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목은교회(회장 김형대 목사)는 지난 5월 4일 부산장신대학교에 방문하여 학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채플실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족식을 가졌다.

세족식은 학생들의 발을 직접 씻겨줌으로서 사랑으로 섬김을 실천하신 예수님을 기억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부산장신대학교 김용관 총장은 "기도와 후원이 귀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학생들을 영성, 지성, 인성이 뛰어난 한국교회의 훌륭한 지도자로 양성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날 행사는 부산목은교회 사모 찬양대의 찬양, 부산목은교회 김형대 목사의 설교, 조희제 목사(부산목은교회 전회장)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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