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남양면과 자매결연 한 인천 숭의교회가 지난 8일 숭의청소년수련원에서 남양면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내과, 외과, 통증클리닉 등의 과목으로 주민 100여명을 진료했다. 남양면과 인천 숭의교회는 지난 2006년 12월 자매결연 한 이래로 매년 직거래장터 및 의료봉사 등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