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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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표준정관 처음 발표, 교회세습 금지 명문화
- 10935
- 세미나
2019.07.0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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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솔씨엠, 27일 올림픽파크호텔에서 교회건축 세미나
- 10935
- 세미나
2019.07.0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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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새 이사장에 영락교회 박광준 장로
- 10912
- 신학교
2019.04.0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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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재심 결정
- 10913
- 총회
2018.12.05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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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사태, 종교 관련 법률적 특혜 결과”종교투명성센터, 종교 특혜 관련세법 개정 촉구
- 10913
- 총회
2018.10.2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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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연대, 명성교회 세습 무효 소송 재심 촉구
- 10913
- 총회
2018.10.0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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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명성교회 청빙안 반려 김수원 목사, 직무유기 직권남용 아냐"
- 10913
- 총회
2018.10.0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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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수원명성교회, 어려운 이웃에 후원금 300만원 전달
- 10914
2018.02.0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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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교수들 ‘명성교회 세습철회’촉구 기도회 개최
- 10913
- 총회
2018.01.1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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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노래명성교회, 담임목사 청빙 공고
- 10914
2018.01.0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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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이홍정 신임 총무 취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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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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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신대원 원우회 “명성교회 폭주, 총회가 저지하라”
- 10913
- 총회
2017.11.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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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생 160여 명, 명성교회 세습 반대·철회 기도회
- 10912
- 신학교
2017.11.2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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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세습 논란’ 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위임목사 취임
- 10913
- 총회
2017.11.1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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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부자세습, 사실상 완료…교단 안팎 반발 “납득못해”
- 10914
2017.11.04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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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표준정관 처음 발표, 교회세습 금지 명문화
한국교회법학회가 8일 한국 교회사에서 처음으로 교회가 지켜야 할 기본 규범을 담은 표준정관을 발표했다. 표준정관은 ‘교회 세습금지’ 내용 등을 포함하고 있고, 총 6장 68조항과 부칙 2조항으로 구성돼 있다. 총칙을 비롯해 교인의 규정, 교회 직원과 기관, 교회 재산, 재정에 관한 세부 사항을 담고 있...- 10935
- 세미나
2019.07.0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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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솔씨엠, 27일 올림픽파크호텔에서 교회건축 세미나
다솔CM(대표이사 전환)이 오는 27일 오후1시 30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교회건축 세미나를 연다. 주제는 ‘재개발 보상과 성전건축 CM형감리’다. 일반 감리보다 CM형 감리가 유익한 이유, 20년간 재개발 협상 노하우, 성전건축 계획서 및 타당성조사(재원확보), 설계 진행은 어떻게 해야 하나 등을 강...- 10935
- 세미나
2019.07.0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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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새 이사장에 영락교회 박광준 장로
학교법인 숭실대학교(황준성 총장)가 박광준 은퇴장로(영락교회)를 새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이사회는 3월 25일 만장일치로 이사장직무대행이었던 박 장로를 23대 이사장으로 추대했다. 박 장로 임기는 2018년 10월부터 2022년 10월까지다. <박광준 은퇴장로> 숭실대 철학과 60학번인 박광준 장로는...- 10912
- 신학교
2019.04.0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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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재심 결정
명성교회 부자 세습 문제가 해당 교단 재판국의 재심 판결을 받게 됐다. 명성교회가 소속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 재판국은 지난 4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회의를 열고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 소송에 대해 재심을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재판국원 15명 중 ...- 10913
- 총회
2018.12.05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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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사태, 종교 관련 법률적 특혜 결과”종교투명성센터, 종교 특혜 관련세법 개정 촉구
앞서 조계종의 각종 비리를 다룬바 있는 MBC PD수첩의 최근 보도로 ‘명성교회의 800억 비자금 의혹’이 세간에 알려진 가운데, 종교투명성센터가 “이번 사태는 현행법이 유독 종교단체에 대해 광범위한 예외규정을 두고 있기 때문에 발생한 결과”라며 “종교단체의 회계투명성을 가로막는 관련세법을 즉각 개정해야 한다”...- 10913
- 총회
2018.10.2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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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연대, 명성교회 세습 무효 소송 재심 촉구
명성교회세습철회를위한예장연대(예장연대)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림형석 총회장) 총회 재판국에 결의 무효 소송 재심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10월 8일 성명에서 예장통합 103회 총회가 시대적 요청에 응답해 중대한 결의를 이뤄 냈다며, 총회가 결의 사항을 조속히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 10913
- 총회
2018.10.0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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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명성교회 청빙안 반려 김수원 목사, 직무유기 직권남용 아냐"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안건을 반려한 김수원 목사에 대해 직무유기, 직권남용으로 보기 어렵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등법원 제25민사부는 지난 5일 예장통합 서울동남노회 전 노회장인 최관섭 목사 등이 낸 효력정지가처분신청에 대해 1심의 각하결정은 정당하며 기각했다. 법원은 노회 헌의위원...- 10913
- 총회
2018.10.0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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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수원명성교회, 어려운 이웃에 후원금 300만원 전달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동장 임병포) 수원명성교회(담임목사 안중훈)에서 어려운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성금 300만원을 지난 1일 전달했다. 수원명성교회는 지속적으로 독거노인 영양제 맞춰드리기, 반찬지원 서비스 등을 지원 해 왔으며, 올해도 바자회에서 모금된 수익금 전액을 기초수급자 및 차...- 10914
2018.02.0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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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교수들 ‘명성교회 세습철회’촉구 기도회 개최
명성교회세습철회와 교회개혁을 위한 장신대 교수모임’이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장신대여전도회기념음악관에서 연합기도회를 열고 명성교회 세습철회를 촉구했다. 이날 기도회에는 학생·교수·목회자 등 1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명성교회가 세습을 철회하고, 이 기회를 통해 한국교회가 지난날의 과오를 돌아보고...- 10913
- 총회
2018.01.1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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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노래명성교회, 담임목사 청빙 공고
새노래명성교회가 담임목사를 청빙한다. 새노래명성교회 청빙위원회는 2017년 12월 30일 교회 홈페이지에 담임목사 청빙 공고를 냈다. 청빙 공고문에는 자격, 1차 제출 서류, 제출 기한 등이 안내되어 있다. 자격 조건은 나이 만 40세 이상 50세 이하, 목회 경력 7년 이상의 예장통합 교단에서 안수 받은 ...- 10914
2018.01.0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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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이홍정 신임 총무 취임예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이홍정(61) 신임 총무가 11일 서울 종로구 연동교회에서 열린 취임예배에서 “냉전의식으로 굴절된 한국 자본주의의 혐오·배제의 언어를 극복하고 소수자·약자와 연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민족공동체의 치유와 화해, 평화통일’, ‘한국교회의 일치, 갱신과 변혁’이란 두가지 십자가를 지...- 10913
- 총회
2017.12.1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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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신대원 원우회 “명성교회 폭주, 총회가 저지하라”
명성교회의 김하나 목사 위임 청빙에 반대여론이 확산되는 가운데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학우회 외 6개 예장통합 산하 신학대학원 원우회가 20일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총회 차원의 조치를 촉구했다. 7개 신대원 원우회는 "교단 총회에서 압도적인 찬성으로 탄생한 세습금지법이 형해화 직전에 있는...- 10913
- 총회
2017.11.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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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생 160여 명, 명성교회 세습 반대·철회 기도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최기학 총회장)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임성빈 총장)에 신학생 160여 명의 찬양이 울려 퍼졌다. 찬바람이 매서웠던 23일 신대원 학생들은 '응답하라 총회', '철회하라 세습', '교회 세습 NO'라고 적힌 피켓을 손에 들고 미스바 기도회에 참석해 달라고 외치며, 참석을 독...- 10912
- 신학교
2017.11.2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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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세습 논란’ 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위임목사 취임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의 아들인 김하나 새노래명성교회 목사가 명성교회에 부임하면서 ‘부자 세습’ 논란을 일으킨 목사직 승계 절차가 마무리됐다. 개신교계에 따르면 12일 새노래명성교회 담임목사직을 사임한 김하나 목사는 이날 저녁 명성교회에서 위임 예식을 치르고 위임목사로 취임했다. ...- 10913
- 총회
2017.11.1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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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부자세습, 사실상 완료…교단 안팎 반발 “납득못해”
2일 개신교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명성교회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의 서울동남노회는 명성교회가 청원한 김하나 새노래명성교회 목사 청빙안을 가결했다. 소속 교회의 목사 청빙은 교회가 자신이 속한 노회에 보고하고 승인을 얻어야 한다. 이로써 절차적으로 세습은 완료된 셈이다. 김...- 10914
2017.11.04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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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표준정관 처음 발표, 교회세습 금지 명문화
한국교회법학회가 8일 한국 교회사에서 처음으로 교회가 지켜야 할 기본 규범을 담은 표준정관을 발표했다. 표준정관은 ‘교회 세습금지’ 내용 등을 포함하고 있고, 총 6장 68조항과 부칙 2조항으로 구성돼 있다. 총칙을 비롯해 교인의 규정, 교회 직원과 기관, 교회 재산, 재정에 관한 세부 사항을 담고 있다. 교회 표준정관은 일선 교회에 대한 구속력은 없다. ‘교회 세습 금지’ 조항도 국내 최대 교단인 ...- 10935
- 세미나
2019.07.09 15:18
- 10935
- 세미나
2019.07.0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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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솔씨엠, 27일 올림픽파크호텔에서 교회건축 세미나
다솔CM(대표이사 전환)이 오는 27일 오후1시 30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교회건축 세미나를 연다. 주제는 ‘재개발 보상과 성전건축 CM형감리’다. 일반 감리보다 CM형 감리가 유익한 이유, 20년간 재개발 협상 노하우, 성전건축 계획서 및 타당성조사(재원확보), 설계 진행은 어떻게 해야 하나 등을 강연한다. 참석한 교회에는 무료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올바른 방향과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준다. 다솔씨...- 10935
- 세미나
2019.07.0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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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
2019.07.0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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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새 이사장에 영락교회 박광준 장로
학교법인 숭실대학교(황준성 총장)가 박광준 은퇴장로(영락교회)를 새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이사회는 3월 25일 만장일치로 이사장직무대행이었던 박 장로를 23대 이사장으로 추대했다. 박 장로 임기는 2018년 10월부터 2022년 10월까지다. <박광준 은퇴장로> 숭실대 철학과 60학번인 박광준 장로는 영락교회사회복지재단·<제주기독신문> 이사장과 대일섬유 대표를 역임했다. 지금은 제주 비버리힐 대표...- 10912
- 신학교
2019.04.0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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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교
2019.04.0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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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재심 결정
명성교회 부자 세습 문제가 해당 교단 재판국의 재심 판결을 받게 됐다. 명성교회가 소속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 재판국은 지난 4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회의를 열고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 소송에 대해 재심을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재판국원 15명 중 10명이 참석했다. 예장통합 재판국장 강흥구 목사는 “(교회)헌법 제 124조 6항 · 7항 · 8항에 의해...- 10913
- 총회
2018.12.05 22:59
- 10913
- 총회
2018.12.05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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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사태, 종교 관련 법률적 특혜 결과”종교투명성센터, 종교 특혜 관련세법 개정 촉구
앞서 조계종의 각종 비리를 다룬바 있는 MBC PD수첩의 최근 보도로 ‘명성교회의 800억 비자금 의혹’이 세간에 알려진 가운데, 종교투명성센터가 “이번 사태는 현행법이 유독 종교단체에 대해 광범위한 예외규정을 두고 있기 때문에 발생한 결과”라며 “종교단체의 회계투명성을 가로막는 관련세법을 즉각 개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MBC PD수첩은 지난 10월 9일자 방송 ‘명성교회 800억의 비밀’에서 김삼환 명성교회 원로목...- 10913
- 총회
2018.10.24 13:45
- 10913
- 총회
2018.10.2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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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연대, 명성교회 세습 무효 소송 재심 촉구
명성교회세습철회를위한예장연대(예장연대)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림형석 총회장) 총회 재판국에 결의 무효 소송 재심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10월 8일 성명에서 예장통합 103회 총회가 시대적 요청에 응답해 중대한 결의를 이뤄 냈다며, 총회가 결의 사항을 조속히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103회 총회가 교회의 참 주인이 누구인지 온 세상에 드러냈다며, 총회 재판국이 결...- 10913
- 총회
2018.10.09 13:39
- 10913
- 총회
2018.10.0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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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명성교회 청빙안 반려 김수원 목사, 직무유기 직권남용 아냐"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안건을 반려한 김수원 목사에 대해 직무유기, 직권남용으로 보기 어렵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등법원 제25민사부는 지난 5일 예장통합 서울동남노회 전 노회장인 최관섭 목사 등이 낸 효력정지가처분신청에 대해 1심의 각하결정은 정당하며 기각했다. 법원은 노회 헌의위원회의 임무에 대해 “기본적으로 헌의 안을 분류하여 노회 본 회의에 헌의하는 것”이지만 “중대하고 명백한 ...- 10913
- 총회
2018.10.08 10:59
- 10913
- 총회
2018.10.0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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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수원명성교회, 어려운 이웃에 후원금 300만원 전달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동장 임병포) 수원명성교회(담임목사 안중훈)에서 어려운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성금 300만원을 지난 1일 전달했다. 수원명성교회는 지속적으로 독거노인 영양제 맞춰드리기, 반찬지원 서비스 등을 지원 해 왔으며, 올해도 바자회에서 모금된 수익금 전액을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난방비로 써달라며 후원했다. 임병포 세류3동장은 “우리 동은 저소득 밀집지역으로, 복지수요...- 10914
2018.02.0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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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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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교수들 ‘명성교회 세습철회’촉구 기도회 개최
명성교회세습철회와 교회개혁을 위한 장신대 교수모임’이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장신대여전도회기념음악관에서 연합기도회를 열고 명성교회 세습철회를 촉구했다. 이날 기도회에는 학생·교수·목회자 등 1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명성교회가 세습을 철회하고, 이 기회를 통해 한국교회가 지난날의 과오를 돌아보고 더 새로워질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자유발언에 나선 서울동남노회비상대책위원회...- 10913
- 총회
2018.01.1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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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2018.01.1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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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노래명성교회, 담임목사 청빙 공고
새노래명성교회가 담임목사를 청빙한다. 새노래명성교회 청빙위원회는 2017년 12월 30일 교회 홈페이지에 담임목사 청빙 공고를 냈다. 청빙 공고문에는 자격, 1차 제출 서류, 제출 기한 등이 안내되어 있다. 자격 조건은 나이 만 40세 이상 50세 이하, 목회 경력 7년 이상의 예장통합 교단에서 안수 받은 목사다. 관련 서류는 1월 15일까지 청빙위원회 앞으로 보내면 된다. 장로가 없는 새노래명성교회는 안수...- 10914
2018.01.0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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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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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이홍정 신임 총무 취임예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이홍정(61) 신임 총무가 11일 서울 종로구 연동교회에서 열린 취임예배에서 “냉전의식으로 굴절된 한국 자본주의의 혐오·배제의 언어를 극복하고 소수자·약자와 연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민족공동체의 치유와 화해, 평화통일’, ‘한국교회의 일치, 갱신과 변혁’이란 두가지 십자가를 지고 불편한 진실을 더 성찰하겠다”고 말했다. 이 총무는 이어 “분단과 냉전의 포로 상태...- 10913
- 총회
2017.12.13 17:15
- 10913
- 총회
2017.12.1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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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신대원 원우회 “명성교회 폭주, 총회가 저지하라”
명성교회의 김하나 목사 위임 청빙에 반대여론이 확산되는 가운데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학우회 외 6개 예장통합 산하 신학대학원 원우회가 20일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총회 차원의 조치를 촉구했다. 7개 신대원 원우회는 "교단 총회에서 압도적인 찬성으로 탄생한 세습금지법이 형해화 직전에 있는데, 총회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라고 물으며 이 같이 촉구했다. 이어 각각 총회와 총회 재판국을 ...- 10913
- 총회
2017.11.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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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2017.11.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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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생 160여 명, 명성교회 세습 반대·철회 기도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최기학 총회장)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임성빈 총장)에 신학생 160여 명의 찬양이 울려 퍼졌다. 찬바람이 매서웠던 23일 신대원 학생들은 '응답하라 총회', '철회하라 세습', '교회 세습 NO'라고 적힌 피켓을 손에 들고 미스바 기도회에 참석해 달라고 외치며, 참석을 독려하였다. 미스바기도회에 참석한 임희국 교수(역사신학)가 요한복음 2장 13-21절을 본문 삼아 '...- 10912
- 신학교
2017.11.2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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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교
2017.11.2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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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세습 논란’ 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위임목사 취임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의 아들인 김하나 새노래명성교회 목사가 명성교회에 부임하면서 ‘부자 세습’ 논란을 일으킨 목사직 승계 절차가 마무리됐다. 개신교계에 따르면 12일 새노래명성교회 담임목사직을 사임한 김하나 목사는 이날 저녁 명성교회에서 위임 예식을 치르고 위임목사로 취임했다. 김하나 목사는 위임 예식에 앞서 이날 오전 새노래명성교회에서 열린 예배에서 사임 인사를 통해 “그동안 ...- 10913
- 총회
2017.11.1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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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2017.11.1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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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부자세습, 사실상 완료…교단 안팎 반발 “납득못해”
2일 개신교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명성교회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의 서울동남노회는 명성교회가 청원한 김하나 새노래명성교회 목사 청빙안을 가결했다. 소속 교회의 목사 청빙은 교회가 자신이 속한 노회에 보고하고 승인을 얻어야 한다. 이로써 절차적으로 세습은 완료된 셈이다. 김하나 목사는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의 아들이다. 김하나 목사는 아버지 김삼환 원로목사가 2014년 분리...- 10914
2017.11.04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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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4 1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