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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순복음교회 주차장진입로 화제, 1명 연기 마시고 다쳐

  • 김가영기자 기자
  • 입력 2019.01.18 13:12
  • 조회수 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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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오후 6시26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관교동 인천순복음교회에서 불이나 1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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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인천소방본부제공>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경찰 등 총 151명과 장비 47대를 투입해 접수 30여 분만인 오후 6시57분께 불을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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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인천소방본부제공>

지하주차장 진입로에서 시작된 불은 1층으로 확산돼 인근에 있던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13명이 대피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

소방은 발화지점 및 피해 규모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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