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교문동 제칠안식일재림교 교문리교회 강순기 목사는 지난 3일 교문1동 저소득주민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교문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강 목사는 "장학금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우리지역 청소년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하는데 있어 학업정진에 작은 보탬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저소득 이웃들에게도 더욱 관심을 갖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7년 복지특화사업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의 중·고·대학생 자녀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2월중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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