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소수면에서 전도활동을 벌이는 정기철 목사가 이웃사랑을 베풀며 주민들에게 큰 꿈과 희망을 키우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5년 이 마을로 귀촌한 정 목사는 저소득층 세대 등을 대상으로 위해 매주 2~3차례씩 방문해‘청주사랑 나눔 기초 푸드뱅크’을 실천하며 용기를 불어넣고 있다.
그는 이들 세대에 물품 등을 지원하고 희망이 담긴 메시지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노인과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병원을 함께 동행하며 다양한 편의를 지원하는 등 소외계층을 돌보고 있다.
또 지난해부터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 중인 정 목사는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에도 적극 동참하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정 목사는 “앞으로도 힘이 닿는데까지 주민과 마을을 위해 봉사 하겠다”며 “행복하고 즐거움이 넘치는 마을발전을 기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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