한 미국의 철수 움직임이 일고, 이로 인해 대한민국이 국내외적으로 어려움에 처했을 때, 국가수호와 한국교회의 수호를 목적으로 세워졌다....- 10913
- 교단
2019.07.0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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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새 이사장에 영락교회 박광준 장로
학교법인 숭실대학교(황준성 총장)가 박광준 은퇴장로(영락교회)를 새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이사회는 3월 25일 만장일치로 이사장직무대행이었던 박 장로를 23대 이사장으로 추대했다. 박 장로 임기는 2018년 10월부터 2022년 10월까지다. <박광준 은퇴장로> 숭실대 철학과 60학번인 박광준 장로는...- 10912
- 신학교
2019.04.0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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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재심 결정
명성교회 부자 세습 문제가 해당 교단 재판국의 재심 판결을 받게 됐다. 명성교회가 소속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 재판국은 지난 4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회의를 열고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 소송에 대해 재심을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재판국원 15명 중 ...- 10913
- 총회
2018.12.05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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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주년기념교회 이재철 목사 퇴임
100주년기념교회 이재철 목사가 후임 공동목사들의 원활한 목회를 위해 정년을 7개월 남겨둔 18일 은퇴했다. 이 목사는 정애주 사모와 함께 오후 4시 청년 4부예배 설교 후 그때까지 남아있던 1천여 교인들의 환송을 받으며 교회를 완전히 떠났다. 이재철 목사는 17일 설교에서 교회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 ...- 10913
- 총회
2018.11.1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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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사태, 종교 관련 법률적 특혜 결과”종교투명성센터, 종교 특혜 관련세법 개정 촉구
앞서 조계종의 각종 비리를 다룬바 있는 MBC PD수첩의 최근 보도로 ‘명성교회의 800억 비자금 의혹’이 세간에 알려진 가운데, 종교투명성센터가 “이번 사태는 현행법이 유독 종교단체에 대해 광범위한 예외규정을 두고 있기 때문에 발생한 결과”라며 “종교단체의 회계투명성을 가로막는 관련세법을 즉각 개정해야 한다”...- 10913
- 총회
2018.10.2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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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명성교회의 부자 세습 사실상 허용"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회 위원장 채영남 목사 ©제104회 예장통합 총회 캡쳐 예장통합은 2021년부터 명성교회의 부자 세습을 사실상 허용하기로 결의했다. 제104회 예장 통합 총회 마지막 날인 26일, 오전 회무시간에는 총대 1204명 중 920명이 수습안에 찬성해 그대로 통과됐다. 그간 예장 통합 내에서 명성교회 문제를 두고 격론이 오갔던 만큼, 이번 수습안은 토론 없이 표결하기로 했다. 앞서 명성...- 10913
- 총회
2019.09.30 10:24
- 10913
- 총회
2019.09.3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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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모든 것은 저의 부덕의 소치"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명성교회 세습문제가 최대 이슈로 부각 될 예장통합 총회의 제104회 총회가 오늘 23일 포항 기쁨의교회에서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논란의 중심에 선 이 교회 원로 김삼환 목사가 '총회장님과 총대 여러분에게 드리는 말씀'이란 제목의 사과문을 발표했다. 총회 하루 전 주일인 22일 공개된 이 글에서 김삼환 목사는 교회가 위임목사 청빙과 관련하여 "당시 102회기 총회에 ...- 10913
- 총회
2019.09.24 09:22
- 10913
- 총회
2019.09.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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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수용 교회는 거룩성을 표지로 하는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니다"
김영한 전 숭실대 기독대학원장 김영한 박사(전 숭실대 기독대학원장)는 손봉호 교수의 ‘동성애 반대 투쟁 과유불급’론에 대한 비판 논평을 발표했다. 그는 “손봉호 교수는 동성애 반대는 하루살이와 같고, 세습 등 각종 비리 투쟁에 보다 더 집중해야 함을 말했다”고 전했다. 물론 그는 “손 교수가 제안한 한국교회 윤리 문제 간과해서는 안 된다”면서 “동성애 반대, 목회자의 윤리성, 정의와 긍휼은 양...- 10946
- 기고.연재
2019.09.17 09:51
- 10946
- 기고.연재
2019.09.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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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산학협력단, ‘한국연구재단 일반공동연구사업’ 선정
한신대 오산캠퍼스 전경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산학협력단(단장 조창석)은 교내 2개 연구팀이 한국연구재단 학술·인문사회사업의 일반공동연구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선정된 연구팀은 △김항섭 종교문화학과 교수팀 △김화순 유라시아연구소 교수팀 이다. 김항섭 교수팀은 ‘포스트신자유주의 시대 라틴아메리카의 정치적 변동과 종교의 역할 연구’ 를 주제로 일반공동연구지원사업에 선정됐다. ...- 10912
- 신학대학
2019.08.09 12:06
- 10912
- 신학대학
2019.08.0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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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총회재판국 "김하나 목사 청빙 무효"
▲김하나(왼쪽) 목사와 아버지 김삼환 목사 한국교회를 넘어 한국 사회까지도 관심을 가졌던 명성교회 부자 목회 세습에 대한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재판국장 강흥구 목사) 판결이 '김하나 목사 청빙 무효'로 결론지어졌다. 5일 총회재판국은 모임을 갖고, 자정까지 이어진 회의 끝에 '전원합의'로 무효 판결을 선언했다. 이는 지난 2018년 8월 7일 명성교회 측에 유리했던 판결을 내렸던 원심을 취소하...- 10913
- 총회
2019.08.06 16:09
- 10913
- 총회
2019.08.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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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에 관한 재심 판결, 8월 5일로 연기"
왼쪽은 김하나 목사, 오른쪽은 김삼환 원로목사 교계의 화두였던 ‘명성교회 부자세습 재심’이 8월 5일로 미뤄졌다. 총회재판국은 “7월 16일 최종 판단을 내릴 것”이라 약속했지만, 16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시작된 재심 판결은 저녁 8시 반까지 결론을 내지 못하고 마무리됐다. 2명의 재판국원은 중간에 회의장을 떠나기도 했다. 한 재판국원은 “더 이상 기대할 게 없다. 바로 잡으려 했다”는 ...- 10913
- 총회
2019.07.30 15:16
- 10913
- 총회
2019.07.3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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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재심 자체가 불법"
명성교회 세습에 대한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재판국의 재심 판결이 며칠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통합총회 전 법리부서장들이 모여 기자회견을 열고, 재심 자체가 무효라고 주장했다. 전 총회법리부서장들은 "교단헌법 시행 규정은 결의나 판결, 명령으로도 유보하거나 지연시킬 수 없다"며 "총회 결의로 교단헌법을 짓밟았다"고 비판했다. 대표로 입장문을 발표한 전 헌법위원회장 주명수 목사는 "후임...- 10913
- 총회
2019.07.18 11:51
- 10913
- 총회
2019.07.1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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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표준정관 처음 발표, 교회세습 금지 명문화
한국교회법학회가 8일 한국 교회사에서 처음으로 교회가 지켜야 할 기본 규범을 담은 표준정관을 발표했다. 표준정관은 ‘교회 세습금지’ 내용 등을 포함하고 있고, 총 6장 68조항과 부칙 2조항으로 구성돼 있다. 총칙을 비롯해 교인의 규정, 교회 직원과 기관, 교회 재산, 재정에 관한 세부 사항을 담고 있다. 교회 표준정관은 일선 교회에 대한 구속력은 없다. ‘교회 세습 금지’ 조항도 국내 최대 교단인 ...- 10935
- 세미나
2019.07.09 15:18
- 10935
- 세미나
2019.07.0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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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정치 목사 강하게 책망한 장편소설 출간 화제
모 목사 (전광훈 목사)의 대통령 하야 발언이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예수가 직접 한국에 와서 목사들에게 교회를 두고 정치권 주변을 맴돌지 말고 오직 “목회에만 전념하라”고 강하게 책망하는 내용의 재미있는 소설이 출간돼 화제다. 장편소설 ‘예수의 시크릿 노트’ (행복미디어 발행. 정우택 지음)는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다’며 목사가 거리에서 시위하자 예수가 이를 보고 목사가 있어야 ...- 10946
2019.07.0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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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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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교회 분쟁은 '재정 전횡', 분쟁 당사자는 담임목사”
올해 상반기 교회에서 벌어진 분쟁 유형으로는 재정전횡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분쟁을 일으킨 당사자로는 담임목사가 가장 많았다 교회개혁실천연대 부설 교회문제상담소는 올해 상반기 교회 문제와 관련해 진행한 전화·온라인·대면 상담 60건을 분석한 결과 재정전횡 관련 분쟁이 32%로 가장 많았다고 5일 밝혔다. 재정전횡 문제는 그간 이 상담소가 내온 연간 또는 반기별 상담통계에서...- 10914
2019.07.0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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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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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창립 44주년 기념감사예배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신신묵 목사, 상임회장 김진호 목사, 상임총무 김탁기 목사)가 창립된 지 44년이 되었다. 동 협의회는 당시 월남의 패망과 함께 공산화되고, 주한 미국의 철수 움직임이 일고, 이로 인해 대한민국이 국내외적으로 어려움에 처했을 때, 국가수호와 한국교회의 수호를 목적으로 세워졌다. 그동안 동 협의회는 분열과 갈등으로 얼룩진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평화운동의 중심적인 역할을 감...- 10913
- 교단
2019.07.0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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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
2019.07.0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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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새 이사장에 영락교회 박광준 장로
학교법인 숭실대학교(황준성 총장)가 박광준 은퇴장로(영락교회)를 새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이사회는 3월 25일 만장일치로 이사장직무대행이었던 박 장로를 23대 이사장으로 추대했다. 박 장로 임기는 2018년 10월부터 2022년 10월까지다. <박광준 은퇴장로> 숭실대 철학과 60학번인 박광준 장로는 영락교회사회복지재단·<제주기독신문> 이사장과 대일섬유 대표를 역임했다. 지금은 제주 비버리힐 대표...- 10912
- 신학교
2019.04.01 08:17
- 10912
- 신학교
2019.04.0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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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재심 결정
명성교회 부자 세습 문제가 해당 교단 재판국의 재심 판결을 받게 됐다. 명성교회가 소속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 재판국은 지난 4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회의를 열고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 소송에 대해 재심을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재판국원 15명 중 10명이 참석했다. 예장통합 재판국장 강흥구 목사는 “(교회)헌법 제 124조 6항 · 7항 · 8항에 의해...- 10913
- 총회
2018.12.05 22:59
- 10913
- 총회
2018.12.05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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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주년기념교회 이재철 목사 퇴임
100주년기념교회 이재철 목사가 후임 공동목사들의 원활한 목회를 위해 정년을 7개월 남겨둔 18일 은퇴했다. 이 목사는 정애주 사모와 함께 오후 4시 청년 4부예배 설교 후 그때까지 남아있던 1천여 교인들의 환송을 받으며 교회를 완전히 떠났다. 이재철 목사는 17일 설교에서 교회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 목사는 "이름 없는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 수많은 봉사자가 없었다면 오늘과 같은 100주년기념교회는 존...- 10913
- 총회
2018.11.19 15:30
- 10913
- 총회
2018.11.1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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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사태, 종교 관련 법률적 특혜 결과”종교투명성센터, 종교 특혜 관련세법 개정 촉구
앞서 조계종의 각종 비리를 다룬바 있는 MBC PD수첩의 최근 보도로 ‘명성교회의 800억 비자금 의혹’이 세간에 알려진 가운데, 종교투명성센터가 “이번 사태는 현행법이 유독 종교단체에 대해 광범위한 예외규정을 두고 있기 때문에 발생한 결과”라며 “종교단체의 회계투명성을 가로막는 관련세법을 즉각 개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MBC PD수첩은 지난 10월 9일자 방송 ‘명성교회 800억의 비밀’에서 김삼환 명성교회 원로목...- 10913
- 총회
2018.10.24 13:45
- 10913
- 총회
2018.10.24 1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