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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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함께 걷는 평화 순례의 길을 걷다...다일공동체 제 5회 밥피스메이커"
- 10935
- 세미나
2019.09.3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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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화된 예배보다... 문화·인종에 따라 예배의 토착화·다양화 필요"
- 10935
- 학술대회
2019.09.3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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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옹호 학생 2인 감싼 장신대 교수들…동반교연은 반박 성명 발표
- 10912
- 신학대학
2019.09.2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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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사태 해당 이사장들 전원 사임"
- 10913
- 총회
2019.09.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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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총회 나가라? 갈 데가 없다"
- 10913
- 총회
2019.09.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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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4회 기장 총회장 육순종 목사(성북교회) 선출"
- 10913
- 총회
2019.09.2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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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목사 안수에 준하는 교역사 직분 연구, 동성애 차별금지법 저지 총회 차원 주력"
- 10913
- 교단
2019.09.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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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모든 것은 저의 부덕의 소치"
- 10913
- 총회
2019.09.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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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지금 시국에 모든 한국교회는 단합해 기도하자"
- 10913
- 총회
2019.09.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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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선포된 말씀을 두고 순종 위한 치열한 영적 싸움을 하자"
- 10914
- 인터뷰
2019.09.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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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제69회 정기총회 성료…신임총회장에 신수인 목사
- 10913
- 총회
2019.09.23 10:25
-
"한국교회에 고하는 청년들의 외침"
- 10913
- 총회
2019.09.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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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수용 교회는 거룩성을 표지로 하는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니다"
- 10946
- 기고.연재
2019.09.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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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성령 충만을 재점화(Re-ignite)할 짐 심발라 컨퍼런스"
- 10913
- 교단
2019.09.1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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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마음의 짐 많아… 치유상담 받고 사역하면 은혜 넘칠 것”
- 10913
- 단체
2019.09.1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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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함께 걷는 평화 순례의 길을 걷다...다일공동체 제 5회 밥피스메이커"
©다일공동체 다일공동체에서는 한반도 통일을 기원하며 청소년과 함께 평화순례길을 걷는 ‘제5회 밥피스메이커(Bab Peacemaker)’ 개최를 알리고자 오는 9월 18일 오전 11시 거룩한 빛 광성교회(위임목사 정성진, 담임목사 곽승현)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이날 기자간담회에 이어...- 10935
- 세미나
2019.09.3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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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화된 예배보다... 문화·인종에 따라 예배의 토착화·다양화 필요"
제 73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대회가 노원구 소재 광장교회에서 28일 오전 10시 반부터 열렸다. 광장교회 양재철 담임 목사는 사도행전 19장 21-22절을 설교했다. 그는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로마로 가고자 했고, 이를 디딤돌 삼아 유럽 선교의 전초기지로 삼았다”고 했다. 여기서 그는 “바울은 독자적으...- 10935
- 학술대회
2019.09.3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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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옹호 학생 2인 감싼 장신대 교수들…동반교연은 반박 성명 발표
동성애 옹호 혐의로 목사고시에서 최종 불합격 처리된 장신대 학생 2인에 대한 호소문에 다수의 장신대 교수들이 서명했다는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이를 반박하는 反동성애 진영의 비판 목소리 역시 높아 현재 진행 중인 예장통합 제104회기 총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장신대 교...- 10912
- 신학대학
2019.09.2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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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사태 해당 이사장들 전원 사임"
제 104회기 예장합동 총회 둘째날인 24일, 오후 회무 시간이 시작됐다. 먼저 총신대 조사 처리 및 정상화 특별위원회(이하, 총신대 정상위) 보고가 있었다. 총신대 정상위는 보고에서 전 김영우 총장의 배임·횡령으로 내홍을 겪었던 총신대의 정상화를 위해 몇 가지를 제안했다. 먼저 총신대 정상위는 “...- 10913
- 총회
2019.09.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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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총회 나가라? 갈 데가 없다"
예장통합 제104회기 정기총회 둘째 날 서울동남노회 수습전권위원회 보고의 시간 잠시 증경총회장 자격으로 나서서 발언하고 있는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의 모습. 그는 인사말을 통해 사과의 뜻을 밝히고, 교단이 명성교회를 품어달라고 요청했다. 한국교회를 넘어 한국사회가 관심을 갖고 주...- 10913
- 총회
2019.09.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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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4회 기장 총회장 육순종 목사(성북교회) 선출"
©제 104회 기장 총회 동영상 캡쳐 제 104회 기장 총회는 23일부터 전북 변산대명리조트에서 시작됐다. 3박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104회 총회는 103회기 부총회장이었던 육순종 목사(성북교회)가 총회장에 단독 추대, 총대들의 과반수로 당선됐다. 총 602표 중 찬성 567표, 반대 35표를 얻...- 10913
- 총회
2019.09.2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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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목사 안수에 준하는 교역사 직분 연구, 동성애 차별금지법 저지 총회 차원 주력"
104회기 예장 합동 총회 둘째날인 24일, 오전 회무가 시작됐다. 각 위원회의 보고가 이어졌다. 먼저 여성의 목사 안수를 허락하지 않았던 예장 합동이 강도사에 준하는 ‘교역사’ 직분 부여를 한 회기 동안 연구하기로 결의했다. 예장 통합 등 타 교단들이 여성에 대한 목사 안수를 허용했던 데 반해, 예장 합동...- 10913
- 교단
2019.09.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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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모든 것은 저의 부덕의 소치"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명성교회 세습문제가 최대 이슈로 부각 될 예장통합 총회의 제104회 총회가 오늘 23일 포항 기쁨의교회에서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논란의 중심에 선 이 교회 원로 김삼환 목사가 '총회장님과 총대 여러분에게 드리는 말씀'이란 제목의 사과문을 발표했다. 총회 하루 ...- 10913
- 총회
2019.09.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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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지금 시국에 모든 한국교회는 단합해 기도하자"
한교연(한국교회연합)은 시국 특별기도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하나님은 고난 때마다 한국교회에 큰 부흥을 주셨다”며 “이처럼 기도의 손을 높이 들어, 진리의 칼을 들고 아말렉과 싸우는 순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들은 “성경적 세계관으로 단합해 기도해야 할 것”이라며 “지금은 잠잠...- 10913
- 총회
2019.09.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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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선포된 말씀을 두고 순종 위한 치열한 영적 싸움을 하자"
(왼쪽부터) 한양대 신학과 이은선 교수, 강변교회 김명혁 원로 목사, 사회자 김철영 목사 강변교회 원로 김명혁 목사와 한양대 신학과 이은선 교수는 ‘새벽 기도의 영성’의 제목으로 대담을 진행했다. 19일 오전 10시부터 강변교회에서 진행됐다. 김명혁 목사는 먼저 “주기철·손양원·길선주 목...- 10914
- 인터뷰
2019.09.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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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제69회 정기총회 성료…신임총회장에 신수인 목사
예장고신 신수인 신임총회장. ©양산교회 예장고신 제69회 정기총회가 지난주 천안 고려신학대학교 강당에서 진행된 가운데, 총회장 신수인 목사(부산중부노회 양산교회)가 총회장으로 선출됐다. "교회다운 교회 칭송받는 교회"(행 2:47)란 주제로 열린 총회에서는 신수인 총회장 당선 외에도 ▶...- 10913
- 총회
2019.09.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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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에 고하는 청년들의 외침"
“나는 당신을 이해할 수 없어요. 다만 사랑할 뿐 이죠” 라이너 마리아 릴케가 습작 시인이었던 리자 하이제 부인과 서신을 주고 받으며, 엮은 책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에 나온 한 대목이다. 고집불통으로 꽉 막힌 할머니와의 갈등에 리자 하이제 부인은 답답한 심경을 릴케에게 토로한다. 그러...- 10913
- 총회
2019.09.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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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수용 교회는 거룩성을 표지로 하는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니다"
김영한 전 숭실대 기독대학원장 김영한 박사(전 숭실대 기독대학원장)는 손봉호 교수의 ‘동성애 반대 투쟁 과유불급’론에 대한 비판 논평을 발표했다. 그는 “손봉호 교수는 동성애 반대는 하루살이와 같고, 세습 등 각종 비리 투쟁에 보다 더 집중해야 함을 말했다”고 전했다. 물론 그는 “손 교수...- 10946
- 기고.연재
2019.09.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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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성령 충만을 재점화(Re-ignite)할 짐 심발라 컨퍼런스"
2019년 짐 심발라 목사 초청 목회자 컨퍼런스 집회 기자 간담회가 여의도 ccmm 빌딩 12층에서 16일 오전 11시에 열렸다. 짐 심발라 목사 초청 목회자 컨퍼런스는 10월 17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짐 심발라 목사는 미국 10대 교회 중 하나인 브루클린 태버내클 교회의 담...- 10913
- 교단
2019.09.1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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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마음의 짐 많아… 치유상담 받고 사역하면 은혜 넘칠 것”
한성열 고려대 명예교수가 지난달 26일 서울 성북구 성복중앙교회에서 치유 상담목회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예상 아카데미 제공 “전국 교회가 상담소 역할을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나라에선 자살률이 높은데도 마음의 병이 있는 사람들이 상담소 문을 쉽게 두드리지 못...- 10913
- 단체
2019.09.1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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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함께 걷는 평화 순례의 길을 걷다...다일공동체 제 5회 밥피스메이커"
©다일공동체 다일공동체에서는 한반도 통일을 기원하며 청소년과 함께 평화순례길을 걷는 ‘제5회 밥피스메이커(Bab Peacemaker)’ 개최를 알리고자 오는 9월 18일 오전 11시 거룩한 빛 광성교회(위임목사 정성진, 담임목사 곽승현)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이날 기자간담회에 이어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는 ‘남북평화기도회’가 약 8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어질 예정이다. ...- 10935
- 세미나
2019.09.30 10:52
- 10935
- 세미나
2019.09.3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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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화된 예배보다... 문화·인종에 따라 예배의 토착화·다양화 필요"
제 73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대회가 노원구 소재 광장교회에서 28일 오전 10시 반부터 열렸다. 광장교회 양재철 담임 목사는 사도행전 19장 21-22절을 설교했다. 그는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로마로 가고자 했고, 이를 디딤돌 삼아 유럽 선교의 전초기지로 삼았다”고 했다. 여기서 그는 “바울은 독자적으로 행동하지 않고, 예루살렘 교회를 존중했다”며 “선교 이후에는 항상 예루살렘 교회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10935
- 학술대회
2019.09.30 10:32
- 10935
- 학술대회
2019.09.3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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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옹호 학생 2인 감싼 장신대 교수들…동반교연은 반박 성명 발표
동성애 옹호 혐의로 목사고시에서 최종 불합격 처리된 장신대 학생 2인에 대한 호소문에 다수의 장신대 교수들이 서명했다는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이를 반박하는 反동성애 진영의 비판 목소리 역시 높아 현재 진행 중인 예장통합 제104회기 총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장신대 교수 51명이 서명했다는 호소문에서 교수들은 동성애 옹호자로 지목된 2인 중 한 사람이 극심한 스트레스와 긴...- 10912
- 신학대학
2019.09.25 11:36
- 10912
- 신학대학
2019.09.2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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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사태 해당 이사장들 전원 사임"
제 104회기 예장합동 총회 둘째날인 24일, 오후 회무 시간이 시작됐다. 먼저 총신대 조사 처리 및 정상화 특별위원회(이하, 총신대 정상위) 보고가 있었다. 총신대 정상위는 보고에서 전 김영우 총장의 배임·횡령으로 내홍을 겪었던 총신대의 정상화를 위해 몇 가지를 제안했다. 먼저 총신대 정상위는 “전 재단 이사장들이 사과문을 제출하고, 총대들에게 공개 사과할 것”과 “전 이사장들의 전원 사임"을 요구했...- 10913
- 총회
2019.09.25 11:07
- 10913
- 총회
2019.09.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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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총회 나가라? 갈 데가 없다"
예장통합 제104회기 정기총회 둘째 날 서울동남노회 수습전권위원회 보고의 시간 잠시 증경총회장 자격으로 나서서 발언하고 있는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의 모습. 그는 인사말을 통해 사과의 뜻을 밝히고, 교단이 명성교회를 품어달라고 요청했다. 한국교회를 넘어 한국사회가 관심을 갖고 주시하고 있는 명성교회 문제가 예장통합 제104회기 정기총회 둘째 날 일정 가운데 다뤄졌다. 이날 오후 회무...- 10913
- 총회
2019.09.25 10:58
- 10913
- 총회
2019.09.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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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4회 기장 총회장 육순종 목사(성북교회) 선출"
©제 104회 기장 총회 동영상 캡쳐 제 104회 기장 총회는 23일부터 전북 변산대명리조트에서 시작됐다. 3박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104회 총회는 103회기 부총회장이었던 육순종 목사(성북교회)가 총회장에 단독 추대, 총대들의 과반수로 당선됐다. 총 602표 중 찬성 567표, 반대 35표를 얻어 선출됐다. 부총회장에는 이건희 목사(청주제일교회)가 602표 중 찬성 416표를 얻어 당선됐고, 김동성 장...- 10913
- 총회
2019.09.24 14:58
- 10913
- 총회
2019.09.2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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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목사 안수에 준하는 교역사 직분 연구, 동성애 차별금지법 저지 총회 차원 주력"
104회기 예장 합동 총회 둘째날인 24일, 오전 회무가 시작됐다. 각 위원회의 보고가 이어졌다. 먼저 여성의 목사 안수를 허락하지 않았던 예장 합동이 강도사에 준하는 ‘교역사’ 직분 부여를 한 회기 동안 연구하기로 결의했다. 예장 통합 등 타 교단들이 여성에 대한 목사 안수를 허용했던 데 반해, 예장 합동은 여성 안수를 금지해 왔다. 이를 두고 예장 합동 안에서 끊임없이 문제가 제기돼 왔다. 특히 104회 총회...- 10913
- 교단
2019.09.24 14:51
- 10913
- 교단
2019.09.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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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모든 것은 저의 부덕의 소치"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명성교회 세습문제가 최대 이슈로 부각 될 예장통합 총회의 제104회 총회가 오늘 23일 포항 기쁨의교회에서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논란의 중심에 선 이 교회 원로 김삼환 목사가 '총회장님과 총대 여러분에게 드리는 말씀'이란 제목의 사과문을 발표했다. 총회 하루 전 주일인 22일 공개된 이 글에서 김삼환 목사는 교회가 위임목사 청빙과 관련하여 "당시 102회기 총회에 ...- 10913
- 총회
2019.09.24 09:22
- 10913
- 총회
2019.09.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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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지금 시국에 모든 한국교회는 단합해 기도하자"
한교연(한국교회연합)은 시국 특별기도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하나님은 고난 때마다 한국교회에 큰 부흥을 주셨다”며 “이처럼 기도의 손을 높이 들어, 진리의 칼을 들고 아말렉과 싸우는 순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들은 “성경적 세계관으로 단합해 기도해야 할 것”이라며 “지금은 잠잠히 있어야 할 때가 아니”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들은 “한국교회에 포도원을 허무는 여우처럼 악한 세력들이...- 10913
- 총회
2019.09.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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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2019.09.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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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선포된 말씀을 두고 순종 위한 치열한 영적 싸움을 하자"
(왼쪽부터) 한양대 신학과 이은선 교수, 강변교회 김명혁 원로 목사, 사회자 김철영 목사 강변교회 원로 김명혁 목사와 한양대 신학과 이은선 교수는 ‘새벽 기도의 영성’의 제목으로 대담을 진행했다. 19일 오전 10시부터 강변교회에서 진행됐다. 김명혁 목사는 먼저 “주기철·손양원·길선주 목사는 새벽기도 빠진 일이 없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는 ‘새벽기도 안 하면 마...- 10914
- 인터뷰
2019.09.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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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2019.09.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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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제69회 정기총회 성료…신임총회장에 신수인 목사
예장고신 신수인 신임총회장. ©양산교회 예장고신 제69회 정기총회가 지난주 천안 고려신학대학교 강당에서 진행된 가운데, 총회장 신수인 목사(부산중부노회 양산교회)가 총회장으로 선출됐다. "교회다운 교회 칭송받는 교회"(행 2:47)란 주제로 열린 총회에서는 신수인 총회장 당선 외에도 ▶목사부총회장 박영호 목사(경남노회 새순교회) ▶장로부총회장 윤진보 장로(대구동부노회 명덕교회) ▶서기 정...- 10913
- 총회
2019.09.23 10:25
- 10913
- 총회
2019.09.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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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에 고하는 청년들의 외침"
“나는 당신을 이해할 수 없어요. 다만 사랑할 뿐 이죠” 라이너 마리아 릴케가 습작 시인이었던 리자 하이제 부인과 서신을 주고 받으며, 엮은 책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에 나온 한 대목이다. 고집불통으로 꽉 막힌 할머니와의 갈등에 리자 하이제 부인은 답답한 심경을 릴케에게 토로한다. 그러자 릴케는 하이제 부인에게 이렇게 조언한다. “나는 당신을 이해할 수 없어요. 다만 사랑할 뿐 이죠”라고 다...- 10913
- 총회
2019.09.23 10:11
- 10913
- 총회
2019.09.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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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수용 교회는 거룩성을 표지로 하는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니다"
김영한 전 숭실대 기독대학원장 김영한 박사(전 숭실대 기독대학원장)는 손봉호 교수의 ‘동성애 반대 투쟁 과유불급’론에 대한 비판 논평을 발표했다. 그는 “손봉호 교수는 동성애 반대는 하루살이와 같고, 세습 등 각종 비리 투쟁에 보다 더 집중해야 함을 말했다”고 전했다. 물론 그는 “손 교수가 제안한 한국교회 윤리 문제 간과해서는 안 된다”면서 “동성애 반대, 목회자의 윤리성, 정의와 긍휼은 양...- 10946
- 기고.연재
2019.09.17 09:51
- 10946
- 기고.연재
2019.09.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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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성령 충만을 재점화(Re-ignite)할 짐 심발라 컨퍼런스"
2019년 짐 심발라 목사 초청 목회자 컨퍼런스 집회 기자 간담회가 여의도 ccmm 빌딩 12층에서 16일 오전 11시에 열렸다. 짐 심발라 목사 초청 목회자 컨퍼런스는 10월 17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짐 심발라 목사는 미국 10대 교회 중 하나인 브루클린 태버내클 교회의 담임 목사다. 뉴욕에 위치했지만 가난한 자들을 섬기고, 성령의 폭발적 기름 부으심을 강조하는 목회자이기도 ...- 10913
- 교단
2019.09.17 09:08
- 10913
- 교단
2019.09.1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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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마음의 짐 많아… 치유상담 받고 사역하면 은혜 넘칠 것”
한성열 고려대 명예교수가 지난달 26일 서울 성북구 성복중앙교회에서 치유 상담목회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예상 아카데미 제공 “전국 교회가 상담소 역할을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나라에선 자살률이 높은데도 마음의 병이 있는 사람들이 상담소 문을 쉽게 두드리지 못합니다. 많은 이들이 교회에서 회복해 예수님을 만난다면 하나님 나라가 지금 여기에 임할 것입니다.(눅 17...- 10913
- 단체
2019.09.11 09:15
- 10913
- 단체
2019.09.11 0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