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온누리종합병원은 최근 검단기독교연합회와 진료협약을 새롭게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온누리종합병원 조영도 대표원장, 검단기독교연합회 최계식 대표 목사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하였다.
온누리종합병원과 검단기독교연합회는 2012년 최초 협약에 이어 13년만의 재협약이다.
온누리종합병원 조영도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19 시기로 인한 업무적 소통이 어려웠던 점을 감안하여 검단기독교연합회에서 지정한 교회 및 환자들의 건강증진 그리고 의료서비스 제공에 있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