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교대한성결교회 능력교회, 30주년 기념교회 건축위원 임명 및 장로은퇴·장로장립·권사취임 예배’ 드려
- 김서하 기자
- 입력 2017.03.15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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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대한성결교회 능력교회(당회장 이동석 목사)는 3월 12일 오후 4시 목동성전 대예배실에서 ‘30주년 기념교회 건축위원 임명 및 장로은퇴·장로장립·권사취임 예배’를 드렸다.

제1부 예배는 지방회부회장 윤상희 목사의 인도로 지방회서기 이상복 목사의 기도, 지방회부서기 손항모 목사의 성경봉독, 지방회장 이종이 목사의 설교, 지방회회계 고신원 목사의 헌금기도로 진행됐다.
이종이 목사는 ‘나는 어떤 일꾼인가?’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출애굽 당시 어른 60만명 중 가나안에 들어간 사람은 여호수아와 갈렙 뿐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축복으로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던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도착할 수가 있었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가나안땅에 가야한다는 믿음을 보였기 때문입니다.”라며 “오늘 임직을 받는 분들은 부정적인 언행보다는 하나님을 믿고, 믿음대로 따르는 사람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2부 추대 및 임직식은 당회장 이동석 목사의 인도로 은퇴장로 추대, 시무권사 임식직, 제3부 30주년기념교회(오송 능력교회) 건축위원회 발족 및 위원 임명은 당회장 이동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제4부 권면과 축하는 지방회서기 이상복 목사의 사회로 총회 총무 이강춘 목사의 축사, 전국장로회 회장 이종수 장로의 권면, 전국남전도회 회장 이광진 장로의 격려사, 윤석한 장로의 답사, 라파엘중창단의 축가, 전남주 장로의 광고 및 인사, 증경총회장 조원집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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