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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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기독교계 “종교인 과세 진작에 했어야”…김동연 부총리 “협조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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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2017.09.1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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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총리 "종교 침해 없을 것…"
- 10913
- 총회
2017.09.1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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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영대, 총장직무대행에 한영훈 목사 선임
- 10912
- 신학교
2017.06.1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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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사임
- 10913
- 총회
2017.05.1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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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한교연과 통합 만장일치 결의
- 10913
- 총회
2017.04.1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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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에 대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입장 발표
- 10913
- 총회
2017.03.2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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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수 남서울교회 원로목사 별세
- 10914
2017.03.2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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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대각성 기도회 “잘못했습니다” 국정혼란 회개
- 10913
- 총회
2017.03.0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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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 성명 "동성애 조장 인권조례 즉각 철회·폐기하라"
- 10913
- 총회
2017.03.0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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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신임 사무총장에 배진구 목사 선임
- 10914
2017.03.0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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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과 한교연, 3.1 만세운동 구국기도회 개최예정
- 10913
- 총회
2017.02.2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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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선열들의 보수적 신앙 전통 계승해 나갈 것"
- 10913
- 총회
2017.02.2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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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영훈 목사 "한기총과 한교연 통합이 우선"
- 10913
- 총회
2017.02.0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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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정기총회 관련 모든 사건 승소
- 10913
- 총회
2017.02.0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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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예장 통합·대신 등 한기총 복귀 수순 밟을 것”
- 10913
- 총회
2017.01.1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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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기독교계 “종교인 과세 진작에 했어야”…김동연 부총리 “협조 감사”
한국기독교회협의회의 총무인 김영주 목사는 15일 서울 종로구 기독교회관에서 열린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의 면담에서 “종교인들도 세금을 내는 것은 당연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면담은 김 부총리가 종교인 과세 관련 당사자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기독교교회협의회를 예방하...- 10913
- 총회
2017.09.1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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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총리 "종교 침해 없을 것…"
내년 1월 종교인 소득과세 시행을 앞두고 종교계와 연쇄 면담을 진행 중인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14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을 방문하였다. 김 부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엄기호 목사, 한국교회연합 대표회...- 10913
- 총회
2017.09.1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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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영대, 총장직무대행에 한영훈 목사 선임
서울 구로구 경인로 서울한영대학교가 명예총장 한영훈 목사를 총장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 학교법인 한영신학대학교(이사장 심경옥)은 지난 12일 제 203차 법인이사회를 열고 명예총장 한영훈 목사를 총장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늘부터 차기 총장선임시 까지다. ▷한영훈 목사 ...- 10912
- 신학교
2017.06.1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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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사임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직을 사임했다. 이 목사는 5월 4일 입장문을 통해 "모든 것 다 내려놓고 백의종군하며 뒤에서 통합이 완료될 때까지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발표했다. 이영훈 목사 사임 배경은 소송과 맞닿아 있다. 올해 1월 한기총 대표회장에 출마...- 10913
- 총회
2017.05.1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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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한교연과 통합 만장일치 결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임시 총회를 열고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과의 통합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또 한기총 7·7개혁 정관을 기본 골격으로 하는 새 정관을 추인했다. 한기총과 한교연 통합을 위한 한기총 준비는 끝난 ...- 10913
- 총회
2017.04.1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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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에 대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입장 발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사진)는 '세월호 인양에 대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입장'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정부에 대해 세월호 인양 과정에 있어서 선체를 훼손시키지 않으며 현재 상태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향으로 인양할 것을 촉구하였으며, 정부와 국민 모두가 이후 대책...- 10913
- 총회
2017.03.2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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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수 남서울교회 원로목사 별세
서울 영등포구 남서울교회 박종수원로목사가 지난 16일 향년 82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제 51회 총회장을 지낸 박 목사는 부친 박임규 전도사의 영향을 받아 목회자가 됐다. 고려신학교 졸업 후 일본 동경 쓰루가와 농촌 전도 신학교에서 유학생활을 한 뒤 귀국, 1970년 남서울교회에 부임했...- 10914
2017.03.2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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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대각성 기도회 “잘못했습니다” 국정혼란 회개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 주관 '2017 한국교회대각성 준비위원회가 주최한 대각성 기도회를 지난 6일부터 3일 동안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려 탄핵 정국으로 혼란스러운 나라와 분열된 교회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회복 될 수 있기를 기도했다. 대각성기도회 첫날 6일 예배에서는 예장 합동 김선규 대한...- 10913
- 총회
2017.03.0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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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 성명 "동성애 조장 인권조례 즉각 철회·폐기하라"
서울 부산 등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는 6일 '동성애 옹호 조장하는 충청남도의 '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 시행규칙 제정안'에 대한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의 입장'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연합회는 성명에서 "사실상의 충청남도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려는 안희정 충남도지사를...- 10913
- 총회
2017.03.0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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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신임 사무총장에 배진구 목사 선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제28-1차 임원회를 지난 3일 회의실에서 갖고, 신임 사무총장에 한반도복음화중앙협의회 총재 배진구 목사를 선임했다. ▲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임된 배진구 목사 임원회에서는 먼저 공동회장 및 부회장, 서기, 총무, 회계 등 각 임원을 비롯해 상임, 특별위...- 10914
2017.03.0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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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과 한교연, 3.1 만세운동 구국기도회 개최예정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는 3월 1일(수) 광화문 사거리에서 ‘3.1 만세운동 구국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919년 기미독립만세운동의 민족대표 33인 중 16명이 기독교인이었을 정도로 한국교회는 애국애족 정신을 바탕...- 10913
- 총회
2017.02.2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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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선열들의 보수적 신앙 전통 계승해 나갈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 삼일절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하고 "선열들의 보수적이고 복음적인 신앙 전통을 계승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기총은 "이 나라의 소금과 빛으로서 3.1운동 당시와 같이 민족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기총은 이어 "일본의 끊임없는 ...- 10913
- 총회
2017.02.2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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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영훈 목사 "한기총과 한교연 통합이 우선"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22대 대표회장으로 연임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이 2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언론과의 소통에 나섰다. 이영훈 목사는 앞으로 진행할 계획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교계 연합단체의 통합논의, 사회적인 현안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가 출범하는 데 주...- 10913
- 총회
2017.02.0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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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정기총회 관련 모든 사건 승소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한기총을 상대로 김노아, 홍재철 등이 제기한 가처분 소송에서 모두 승소했다. 26일 서울중앙지법 제51민사부는 “채권자 김노아는 2016. 9. 24.경 대한예수교장로회 성서총회 세광중앙교회의 당회장직에서 물러난 것으로 보인다.”며 “가처분으로 당장 이 사...- 10913
- 총회
2017.02.0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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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예장 통합·대신 등 한기총 복귀 수순 밟을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12일 국민일보와 인터뷰를 갖고, 최근 출범한 (가칭)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이영훈 목사는 "한교총은 제3의 단체가 아니라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체"라며 "한교총은 교단장 회의를 확장, 강화한 것으로 별도의 법인을 만들지...- 10913
- 총회
2017.01.1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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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기독교계 “종교인 과세 진작에 했어야”…김동연 부총리 “협조 감사”
한국기독교회협의회의 총무인 김영주 목사는 15일 서울 종로구 기독교회관에서 열린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의 면담에서 “종교인들도 세금을 내는 것은 당연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면담은 김 부총리가 종교인 과세 관련 당사자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기독교교회협의회를 예방하면서 이뤄졌다. 김 목사는 면담에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국가 정책에 잘 적응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 10913
- 총회
2017.09.18 14:10
- 10913
- 총회
2017.09.1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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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총리 "종교 침해 없을 것…"
내년 1월 종교인 소득과세 시행을 앞두고 종교계와 연쇄 면담을 진행 중인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14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을 방문하였다. 김 부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엄기호 목사,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인 정서영 목사를 연달아 예방한 후 예"사전에 정해진 생각을 가지고 그저 형식적으로 들른 것이 아니라 ...- 10913
- 총회
2017.09.15 14:25
- 10913
- 총회
2017.09.1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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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영대, 총장직무대행에 한영훈 목사 선임
서울 구로구 경인로 서울한영대학교가 명예총장 한영훈 목사를 총장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 학교법인 한영신학대학교(이사장 심경옥)은 지난 12일 제 203차 법인이사회를 열고 명예총장 한영훈 목사를 총장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늘부터 차기 총장선임시 까지다. ▷한영훈 목사 한 목사는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대표 회장,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대표 회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공동...- 10912
- 신학교
2017.06.15 14:36
- 10912
- 신학교
2017.06.1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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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사임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직을 사임했다. 이 목사는 5월 4일 입장문을 통해 "모든 것 다 내려놓고 백의종군하며 뒤에서 통합이 완료될 때까지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발표했다. 이영훈 목사 사임 배경은 소송과 맞닿아 있다. 올해 1월 한기총 대표회장에 출마한 김노아 목사가 이 목사를 상대로 대표회장 직무 정지 가처분을 냈다. 법원은 4월 18일 본안 확정판결이 ...- 10913
- 총회
2017.05.12 15:55
- 10913
- 총회
2017.05.1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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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한교연과 통합 만장일치 결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임시 총회를 열고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과의 통합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또 한기총 7·7개혁 정관을 기본 골격으로 하는 새 정관을 추인했다. 한기총과 한교연 통합을 위한 한기총 준비는 끝난 셈이다. 새 정관은 대의원 175명 중 148명이 찬성했다. 주요 내용은 1인 대표회장체제에서 3인 ...- 10913
- 총회
2017.04.10 11:39
- 10913
- 총회
2017.04.1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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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에 대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입장 발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사진)는 '세월호 인양에 대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입장'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정부에 대해 세월호 인양 과정에 있어서 선체를 훼손시키지 않으며 현재 상태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향으로 인양할 것을 촉구하였으며, 정부와 국민 모두가 이후 대책마련 등의 모든 과정에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을 보임으로 세월호를 둘러싼 국론분열을 봉합하고...- 10913
- 총회
2017.03.27 11:33
- 10913
- 총회
2017.03.2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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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수 남서울교회 원로목사 별세
서울 영등포구 남서울교회 박종수원로목사가 지난 16일 향년 82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제 51회 총회장을 지낸 박 목사는 부친 박임규 전도사의 영향을 받아 목회자가 됐다. 고려신학교 졸업 후 일본 동경 쓰루가와 농촌 전도 신학교에서 유학생활을 한 뒤 귀국, 1970년 남서울교회에 부임했다. 36년간 목회하면서 성도 수 30여명에서 2000여명으로 부흥시켰다. 박 목사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공동...- 10914
2017.03.2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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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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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대각성 기도회 “잘못했습니다” 국정혼란 회개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 주관 '2017 한국교회대각성 준비위원회가 주최한 대각성 기도회를 지난 6일부터 3일 동안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려 탄핵 정국으로 혼란스러운 나라와 분열된 교회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회복 될 수 있기를 기도했다. 대각성기도회 첫날 6일 예배에서는 예장 합동 김선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이영훈 대표회장과 고든코넬신...- 10913
- 총회
2017.03.0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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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2017.03.0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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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 성명 "동성애 조장 인권조례 즉각 철회·폐기하라"
서울 부산 등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는 6일 '동성애 옹호 조장하는 충청남도의 '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 시행규칙 제정안'에 대한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의 입장'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연합회는 성명에서 "사실상의 충청남도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려는 안희정 충남도지사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또 "충절과 예의의 고장 충남에서 인권이란 미명하에 ‘동성애’를 조장하...- 10913
- 총회
2017.03.0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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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2017.03.0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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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신임 사무총장에 배진구 목사 선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제28-1차 임원회를 지난 3일 회의실에서 갖고, 신임 사무총장에 한반도복음화중앙협의회 총재 배진구 목사를 선임했다. ▲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임된 배진구 목사 임원회에서는 먼저 공동회장 및 부회장, 서기, 총무, 회계 등 각 임원을 비롯해 상임, 특별위원장을 각각 임명했다. 또한 대표회장이 임명권을 갖고 있는 신임 사무총장에는 배진구 목사를 세웠다. 이...- 10914
2017.03.0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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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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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과 한교연, 3.1 만세운동 구국기도회 개최예정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는 3월 1일(수) 광화문 사거리에서 ‘3.1 만세운동 구국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919년 기미독립만세운동의 민족대표 33인 중 16명이 기독교인이었을 정도로 한국교회는 애국애족 정신을 바탕으로 나라를 위해 기도했으며, 이번 3.1 만세운동 구국기도회는 어떠한 정치적이거나 이념적인 상황을 배제...- 10913
- 총회
2017.02.28 16:51
- 10913
- 총회
2017.02.2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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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선열들의 보수적 신앙 전통 계승해 나갈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 삼일절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하고 "선열들의 보수적이고 복음적인 신앙 전통을 계승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기총은 "이 나라의 소금과 빛으로서 3.1운동 당시와 같이 민족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기총은 이어 "일본의 끊임없는 독도에 대한 역사 왜곡과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침묵은 한일간 협력에 가장 저해되는 요소"라며 "분명한 역...- 10913
- 총회
2017.02.24 11:41
- 10913
- 총회
2017.02.2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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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영훈 목사 "한기총과 한교연 통합이 우선"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22대 대표회장으로 연임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이 2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언론과의 소통에 나섰다. 이영훈 목사는 앞으로 진행할 계획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교계 연합단체의 통합논의, 사회적인 현안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가 출범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과 한기총과 한국교회연합(한교연) 통합을 위해 준비를 진행한다고 하였다. 또한, 한기총은 20...- 10913
- 총회
2017.02.03 10:14
- 10913
- 총회
2017.02.0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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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정기총회 관련 모든 사건 승소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한기총을 상대로 김노아, 홍재철 등이 제기한 가처분 소송에서 모두 승소했다. 26일 서울중앙지법 제51민사부는 “채권자 김노아는 2016. 9. 24.경 대한예수교장로회 성서총회 세광중앙교회의 당회장직에서 물러난 것으로 보인다.”며 “가처분으로 당장 이 사건 안건의 상정 자체를 금지할 정도의 충분한 소명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원고측의 주장을 기각시켰다. ...- 10913
- 총회
2017.02.01 08:45
- 10913
- 총회
2017.02.0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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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예장 통합·대신 등 한기총 복귀 수순 밟을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12일 국민일보와 인터뷰를 갖고, 최근 출범한 (가칭)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이영훈 목사는 "한교총은 제3의 단체가 아니라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체"라며 "한교총은 교단장 회의를 확장, 강화한 것으로 별도의 법인을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한교총 내 보수를 대변하는 한기총, 진보를 지향하는 NCCK 두 법인을 사...- 10913
- 총회
2017.01.16 13:36
- 10913
- 총회
2017.01.16 13: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