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장자 교단 예장합동, 한 해 교인수 32,092명 줄어"

  • 김종아 기자
  • 입력 2019.10.21 14:27
  • 조회수 4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104회기 예장합동 첫째날인 23일에 보고...2017년과 비교해, 2018년 -1.2% 감소

 

장자교단 예장합동 교인수 줄어.jpg

 

장자 교단이라 불리는 예장 합동의 교세는 국내 최대로 2017년에는 2,688,858명이었다. 그러나 2018년은 32,092명이 감소한 총 2,656,776명으로 보고됐다. -1.2% 가량 줄어든 것이다. 이외에도 2018년 교회 수는 11,885개로 2017년의 11,922개 보다 37개 줄었다.

이와 같이 강도사 수는 850명에서 805명, 전도사수는 12,514명에서 12,443명으로 감소했다. 다만 목사 수는 23,726명에서 24,395명, 장로수는 21,671명에서 21,893명으로 늘었다.

       

예장 합동 총무 최우식 목사가 104회기 예장합동 총회 첫째날인 23일에 발표했다.

 

 

 

 

 

 

 

ⓒ 기독신문 & kidok.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4회 정기총회 개최···‘목사 임직 연한 연장키로’
  •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도와 전도로 신부흥’ 비전 제시”
  • 장로회신학대학교, ‘시대 밝히는 빛의 교육자’ 길러내기 위해 달려온 60년
  • 온누리종합병원, 검단기독교연합회와 신규 진료협약 체결
  • 제2회 기독교문화콘텐츠 페스티벌, 5월 15~16일 서울 백석대
  • 산소망교회, 한일장신대학발전기금 기탁
  • '2025년 기독시민 아카데미(1기)' 수강생 모집
  • 목원대, 71주년 '100년 대학' 향한 혁신 다짐
  • 삼송중앙교회, 서울신학대학교에 컴퍼스선교헌금 1천만원 전달
  • 광주기독병원, 전도단 창단… 복음과 사랑으로 선교 앞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장자 교단 예장합동, 한 해 교인수 32,092명 줄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