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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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옹호 학생 2인 감싼 장신대 교수들…동반교연은 반박 성명 발표
- 10912
- 신학대학
2019.09.2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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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남북통일을 위한 평화의 사절 되어야"
- 10945
- 선교단체
2019.09.2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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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총회 나가라? 갈 데가 없다"
- 10913
- 총회
2019.09.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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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4회 기장 총회장 육순종 목사(성북교회) 선출"
- 10913
- 총회
2019.09.2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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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글쓰기와 한국교회 논객
- 10946
- 기고.연재
2019.09.2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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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한국교회가 창조세계 지키는 방주가 되자"
- 10913
- 문화
2019.09.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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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회복, 다음세대 회복, 목회자들의 영성 회복이 키 포인트"
- 10913
- 총회
2019.09.2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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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모든 것은 저의 부덕의 소치"
- 10913
- 총회
2019.09.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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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지금 시국에 모든 한국교회는 단합해 기도하자"
- 10913
- 총회
2019.09.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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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선포된 말씀을 두고 순종 위한 치열한 영적 싸움을 하자"
- 10914
- 인터뷰
2019.09.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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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한양대 목회자영성세미나 30일 개최
- 10913
- 단체
2019.09.2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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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제69회 정기총회 성료…신임총회장에 신수인 목사
- 10913
- 총회
2019.09.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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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에 고하는 청년들의 외침"
- 10913
- 총회
2019.09.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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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켜온 '홀리위크' 10주년, "예배만이 살 길이다"
- 10945
- 선교단체
2019.09.1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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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회의 키워드는 교회와 다음 세대"
- 10945
- 선교단체
2019.09.1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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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옹호 학생 2인 감싼 장신대 교수들…동반교연은 반박 성명 발표
동성애 옹호 혐의로 목사고시에서 최종 불합격 처리된 장신대 학생 2인에 대한 호소문에 다수의 장신대 교수들이 서명했다는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이를 반박하는 反동성애 진영의 비판 목소리 역시 높아 현재 진행 중인 예장통합 제104회기 총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장신대 교...- 10912
- 신학대학
2019.09.2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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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남북통일을 위한 평화의 사절 되어야"
행사를 마치고. ©기독교통일학회 제공 기독교통일학회가 최근 제26차 정기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 가운데, 한국교회가 남북통일을 위한 평화의 사절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평화문화의 형성과 확산”이란 주제로 총신대에서 열린 행사에서 안인섭 교수(기독교통일학회장, 총신대)는 ...- 10945
- 선교단체
2019.09.2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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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총회 나가라? 갈 데가 없다"
예장통합 제104회기 정기총회 둘째 날 서울동남노회 수습전권위원회 보고의 시간 잠시 증경총회장 자격으로 나서서 발언하고 있는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의 모습. 그는 인사말을 통해 사과의 뜻을 밝히고, 교단이 명성교회를 품어달라고 요청했다. 한국교회를 넘어 한국사회가 관심을 갖고 주...- 10913
- 총회
2019.09.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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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4회 기장 총회장 육순종 목사(성북교회) 선출"
©제 104회 기장 총회 동영상 캡쳐 제 104회 기장 총회는 23일부터 전북 변산대명리조트에서 시작됐다. 3박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104회 총회는 103회기 부총회장이었던 육순종 목사(성북교회)가 총회장에 단독 추대, 총대들의 과반수로 당선됐다. 총 602표 중 찬성 567표, 반대 35표를 얻...- 10913
- 총회
2019.09.2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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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글쓰기와 한국교회 논객
▲이효상 목사ㅣ교회건강연구원장 사람은 솔직한 글과 말, 마음을 열고 진정성을 가지고 하는 말과 살아있는 글을 대하게 되면 굳게 닫아 놓은 마음의 문이 열리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솔직함을 너그러움으로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하고 싶은 말도 가슴 깊이 묻어 두고 밖으로 마...- 10946
- 기고.연재
2019.09.2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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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한국교회가 창조세계 지키는 방주가 되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생명문화위원회(위원장 오동균 신부)는 UN 기후행동정상회의에 맞춰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 양심있는 시민들이 함께 하게 될 ‘기후행동 비상행동’을 하루 앞둔 지난 9월 20일, 인류가 직면한 기후위기를 우려하며 “한국교회여! 기후위기의 시대, 창조세계의 온전함을 ...- 10913
- 문화
2019.09.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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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회복, 다음세대 회복, 목회자들의 영성 회복이 키 포인트"
예장 합동 기자 간담회가 총회 저녁 회무가 끝난 직후, 23일 오후 10시 반 충현교회 베다니 홀에서 열렸다. 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총신회복, 다음세대 회복, 목회자들의 영성 회복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총회,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총회가 되겠다는 게 바로 104회 총회의...- 10913
- 총회
2019.09.2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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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모든 것은 저의 부덕의 소치"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명성교회 세습문제가 최대 이슈로 부각 될 예장통합 총회의 제104회 총회가 오늘 23일 포항 기쁨의교회에서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논란의 중심에 선 이 교회 원로 김삼환 목사가 '총회장님과 총대 여러분에게 드리는 말씀'이란 제목의 사과문을 발표했다. 총회 하루 ...- 10913
- 총회
2019.09.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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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지금 시국에 모든 한국교회는 단합해 기도하자"
한교연(한국교회연합)은 시국 특별기도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하나님은 고난 때마다 한국교회에 큰 부흥을 주셨다”며 “이처럼 기도의 손을 높이 들어, 진리의 칼을 들고 아말렉과 싸우는 순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들은 “성경적 세계관으로 단합해 기도해야 할 것”이라며 “지금은 잠잠...- 10913
- 총회
2019.09.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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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선포된 말씀을 두고 순종 위한 치열한 영적 싸움을 하자"
(왼쪽부터) 한양대 신학과 이은선 교수, 강변교회 김명혁 원로 목사, 사회자 김철영 목사 강변교회 원로 김명혁 목사와 한양대 신학과 이은선 교수는 ‘새벽 기도의 영성’의 제목으로 대담을 진행했다. 19일 오전 10시부터 강변교회에서 진행됐다. 김명혁 목사는 먼저 “주기철·손양원·길선주 목...- 10914
- 인터뷰
2019.09.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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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한양대 목회자영성세미나 30일 개최
©한양대 한국교회는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한국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아닌, 교회의 확장을 위해 전념하였지만, 교회는 축소되고 있고, 사회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상실하고 있다. 우리 목회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사람들을 교회로 끌어 모으는 기술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소리...- 10913
- 단체
2019.09.2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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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제69회 정기총회 성료…신임총회장에 신수인 목사
예장고신 신수인 신임총회장. ©양산교회 예장고신 제69회 정기총회가 지난주 천안 고려신학대학교 강당에서 진행된 가운데, 총회장 신수인 목사(부산중부노회 양산교회)가 총회장으로 선출됐다. "교회다운 교회 칭송받는 교회"(행 2:47)란 주제로 열린 총회에서는 신수인 총회장 당선 외에도 ▶...- 10913
- 총회
2019.09.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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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에 고하는 청년들의 외침"
“나는 당신을 이해할 수 없어요. 다만 사랑할 뿐 이죠” 라이너 마리아 릴케가 습작 시인이었던 리자 하이제 부인과 서신을 주고 받으며, 엮은 책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에 나온 한 대목이다. 고집불통으로 꽉 막힌 할머니와의 갈등에 리자 하이제 부인은 답답한 심경을 릴케에게 토로한다. 그러...- 10913
- 총회
2019.09.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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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켜온 '홀리위크' 10주년, "예배만이 살 길이다"
지난해 서울광장에서 열린 홀리위크 행사 때 참석한 학생들이 함께 기도하는 모습. ©홀리위크 제공 한국교회 무명 청년들로 말미암아 시작되어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홀리위크가 올해도 변함없이 진행된다. ©홀리위크 제공 2010년 무명의 청년들로부터 시작된 홀리위크(HOLY WE...- 10945
- 선교단체
2019.09.1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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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회의 키워드는 교회와 다음 세대"
2019 창조신앙교육 축제 기자간담회에 임하고 있는 창조과학회 관계자들. 왼쪽부터 창조과학회 김성현 부회장, 한윤봉 회장, 김홍석 목사. 한국창조과학회(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KACR)와 미국 창조과학 단체인 AiG가 공동으로 “2019 창조신앙교육 축제”를 9월 23~30일에 선...- 10945
- 선교단체
2019.09.1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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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옹호 학생 2인 감싼 장신대 교수들…동반교연은 반박 성명 발표
동성애 옹호 혐의로 목사고시에서 최종 불합격 처리된 장신대 학생 2인에 대한 호소문에 다수의 장신대 교수들이 서명했다는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이를 반박하는 反동성애 진영의 비판 목소리 역시 높아 현재 진행 중인 예장통합 제104회기 총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장신대 교수 51명이 서명했다는 호소문에서 교수들은 동성애 옹호자로 지목된 2인 중 한 사람이 극심한 스트레스와 긴...- 10912
- 신학대학
2019.09.25 11:36
- 10912
- 신학대학
2019.09.2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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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남북통일을 위한 평화의 사절 되어야"
행사를 마치고. ©기독교통일학회 제공 기독교통일학회가 최근 제26차 정기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 가운데, 한국교회가 남북통일을 위한 평화의 사절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평화문화의 형성과 확산”이란 주제로 총신대에서 열린 행사에서 안인섭 교수(기독교통일학회장, 총신대)는 먼저 "통일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평화통일'"이라 밝히고, "기독교인들과 교회가 이 ...- 10945
- 선교단체
2019.09.25 11:31
- 10945
- 선교단체
2019.09.2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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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총회 나가라? 갈 데가 없다"
예장통합 제104회기 정기총회 둘째 날 서울동남노회 수습전권위원회 보고의 시간 잠시 증경총회장 자격으로 나서서 발언하고 있는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의 모습. 그는 인사말을 통해 사과의 뜻을 밝히고, 교단이 명성교회를 품어달라고 요청했다. 한국교회를 넘어 한국사회가 관심을 갖고 주시하고 있는 명성교회 문제가 예장통합 제104회기 정기총회 둘째 날 일정 가운데 다뤄졌다. 이날 오후 회무...- 10913
- 총회
2019.09.25 10:58
- 10913
- 총회
2019.09.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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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4회 기장 총회장 육순종 목사(성북교회) 선출"
©제 104회 기장 총회 동영상 캡쳐 제 104회 기장 총회는 23일부터 전북 변산대명리조트에서 시작됐다. 3박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104회 총회는 103회기 부총회장이었던 육순종 목사(성북교회)가 총회장에 단독 추대, 총대들의 과반수로 당선됐다. 총 602표 중 찬성 567표, 반대 35표를 얻어 선출됐다. 부총회장에는 이건희 목사(청주제일교회)가 602표 중 찬성 416표를 얻어 당선됐고, 김동성 장...- 10913
- 총회
2019.09.24 14:58
- 10913
- 총회
2019.09.2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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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글쓰기와 한국교회 논객
▲이효상 목사ㅣ교회건강연구원장 사람은 솔직한 글과 말, 마음을 열고 진정성을 가지고 하는 말과 살아있는 글을 대하게 되면 굳게 닫아 놓은 마음의 문이 열리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솔직함을 너그러움으로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하고 싶은 말도 가슴 깊이 묻어 두고 밖으로 마음껏 나타내지 못한다. 그러면서 마음에도 없는 입술의 언어로 겉만 번지르하게 꾸며 낸다. 이것이 예의바르...- 10946
- 기고.연재
2019.09.24 10:04
- 10946
- 기고.연재
2019.09.2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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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한국교회가 창조세계 지키는 방주가 되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생명문화위원회(위원장 오동균 신부)는 UN 기후행동정상회의에 맞춰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 양심있는 시민들이 함께 하게 될 ‘기후행동 비상행동’을 하루 앞둔 지난 9월 20일, 인류가 직면한 기후위기를 우려하며 “한국교회여! 기후위기의 시대, 창조세계의 온전함을 지키는 방주가 됩시다”라는 제목의 목회서신을 발표하고, 한국교회가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보다 적극...- 10913
- 문화
2019.09.24 10:00
- 10913
- 문화
2019.09.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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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회복, 다음세대 회복, 목회자들의 영성 회복이 키 포인트"
예장 합동 기자 간담회가 총회 저녁 회무가 끝난 직후, 23일 오후 10시 반 충현교회 베다니 홀에서 열렸다. 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총신회복, 다음세대 회복, 목회자들의 영성 회복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총회,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총회가 되겠다는 게 바로 104회 총회의 목표”라고 말했다.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부족한 나를 뽑아줘서 감사하다”며 “총회장님을 잘 보좌하도...- 10913
- 총회
2019.09.24 09:43
- 10913
- 총회
2019.09.2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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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모든 것은 저의 부덕의 소치"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명성교회 세습문제가 최대 이슈로 부각 될 예장통합 총회의 제104회 총회가 오늘 23일 포항 기쁨의교회에서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논란의 중심에 선 이 교회 원로 김삼환 목사가 '총회장님과 총대 여러분에게 드리는 말씀'이란 제목의 사과문을 발표했다. 총회 하루 전 주일인 22일 공개된 이 글에서 김삼환 목사는 교회가 위임목사 청빙과 관련하여 "당시 102회기 총회에 ...- 10913
- 총회
2019.09.24 09:22
- 10913
- 총회
2019.09.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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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지금 시국에 모든 한국교회는 단합해 기도하자"
한교연(한국교회연합)은 시국 특별기도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하나님은 고난 때마다 한국교회에 큰 부흥을 주셨다”며 “이처럼 기도의 손을 높이 들어, 진리의 칼을 들고 아말렉과 싸우는 순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들은 “성경적 세계관으로 단합해 기도해야 할 것”이라며 “지금은 잠잠히 있어야 할 때가 아니”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들은 “한국교회에 포도원을 허무는 여우처럼 악한 세력들이...- 10913
- 총회
2019.09.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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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2019.09.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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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선포된 말씀을 두고 순종 위한 치열한 영적 싸움을 하자"
(왼쪽부터) 한양대 신학과 이은선 교수, 강변교회 김명혁 원로 목사, 사회자 김철영 목사 강변교회 원로 김명혁 목사와 한양대 신학과 이은선 교수는 ‘새벽 기도의 영성’의 제목으로 대담을 진행했다. 19일 오전 10시부터 강변교회에서 진행됐다. 김명혁 목사는 먼저 “주기철·손양원·길선주 목사는 새벽기도 빠진 일이 없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는 ‘새벽기도 안 하면 마...- 10914
- 인터뷰
2019.09.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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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2019.09.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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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한양대 목회자영성세미나 30일 개최
©한양대 한국교회는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한국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아닌, 교회의 확장을 위해 전념하였지만, 교회는 축소되고 있고, 사회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상실하고 있다. 우리 목회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사람들을 교회로 끌어 모으는 기술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영성이다. 70년대 이전에 한국교회 교인들은 부흥회를 통하여 하나님을 ...- 10913
- 단체
2019.09.23 10:35
- 10913
- 단체
2019.09.2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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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제69회 정기총회 성료…신임총회장에 신수인 목사
예장고신 신수인 신임총회장. ©양산교회 예장고신 제69회 정기총회가 지난주 천안 고려신학대학교 강당에서 진행된 가운데, 총회장 신수인 목사(부산중부노회 양산교회)가 총회장으로 선출됐다. "교회다운 교회 칭송받는 교회"(행 2:47)란 주제로 열린 총회에서는 신수인 총회장 당선 외에도 ▶목사부총회장 박영호 목사(경남노회 새순교회) ▶장로부총회장 윤진보 장로(대구동부노회 명덕교회) ▶서기 정...- 10913
- 총회
2019.09.23 10:25
- 10913
- 총회
2019.09.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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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에 고하는 청년들의 외침"
“나는 당신을 이해할 수 없어요. 다만 사랑할 뿐 이죠” 라이너 마리아 릴케가 습작 시인이었던 리자 하이제 부인과 서신을 주고 받으며, 엮은 책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에 나온 한 대목이다. 고집불통으로 꽉 막힌 할머니와의 갈등에 리자 하이제 부인은 답답한 심경을 릴케에게 토로한다. 그러자 릴케는 하이제 부인에게 이렇게 조언한다. “나는 당신을 이해할 수 없어요. 다만 사랑할 뿐 이죠”라고 다...- 10913
- 총회
2019.09.23 10:11
- 10913
- 총회
2019.09.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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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켜온 '홀리위크' 10주년, "예배만이 살 길이다"
지난해 서울광장에서 열린 홀리위크 행사 때 참석한 학생들이 함께 기도하는 모습. ©홀리위크 제공 한국교회 무명 청년들로 말미암아 시작되어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홀리위크가 올해도 변함없이 진행된다. ©홀리위크 제공 2010년 무명의 청년들로부터 시작된 홀리위크(HOLY WEEK)가 한국 교회의 연합과 부흥 운동을 선도해오며 올해 감격스런 1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홀리위크는 ...- 10945
- 선교단체
2019.09.18 10:44
- 10945
- 선교단체
2019.09.1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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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회의 키워드는 교회와 다음 세대"
2019 창조신앙교육 축제 기자간담회에 임하고 있는 창조과학회 관계자들. 왼쪽부터 창조과학회 김성현 부회장, 한윤봉 회장, 김홍석 목사. 한국창조과학회(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KACR)와 미국 창조과학 단체인 AiG가 공동으로 “2019 창조신앙교육 축제”를 9월 23~30일에 선한목자교회와 남서울교회 및 지역교회에서 개최한다. 이를 위한 기자간담회가 17일 낮 프린스호텔 별관에서...- 10945
- 선교단체
2019.09.18 10:30
- 10945
- 선교단체
2019.09.18 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