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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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갱신위와 최종 합의…"일체의 소송 취하"
- 10913
- 총회
2019.12.2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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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나라사랑 미스바 기도운동 전개하기로
- 10913
- 총회
2019.12.1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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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 작은교회 도전기
- 10946
- 기고.연재
2019.12.0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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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 제23대 공동대표이사 이취임 감사예배
- 10945
- 선교단체
2019.11.0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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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롱 집사와 기둥같은 제직
- 10913
- 문화
2019.11.0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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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교단 예장합동, 한 해 교인수 32,092명 줄어"
- 10913
- 총회
2019.10.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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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사태 해당 이사장들 전원 사임"
- 10913
- 총회
2019.09.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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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총회 나가라? 갈 데가 없다"
- 10913
- 총회
2019.09.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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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목사 안수에 준하는 교역사 직분 연구, 동성애 차별금지법 저지 총회 차원 주력"
- 10913
- 교단
2019.09.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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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 60년, 예장통합·합동 연합 기도회
- 10913
- 총회
2019.09.10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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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예장 합동 103회기 성과, 대북관계 창구 마련과 총회 재건축 계획안 마련"
- 10935
- 세미나
2019.08.09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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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이슬람은 무엇이 다른가?"
- 10945
- 선교사
2019.08.08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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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창 예장합동 전 총회장 향년 71세로 별세
- 10913
- 총회
2019.08.0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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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노역ㆍ폭행' 신옥주 1심서 징역 6년형
- 10913
- 교단
2019.08.0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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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부재’ 백석대신총회
- 10913
- 총회
2019.07.2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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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갱신위와 최종 합의…"일체의 소송 취하"
▲사랑의교회와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가 7년 간의 갈등에 종지부를 찍었다. 사랑의교회가 오정현 목사 부임 이후 오랜 내홍을 겪어왔던 갱신위원회와 최종 합의안에 서명하고 7년 간의 갈등에 종지부를 찍었다. 23일 오후 사랑의교회와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는 일체의 소송 취하 및 권징 해벌, 금전...- 10913
- 총회
2019.12.2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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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나라사랑 미스바 기도운동 전개하기로
©한장총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목사)는 10일 회원교단 총회장 조찬간담회를 통하여 제37회기 사업에 대하여 논의하고, 회원교단 총회장들의 연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총회장들 외에 한장총 임원, 언론기자 등 23명이 참석하였다. 김종준목사(예장합동 총회장, 본회 상임회...- 10913
- 총회
2019.12.1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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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 작은교회 도전기
▲이효상 목사ㅣ교회건강연구원장 25년 살던 경기도 구리시를 떠나 다산(茶山) 정약용 선생이 살았던 남양주로 이사했다. 다산신도시로 입주한 탓인지 다산 선생 형제들의 신앙과 정신을 생각하게 되고, 교통사정이 좋은지, 가까이에 편한 마트가 있는지, 맛집은 어디인지, 스포츠센터가 좋은지 ...- 10946
- 기고.연재
2019.12.0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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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 제23대 공동대표이사 이취임 감사예배
©CTS기독교TV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 제23대 공동대표이사 이취임 감사예배가 CTS아트홀에서 진행됐다. 역대 CTS공동대표이사들을 비롯해 CTS 이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이·취임 감사예배는 김진호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무)의 사회와 21대 공동대표이사를 역임한 전계헌 목사의 설교, 17...- 10945
- 선교단체
2019.11.0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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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롱 집사와 기둥같은 제직
©한국교회건강연구원 지금의 교회는 위기에 처했다. 세계에서 유례가 없을 정도로 고속 성장한 한국교회였지만, “이대로는 안된다”는 자성과 함께 한국교회 성장의 재도약을 위해선 회개와 각성을 통한 교회 갱신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성장’위주로 달려왔던 과거를 탈피...- 10913
- 문화
2019.11.0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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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교단 예장합동, 한 해 교인수 32,092명 줄어"
장자 교단이라 불리는 예장 합동의 교세는 국내 최대로 2017년에는 2,688,858명이었다. 그러나 2018년은 32,092명이 감소한 총 2,656,776명으로 보고됐다. -1.2% 가량 줄어든 것이다. 이외에도 2018년 교회 수는 11,885개로 2017년의 11,922개 보다 37개 줄었다. 이와 같이 강도사 수는 850명에서 805명...- 10913
- 총회
2019.10.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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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사태 해당 이사장들 전원 사임"
제 104회기 예장합동 총회 둘째날인 24일, 오후 회무 시간이 시작됐다. 먼저 총신대 조사 처리 및 정상화 특별위원회(이하, 총신대 정상위) 보고가 있었다. 총신대 정상위는 보고에서 전 김영우 총장의 배임·횡령으로 내홍을 겪었던 총신대의 정상화를 위해 몇 가지를 제안했다. 먼저 총신대 정상위는 “...- 10913
- 총회
2019.09.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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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총회 나가라? 갈 데가 없다"
예장통합 제104회기 정기총회 둘째 날 서울동남노회 수습전권위원회 보고의 시간 잠시 증경총회장 자격으로 나서서 발언하고 있는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의 모습. 그는 인사말을 통해 사과의 뜻을 밝히고, 교단이 명성교회를 품어달라고 요청했다. 한국교회를 넘어 한국사회가 관심을 갖고 주...- 10913
- 총회
2019.09.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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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목사 안수에 준하는 교역사 직분 연구, 동성애 차별금지법 저지 총회 차원 주력"
104회기 예장 합동 총회 둘째날인 24일, 오전 회무가 시작됐다. 각 위원회의 보고가 이어졌다. 먼저 여성의 목사 안수를 허락하지 않았던 예장 합동이 강도사에 준하는 ‘교역사’ 직분 부여를 한 회기 동안 연구하기로 결의했다. 예장 통합 등 타 교단들이 여성에 대한 목사 안수를 허용했던 데 반해, 예장 합동...- 10913
- 교단
2019.09.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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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 60년, 예장통합·합동 연합 기도회
예장통합과 예장합동이 분열 60년을 맞아 연합 기도회를 개최했다. 한국 장로교회 두 축을 이루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림형석 총회장)·합동(예장합동·이승희 총회장)이 연합 기도회를 열었다. 예장통합과 예장합동은 1959년, WCC(세계교회협의회) 가입 문제 등으로 쪼개졌다. 분열 60년을...- 10913
- 총회
2019.09.10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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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예장 합동 103회기 성과, 대북관계 창구 마련과 총회 재건축 계획안 마련"
예장합동 총회장 이승희 목사 103회 예장 합동 총회장 이승희 목사가 임기를 한 달 남겨두고, 기자간담회를 총회 회관 5층에서 오후 5시에 진행했다. 그는 먼저 “소통을 강조했지만, 언론과 소통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음으로 오해가 생겼다”면서 “소통을 잘 하겠다는 약속을 잘 지키지 않아 사과를 드...- 10935
- 세미나
2019.08.09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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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이슬람은 무엇이 다른가?"
2019 총회이슬람대책아카데미(예장합동)가 사랑의 교회에서 15-16일 양일간 열렸다. 이 자리에 유해석 선교사는 ‘기독교와 이슬람 무엇이 다른가?’를 발제했다. 그는 1990년 자신이 영국으로 유학 갔을 시절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는 것을 목도했다. 그리고 그는 외교학자 프란시스 후쿠야마의 “전 세계의 국경...- 10945
- 선교사
2019.08.08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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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창 예장합동 전 총회장 향년 71세로 별세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총회장 이승희 목사) 제96회 총회장을 지낸 이기창(전주북문교회 원로·사진) 목사가 지난 27일 낮 지병으로 소천했다. 향년 71세. 장례식장은 전주 예수병원장례식장 301호에 마련됐다.총회장으로 치러지는 발인예배는 30일 화요일 오전 8시 3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 장지는 모...- 10913
- 총회
2019.08.0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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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노역ㆍ폭행' 신옥주 1심서 징역 6년형
교인들을 피지 섬으로 이주시킨 뒤 강제노역과 폭행 등을 저지른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가 1심에서 징역 6년의 실행을 선고받았다.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형사3단독은 7월 29일 공동상해, 아동방임 교사, 상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신옥주 목사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신 목사에 대...- 10913
- 교단
2019.08.0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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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부재’ 백석대신총회
백석대신총회(이주훈 총회장)가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다. 교세로는 예장합동, 통합교단에 이어 3번째의 외형을 차지 하지만 현재 진행되는 일련의 사태를 보면 군소교단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문제의 핵심은 리더십 부재로 압축되고 있다. 무리한 통합을 추진하며 ...- 10913
- 총회
2019.07.2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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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갱신위와 최종 합의…"일체의 소송 취하"
▲사랑의교회와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가 7년 간의 갈등에 종지부를 찍었다. 사랑의교회가 오정현 목사 부임 이후 오랜 내홍을 겪어왔던 갱신위원회와 최종 합의안에 서명하고 7년 간의 갈등에 종지부를 찍었다. 23일 오후 사랑의교회와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는 일체의 소송 취하 및 권징 해벌, 금전 반환 등을 골자로 한 합의문에 서명했다. 이는 중재를 맡은 예장합동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의 입회 하에 ...- 10913
- 총회
2019.12.24 09:38
- 10913
- 총회
2019.12.2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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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나라사랑 미스바 기도운동 전개하기로
©한장총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목사)는 10일 회원교단 총회장 조찬간담회를 통하여 제37회기 사업에 대하여 논의하고, 회원교단 총회장들의 연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총회장들 외에 한장총 임원, 언론기자 등 23명이 참석하였다. 김종준목사(예장합동 총회장, 본회 상임회장)의 인도로 개회예배가 진행된 가운데 김태영목사(예장통합 총회장)가 ‘더 이상 수치를 당하지 맙시다’(...- 10913
- 총회
2019.12.16 10:22
- 10913
- 총회
2019.12.1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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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 작은교회 도전기
▲이효상 목사ㅣ교회건강연구원장 25년 살던 경기도 구리시를 떠나 다산(茶山) 정약용 선생이 살았던 남양주로 이사했다. 다산신도시로 입주한 탓인지 다산 선생 형제들의 신앙과 정신을 생각하게 되고, 교통사정이 좋은지, 가까이에 편한 마트가 있는지, 맛집은 어디인지, 스포츠센터가 좋은지 등에 관심이 가게 된다. 학부모라면 자녀들이 다녀야할 유치원과 초중고가 있는지, 주변 환경에 관심이 크다...- 10946
- 기고.연재
2019.12.02 14:21
- 10946
- 기고.연재
2019.12.0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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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 제23대 공동대표이사 이취임 감사예배
©CTS기독교TV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 제23대 공동대표이사 이취임 감사예배가 CTS아트홀에서 진행됐다. 역대 CTS공동대표이사들을 비롯해 CTS 이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이·취임 감사예배는 김진호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무)의 사회와 21대 공동대표이사를 역임한 전계헌 목사의 설교, 17,18,19대 공동대표이사를 역임한 전용재 감독의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1년 간 CTS 공동대표이...- 10945
- 선교단체
2019.11.0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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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단체
2019.11.0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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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롱 집사와 기둥같은 제직
©한국교회건강연구원 지금의 교회는 위기에 처했다. 세계에서 유례가 없을 정도로 고속 성장한 한국교회였지만, “이대로는 안된다”는 자성과 함께 한국교회 성장의 재도약을 위해선 회개와 각성을 통한 교회 갱신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성장’위주로 달려왔던 과거를 탈피해, ‘건강’한 교회로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으며, 무엇보다 한국교회 목회 생태...- 10913
- 문화
2019.11.04 11:38
- 10913
- 문화
2019.11.0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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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교단 예장합동, 한 해 교인수 32,092명 줄어"
장자 교단이라 불리는 예장 합동의 교세는 국내 최대로 2017년에는 2,688,858명이었다. 그러나 2018년은 32,092명이 감소한 총 2,656,776명으로 보고됐다. -1.2% 가량 줄어든 것이다. 이외에도 2018년 교회 수는 11,885개로 2017년의 11,922개 보다 37개 줄었다. 이와 같이 강도사 수는 850명에서 805명, 전도사수는 12,514명에서 12,443명으로 감소했다. 다만 목사 수는 23,726명에서 24,395명, 장로수는 21,6...- 10913
- 총회
2019.10.21 14:27
- 10913
- 총회
2019.10.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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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사태 해당 이사장들 전원 사임"
제 104회기 예장합동 총회 둘째날인 24일, 오후 회무 시간이 시작됐다. 먼저 총신대 조사 처리 및 정상화 특별위원회(이하, 총신대 정상위) 보고가 있었다. 총신대 정상위는 보고에서 전 김영우 총장의 배임·횡령으로 내홍을 겪었던 총신대의 정상화를 위해 몇 가지를 제안했다. 먼저 총신대 정상위는 “전 재단 이사장들이 사과문을 제출하고, 총대들에게 공개 사과할 것”과 “전 이사장들의 전원 사임"을 요구했...- 10913
- 총회
2019.09.25 11:07
- 10913
- 총회
2019.09.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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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총회 나가라? 갈 데가 없다"
예장통합 제104회기 정기총회 둘째 날 서울동남노회 수습전권위원회 보고의 시간 잠시 증경총회장 자격으로 나서서 발언하고 있는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의 모습. 그는 인사말을 통해 사과의 뜻을 밝히고, 교단이 명성교회를 품어달라고 요청했다. 한국교회를 넘어 한국사회가 관심을 갖고 주시하고 있는 명성교회 문제가 예장통합 제104회기 정기총회 둘째 날 일정 가운데 다뤄졌다. 이날 오후 회무...- 10913
- 총회
2019.09.25 10:58
- 10913
- 총회
2019.09.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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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목사 안수에 준하는 교역사 직분 연구, 동성애 차별금지법 저지 총회 차원 주력"
104회기 예장 합동 총회 둘째날인 24일, 오전 회무가 시작됐다. 각 위원회의 보고가 이어졌다. 먼저 여성의 목사 안수를 허락하지 않았던 예장 합동이 강도사에 준하는 ‘교역사’ 직분 부여를 한 회기 동안 연구하기로 결의했다. 예장 통합 등 타 교단들이 여성에 대한 목사 안수를 허용했던 데 반해, 예장 합동은 여성 안수를 금지해 왔다. 이를 두고 예장 합동 안에서 끊임없이 문제가 제기돼 왔다. 특히 104회 총회...- 10913
- 교단
2019.09.24 14:51
- 10913
- 교단
2019.09.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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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 60년, 예장통합·합동 연합 기도회
예장통합과 예장합동이 분열 60년을 맞아 연합 기도회를 개최했다. 한국 장로교회 두 축을 이루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림형석 총회장)·합동(예장합동·이승희 총회장)이 연합 기도회를 열었다. 예장통합과 예장합동은 1959년, WCC(세계교회협의회) 가입 문제 등으로 쪼개졌다. 분열 60년을 맞은 양 교단은 9월 1일, 림형석 총회장이 담임하는 안양 평촌교회에서 '한국교회 회복과 연합을 위한 기...- 10913
- 총회
2019.09.10 13:39
- 10913
- 총회
2019.09.10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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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예장 합동 103회기 성과, 대북관계 창구 마련과 총회 재건축 계획안 마련"
예장합동 총회장 이승희 목사 103회 예장 합동 총회장 이승희 목사가 임기를 한 달 남겨두고, 기자간담회를 총회 회관 5층에서 오후 5시에 진행했다. 그는 먼저 “소통을 강조했지만, 언론과 소통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음으로 오해가 생겼다”면서 “소통을 잘 하겠다는 약속을 잘 지키지 않아 사과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제 능력 부족으로 기대하고 계획했던 만큼 이루지 못해 자책을 많이 하고 있다”...- 10935
- 세미나
2019.08.09 12:16
- 10935
- 세미나
2019.08.09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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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이슬람은 무엇이 다른가?"
2019 총회이슬람대책아카데미(예장합동)가 사랑의 교회에서 15-16일 양일간 열렸다. 이 자리에 유해석 선교사는 ‘기독교와 이슬람 무엇이 다른가?’를 발제했다. 그는 1990년 자신이 영국으로 유학 갔을 시절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는 것을 목도했다. 그리고 그는 외교학자 프란시스 후쿠야마의 “전 세계의 국경은 무너지고 자유주의 깃발 아래 번영할 것”을 기억했지만, 예상과는 다른 미래가 펼쳐졌다고 했다. 바로 ...- 10945
- 선교사
2019.08.08 08:56
- 10945
- 선교사
2019.08.08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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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창 예장합동 전 총회장 향년 71세로 별세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총회장 이승희 목사) 제96회 총회장을 지낸 이기창(전주북문교회 원로·사진) 목사가 지난 27일 낮 지병으로 소천했다. 향년 71세. 장례식장은 전주 예수병원장례식장 301호에 마련됐다.총회장으로 치러지는 발인예배는 30일 화요일 오전 8시 3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 장지는 모악추모공원이다. 평소 “어머니의 서원기도로 목회자가 됐다”고 밝혀 온 이 목사는 전북대 농학과를 나와 총...- 10913
- 총회
2019.08.07 09:16
- 10913
- 총회
2019.08.0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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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노역ㆍ폭행' 신옥주 1심서 징역 6년형
교인들을 피지 섬으로 이주시킨 뒤 강제노역과 폭행 등을 저지른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가 1심에서 징역 6년의 실행을 선고받았다.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형사3단독은 7월 29일 공동상해, 아동방임 교사, 상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신옥주 목사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신 목사에 대해 “일반 목사 이상의 절대적 지위를 갖고 있었고 타작마당 등의 모든 범죄행위는 피고인의 지시 없이 진행...- 10913
- 교단
2019.08.01 09:03
- 10913
- 교단
2019.08.0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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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부재’ 백석대신총회
백석대신총회(이주훈 총회장)가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다. 교세로는 예장합동, 통합교단에 이어 3번째의 외형을 차지 하지만 현재 진행되는 일련의 사태를 보면 군소교단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문제의 핵심은 리더십 부재로 압축되고 있다. 무리한 통합을 추진하며 리더십이 검증되지 못한 인사를 지명하여 리더로 세워 결국 지금의 사태를 야기했다는 것. ...- 10913
- 총회
2019.07.29 10:33
- 10913
- 총회
2019.07.29 1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