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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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호 "통일, 북한 주민 인간답게 살게 하기 위해 "
- 10913
- 총회
2019.11.2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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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선교사의 피가 터키에서 놀라운 영적 부흥을 일으키길"
- 10913
- 총회
2019.11.2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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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7회 한장총 정기총회 회장 김수읍 목사 당선"
- 10913
- 총회
2019.11.2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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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 목회자들의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선?"
- 10913
- 단체
2019.11.1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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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지도자들이여! 이젠 제자리를 찾자
- 10946
- 기고.연재
2019.11.1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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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은 민족의 십자가를 교회가 진 사건"
- 10945
- 선교단체
2019.11.1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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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기독교인, IS로 인한 박해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
- 10945
- 선교단체
2019.11.0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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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삼자 교회 탄압으로 도리어 가정교회가 성장할 것"
- 10945
- 선교단체
2019.11.0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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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30.6% "신앙 양심 충돌해도 경제 이익 우선"
- 10913
- 단체
2019.11.0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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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와 사법부의 다툼으로 교회가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
- 10946
- 기고.연재
2019.11.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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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항일 운동의 대장정! ... 10월 17일 전국 극장 대개봉!
- 10913
- 문화
2019.09.3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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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남북통일을 위한 평화의 사절 되어야"
- 10945
- 선교단체
2019.09.2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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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때문에 고문당한 베트남 몽족 새 신자"
- 10945
- 선교단체
2019.09.2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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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목사 안수에 준하는 교역사 직분 연구, 동성애 차별금지법 저지 총회 차원 주력"
- 10913
- 교단
2019.09.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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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이데올로기 뒤에 숨어, 가정 질서 훼파하는 성(性) 정치 세력을 봐야"
- 10913
- 단체
2019.09.2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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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호 "통일, 북한 주민 인간답게 살게 하기 위해 "
기조강연을 전하고 있는 손봉호 교수. 그는 "최근 정부가 월남한 북한 선원을 살인자라 해 재판도 거치지 않고 즉시 북송한 것에 대해서는 교회가 엄중하게 비판했어야 한다"며 강하게 정부를 비판했다. "통일로 향하는 교회의 길"이란 주제로 '제1회 복음-평화-통일 컨퍼런스'가 22일...- 10913
- 총회
2019.11.2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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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선교사의 피가 터키에서 놀라운 영적 부흥을 일으키길"
김진욱 선교사(41). ©현지 교계언론 캡춰 한교총(한국교회총연합)은 최근 터키에서 살해된 김진욱 선교사를 애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초대 교부 터툴리안을 빌려 “그리스도의 피는 씨앗”이라며 “교회는 순교의 피를 먹고 자란다”고 했다. 이어 이들은 “토마스 선교사의 순교로 우리 민족...- 10913
- 총회
2019.11.2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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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7회 한장총 정기총회 회장 김수읍 목사 당선"
제 37회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 장총) 정기총회가 26일 오전 11시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에는 제 36회 한장총 대표 회장 송태섭 목사가 누가복음 23:50-56을 설교했다. 그는 “세상적인 기준에서 도덕적인 것이 선이지만, 하나님 입장에선 아니”라며 “결국 예수 그리스도...- 10913
- 총회
2019.11.2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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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 목회자들의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선?"
한국복음주의협의회 11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8일 오전 7시부터 성락성결교회에서 개최됐다. 주제는 '한국교회 목회자 자존감 회복 방향'이다. 1부 기도회에는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가 하박국 3:17-19절을 중심으로 설교를 전했다. 그는 “이번 104회 예장 통합 총회는 분위기 탓인지, 목사들 대...- 10913
- 단체
2019.11.1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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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지도자들이여! 이젠 제자리를 찾자
큰사랑교회 박광서 목사 좌익의 판도라에서 나온 온갖 사악한 영들이 이 나라를 혼돈과 파괴의 수렁에 빠뜨리고 있다. 보통 국가 안위의 기초는 ‘경제’와 ‘안보’와 ‘국민의 성숙도’로 판단한다.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이래 현 정권의 경제점수는 몇 점일까? 반환점을 돈 지금 문재인의 ‘J노믹스’는 ...- 10946
- 기고.연재
2019.11.1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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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은 민족의 십자가를 교회가 진 사건"
©한국기독교신문방송협회 제공 한국기독교신문방송협회가 주최하고 기독교한국신문이 주관한 3.1운동 100주년 심포지엄이 최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개최됐다. 이 날 기독교한국신문(발행인 유달상) 7주년을 기념하며 열린 이날 행사는 100여명이 참석하여 뜨거운 반응을 가져왔다. ...- 10945
- 선교단체
2019.11.1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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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기독교인, IS로 인한 박해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
©오픈도어 10월호 1. 박해의 주요 요인 이슬람의 압박: 과격파 무장 이슬람 군인들은 기독교인들에게 위협 요소이며 특별히 이슬람을 반대하는 지역에서 더욱 심하다.인종적 갈등: 가족의 명예와 같은 부족들의 전통과 가치는 무슬림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에게 커다란 도전과 압박 요...- 10945
- 선교단체
2019.11.0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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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삼자 교회 탄압으로 도리어 가정교회가 성장할 것"
©한국순교자의소리 지난주 중국 당국은 후난(Funan)성에 있는 안후이(Anhui) 삼자 교회(Three-Self Church) 건물을 철거했다. 이 교회의 출석 교인은 3 천 명이다. 이번 주에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Korea)과 차이나 에이드(China Aid)는 저장(Zhejiang)성에 있는 삼자 교회들이 세례를 주거...- 10945
- 선교단체
2019.11.0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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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30.6% "신앙 양심 충돌해도 경제 이익 우선"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기사연·김영주 원장)의 '2019년 주요 사회 현안에 대한 개신교인 인식 조사' 경제 분야에서는 성장과 분배, 노동, 기독교인의 경제관 등을 물어봤다. 경제 분야 역시 대체로 신자와 비신자 간 차이가 별로 없었다. 교회의 가르침에 기반한 기독교적 경제관이 잘 작동하지 않는 점...- 10913
- 단체
2019.11.0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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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와 사법부의 다툼으로 교회가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
17일 대법원은 사랑의교회 건축과 관련하여, 서초구의 ‘재량권 남용’이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는 지난 2012년 소송이 시작되어 8년여를 끌어온 것으로, 그 동안 교회도 많은 괴롭힘과 어려움을 당했는데, 사법부가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이다. 사랑의교회는 건축 허가 부서인, 서울 서초구에 교회 신축 허가를 받아 건...- 10946
- 기고.연재
2019.11.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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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항일 운동의 대장정! ... 10월 17일 전국 극장 대개봉!
©CBS 시네마 “나라를 잃고 고향을 떠나왔지만 대신 복음을 받아들인 북간도의 기독교인들. 그들이 손에 쥔 십자가는 독립을 향한 담대함의 상징이자 짊어져야할 시대의 소명이었다. 역사학자 심용환이 마지막 북간도 후예 故 문동환 목사의 회고를 따라 북간도 곳곳에 숨겨진 항일 독립 운동의...- 10913
- 문화
2019.09.3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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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남북통일을 위한 평화의 사절 되어야"
행사를 마치고. ©기독교통일학회 제공 기독교통일학회가 최근 제26차 정기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 가운데, 한국교회가 남북통일을 위한 평화의 사절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평화문화의 형성과 확산”이란 주제로 총신대에서 열린 행사에서 안인섭 교수(기독교통일학회장, 총신대)는 ...- 10945
- 선교단체
2019.09.2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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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때문에 고문당한 베트남 몽족 새 신자"
©한국순교자의소리 믿음 때문에 고문당한 베트남 몽족 새 신자전 세계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돕는 선교 단체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은 최근 몽족(Hmong)기독교인 새 신자 부부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그 부부가 사는 마을의 지도자들이 남편을 고문하면서 그 부부에게 신앙을 버리라고 강...- 10945
- 선교단체
2019.09.2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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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목사 안수에 준하는 교역사 직분 연구, 동성애 차별금지법 저지 총회 차원 주력"
104회기 예장 합동 총회 둘째날인 24일, 오전 회무가 시작됐다. 각 위원회의 보고가 이어졌다. 먼저 여성의 목사 안수를 허락하지 않았던 예장 합동이 강도사에 준하는 ‘교역사’ 직분 부여를 한 회기 동안 연구하기로 결의했다. 예장 통합 등 타 교단들이 여성에 대한 목사 안수를 허용했던 데 반해, 예장 합동...- 10913
- 교단
2019.09.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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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이데올로기 뒤에 숨어, 가정 질서 훼파하는 성(性) 정치 세력을 봐야"
젠더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적 고찰이란 세미나가 국회 도서관 18일 오전 10시에 개최됐다. 동반교연(동성애·동성혼 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 동반연(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 혐오차별 특대위가 참여했다. 발제자들의 발제가 이어졌다. 먼저 서울대 법대 최대권 명예 교수는 “1954년 공립학교에서 ...- 10913
- 단체
2019.09.2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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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호 "통일, 북한 주민 인간답게 살게 하기 위해 "
기조강연을 전하고 있는 손봉호 교수. 그는 "최근 정부가 월남한 북한 선원을 살인자라 해 재판도 거치지 않고 즉시 북송한 것에 대해서는 교회가 엄중하게 비판했어야 한다"며 강하게 정부를 비판했다. "통일로 향하는 교회의 길"이란 주제로 '제1회 복음-평화-통일 컨퍼런스'가 22일과 23일 양일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보르도홀에서 진행 중에 있다. 기독교통일학회와 한반도평화연...- 10913
- 총회
2019.11.27 09:28
- 10913
- 총회
2019.11.2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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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선교사의 피가 터키에서 놀라운 영적 부흥을 일으키길"
김진욱 선교사(41). ©현지 교계언론 캡춰 한교총(한국교회총연합)은 최근 터키에서 살해된 김진욱 선교사를 애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초대 교부 터툴리안을 빌려 “그리스도의 피는 씨앗”이라며 “교회는 순교의 피를 먹고 자란다”고 했다. 이어 이들은 “토마스 선교사의 순교로 우리 민족에 구원의 역사가 시작된 것”처럼 “김진욱 선교사가 흘린 피가 터키에서 놀라운 영적 부흥을 일으키기를 바...- 10913
- 총회
2019.11.27 09:22
- 10913
- 총회
2019.11.2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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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7회 한장총 정기총회 회장 김수읍 목사 당선"
제 37회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 장총) 정기총회가 26일 오전 11시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에는 제 36회 한장총 대표 회장 송태섭 목사가 누가복음 23:50-56을 설교했다. 그는 “세상적인 기준에서 도덕적인 것이 선이지만, 하나님 입장에선 아니”라며 “결국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으면, 선은 아니”라고 전했다. 그런 점에서 그는 “요셉은 하나님 제일주의 신앙 이었다”며 “여론...- 10913
- 총회
2019.11.27 09:05
- 10913
- 총회
2019.11.2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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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 목회자들의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선?"
한국복음주의협의회 11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8일 오전 7시부터 성락성결교회에서 개최됐다. 주제는 '한국교회 목회자 자존감 회복 방향'이다. 1부 기도회에는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가 하박국 3:17-19절을 중심으로 설교를 전했다. 그는 “이번 104회 예장 통합 총회는 분위기 탓인지, 목사들 대부분이 명성교회 세습 중재안을 가결시켰다”고 밝히며, “그러나 통합 측 교회의 70%는 미 자립 교회”라고 ...- 10913
- 단체
2019.11.11 09:13
- 10913
- 단체
2019.11.1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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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지도자들이여! 이젠 제자리를 찾자
큰사랑교회 박광서 목사 좌익의 판도라에서 나온 온갖 사악한 영들이 이 나라를 혼돈과 파괴의 수렁에 빠뜨리고 있다. 보통 국가 안위의 기초는 ‘경제’와 ‘안보’와 ‘국민의 성숙도’로 판단한다.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이래 현 정권의 경제점수는 몇 점일까? 반환점을 돈 지금 문재인의 ‘J노믹스’는 낙제 점수다. 성장률, 취업자 수, 중산층 비중 등 10개 주요 지수에서 역대 정권 중 최악이다. 제2의 베네...- 10946
- 기고.연재
2019.11.11 08:59
- 10946
- 기고.연재
2019.11.1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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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은 민족의 십자가를 교회가 진 사건"
©한국기독교신문방송협회 제공 한국기독교신문방송협회가 주최하고 기독교한국신문이 주관한 3.1운동 100주년 심포지엄이 최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개최됐다. 이 날 기독교한국신문(발행인 유달상) 7주년을 기념하며 열린 이날 행사는 100여명이 참석하여 뜨거운 반응을 가져왔다. 이날 심포지엄은 ‘한국교회와 항일 민족운동’이라는 주제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이재천 총무와 4년째 맞...- 10945
- 선교단체
2019.11.11 08:39
- 10945
- 선교단체
2019.11.1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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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기독교인, IS로 인한 박해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
©오픈도어 10월호 1. 박해의 주요 요인 이슬람의 압박: 과격파 무장 이슬람 군인들은 기독교인들에게 위협 요소이며 특별히 이슬람을 반대하는 지역에서 더욱 심하다.인종적 갈등: 가족의 명예와 같은 부족들의 전통과 가치는 무슬림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에게 커다란 도전과 압박 요소이다. 특히 쿠르드 족이 많이 사는 시리아 북부 지역과 중부 사막 지역에서 이러한 갈등은 더욱 심화된다...- 10945
- 선교단체
2019.11.0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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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단체
2019.11.0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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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삼자 교회 탄압으로 도리어 가정교회가 성장할 것"
©한국순교자의소리 지난주 중국 당국은 후난(Funan)성에 있는 안후이(Anhui) 삼자 교회(Three-Self Church) 건물을 철거했다. 이 교회의 출석 교인은 3 천 명이다. 이번 주에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Korea)과 차이나 에이드(China Aid)는 저장(Zhejiang)성에 있는 삼자 교회들이 세례를 주거나, 헌금을 걷거나, 부흥회를 하는 것을 금하는 중국 정부의 문서를 함께 공개했다. 해당 지역목사들은 설...- 10945
- 선교단체
2019.11.06 09:26
- 10945
- 선교단체
2019.11.0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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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30.6% "신앙 양심 충돌해도 경제 이익 우선"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기사연·김영주 원장)의 '2019년 주요 사회 현안에 대한 개신교인 인식 조사' 경제 분야에서는 성장과 분배, 노동, 기독교인의 경제관 등을 물어봤다. 경제 분야 역시 대체로 신자와 비신자 간 차이가 별로 없었다. 교회의 가르침에 기반한 기독교적 경제관이 잘 작동하지 않는 점이 나타났다. 시급한 경제정책으로는 교인과 비신자 모두 '경제성장'을 꼽았다. 성장과 분배 중 어느 것...- 10913
- 단체
2019.11.0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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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
2019.11.0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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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와 사법부의 다툼으로 교회가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
17일 대법원은 사랑의교회 건축과 관련하여, 서초구의 ‘재량권 남용’이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는 지난 2012년 소송이 시작되어 8년여를 끌어온 것으로, 그 동안 교회도 많은 괴롭힘과 어려움을 당했는데, 사법부가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이다. 사랑의교회는 건축 허가 부서인, 서울 서초구에 교회 신축 허가를 받아 건축을 한 것이고(구청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서울시로부터 지하점용 허가는 구청의 재량권이란 유권해...- 10946
- 기고.연재
2019.11.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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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연재
2019.11.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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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항일 운동의 대장정! ... 10월 17일 전국 극장 대개봉!
©CBS 시네마 “나라를 잃고 고향을 떠나왔지만 대신 복음을 받아들인 북간도의 기독교인들. 그들이 손에 쥔 십자가는 독립을 향한 담대함의 상징이자 짊어져야할 시대의 소명이었다. 역사학자 심용환이 마지막 북간도 후예 故 문동환 목사의 회고를 따라 북간도 곳곳에 숨겨진 항일 독립 운동의 흔적과 의미를 좇는다.”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서 모든 것을 바쳐 싸웠던 북간도 그리스도인들의 ...- 10913
- 문화
2019.09.3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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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2019.09.3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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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남북통일을 위한 평화의 사절 되어야"
행사를 마치고. ©기독교통일학회 제공 기독교통일학회가 최근 제26차 정기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 가운데, 한국교회가 남북통일을 위한 평화의 사절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평화문화의 형성과 확산”이란 주제로 총신대에서 열린 행사에서 안인섭 교수(기독교통일학회장, 총신대)는 먼저 "통일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평화통일'"이라 밝히고, "기독교인들과 교회가 이 ...- 10945
- 선교단체
2019.09.25 11:31
- 10945
- 선교단체
2019.09.2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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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때문에 고문당한 베트남 몽족 새 신자"
©한국순교자의소리 믿음 때문에 고문당한 베트남 몽족 새 신자전 세계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돕는 선교 단체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은 최근 몽족(Hmong)기독교인 새 신자 부부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그 부부가 사는 마을의 지도자들이 남편을 고문하면서 그 부부에게 신앙을 버리라고 강요했다. 부부가 그리스도를 부인하지 않자, 마을 지도자들은 남편을 매운 고추를 볶는 불 위에 거꾸로 매달...- 10945
- 선교단체
2019.09.25 11:25
- 10945
- 선교단체
2019.09.2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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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목사 안수에 준하는 교역사 직분 연구, 동성애 차별금지법 저지 총회 차원 주력"
104회기 예장 합동 총회 둘째날인 24일, 오전 회무가 시작됐다. 각 위원회의 보고가 이어졌다. 먼저 여성의 목사 안수를 허락하지 않았던 예장 합동이 강도사에 준하는 ‘교역사’ 직분 부여를 한 회기 동안 연구하기로 결의했다. 예장 통합 등 타 교단들이 여성에 대한 목사 안수를 허용했던 데 반해, 예장 합동은 여성 안수를 금지해 왔다. 이를 두고 예장 합동 안에서 끊임없이 문제가 제기돼 왔다. 특히 104회 총회...- 10913
- 교단
2019.09.24 14:51
- 10913
- 교단
2019.09.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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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이데올로기 뒤에 숨어, 가정 질서 훼파하는 성(性) 정치 세력을 봐야"
젠더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적 고찰이란 세미나가 국회 도서관 18일 오전 10시에 개최됐다. 동반교연(동성애·동성혼 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 동반연(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 혐오차별 특대위가 참여했다. 발제자들의 발제가 이어졌다. 먼저 서울대 법대 최대권 명예 교수는 “1954년 공립학교에서 흑백 차별 철폐가 공식화 된 후, 60년대부터 미국의 Civil Right 운동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미...- 10913
- 단체
2019.09.24 14:40
- 10913
- 단체
2019.09.24 14: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