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필리핀 백영모 선교사 억울한 누명 벗어

  • 김서하 기자 기자
  • 입력 2021.03.08 16:09
  • 조회수 6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백영모선교사.JPG

 

백영모(51) 한국인 선교사가 필리핀에서  불법 총기류 소지 혐의로 3년 가까이 재판을 받다가 현지 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필리핀 마닐라 법원은 불법 총기류 소지 혐의로 기소된 한국인 선교사 백영모(51·사진)씨에 대해 “백씨가 불법 총기를 소지했다고 입증할 만한 증거가 없다”며 무죄 판결했다.

 

2001년 파송한 백 선교사는 필리핀에서 20년 가까이 선교활동을 벌여오다 2018년 5월 불법 총기류 소지 혐의로 구금됐다. 이에 대해 백씨는 불법 총기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며 무죄를 주장해왔다.

 
백 선교사는 4개월간 구금됐다 2018년 10월 보석으로 풀려나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임해왔다.

 

그는 “거짓 고발로 시작되었기 때문에 너무나 당연한 결론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보석도 되고, 무죄로 최종 결론이 났다”며 “성도와 국민의 진심 어린 관심과 기도에 감사하다”고 반겼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4회 정기총회 개최···‘목사 임직 연한 연장키로’
  •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도와 전도로 신부흥’ 비전 제시”
  • 장로회신학대학교, ‘시대 밝히는 빛의 교육자’ 길러내기 위해 달려온 60년
  • 온누리종합병원, 검단기독교연합회와 신규 진료협약 체결
  • 제2회 기독교문화콘텐츠 페스티벌, 5월 15~16일 서울 백석대
  • 산소망교회, 한일장신대학발전기금 기탁
  • '2025년 기독시민 아카데미(1기)' 수강생 모집
  • 목원대, 71주년 '100년 대학' 향한 혁신 다짐
  • 삼송중앙교회, 서울신학대학교에 컴퍼스선교헌금 1천만원 전달
  • 광주기독병원, 전도단 창단… 복음과 사랑으로 선교 앞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필리핀 백영모 선교사 억울한 누명 벗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