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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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 목회자들의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선?"
- 10913
- 단체
2019.11.1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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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반대는 하루살이 걸러내기 아닌, 교회의 본질 지키는 일" (II)
- 10946
- 기고.연재
2019.11.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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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문안 교회, 제 104회 명성교회 수습안 무효 서울 노회에 청원"
- 10913
- 총회
2019.10.2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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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없는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것, 청소년 사역의 핵심"
- 10913
- 목회
2019.10.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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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목사 15개월 이상 명성교회 떠나라…김수원 목사 측도 명성교회 불이익 주지 말고"
- 10913
- 총회
2019.10.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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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에 신정호 목사, 김순미 장로 선출
- 10913
- 총회
2019.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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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화된 예배보다... 문화·인종에 따라 예배의 토착화·다양화 필요"
- 10935
- 학술대회
2019.09.3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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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명성교회의 부자 세습 사실상 허용"
- 10913
- 총회
2019.09.3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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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총회 나가라? 갈 데가 없다"
- 10913
- 총회
2019.09.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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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모든 것은 저의 부덕의 소치"
- 10913
- 총회
2019.09.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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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천(雅泉)은 모든 이들을 다 사랑했던 큰 그릇"
- 10913
- 총회
2019.09.09 08:38
-
"민수기 말씀대로,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믿음의 말'을 하라"
- 10913
- 교단
2019.09.0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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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총회재판국 "김하나 목사 청빙 무효"
- 10913
- 총회
2019.08.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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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에 관한 재심 판결, 8월 5일로 연기"
- 10913
- 총회
2019.07.3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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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재심 자체가 불법"
- 10913
- 총회
2019.07.1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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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 목회자들의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선?"
한국복음주의협의회 11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8일 오전 7시부터 성락성결교회에서 개최됐다. 주제는 '한국교회 목회자 자존감 회복 방향'이다. 1부 기도회에는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가 하박국 3:17-19절을 중심으로 설교를 전했다. 그는 “이번 104회 예장 통합 총회는 분위기 탓인지, 목사들 대...- 10913
- 단체
2019.11.1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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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반대는 하루살이 걸러내기 아닌, 교회의 본질 지키는 일" (II)
기독교학술원장, 샬롬나비 상임대표,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설립원장 김영한 박사 세계적 동성애 허용 대세에 교회는 굴복하거나 영적 투쟁을 멈추어서는 안 된다." 3. 한국교회는 동성애 반대(하루살이 걸러냄)에 그치지 않고 우상숭배 타파(낙타 지킴)해야 한다. 1) 동성애는 적대시 ...- 10946
- 기고.연재
2019.11.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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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문안 교회, 제 104회 명성교회 수습안 무효 서울 노회에 청원"
새문안교회 새 성전 외관의 모습. ©새문안교회 제공 새문안교회(담임목사 :이상학)는 제 104회 총회가 명성교회 수습전권위 수습안을 받아들이며, 화합차원에서 의결한 내용이지만 실은 ‘명성교회 세습’을 암묵적으로 용인한 점을 전면 비판했다. 이들은 “수습안 결의는 예수 그리스도만이 교회...- 10913
- 총회
2019.10.2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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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없는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것, 청소년 사역의 핵심"
명성교회에서 교회교육엑스포가 14-15일까지 열렸다. 15일 오후 특강 시간(13시 반-15시)에는 워싱턴 Urban Grace 교회 담임 목사인 벤 로빈슨 목사가 ‘조건 없는 사랑? 관계를 바라보는 정직한 시선’을 강연했다. 그는 “우리 교회는 노숙자, 육체·정신적 장애자 등이 많이 출석 한다”며 “하나님의 ...- 10913
- 목회
2019.10.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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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목사 15개월 이상 명성교회 떠나라…김수원 목사 측도 명성교회 불이익 주지 말고"
▲김하나(왼쪽) 목사와 김삼환 목사. ©공동취재단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와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위원장 채영남 목사)가 최근 "제104회 총회의 명성교회 수습 결의의 뜻을 따르시기 바란다"며 경고성 입장문을 발표했다. 총회와 위원회는 13일 입장문을 통해 수습안에 대해 "총회의 결...- 10913
- 총회
2019.10.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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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에 신정호 목사, 김순미 장로 선출
▲신정호 목사와 김순미 장로가 부총회장 당선 후 축하를 받고 있다.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첫날 오후 회무에서는 총회장에 부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부총회장에 단독 후보 신정호 목사(전주 동신교회)와 김순미 장로(영락교회)가 각각 선출됐다. 김순미 장로는 교단 첫 여성 부총회장이다. ...- 10913
- 총회
2019.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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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화된 예배보다... 문화·인종에 따라 예배의 토착화·다양화 필요"
제 73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대회가 노원구 소재 광장교회에서 28일 오전 10시 반부터 열렸다. 광장교회 양재철 담임 목사는 사도행전 19장 21-22절을 설교했다. 그는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로마로 가고자 했고, 이를 디딤돌 삼아 유럽 선교의 전초기지로 삼았다”고 했다. 여기서 그는 “바울은 독자적으...- 10935
- 학술대회
2019.09.3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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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명성교회의 부자 세습 사실상 허용"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회 위원장 채영남 목사 ©제104회 예장통합 총회 캡쳐 예장통합은 2021년부터 명성교회의 부자 세습을 사실상 허용하기로 결의했다. 제104회 예장 통합 총회 마지막 날인 26일, 오전 회무시간에는 총대 1204명 중 920명이 수습안에 찬성해 그대로 통과됐다. 그간 예장 통합 ...- 10913
- 총회
2019.09.3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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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총회 나가라? 갈 데가 없다"
예장통합 제104회기 정기총회 둘째 날 서울동남노회 수습전권위원회 보고의 시간 잠시 증경총회장 자격으로 나서서 발언하고 있는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의 모습. 그는 인사말을 통해 사과의 뜻을 밝히고, 교단이 명성교회를 품어달라고 요청했다. 한국교회를 넘어 한국사회가 관심을 갖고 주...- 10913
- 총회
2019.09.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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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모든 것은 저의 부덕의 소치"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명성교회 세습문제가 최대 이슈로 부각 될 예장통합 총회의 제104회 총회가 오늘 23일 포항 기쁨의교회에서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논란의 중심에 선 이 교회 원로 김삼환 목사가 '총회장님과 총대 여러분에게 드리는 말씀'이란 제목의 사과문을 발표했다. 총회 하루 ...- 10913
- 총회
2019.09.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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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천(雅泉)은 모든 이들을 다 사랑했던 큰 그릇"
고 아천 정진경 목사 10주기 추모예식이 9월 3일 신촌성결교회에서 열렸다. 2019년은 일평생 온유와 겸손으로 한국교회를 섬겼던 故 정진경 목사 소천 10주기이다. 이에 3일 오전 10시,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에서는 '故 아천(雅泉) 정진경 목사 10주기 추모예식'이 열렸다. 신촌성결...- 10913
- 총회
2019.09.09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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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말씀대로,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믿음의 말'을 하라"
주성민 목사(세계로 금란교회) 2019 새벽기도 국제컨퍼런스가 5일부터 7일까지 명성교회 샬롬아트홀 임마누엘예배실에서 개최됐다. 5일 2번째 시간 강사로 주성민 목사(세계로 금란교회)가 새벽기도의 은혜를 간증했다. 그는 “아버지는 암으로, 어머니는 중3때 백혈병으로 사망하셨다”면서 “이후 ...- 10913
- 교단
2019.09.0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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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총회재판국 "김하나 목사 청빙 무효"
▲김하나(왼쪽) 목사와 아버지 김삼환 목사 한국교회를 넘어 한국 사회까지도 관심을 가졌던 명성교회 부자 목회 세습에 대한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재판국장 강흥구 목사) 판결이 '김하나 목사 청빙 무효'로 결론지어졌다. 5일 총회재판국은 모임을 갖고, 자정까지 이어진 회의 끝에 '전원합의'...- 10913
- 총회
2019.08.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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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에 관한 재심 판결, 8월 5일로 연기"
왼쪽은 김하나 목사, 오른쪽은 김삼환 원로목사 교계의 화두였던 ‘명성교회 부자세습 재심’이 8월 5일로 미뤄졌다. 총회재판국은 “7월 16일 최종 판단을 내릴 것”이라 약속했지만, 16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시작된 재심 판결은 저녁 8시 반까지 결론을 내지 못하고 마무리됐다. 2명의 재...- 10913
- 총회
2019.07.3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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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재심 자체가 불법"
명성교회 세습에 대한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재판국의 재심 판결이 며칠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통합총회 전 법리부서장들이 모여 기자회견을 열고, 재심 자체가 무효라고 주장했다. 전 총회법리부서장들은 "교단헌법 시행 규정은 결의나 판결, 명령으로도 유보하거나 지연시킬 수 없다"며 "총회...- 10913
- 총회
2019.07.1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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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 목회자들의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선?"
한국복음주의협의회 11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8일 오전 7시부터 성락성결교회에서 개최됐다. 주제는 '한국교회 목회자 자존감 회복 방향'이다. 1부 기도회에는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가 하박국 3:17-19절을 중심으로 설교를 전했다. 그는 “이번 104회 예장 통합 총회는 분위기 탓인지, 목사들 대부분이 명성교회 세습 중재안을 가결시켰다”고 밝히며, “그러나 통합 측 교회의 70%는 미 자립 교회”라고 ...- 10913
- 단체
2019.11.11 09:13
- 10913
- 단체
2019.11.1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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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반대는 하루살이 걸러내기 아닌, 교회의 본질 지키는 일" (II)
기독교학술원장, 샬롬나비 상임대표,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설립원장 김영한 박사 세계적 동성애 허용 대세에 교회는 굴복하거나 영적 투쟁을 멈추어서는 안 된다." 3. 한국교회는 동성애 반대(하루살이 걸러냄)에 그치지 않고 우상숭배 타파(낙타 지킴)해야 한다. 1) 동성애는 적대시 하면서 각종 우상숭배는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는 한국교회 풍토 손 교수는 “성경은 동성애를 반대하지만 그...- 10946
- 기고.연재
2019.11.06 09:38
- 10946
- 기고.연재
2019.11.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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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문안 교회, 제 104회 명성교회 수습안 무효 서울 노회에 청원"
새문안교회 새 성전 외관의 모습. ©새문안교회 제공 새문안교회(담임목사 :이상학)는 제 104회 총회가 명성교회 수습전권위 수습안을 받아들이며, 화합차원에서 의결한 내용이지만 실은 ‘명성교회 세습’을 암묵적으로 용인한 점을 전면 비판했다. 이들은 “수습안 결의는 예수 그리스도만이 교회의 주인 되신다는 기독교의 신앙고백에 어긋나는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또 이들은 “수습안 제안은 교회 헌...- 10913
- 총회
2019.10.21 10:34
- 10913
- 총회
2019.10.2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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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없는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것, 청소년 사역의 핵심"
명성교회에서 교회교육엑스포가 14-15일까지 열렸다. 15일 오후 특강 시간(13시 반-15시)에는 워싱턴 Urban Grace 교회 담임 목사인 벤 로빈슨 목사가 ‘조건 없는 사랑? 관계를 바라보는 정직한 시선’을 강연했다. 그는 “우리 교회는 노숙자, 육체·정신적 장애자 등이 많이 출석 한다”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들을 무조건적으로 환대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들을 섬기는 ...- 10913
- 목회
2019.10.16 10:00
- 10913
- 목회
2019.10.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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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목사 15개월 이상 명성교회 떠나라…김수원 목사 측도 명성교회 불이익 주지 말고"
▲김하나(왼쪽) 목사와 김삼환 목사. ©공동취재단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와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위원장 채영남 목사)가 최근 "제104회 총회의 명성교회 수습 결의의 뜻을 따르시기 바란다"며 경고성 입장문을 발표했다. 총회와 위원회는 13일 입장문을 통해 수습안에 대해 "총회의 결정은 비단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의 양측을 위한 것만이 아니"라 지적하고, "교단의 분열적인 양상을 염려...- 10913
- 총회
2019.10.16 09:46
- 10913
- 총회
2019.10.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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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에 신정호 목사, 김순미 장로 선출
▲신정호 목사와 김순미 장로가 부총회장 당선 후 축하를 받고 있다.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첫날 오후 회무에서는 총회장에 부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부총회장에 단독 후보 신정호 목사(전주 동신교회)와 김순미 장로(영락교회)가 각각 선출됐다. 김순미 장로는 교단 첫 여성 부총회장이다. 총회장에는 김태영 목사가 만장일치로 자동 승계됐으며, 부총회장 후보는 소견을 발표했다. 두 후보자 모두 ...- 10913
- 총회
2019.10.01 09:00
- 10913
- 총회
2019.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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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화된 예배보다... 문화·인종에 따라 예배의 토착화·다양화 필요"
제 73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대회가 노원구 소재 광장교회에서 28일 오전 10시 반부터 열렸다. 광장교회 양재철 담임 목사는 사도행전 19장 21-22절을 설교했다. 그는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로마로 가고자 했고, 이를 디딤돌 삼아 유럽 선교의 전초기지로 삼았다”고 했다. 여기서 그는 “바울은 독자적으로 행동하지 않고, 예루살렘 교회를 존중했다”며 “선교 이후에는 항상 예루살렘 교회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10935
- 학술대회
2019.09.30 10:32
- 10935
- 학술대회
2019.09.3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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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명성교회의 부자 세습 사실상 허용"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회 위원장 채영남 목사 ©제104회 예장통합 총회 캡쳐 예장통합은 2021년부터 명성교회의 부자 세습을 사실상 허용하기로 결의했다. 제104회 예장 통합 총회 마지막 날인 26일, 오전 회무시간에는 총대 1204명 중 920명이 수습안에 찬성해 그대로 통과됐다. 그간 예장 통합 내에서 명성교회 문제를 두고 격론이 오갔던 만큼, 이번 수습안은 토론 없이 표결하기로 했다. 앞서 명성...- 10913
- 총회
2019.09.30 10:24
- 10913
- 총회
2019.09.3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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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총회 나가라? 갈 데가 없다"
예장통합 제104회기 정기총회 둘째 날 서울동남노회 수습전권위원회 보고의 시간 잠시 증경총회장 자격으로 나서서 발언하고 있는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의 모습. 그는 인사말을 통해 사과의 뜻을 밝히고, 교단이 명성교회를 품어달라고 요청했다. 한국교회를 넘어 한국사회가 관심을 갖고 주시하고 있는 명성교회 문제가 예장통합 제104회기 정기총회 둘째 날 일정 가운데 다뤄졌다. 이날 오후 회무...- 10913
- 총회
2019.09.25 10:58
- 10913
- 총회
2019.09.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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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모든 것은 저의 부덕의 소치"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명성교회 세습문제가 최대 이슈로 부각 될 예장통합 총회의 제104회 총회가 오늘 23일 포항 기쁨의교회에서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논란의 중심에 선 이 교회 원로 김삼환 목사가 '총회장님과 총대 여러분에게 드리는 말씀'이란 제목의 사과문을 발표했다. 총회 하루 전 주일인 22일 공개된 이 글에서 김삼환 목사는 교회가 위임목사 청빙과 관련하여 "당시 102회기 총회에 ...- 10913
- 총회
2019.09.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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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2019.09.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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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천(雅泉)은 모든 이들을 다 사랑했던 큰 그릇"
고 아천 정진경 목사 10주기 추모예식이 9월 3일 신촌성결교회에서 열렸다. 2019년은 일평생 온유와 겸손으로 한국교회를 섬겼던 故 정진경 목사 소천 10주기이다. 이에 3일 오전 10시,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에서는 '故 아천(雅泉) 정진경 목사 10주기 추모예식'이 열렸다. 신촌성결교회는 정진경 목사를 "신촌교회의 목회자요, 한국교회의 목회자요, 목회자들의 목회자"라 소개했다. 아천은...- 10913
- 총회
2019.09.09 08:38
- 10913
- 총회
2019.09.09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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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말씀대로,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믿음의 말'을 하라"
주성민 목사(세계로 금란교회) 2019 새벽기도 국제컨퍼런스가 5일부터 7일까지 명성교회 샬롬아트홀 임마누엘예배실에서 개최됐다. 5일 2번째 시간 강사로 주성민 목사(세계로 금란교회)가 새벽기도의 은혜를 간증했다. 그는 “아버지는 암으로, 어머니는 중3때 백혈병으로 사망하셨다”면서 “이후 나는 고시원, 신문팔이 등으로 생계를 해결해야 했다”고 전했다. 또 그는 “학력고사 세대인 나는 10년 동안 ...- 10913
- 교단
2019.09.06 13:28
- 10913
- 교단
2019.09.0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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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총회재판국 "김하나 목사 청빙 무효"
▲김하나(왼쪽) 목사와 아버지 김삼환 목사 한국교회를 넘어 한국 사회까지도 관심을 가졌던 명성교회 부자 목회 세습에 대한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재판국장 강흥구 목사) 판결이 '김하나 목사 청빙 무효'로 결론지어졌다. 5일 총회재판국은 모임을 갖고, 자정까지 이어진 회의 끝에 '전원합의'로 무효 판결을 선언했다. 이는 지난 2018년 8월 7일 명성교회 측에 유리했던 판결을 내렸던 원심을 취소하...- 10913
- 총회
2019.08.06 16:09
- 10913
- 총회
2019.08.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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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에 관한 재심 판결, 8월 5일로 연기"
왼쪽은 김하나 목사, 오른쪽은 김삼환 원로목사 교계의 화두였던 ‘명성교회 부자세습 재심’이 8월 5일로 미뤄졌다. 총회재판국은 “7월 16일 최종 판단을 내릴 것”이라 약속했지만, 16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시작된 재심 판결은 저녁 8시 반까지 결론을 내지 못하고 마무리됐다. 2명의 재판국원은 중간에 회의장을 떠나기도 했다. 한 재판국원은 “더 이상 기대할 게 없다. 바로 잡으려 했다”는 ...- 10913
- 총회
2019.07.30 15:16
- 10913
- 총회
2019.07.3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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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재심 자체가 불법"
명성교회 세습에 대한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재판국의 재심 판결이 며칠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통합총회 전 법리부서장들이 모여 기자회견을 열고, 재심 자체가 무효라고 주장했다. 전 총회법리부서장들은 "교단헌법 시행 규정은 결의나 판결, 명령으로도 유보하거나 지연시킬 수 없다"며 "총회 결의로 교단헌법을 짓밟았다"고 비판했다. 대표로 입장문을 발표한 전 헌법위원회장 주명수 목사는 "후임...- 10913
- 총회
2019.07.18 11:51
- 10913
- 총회
2019.07.18 1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