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기도, 폐쇄 시설 무단 출입 혐의로 이만희 총회장 고발 검토

  • 김경현 기자 기자
  • 입력 2020.04.09 14:5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이만희 총회장.jpg

신천지 교주 이만희 총회장

 

경기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폐쇄한 시설에 무단으로 들어간 혐의로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고발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BC가 7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 총회장은 식목일이었던 지난 5일 가평군 청평리의 한 폐공장 부지에 들어갔다. 주민들은 그가 이곳저곳을 둘려보며 조경 공사를 지시했다고 증언했다고 한다.

이 부지는 신천지가 평화박물관 건립을 추진하는 곳으로 경기도는 방역을 위해 일시 폐쇄 조치를 내렸다. 신천지 측의 박물관 건립 인허가 신청도 주민 반발에 의해 수 차례 반려되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전체댓글 0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기도, 폐쇄 시설 무단 출입 혐의로 이만희 총회장 고발 검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