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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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자의 혀가 맵다고 뽑으려 하면 안돼”
- 10912
- 신학대학
2020.01.1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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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사역은 협력할 때 더 큰일을 감당할 수 있다"
- 10913
- 단체
2020.01.1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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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재단이사회, 이상원 교수의 반동성애 강연 문제 없다는 결정 수용하라"
- 10912
- 신학대학
2020.01.1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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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이상원 교수에 대한 징계위 회부 즉각 취소하라"
- 10912
- 신학대학
2020.01.0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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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개혁총회, ‘2019 총신의 밤’ 열려
- 10913
- 문화
2019.12.2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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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대 교계 이슈…교회세습·정치투쟁 속 무엇을 남겼나
- 10913
- 총회
2019.12.2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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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성희롱 사건 무엇이 문제인가?"
- 10912
- 신학대학
2019.11.2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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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선 분명히 태아를 생명이자 인격으로 보고 있어"
- 10945
- 선교단체
2019.11.1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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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롱 집사와 기둥같은 제직
- 10913
- 문화
2019.11.0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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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의 믿음, 자신의 죄성을 뼈저리게 깨달은 후, 오직 은혜만 붙든 것"
- 10913
- 교단
2019.11.0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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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교회의 특징 '마음을 같이하여'"
- 10945
- 선교단체
2019.10.1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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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화된 예배보다... 문화·인종에 따라 예배의 토착화·다양화 필요"
- 10935
- 학술대회
2019.09.3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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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남북통일을 위한 평화의 사절 되어야"
- 10945
- 선교단체
2019.09.2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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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사태 해당 이사장들 전원 사임"
- 10913
- 총회
2019.09.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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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목사 안수에 준하는 교역사 직분 연구, 동성애 차별금지법 저지 총회 차원 주력"
- 10913
- 교단
2019.09.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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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자의 혀가 맵다고 뽑으려 하면 안돼”
성산생명윤리연구소가 총신대 이상원 교수(조직신학)에 대한 이 학교 법인이사회의 바른 판단을 촉구하는 입장문을 16일 발표했다. 이날 이사회도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연구소는 "현재의 상황을 보면 성정치 이론에 매몰된 그룹의 주장만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는 것 같아 개탄을 금치 못한다"며 "신학교가 ...- 10912
- 신학대학
2020.01.1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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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사역은 협력할 때 더 큰일을 감당할 수 있다"
제 1회 한국교회 목회자 컨퍼런스가 ‘한국교회여, 공동체성과 공공성을 회복하자’를 주제로 14일 오전 10시부터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렸다.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가 주최했고, 한국장로교총연합회, 한국기독언론협회가 주관했다. 1부 예배로 한장총 김수읍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이어 전 총신...- 10913
- 단체
2020.01.1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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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재단이사회, 이상원 교수의 반동성애 강연 문제 없다는 결정 수용하라"
총신대 정체성 훼손을 우려하는 합동 교단 노회장들이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상원 교수의 반동성애 강의는 학교 대책위에서 성경적으로 정당하다”며 “성희롱 관련 징계위원회에 회부할 소지는 없다고 판결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이재서 총장 역시 총신대는 반동성애 입장이라고 말했다”며...- 10912
- 신학대학
2020.01.1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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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이상원 교수에 대한 징계위 회부 즉각 취소하라"
총신대 이상원 교수를 지지하는 반동성애 단체들의 학교 앞 집회 모습 한국교회동성애대책협의회(대표 김종준, 류정호, 신수인, 이하 한동협)가 31일 논평을 통해 총신대 이상원 교수 징계위 회부에 대한 한국교회의 입장을 전달했다. 한동협은 "총신대학교 관선 재단이사회가 대부분 총신대학...- 10912
- 신학대학
2020.01.0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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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개혁총회, ‘2019 총신의 밤’ 열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총회)가 주최한 ‘2019 총신의 밤’이 지난 19일 저녁 7시 일지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사진은 콘서트 종료 후 합동개혁총회 임원 기념촬영)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총회(총회장 정서영 목사)가 주최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이 주관한 ‘2019 총신의 밤’...- 10913
- 문화
2019.12.2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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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대 교계 이슈…교회세습·정치투쟁 속 무엇을 남겼나
▲사진은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 이토록 논쟁과 갈등으로 첨예했던 해가 또 있을까. 교회 연합과 갱신을 외치며 사회적 신뢰도를 회복하겠다고 다짐했던 2019년의 한국교회는 어느덧 한 해의 마무리를 준비 중이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교회에서 들려온 소식들은 실...- 10913
- 총회
2019.12.2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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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성희롱 사건 무엇이 문제인가?"
총신대학교 성희롱 사건 무엇이 문제인가?강의 중 표현을 모두 성희롱 몰아가야 하는가? 최근 총신대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대자보를 붙여서, 자신들을 가르치던 교수 다수가 ‘성희롱’을 하였다고 발표하였다. 학생들이 대자보 형식을 통하여 주장하는 바는, 당...- 10912
- 신학대학
2019.11.2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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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선 분명히 태아를 생명이자 인격으로 보고 있어"
코람데오닷컴은 ‘생명문화 vs 반 생명문화의 충돌’을 주제로 사랑의교회에서 11일 오후 7시부터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 강연자로 고려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학 신원하 교수가 나섰다. 그는 “지난 4월 11일 헌재는 형법 낙태죄에 대한 헌법불합치 판결을 냈다”며 “판시 내용은 ‘22주 내외까지 ...- 10945
- 선교단체
2019.11.1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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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롱 집사와 기둥같은 제직
©한국교회건강연구원 지금의 교회는 위기에 처했다. 세계에서 유례가 없을 정도로 고속 성장한 한국교회였지만, “이대로는 안된다”는 자성과 함께 한국교회 성장의 재도약을 위해선 회개와 각성을 통한 교회 갱신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성장’위주로 달려왔던 과거를 탈피...- 10913
- 문화
2019.11.0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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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의 믿음, 자신의 죄성을 뼈저리게 깨달은 후, 오직 은혜만 붙든 것"
개혁신학포럼 제 18차 정기세미나가 ‘개혁교회의 뿌리를 찾다’를 주제로 주님사랑교회(영등포 소재)에서 28일 오전 10시부터 개최됐다. 첫 번째 발제자로 김효남 교수(계약신대원)가 ‘청교도와 청교도주의’를 전했다. 그는 먼저 청교도 회심론을 말하면서, “칭의와 성화가 단절되는 원인...- 10913
- 교단
2019.11.0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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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교회의 특징 '마음을 같이하여'"
2019 가을 개혁신학회 학술대회가 ‘그리스도와 교회’를 주제로 12일 오전 10시부터 총신대 카펠라 홀에서 열렸다. 개혁신학회 이광희 회장은 로마서 13장 8-14절까지 설교했다. 그는 “우리는 밖을 지켜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우리 안을 들여 봐야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어거스틴 또한 방탕으로...- 10945
- 선교단체
2019.10.1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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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화된 예배보다... 문화·인종에 따라 예배의 토착화·다양화 필요"
제 73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대회가 노원구 소재 광장교회에서 28일 오전 10시 반부터 열렸다. 광장교회 양재철 담임 목사는 사도행전 19장 21-22절을 설교했다. 그는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로마로 가고자 했고, 이를 디딤돌 삼아 유럽 선교의 전초기지로 삼았다”고 했다. 여기서 그는 “바울은 독자적으...- 10935
- 학술대회
2019.09.3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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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남북통일을 위한 평화의 사절 되어야"
행사를 마치고. ©기독교통일학회 제공 기독교통일학회가 최근 제26차 정기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 가운데, 한국교회가 남북통일을 위한 평화의 사절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평화문화의 형성과 확산”이란 주제로 총신대에서 열린 행사에서 안인섭 교수(기독교통일학회장, 총신대)는 ...- 10945
- 선교단체
2019.09.2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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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사태 해당 이사장들 전원 사임"
제 104회기 예장합동 총회 둘째날인 24일, 오후 회무 시간이 시작됐다. 먼저 총신대 조사 처리 및 정상화 특별위원회(이하, 총신대 정상위) 보고가 있었다. 총신대 정상위는 보고에서 전 김영우 총장의 배임·횡령으로 내홍을 겪었던 총신대의 정상화를 위해 몇 가지를 제안했다. 먼저 총신대 정상위는 “...- 10913
- 총회
2019.09.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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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목사 안수에 준하는 교역사 직분 연구, 동성애 차별금지법 저지 총회 차원 주력"
104회기 예장 합동 총회 둘째날인 24일, 오전 회무가 시작됐다. 각 위원회의 보고가 이어졌다. 먼저 여성의 목사 안수를 허락하지 않았던 예장 합동이 강도사에 준하는 ‘교역사’ 직분 부여를 한 회기 동안 연구하기로 결의했다. 예장 통합 등 타 교단들이 여성에 대한 목사 안수를 허용했던 데 반해, 예장 합동...- 10913
- 교단
2019.09.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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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자의 혀가 맵다고 뽑으려 하면 안돼”
성산생명윤리연구소가 총신대 이상원 교수(조직신학)에 대한 이 학교 법인이사회의 바른 판단을 촉구하는 입장문을 16일 발표했다. 이날 이사회도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연구소는 "현재의 상황을 보면 성정치 이론에 매몰된 그룹의 주장만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는 것 같아 개탄을 금치 못한다"며 "신학교가 바로 서야 바른 목사가 나오고, 바른 목사가 바른 설교로 바른 신앙인을 세운다. 눈을 뜨고도 보지 못하고 ...- 10912
- 신학대학
2020.01.16 14:10
- 10912
- 신학대학
2020.01.1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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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사역은 협력할 때 더 큰일을 감당할 수 있다"
제 1회 한국교회 목회자 컨퍼런스가 ‘한국교회여, 공동체성과 공공성을 회복하자’를 주제로 14일 오전 10시부터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렸다.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가 주최했고, 한국장로교총연합회, 한국기독언론협회가 주관했다. 1부 예배로 한장총 김수읍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이어 전 총신대 총장이자 코메니우스학회장 정일웅 박사가 ‘한국교회의 위기극복: 새로운 교회연합 방안 모색’을 발제했...- 10913
- 단체
2020.01.15 09:19
- 10913
- 단체
2020.01.1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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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재단이사회, 이상원 교수의 반동성애 강연 문제 없다는 결정 수용하라"
총신대 정체성 훼손을 우려하는 합동 교단 노회장들이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상원 교수의 반동성애 강의는 학교 대책위에서 성경적으로 정당하다”며 “성희롱 관련 징계위원회에 회부할 소지는 없다고 판결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이재서 총장 역시 총신대는 반동성애 입장이라고 말했다”며 “금번 사안은 교리적 사안이므로, 비기독교인이 포함된 재단이사회가 학교 대책위원회 결정을 강제 번복할...- 10912
- 신학대학
2020.01.15 08:50
- 10912
- 신학대학
2020.01.1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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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이상원 교수에 대한 징계위 회부 즉각 취소하라"
총신대 이상원 교수를 지지하는 반동성애 단체들의 학교 앞 집회 모습 한국교회동성애대책협의회(대표 김종준, 류정호, 신수인, 이하 한동협)가 31일 논평을 통해 총신대 이상원 교수 징계위 회부에 대한 한국교회의 입장을 전달했다. 한동협은 "총신대학교 관선 재단이사회가 대부분 총신대학교의 신학적 정체성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가 없는 상황에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민감한 사항”이...- 10912
- 신학대학
2020.01.06 14:13
- 10912
- 신학대학
2020.01.0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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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개혁총회, ‘2019 총신의 밤’ 열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총회)가 주최한 ‘2019 총신의 밤’이 지난 19일 저녁 7시 일지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사진은 콘서트 종료 후 합동개혁총회 임원 기념촬영)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총회(총회장 정서영 목사)가 주최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이 주관한 ‘2019 총신의 밤’이 지난 12월 19일 저녁 7시 일지아트홀(청담동 86번지 소재)에서 개최됐다. 이날 콘서트는 지난 1년 동안 ...- 10913
- 문화
2019.12.26 09:33
- 10913
- 문화
2019.12.2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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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대 교계 이슈…교회세습·정치투쟁 속 무엇을 남겼나
▲사진은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 이토록 논쟁과 갈등으로 첨예했던 해가 또 있을까. 교회 연합과 갱신을 외치며 사회적 신뢰도를 회복하겠다고 다짐했던 2019년의 한국교회는 어느덧 한 해의 마무리를 준비 중이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교회에서 들려온 소식들은 실망과 아픔을 주는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2019년 가장 뜨거웠던 5대 교계 이슈를 선정해 올 한해 한국교회를...- 10913
- 총회
2019.12.26 09:02
- 10913
- 총회
2019.12.2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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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성희롱 사건 무엇이 문제인가?"
총신대학교 성희롱 사건 무엇이 문제인가?강의 중 표현을 모두 성희롱 몰아가야 하는가? 최근 총신대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대자보를 붙여서, 자신들을 가르치던 교수 다수가 ‘성희롱’을 하였다고 발표하였다. 학생들이 대자보 형식을 통하여 주장하는 바는, 당사자 교수들이 학생들에게 사죄하고, 합당한 징계절차를 통해 책임질 것, 수업권 보장을 위하여 대책을 마련...- 10912
- 신학대학
2019.11.28 09:45
- 10912
- 신학대학
2019.11.2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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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선 분명히 태아를 생명이자 인격으로 보고 있어"
코람데오닷컴은 ‘생명문화 vs 반 생명문화의 충돌’을 주제로 사랑의교회에서 11일 오후 7시부터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 강연자로 고려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학 신원하 교수가 나섰다. 그는 “지난 4월 11일 헌재는 형법 낙태죄에 대한 헌법불합치 판결을 냈다”며 “판시 내용은 ‘22주 내외까지 태아는 인간에 근접한 상태가 아니’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국가는 태아의 생명 보호를 위해 여성...- 10945
- 선교단체
2019.11.1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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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단체
2019.11.1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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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롱 집사와 기둥같은 제직
©한국교회건강연구원 지금의 교회는 위기에 처했다. 세계에서 유례가 없을 정도로 고속 성장한 한국교회였지만, “이대로는 안된다”는 자성과 함께 한국교회 성장의 재도약을 위해선 회개와 각성을 통한 교회 갱신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성장’위주로 달려왔던 과거를 탈피해, ‘건강’한 교회로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으며, 무엇보다 한국교회 목회 생태...- 10913
- 문화
2019.11.04 11:38
- 10913
- 문화
2019.11.0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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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의 믿음, 자신의 죄성을 뼈저리게 깨달은 후, 오직 은혜만 붙든 것"
개혁신학포럼 제 18차 정기세미나가 ‘개혁교회의 뿌리를 찾다’를 주제로 주님사랑교회(영등포 소재)에서 28일 오전 10시부터 개최됐다. 첫 번째 발제자로 김효남 교수(계약신대원)가 ‘청교도와 청교도주의’를 전했다. 그는 먼저 청교도 회심론을 말하면서, “칭의와 성화가 단절되는 원인은 바로 참된 회심의 부재”라고 꼬집었다. 이어 그는 “강력한 회심이 성화를 돕는 것”이라며 “물론 그리스...- 10913
- 교단
2019.11.04 09:47
- 10913
- 교단
2019.11.0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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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교회의 특징 '마음을 같이하여'"
2019 가을 개혁신학회 학술대회가 ‘그리스도와 교회’를 주제로 12일 오전 10시부터 총신대 카펠라 홀에서 열렸다. 개혁신학회 이광희 회장은 로마서 13장 8-14절까지 설교했다. 그는 “우리는 밖을 지켜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우리 안을 들여 봐야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어거스틴 또한 방탕으로 젊음을 낭비했다”며 “‘로마서 13장 13절을 보라’는 하나님 음성을 듣고, 새롭게 거듭났다”고 밝혔다. 즉 ...- 10945
- 선교단체
2019.10.16 10:29
- 10945
- 선교단체
2019.10.1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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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화된 예배보다... 문화·인종에 따라 예배의 토착화·다양화 필요"
제 73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대회가 노원구 소재 광장교회에서 28일 오전 10시 반부터 열렸다. 광장교회 양재철 담임 목사는 사도행전 19장 21-22절을 설교했다. 그는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로마로 가고자 했고, 이를 디딤돌 삼아 유럽 선교의 전초기지로 삼았다”고 했다. 여기서 그는 “바울은 독자적으로 행동하지 않고, 예루살렘 교회를 존중했다”며 “선교 이후에는 항상 예루살렘 교회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10935
- 학술대회
2019.09.30 10:32
- 10935
- 학술대회
2019.09.3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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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남북통일을 위한 평화의 사절 되어야"
행사를 마치고. ©기독교통일학회 제공 기독교통일학회가 최근 제26차 정기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 가운데, 한국교회가 남북통일을 위한 평화의 사절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평화문화의 형성과 확산”이란 주제로 총신대에서 열린 행사에서 안인섭 교수(기독교통일학회장, 총신대)는 먼저 "통일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평화통일'"이라 밝히고, "기독교인들과 교회가 이 ...- 10945
- 선교단체
2019.09.25 11:31
- 10945
- 선교단체
2019.09.2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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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사태 해당 이사장들 전원 사임"
제 104회기 예장합동 총회 둘째날인 24일, 오후 회무 시간이 시작됐다. 먼저 총신대 조사 처리 및 정상화 특별위원회(이하, 총신대 정상위) 보고가 있었다. 총신대 정상위는 보고에서 전 김영우 총장의 배임·횡령으로 내홍을 겪었던 총신대의 정상화를 위해 몇 가지를 제안했다. 먼저 총신대 정상위는 “전 재단 이사장들이 사과문을 제출하고, 총대들에게 공개 사과할 것”과 “전 이사장들의 전원 사임"을 요구했...- 10913
- 총회
2019.09.25 11:07
- 10913
- 총회
2019.09.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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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목사 안수에 준하는 교역사 직분 연구, 동성애 차별금지법 저지 총회 차원 주력"
104회기 예장 합동 총회 둘째날인 24일, 오전 회무가 시작됐다. 각 위원회의 보고가 이어졌다. 먼저 여성의 목사 안수를 허락하지 않았던 예장 합동이 강도사에 준하는 ‘교역사’ 직분 부여를 한 회기 동안 연구하기로 결의했다. 예장 통합 등 타 교단들이 여성에 대한 목사 안수를 허용했던 데 반해, 예장 합동은 여성 안수를 금지해 왔다. 이를 두고 예장 합동 안에서 끊임없이 문제가 제기돼 왔다. 특히 104회 총회...- 10913
- 교단
2019.09.24 14:51
- 10913
- 교단
2019.09.24 14: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