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전곡읍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전곡감리교회(담임목사 박진구) 성도들은 관내 저소득 5가구에 각
200여장씩 사랑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연탄의 온기보다 더 따뜻한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전곡감리교회 담임목사와 성도들이 지난해 십시일
반 모은 사랑의 연탄헌금으로 구입하였으며 이 헌금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성도들의 정성으로 된 것이다.
전곡감리교회 박진구 담임목사는 “추운겨울 연탄 한 장의 따뜻함을 그리워하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
지만 나눌 수 있어 기쁘고 행복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전곡감리교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전곡읍행정복지센터에서는 어려운 이웃들이 없도록 주변을 살피고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
해 직접 그분들과 마음을 함께 나누며 함께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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