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4(일)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8.12.21 16:18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하늘비전교회 오영택 목사와 교회 장로 일행이 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 학생복지관 리모델링 후원을 위해 지난 5일 침신대를 직접 방문했다.

학생복지관을 둘러 본 오목사는 “학생들이 사용하는 시설이 많이 노후 되어 있고 특히 식당 옥상을 비롯한 제반 복지시설과 학생 기도실 등의 노화는 개선이 시급하다”며 복지관 전면 리모델링을 약속하였다. 또한 오목사는 “학교 시설 개선을 위해 교회들이 건물별로 책임을 맡아 아낌없는 지원과 후원으로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

이에 대해 김선배 총장은“학교에 대한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대학의 환경이 점점 더 어려워져가고 있는데, 교단 목사님들과 교회의 후원과 기도가 멈추지 않고 계속 이어진다면 학교는 사명을 충실히 이행하여 좋은 결실로 보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56344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하늘비전교회 오영택 목사 침신대 학생복지관 전면 리모델링 후원 계획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