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안의교회 김재훈 목사는 11일 오전 안의면사무소를 찾아 불우이웃 돕기 성금 500만 원과 안의면장학회 장학기금 500만 원 등 총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설립 110주년을 맞이한 안의교회는 2007년부터 이웃돕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