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포항노회 청년부연합회(회장 김은혜)는 4월 6일부터 5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30분마다 포항장성교회 비전센터 6층에서 ‘2017 다음세대 목요집회’를 연다.

다음세대 목요집회는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를 주제로 조지훈 목사와 김병동 전도사, 김지연 약사 등 8명이 강사로 나선다.
찬양은 연합찬양팀과 각 교회 청년부 찬양팀이 번갈아 가며 인도한다.
ⓒ 기독신문 & kidok.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