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서울 송파 빛트인교회 대강당에서
제2회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가 2월25일 오후 2시 서울 송파 빛트인교회 대강당에서 열린다.

파이오니아21 주최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선 15편의 출품작 가운데 5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상영 작품은 ‘배은망덕’(리성욱 감독), ‘그녀에게 꽃이 피네’(오윤진 감독), ‘워킹’(권봉준 감독), ‘베데스다 가는 길’(박안드레 감독), ‘하루’(박준형 감독)다. 특별작품으로 ‘어느 날’도 상영될 예정이며 영화 ‘제자 옥한흠’, ‘순교’, ‘중독’, ‘잊혀진 가방’ 등을 연출한 김상철 감독이 ‘한국기독교영화의 전망’을 주제로 특강을 할 예정이다.
이번 영화제와 관련한 문의는 파이오니아21(전화 070-7886-369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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