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21(수)

"제 104회 기장 총회장 육순종 목사(성북교회) 선출"

목사 부총회장 이건희 목사(청주제일교회), 장로 부총회장 김동성 장로(난산교회) 당선... 3박4일간 전북 변산대명리조트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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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2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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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회 기장총회장.jpg

©제 104회 기장 총회 동영상 캡쳐

 

제 104회 기장 총회는 23일부터 전북 변산대명리조트에서 시작됐다. 3박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104회 총회는 103회기 부총회장이었던 육순종 목사(성북교회)가 총회장에 단독 추대, 총대들의 과반수로 당선됐다. 총 602표 중 찬성 567표, 반대 35표를 얻어 선출됐다. 부총회장에는 이건희 목사(청주제일교회)가 602표 중 찬성 416표를 얻어 당선됐고, 김동성 장로(난산교회)는 602표 중 찬성 563표를 받아 선출됐다.

 

육순종 총회장은 “기장에 뿌리내리고 자랐다”며 “조금 더 성급한 마음으로 한국교회를 적극 섬길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경청과 소통을 통해 ‘기장’ 정신을 계승해 창조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단의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 포부를 다짐했다. 육순종 총회장은 한신대 신학과 졸업, 리젠트 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M.div)를 취득했다. 현재 서울성북교회 담임목사로서 (사)씨알재단 이사, NCCK 재정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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