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온차 전달하고 군목과 군종병 등 격려
예장합동(총회장 김선규 목사) 총회군목부(부장 서만종 목사) 위원들을 비롯한 군선교 관계자들은 최근 11사단(사단장 박주경 소장)을 방문, 사랑의 온차를 전달했다.

총회군목부는 11사단장 박주경 소장과 기독간부와 군 선교 민간 성직자, 군종병 간부 10명, 군종 20명, 군목 3명, 민간 성직자 5명 등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온차를 전달하고 군 선교를 위해 기도했다.
성동준 군목은 “사단 군종참모로 지난 12월, 사단 군종참모로 보직을 받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데, 사랑의 온차 전달식을 갖게 되어 감사드린다.”면서 “사랑의 온차처럼 따뜻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열정적인 사역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박주경 사단장은 “부대혹한기 행군과 설 명절을 앞둔 시점에서 부대를 방문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11사단 전 장병이 사고 없이 주어진 임무를 잘 수행하도록 관심과 기도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총회 군목부 부장 서만종 목사는 “가장 의미 있고 늘 가슴이 뜨거워지는 사역이 바로 군 선교사역”이라며 “앞으로도 군부대 위문과 군인교회 방문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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