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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목사 신간,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최우수상 선정

「21세기 목회 뉴 트렌드」로 한국교회 방향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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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3.1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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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의 책 「21세기 목회 뉴 트렌드」가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최우수상에 선정돼 14일 오전 새에덴교회에서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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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목사는 ‘21세기 목회 뉴 트렌드’에서 현대 사상과 문화의 배후에서 교회를 공격하는 사탄의 전략과 음모의 실체를 밝히는 한편 미래에 대한 예측과 대비 방법을 제시하며 커뮤니티교회를 넘어 네트워크교회로 나아가야 한다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소 목사는 이날 감사인사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말을 잘 못하는 목사에게 글 쓰는 재주를 주셔서 많은 책을 집필하게 하셨다”며 “너무 성급하게 책을 쓴 것 같다. 좀 더 신중하고 더 많은 준비를 해서 완벽하게 썼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생긴다”고 말했다.

이어 “빨리 한국교회를 깨우고 싶은 욕심에서 책을 냈다. 보잘 것 없는 졸작을 높이 평가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주님께 드린다”며 “이 책이 교회 생태계를 살리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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