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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05.2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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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대전지방회(회장 김문연 목사)는 지난 5월 7일 주일 한사랑교회(정진기 목사)에서 정순혁 전도사(김보배 사모) 목사안수예배를 가졌다.

안수 받은 정순혁 목사는 “너무나 부족한 제 자신을 잘 알기에 이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을지 두렵지만, 약할 때 강함 되시는 하나님의 진리를 늘 마음에 품고 겸손하게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는 목회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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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안수식에서는 먼저 지방회 총무 정치유 목사(생명샘)가 시취 경과보고를 했다. 이어 시취위원장 이덕용 목사(광염)가 정순혁 전도사에게 서약을 받은 후 안수위원들(정진기 목사, 이덕용 목사, 박승제 목사, 김문연 목사, 정치유 목사, 장병룡 목사)이 목사로 안수했다. 안수식에 앞서 가진 감사예배에서 지방회장 김문연 목사는 “목사가 해야 할 일”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목사는 잘 가르치고, 성경대로 해야 하며, 부활하신 예수님을 기억해야 한다”고 설교했다. 정순혁 목사는 천안여고 교사, 침례신학대학교 M.Div, Midwestern Theological Seminary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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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대전지방회 정순혁 전도사 목사안수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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