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등포교회, 110주년 기념성전 입당예배

  • 김경현 기자 기자
  • 입력 2018.03.27 17:06
  • 조회수 10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기도로 세운 교회, 지역사회도 환영\"
영등포노회 영등포교회(임정석 목사 시무)는  창립110주년기념성전 입당 및 감사예식과 임직예식을  오는 4월 15일, 4월 28일에 드린다고 밝혔다.

20180301234208645.jpg
 
영등포교회의  창립110주년기념성전은 대지면적 2,998㎡(906평)에 건축면적 1,550㎡(469평),지하 3층, 지상 9층에 연면적 17,886㎡(5,410평) 규모로 건축됐다.

새 성전은 건물 외형에도 성경적 의미를 부여했다. 종탑은 교회 창립 110년의 역사성을 담은 장주(長柱)로 ‘성지(聖地)로서의 진리의 기둥‘이라는 의미를 내포했다.

교회 지붕은 교회의 웅비와 도약의 기상, 역동적이며 비상하는 교회의 의지를 표현했다. 교회 정면에 마련된 수(水)공간은 놋바다를 상징해 예배를 준비하고, 하나님의 구속사역의 원천을 깨닫도록 했다.
교회 입구 계단은 지역 주민이 성전과 접촉을 시도하는 공간, 벽면의 광점(光點)은 예언자적 교회의 소명을 담아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영등포교회는 1903년 언더우드 선교사가 설립한 서울 강남 지역의 모(母) 교회이자 증경총회장 방지일 목사가 반평생 목회한 땀 흘림의 자국이 배어있는 교회로 새 예배당 입당과 더불어 교회 일꾼을 세우며 비젼3000 예루살렘프로젝트를 위해 도약을 준비중이다.


ⓒ 기독신문 & kidok.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4회 정기총회 개최···‘목사 임직 연한 연장키로’
  •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도와 전도로 신부흥’ 비전 제시”
  • 장로회신학대학교, ‘시대 밝히는 빛의 교육자’ 길러내기 위해 달려온 60년
  • 온누리종합병원, 검단기독교연합회와 신규 진료협약 체결
  • 제2회 기독교문화콘텐츠 페스티벌, 5월 15~16일 서울 백석대
  • 산소망교회, 한일장신대학발전기금 기탁
  • '2025년 기독시민 아카데미(1기)' 수강생 모집
  • 목원대, 71주년 '100년 대학' 향한 혁신 다짐
  • 삼송중앙교회, 서울신학대학교에 컴퍼스선교헌금 1천만원 전달
  • 광주기독병원, 전도단 창단… 복음과 사랑으로 선교 앞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영등포교회, 110주년 기념성전 입당예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