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오륜교회·다니엘기도회 협력교회 협약식

  • 김동한 기자
  • 입력 2017.03.21 17:29
  • 조회수 6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서울 강동구 강동대로 오륜교회(김은호 목사)는 지난 17일 ‘다니엘기도회 협력교회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국내외 협력교회로 선정된 90개 교회 목회자와 사모들이 초청돼 다니엘기도회의 비전을 나눴다.

오륜교회.jpg
 
다니엘기도회 운영위원장 김은호 목사는 “하나님께서 다니엘기도회를 통해 은혜를 부어주시는 이유는 기도회가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각 교회에 주신 키워드는 개교회주의를 넘어 복음으로 하나 된 연합과 나눔”이라고 강조했다. 윤성화(구미 새소망교회) 목사는 간증에서 “개척교회 목회의 어려움 속에서 다니엘기도회를 통해 사역의 동력을 얻었다”고 전했다. 

오륜교회 측은 “3202개 교회가 동참한 지난해 다니엘기도회에 이어 올해는 1만 교회가 함께 기도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며 “다음 달 21일에는 ‘원데이 다니엘기도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7 다니엘기도회는 오는 11월 1∼21일 진행된다(danielprayer.org·02-6413-4922).

ⓒ 기독신문 & kidok.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4회 정기총회 개최···‘목사 임직 연한 연장키로’
  •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도와 전도로 신부흥’ 비전 제시”
  • 장로회신학대학교, ‘시대 밝히는 빛의 교육자’ 길러내기 위해 달려온 60년
  • 온누리종합병원, 검단기독교연합회와 신규 진료협약 체결
  • 제2회 기독교문화콘텐츠 페스티벌, 5월 15~16일 서울 백석대
  • 산소망교회, 한일장신대학발전기금 기탁
  • '2025년 기독시민 아카데미(1기)' 수강생 모집
  • 목원대, 71주년 '100년 대학' 향한 혁신 다짐
  • 삼송중앙교회, 서울신학대학교에 컴퍼스선교헌금 1천만원 전달
  • 광주기독병원, 전도단 창단… 복음과 사랑으로 선교 앞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오륜교회·다니엘기도회 협력교회 협약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