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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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교단 예장합동, 한 해 교인수 32,092명 줄어"
- 10913
- 총회
2019.10.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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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숨기지 마세요…한계점에 이르렀다면, 공개하고 도움 받으세요"
- 10913
- 총회
2019.10.2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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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과 심판 없는 만인 구원론은 타당할까?"
- 10913
- 총회
2019.10.2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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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육에 침투한 젠더 '전체주의'"
- 10945
- 선교단체
2019.10.2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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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선교...샘 솔로몬(Sam Solomon) & 닐로(Niilo Narhi) 초청, 지도자 포럼 및 집회"
- 10945
- 선교단체
2019.10.2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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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문안 교회, 제 104회 명성교회 수습안 무효 서울 노회에 청원"
- 10913
- 총회
2019.10.2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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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교회의 특징 '마음을 같이하여'"
- 10945
- 선교단체
2019.10.1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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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성서공회, 토고(불어)/탄자니아(스와힐리어) 성경을 기증하다
- 10945
- 선교단체
2019.10.1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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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없는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것, 청소년 사역의 핵심"
- 10913
- 목회
2019.10.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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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목사 15개월 이상 명성교회 떠나라…김수원 목사 측도 명성교회 불이익 주지 말고"
- 10913
- 총회
2019.10.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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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땅 하나님 능력으로 해방되기 전까지 우리에게 승리는 없다"
- 10945
- 선교단체
2019.10.0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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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받을 태도인가? 진노를 자초하는 태도인가?
- 10946
- 기고.연재
2019.10.0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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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무지개 퍼포먼스 학생, 법 이전 신앙 양심 고백이 우선"
- 10912
- 신학대학
2019.10.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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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 그리스도인의 삶의 기적을 노래하다
- 10913
- 문화
2019.10.0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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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전도, 저출산 극복, 새명존중, 좋은법만들기, 북한성시화 헌신 다짐"
- 10945
- 선교단체
2019.10.0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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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교단 예장합동, 한 해 교인수 32,092명 줄어"
장자 교단이라 불리는 예장 합동의 교세는 국내 최대로 2017년에는 2,688,858명이었다. 그러나 2018년은 32,092명이 감소한 총 2,656,776명으로 보고됐다. -1.2% 가량 줄어든 것이다. 이외에도 2018년 교회 수는 11,885개로 2017년의 11,922개 보다 37개 줄었다. 이와 같이 강도사 수는 850명에서 805명...- 10913
- 총회
2019.10.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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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숨기지 마세요…한계점에 이르렀다면, 공개하고 도움 받으세요"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한인장로교회 최승관 목사와 그의 목회자 팀. 4명 모두 1.5세대 들이다. 미국, 호주, 몽고, 뉴질랜드 등 살아온 환경도 다양하다.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의 권능을 설교하는 목회자도, 사실 연약한 사람이다. 그를 하나님께서 들어쓰실 뿐, 그도 쉽게 ...- 10913
- 총회
2019.10.2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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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과 심판 없는 만인 구원론은 타당할까?"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는 온신학회 아카데미 4회차 마지막 강연을 천호동 광성교회에서 7일 오후 7시에 전했다. 제목은 ‘믿지 않고 죽은 자들에게도 희망이 있을까-몰트만의 만유구원론과 새 지평에 대한 신학적 평가’이다. 김 박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 10913
- 총회
2019.10.2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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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육에 침투한 젠더 '전체주의'"
‘학교 교육에 침투한 젠더 전체주의’가 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우리 공화당 홍문종 의원, 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이 공동 주최했다. 홍문종 의원은 축사에서 “젠더 이데올로기가 공교육에서 정상인 것처럼 아이들에게 주입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성중독, 성문란을 ...- 10945
- 선교단체
2019.10.2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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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선교...샘 솔로몬(Sam Solomon) & 닐로(Niilo Narhi) 초청, 지도자 포럼 및 집회"
유럽의 무슬림 난민으로 인한 테러와 각종 범죄행위로 유럽국가들이 전례 없는 국가적 혼돈사항을 맞이한 가운데, 국내에서도 무슬림들이 지속적으로 유입되어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의 위협이 현실화되고 있는 시점이다. 이러한 때에 한국 교회를 깨우고, 무슬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도할 전략 수립을 위해 샘 ...- 10945
- 선교단체
2019.10.2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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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문안 교회, 제 104회 명성교회 수습안 무효 서울 노회에 청원"
새문안교회 새 성전 외관의 모습. ©새문안교회 제공 새문안교회(담임목사 :이상학)는 제 104회 총회가 명성교회 수습전권위 수습안을 받아들이며, 화합차원에서 의결한 내용이지만 실은 ‘명성교회 세습’을 암묵적으로 용인한 점을 전면 비판했다. 이들은 “수습안 결의는 예수 그리스도만이 교회...- 10913
- 총회
2019.10.2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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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교회의 특징 '마음을 같이하여'"
2019 가을 개혁신학회 학술대회가 ‘그리스도와 교회’를 주제로 12일 오전 10시부터 총신대 카펠라 홀에서 열렸다. 개혁신학회 이광희 회장은 로마서 13장 8-14절까지 설교했다. 그는 “우리는 밖을 지켜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우리 안을 들여 봐야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어거스틴 또한 방탕으로...- 10945
- 선교단체
2019.10.1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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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성서공회, 토고(불어)/탄자니아(스와힐리어) 성경을 기증하다
©대한성서공회 2019년 10월 15일 오전 10시 30분, 대한성서공회 반포센터(경기도 용인시 소재)에서 김천제일교회(조병우 목사)의 후원으로 토고에 <불어 성경> 5,580부와 탄자니아에 <스와힐리어 성경> 15,173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다. 토고의 전체 인구 750만여 명 중 25세 미만...- 10945
- 선교단체
2019.10.1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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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없는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것, 청소년 사역의 핵심"
명성교회에서 교회교육엑스포가 14-15일까지 열렸다. 15일 오후 특강 시간(13시 반-15시)에는 워싱턴 Urban Grace 교회 담임 목사인 벤 로빈슨 목사가 ‘조건 없는 사랑? 관계를 바라보는 정직한 시선’을 강연했다. 그는 “우리 교회는 노숙자, 육체·정신적 장애자 등이 많이 출석 한다”며 “하나님의 ...- 10913
- 목회
2019.10.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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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목사 15개월 이상 명성교회 떠나라…김수원 목사 측도 명성교회 불이익 주지 말고"
▲김하나(왼쪽) 목사와 김삼환 목사. ©공동취재단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와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위원장 채영남 목사)가 최근 "제104회 총회의 명성교회 수습 결의의 뜻을 따르시기 바란다"며 경고성 입장문을 발표했다. 총회와 위원회는 13일 입장문을 통해 수습안에 대해 "총회의 결...- 10913
- 총회
2019.10.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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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땅 하나님 능력으로 해방되기 전까지 우리에게 승리는 없다"
'2019 자카르 코리아 게더링'이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강남역 근처 더 크로스 처치에서 개최됐다. '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기억하고 기도하는 날'이 주제인 이번 대회는 총 12시간 연속 기도회로 진행됐다. 정베드로 목사(북한정의연대)의 오프닝, 김상각 선교사(총회세계선교회)의 개회 ...- 10945
- 선교단체
2019.10.0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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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받을 태도인가? 진노를 자초하는 태도인가?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우리 주님께서는 모든 계명을 함축하는 2개의 계명을 주셨는데 첫째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로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것이다. 이웃을 사랑한다면 이웃의 입장을 생각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처럼 하나님을 ...- 10946
- 기고.연재
2019.10.0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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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무지개 퍼포먼스 학생, 법 이전 신앙 양심 고백이 우선"
샬롬나비 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는 장신대 동성애 무지개 사태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은 장신대가 경건을 모토로 목회자를 양성하는 특수기관”이라며 “절차상의 이유로 장신대의 징계를 무효화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 판결은 신학대의 특수성을 무시한 처사”...- 10912
- 신학대학
2019.10.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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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 그리스도인의 삶의 기적을 노래하다
©강찬 18년. 어감은 다소 상스러우나 강찬이 걸어온 그 세월의 무게는 성스럽다. 두 번이나 강산이 변할 수 있는 시간, 18년. 이 짧지 않은 시간 동안 강찬을 수식하는 말들도 세월의 옷을 입었다. ‘강하게 찬양하는 사람’ 강찬에서 ‘십자가의 마음으로 섬김의 삶을 살려고 노력하고 있는 사명자’ ...- 10913
- 문화
2019.10.0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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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전도, 저출산 극복, 새명존중, 좋은법만들기, 북한성시화 헌신 다짐"
©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충남 당진시 시곡동 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에서 열린 2019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가 선언문을 발표하고 큰 은혜와 감동 속에 폐막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가 주최하고 충남성시화운동본부와 당진성시화운동본부를 중심...- 10945
- 선교단체
2019.10.0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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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교단 예장합동, 한 해 교인수 32,092명 줄어"
장자 교단이라 불리는 예장 합동의 교세는 국내 최대로 2017년에는 2,688,858명이었다. 그러나 2018년은 32,092명이 감소한 총 2,656,776명으로 보고됐다. -1.2% 가량 줄어든 것이다. 이외에도 2018년 교회 수는 11,885개로 2017년의 11,922개 보다 37개 줄었다. 이와 같이 강도사 수는 850명에서 805명, 전도사수는 12,514명에서 12,443명으로 감소했다. 다만 목사 수는 23,726명에서 24,395명, 장로수는 21,6...- 10913
- 총회
2019.10.21 14:27
- 10913
- 총회
2019.10.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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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숨기지 마세요…한계점에 이르렀다면, 공개하고 도움 받으세요"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한인장로교회 최승관 목사와 그의 목회자 팀. 4명 모두 1.5세대 들이다. 미국, 호주, 몽고, 뉴질랜드 등 살아온 환경도 다양하다.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의 권능을 설교하는 목회자도, 사실 연약한 사람이다. 그를 하나님께서 들어쓰실 뿐, 그도 쉽게 지치고, 넘어지고, 때론 고통스러워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할 수 있다. 그럴 때 누군가 옆에 있을 수만 있...- 10913
- 총회
2019.10.21 14:01
- 10913
- 총회
2019.10.2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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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과 심판 없는 만인 구원론은 타당할까?"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는 온신학회 아카데미 4회차 마지막 강연을 천호동 광성교회에서 7일 오후 7시에 전했다. 제목은 ‘믿지 않고 죽은 자들에게도 희망이 있을까-몰트만의 만유구원론과 새 지평에 대한 신학적 평가’이다. 김 박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사람에게 구원의 문이 열렸을까”라고 반문했다. 이에 그는 “몰트만은 믿음 없이 죽은 자들에게...- 10913
- 총회
2019.10.21 13:44
- 10913
- 총회
2019.10.2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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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육에 침투한 젠더 '전체주의'"
‘학교 교육에 침투한 젠더 전체주의’가 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우리 공화당 홍문종 의원, 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이 공동 주최했다. 홍문종 의원은 축사에서 “젠더 이데올로기가 공교육에서 정상인 것처럼 아이들에게 주입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성중독, 성문란을 일으키는 급진적 성교육이 우리 아이들 정신을 황폐화시키고 있다”고 우려했다. 때문에 그는 “이런 왜곡된 ...- 10945
- 선교단체
2019.10.2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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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단체
2019.10.2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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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선교...샘 솔로몬(Sam Solomon) & 닐로(Niilo Narhi) 초청, 지도자 포럼 및 집회"
유럽의 무슬림 난민으로 인한 테러와 각종 범죄행위로 유럽국가들이 전례 없는 국가적 혼돈사항을 맞이한 가운데, 국내에서도 무슬림들이 지속적으로 유입되어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의 위협이 현실화되고 있는 시점이다. 이러한 때에 한국 교회를 깨우고, 무슬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도할 전략 수립을 위해 샘 솔로몬 박사와 닐로 대표를 모시고 한국교회 주요 이슬람 대책 전문가들과 함께 포럼과 집회를 가졌다. ...- 10945
- 선교단체
2019.10.21 10:57
- 10945
- 선교단체
2019.10.2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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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문안 교회, 제 104회 명성교회 수습안 무효 서울 노회에 청원"
새문안교회 새 성전 외관의 모습. ©새문안교회 제공 새문안교회(담임목사 :이상학)는 제 104회 총회가 명성교회 수습전권위 수습안을 받아들이며, 화합차원에서 의결한 내용이지만 실은 ‘명성교회 세습’을 암묵적으로 용인한 점을 전면 비판했다. 이들은 “수습안 결의는 예수 그리스도만이 교회의 주인 되신다는 기독교의 신앙고백에 어긋나는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또 이들은 “수습안 제안은 교회 헌...- 10913
- 총회
2019.10.21 10:34
- 10913
- 총회
2019.10.2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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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교회의 특징 '마음을 같이하여'"
2019 가을 개혁신학회 학술대회가 ‘그리스도와 교회’를 주제로 12일 오전 10시부터 총신대 카펠라 홀에서 열렸다. 개혁신학회 이광희 회장은 로마서 13장 8-14절까지 설교했다. 그는 “우리는 밖을 지켜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우리 안을 들여 봐야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어거스틴 또한 방탕으로 젊음을 낭비했다”며 “‘로마서 13장 13절을 보라’는 하나님 음성을 듣고, 새롭게 거듭났다”고 밝혔다. 즉 ...- 10945
- 선교단체
2019.10.1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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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단체
2019.10.1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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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성서공회, 토고(불어)/탄자니아(스와힐리어) 성경을 기증하다
©대한성서공회 2019년 10월 15일 오전 10시 30분, 대한성서공회 반포센터(경기도 용인시 소재)에서 김천제일교회(조병우 목사)의 후원으로 토고에 <불어 성경> 5,580부와 탄자니아에 <스와힐리어 성경> 15,173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다. 토고의 전체 인구 750만여 명 중 25세 미만의 청소년층은 60%로, 그 가운데 14세 미만의 청소년들 중 47%가 아동 노동 현장에 내몰리고 있다. 이 청소...- 10945
- 선교단체
2019.10.16 10:17
- 10945
- 선교단체
2019.10.1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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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없는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것, 청소년 사역의 핵심"
명성교회에서 교회교육엑스포가 14-15일까지 열렸다. 15일 오후 특강 시간(13시 반-15시)에는 워싱턴 Urban Grace 교회 담임 목사인 벤 로빈슨 목사가 ‘조건 없는 사랑? 관계를 바라보는 정직한 시선’을 강연했다. 그는 “우리 교회는 노숙자, 육체·정신적 장애자 등이 많이 출석 한다”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들을 무조건적으로 환대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들을 섬기는 ...- 10913
- 목회
2019.10.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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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
2019.10.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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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목사 15개월 이상 명성교회 떠나라…김수원 목사 측도 명성교회 불이익 주지 말고"
▲김하나(왼쪽) 목사와 김삼환 목사. ©공동취재단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와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위원장 채영남 목사)가 최근 "제104회 총회의 명성교회 수습 결의의 뜻을 따르시기 바란다"며 경고성 입장문을 발표했다. 총회와 위원회는 13일 입장문을 통해 수습안에 대해 "총회의 결정은 비단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의 양측을 위한 것만이 아니"라 지적하고, "교단의 분열적인 양상을 염려...- 10913
- 총회
2019.10.16 09:46
- 10913
- 총회
2019.10.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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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땅 하나님 능력으로 해방되기 전까지 우리에게 승리는 없다"
'2019 자카르 코리아 게더링'이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강남역 근처 더 크로스 처치에서 개최됐다. '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기억하고 기도하는 날'이 주제인 이번 대회는 총 12시간 연속 기도회로 진행됐다. 정베드로 목사(북한정의연대)의 오프닝, 김상각 선교사(총회세계선교회)의 개회 기도 이후, 북한 구원을 주제로 한 첫 번째 세션이 진행됐다. The Spirit(TCC Worship) 찬양단이 포문을 연 ...- 10945
- 선교단체
2019.10.07 12:08
- 10945
- 선교단체
2019.10.0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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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받을 태도인가? 진노를 자초하는 태도인가?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우리 주님께서는 모든 계명을 함축하는 2개의 계명을 주셨는데 첫째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로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것이다. 이웃을 사랑한다면 이웃의 입장을 생각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아닐 수 없다. 그러므...- 10946
- 기고.연재
2019.10.07 12:02
- 10946
- 기고.연재
2019.10.0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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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무지개 퍼포먼스 학생, 법 이전 신앙 양심 고백이 우선"
샬롬나비 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는 장신대 동성애 무지개 사태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은 장신대가 경건을 모토로 목회자를 양성하는 특수기관”이라며 “절차상의 이유로 장신대의 징계를 무효화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 판결은 신학대의 특수성을 무시한 처사”라며 “동성애 옹호를 금지하는 통합교단의 법을 무색하게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또 이들은 징계 무효 소송...- 10912
- 신학대학
2019.10.07 11:58
- 10912
- 신학대학
2019.10.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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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 그리스도인의 삶의 기적을 노래하다
©강찬 18년. 어감은 다소 상스러우나 강찬이 걸어온 그 세월의 무게는 성스럽다. 두 번이나 강산이 변할 수 있는 시간, 18년. 이 짧지 않은 시간 동안 강찬을 수식하는 말들도 세월의 옷을 입었다. ‘강하게 찬양하는 사람’ 강찬에서 ‘십자가의 마음으로 섬김의 삶을 살려고 노력하고 있는 사명자’ 강찬으로 말이다. 전자가 ‘강찬’이라는 사람자체에게 집중된 레토릭이라면, 후자는 ‘그 삶의 과정’에 더 치...- 10913
- 문화
2019.10.07 10:13
- 10913
- 문화
2019.10.0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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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전도, 저출산 극복, 새명존중, 좋은법만들기, 북한성시화 헌신 다짐"
©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충남 당진시 시곡동 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에서 열린 2019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가 선언문을 발표하고 큰 은혜와 감동 속에 폐막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가 주최하고 충남성시화운동본부와 당진성시화운동본부를 중심으로 한 2019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미국과 일본, 말레이시아, 체코, 스...- 10945
- 선교단체
2019.10.07 09:49
- 10945
- 선교단체
2019.10.07 09: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