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실수하는 3가지

  • 김동한 기자 기자
  • 입력 2020.01.20 09:53
  • 조회수 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가스펠 코울리션 캐나다 대표 와이엇 그레이엄 목사

 

성경읽을때 실수하는3가지.jpg

매년 1월이 되면 기독교인들은 성경 통독을 목표로 삼곤 한다. 가스펠 코울리션 캐나다의 대표인 와이엇 그레이엄(Wyatt Graham) 목사는 자신의 블로그에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하는 실수 3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1.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않고 읽는다.

존 파이퍼 목사는 "기도하면서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한다 성경을 읽으며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그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성경을 잘 읽는다는 것은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양방향 대화"라고 가르쳤다.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과 교제하는 한가지 방법을 제공한다. 우리는 그 분에게 이야기하고 그 분은 우리에게 말씀한다. 성령께서는 교제를 중재하시기 위해 일한다. 

즉,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런 다음 그 분이 당신에게 말씀하신 것에 응답하라. 

 

2. 우리는 성경 전체를 읽지 않는다. 

종종 우리는 성경 전체를 읽지 않고 발췌해서 읽는다. 성경 읽기 계획을 세울 때에도 우리는 성경 전체가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하는지 고려하지 않고 하루에 한 장만 읽기도 한다. 

성경은 특정 아이디어를 전달한다. 사복음서는 각각 그리스도에 대해 네가지 각도에서 증거한다. 바울의 편지에는 목적이 있다. 오늘날 우리가 어떤 책을 읽을 때 만약 우리가 시작과 중간 끝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요점을 놓치게 된다. 

소설을 읽을 때에도 전체 줄거리를 이해하지 않고 세부 단락만을 읽는다면 그 책을 즐기거나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성경을 때때로 이런 식으로 읽는다. 대신 우리는 성경 전체를 일관된 이야기로 읽어야 한다. 

 

3. 우리는 하나님께서 성경의 저자이심을 잊는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통해 성경을 기록했다. 베드로 사도는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이라고 했다(벧후 1:21). 성령은 인간 저자들을 통해 영감을 주셨다. 그러므로 성경은 "사람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의한 것이다(벧후 1:21). 하나님은 성경이 존재하게 하셨다. 그 분이 성경의 저자가 되신다. 

대부분 이것에 동의할 것이다. 그러나 때때로 우리는 이 신념을 성경을 보는 방식에 적용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성경의 저자가 되신다면 성경의 각 책들(다양한 인간 저자, 환경, 주장에도 불구하고)은 창조를 위한 하나님의 목적과 관련이 있다.

그 목적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이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다(엡 1:10). 성경의 모든 책은 이 목적을 발전시킨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4회 정기총회 개최···‘목사 임직 연한 연장키로’
  •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도와 전도로 신부흥’ 비전 제시”
  • 장로회신학대학교, ‘시대 밝히는 빛의 교육자’ 길러내기 위해 달려온 60년
  • 온누리종합병원, 검단기독교연합회와 신규 진료협약 체결
  • 제2회 기독교문화콘텐츠 페스티벌, 5월 15~16일 서울 백석대
  • 산소망교회, 한일장신대학발전기금 기탁
  • '2025년 기독시민 아카데미(1기)' 수강생 모집
  • 목원대, 71주년 '100년 대학' 향한 혁신 다짐
  • 삼송중앙교회, 서울신학대학교에 컴퍼스선교헌금 1천만원 전달
  • 광주기독병원, 전도단 창단… 복음과 사랑으로 선교 앞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실수하는 3가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