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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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반대는 하루살이 걸러내기 아닌, 교회의 본질 지키는 일" (II)
- 10946
- 기고.연재
2019.11.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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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예비하신 믿음의 땅 '울릉도·독도'
- 10913
- 교단
2019.11.0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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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자료를 수용할 필요가 있다"
- 10913
- 교단
2019.11.0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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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롱 집사와 기둥같은 제직
- 10913
- 문화
2019.11.0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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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교단 예장합동, 한 해 교인수 32,092명 줄어"
- 10913
- 총회
2019.10.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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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숨기지 마세요…한계점에 이르렀다면, 공개하고 도움 받으세요"
- 10913
- 총회
2019.10.2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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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목사 15개월 이상 명성교회 떠나라…김수원 목사 측도 명성교회 불이익 주지 말고"
- 10913
- 총회
2019.10.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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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받을 태도인가? 진노를 자초하는 태도인가?
- 10946
- 기고.연재
2019.10.0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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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무지개 퍼포먼스 학생, 법 이전 신앙 양심 고백이 우선"
- 10912
- 신학대학
2019.10.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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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총회군선교회 전북지회(회장 이남국 목사, 궁평교회)가 지난 21일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세례식 가져
- 10945
- 선교단체
2019.10.0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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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에 신정호 목사, 김순미 장로 선출
- 10913
- 총회
2019.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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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민족을 위한 애국기도회...CRY FOR KOREA"
- 10945
- 선교단체
2019.10.0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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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퍼포먼스 신학생 2명, 목사 고시 불합격 재확인"
- 10913
- 총회
2019.10.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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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법적 분쟁 해결을 위해, 교회 정관 설정 필요"
- 10913
- 단체
2019.10.0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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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박 받는 이슬람·불교권에서도 제약 없는 선교의 길 트다"
- 10945
- 선교단체
2019.10.01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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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반대는 하루살이 걸러내기 아닌, 교회의 본질 지키는 일" (II)
기독교학술원장, 샬롬나비 상임대표,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설립원장 김영한 박사 세계적 동성애 허용 대세에 교회는 굴복하거나 영적 투쟁을 멈추어서는 안 된다." 3. 한국교회는 동성애 반대(하루살이 걸러냄)에 그치지 않고 우상숭배 타파(낙타 지킴)해야 한다. 1) 동성애는 적대시 ...- 10946
- 기고.연재
2019.11.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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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예비하신 믿음의 땅 '울릉도·독도'
▲울릉도는 110년 전 복음이 전해지고 4개의 교회가 세워졌다. 현재 1만 인구 중 복음화율은 30%정도지만 한때는 복음화율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지역이었다. 사진은 경북 울릉군 저동항 일대. 대한민국 영토의 막내라 불리는 곳 '독도'. 그리고 200리 뱃길을 두고 독도를 돌보는 섬 울릉도는 ...- 10913
- 교단
2019.11.0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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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자료를 수용할 필요가 있다"
허정윤 박사 ©케리그마신학연구원 진화론 그리고 창조론. 거대한 세계관의 전쟁이라고 까지 표현되는 두 사상의 대립은 현대 기독교인들에게 많은 생각거리들을 던져준다. 최근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산하 목회자 연수원(원장 박봉규 목사)이 시대에 맞는 적절한 지식과 교양...- 10913
- 교단
2019.11.0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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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롱 집사와 기둥같은 제직
©한국교회건강연구원 지금의 교회는 위기에 처했다. 세계에서 유례가 없을 정도로 고속 성장한 한국교회였지만, “이대로는 안된다”는 자성과 함께 한국교회 성장의 재도약을 위해선 회개와 각성을 통한 교회 갱신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성장’위주로 달려왔던 과거를 탈피...- 10913
- 문화
2019.11.0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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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교단 예장합동, 한 해 교인수 32,092명 줄어"
장자 교단이라 불리는 예장 합동의 교세는 국내 최대로 2017년에는 2,688,858명이었다. 그러나 2018년은 32,092명이 감소한 총 2,656,776명으로 보고됐다. -1.2% 가량 줄어든 것이다. 이외에도 2018년 교회 수는 11,885개로 2017년의 11,922개 보다 37개 줄었다. 이와 같이 강도사 수는 850명에서 805명...- 10913
- 총회
2019.10.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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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숨기지 마세요…한계점에 이르렀다면, 공개하고 도움 받으세요"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한인장로교회 최승관 목사와 그의 목회자 팀. 4명 모두 1.5세대 들이다. 미국, 호주, 몽고, 뉴질랜드 등 살아온 환경도 다양하다.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의 권능을 설교하는 목회자도, 사실 연약한 사람이다. 그를 하나님께서 들어쓰실 뿐, 그도 쉽게 ...- 10913
- 총회
2019.10.2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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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목사 15개월 이상 명성교회 떠나라…김수원 목사 측도 명성교회 불이익 주지 말고"
▲김하나(왼쪽) 목사와 김삼환 목사. ©공동취재단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와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위원장 채영남 목사)가 최근 "제104회 총회의 명성교회 수습 결의의 뜻을 따르시기 바란다"며 경고성 입장문을 발표했다. 총회와 위원회는 13일 입장문을 통해 수습안에 대해 "총회의 결...- 10913
- 총회
2019.10.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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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받을 태도인가? 진노를 자초하는 태도인가?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우리 주님께서는 모든 계명을 함축하는 2개의 계명을 주셨는데 첫째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로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것이다. 이웃을 사랑한다면 이웃의 입장을 생각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처럼 하나님을 ...- 10946
- 기고.연재
2019.10.0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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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무지개 퍼포먼스 학생, 법 이전 신앙 양심 고백이 우선"
샬롬나비 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는 장신대 동성애 무지개 사태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은 장신대가 경건을 모토로 목회자를 양성하는 특수기관”이라며 “절차상의 이유로 장신대의 징계를 무효화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 판결은 신학대의 특수성을 무시한 처사”...- 10912
- 신학대학
2019.10.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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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총회군선교회 전북지회(회장 이남국 목사, 궁평교회)가 지난 21일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세례식 가져
합동 총회군선교회 전북지회(회장 이남국 목사, 궁평교회)가 지난 7일 35사단 충경교회에서 훈련병들을 대상으로 진중 세례식을 가진데 이어 21일 오전 10시 육군부사관학교 충용대교회에서 하사관 후보들을 대상으로 세례식을 가졌다. 부사관 후보...- 10945
- 선교단체
2019.10.0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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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에 신정호 목사, 김순미 장로 선출
▲신정호 목사와 김순미 장로가 부총회장 당선 후 축하를 받고 있다.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첫날 오후 회무에서는 총회장에 부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부총회장에 단독 후보 신정호 목사(전주 동신교회)와 김순미 장로(영락교회)가 각각 선출됐다. 김순미 장로는 교단 첫 여성 부총회장이다. ...- 10913
- 총회
2019.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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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민족을 위한 애국기도회...CRY FOR KOREA"
©뉴미니스트리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인 ‘Cry for Korea’가 오는 10월 14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에 마포구에 위치한 하늘과 땅이 만나는 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젊은이들이 한 뜻으로 모여 기도하는 모임에 필요성을 느껴 이 행사를 주최하게 ...- 10945
- 선교단체
2019.10.0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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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퍼포먼스 신학생 2명, 목사 고시 불합격 재확인"
제 104회 예장 통합 총회 동성애대책위원회 위원장 고만호 목사 ©제 104회 예장 통합 총회 캡쳐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마지막 날인 26일, 고시위원회 보고에서 동성애대책위원회 위원장 고만호 목사가 목사고시 면접에 탈락한 신학생 2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목사고시 면접에 탈락한 신학생 2...- 10913
- 총회
2019.10.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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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법적 분쟁 해결을 위해, 교회 정관 설정 필요"
법무법인 로고스 대표 백현기 변호사 ©법무법인 로고스 제공 교회의 정관과 교단의 헌법 세미나가 삼성동 법무법인 로고스 14층에서 30일 오후 4시부터 열렸다. 법무법인 로고스 대표 백현기 변호사가 첫 번째 발제를 맡았다. 그는 “과거 교회는 은혜만 있으면 되지, 법은 필요 없다는 생각 때문에 ...- 10913
- 단체
2019.10.0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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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박 받는 이슬람·불교권에서도 제약 없는 선교의 길 트다"
얼라이언스연대와 코리아네이버스 선교협력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에 나선 관계자들의 모습. ©코리아네이버스 제공 미국과 캐나다 C&MA 교단 등 세계 96개국에 지부를 두고 있는 얼라이언스 세계선교연대(Alliance World Fellowship, AWF 총재 쥬라 아나기하라)와 코리아네이버스(Korea and Her Neighbo...- 10945
- 선교단체
2019.10.01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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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반대는 하루살이 걸러내기 아닌, 교회의 본질 지키는 일" (II)
기독교학술원장, 샬롬나비 상임대표,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설립원장 김영한 박사 세계적 동성애 허용 대세에 교회는 굴복하거나 영적 투쟁을 멈추어서는 안 된다." 3. 한국교회는 동성애 반대(하루살이 걸러냄)에 그치지 않고 우상숭배 타파(낙타 지킴)해야 한다. 1) 동성애는 적대시 하면서 각종 우상숭배는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는 한국교회 풍토 손 교수는 “성경은 동성애를 반대하지만 그...- 10946
- 기고.연재
2019.11.06 09:38
- 10946
- 기고.연재
2019.11.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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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예비하신 믿음의 땅 '울릉도·독도'
▲울릉도는 110년 전 복음이 전해지고 4개의 교회가 세워졌다. 현재 1만 인구 중 복음화율은 30%정도지만 한때는 복음화율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지역이었다. 사진은 경북 울릉군 저동항 일대. 대한민국 영토의 막내라 불리는 곳 '독도'. 그리고 200리 뱃길을 두고 독도를 돌보는 섬 울릉도는 알고 보면 믿음의 땅이다. 들어가는 길이 험난해 격오지 중에서도 손꼽히지만 해외 선교사가 울릉도에 들어...- 10913
- 교단
2019.11.05 09:25
- 10913
- 교단
2019.11.0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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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자료를 수용할 필요가 있다"
허정윤 박사 ©케리그마신학연구원 진화론 그리고 창조론. 거대한 세계관의 전쟁이라고 까지 표현되는 두 사상의 대립은 현대 기독교인들에게 많은 생각거리들을 던져준다. 최근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산하 목회자 연수원(원장 박봉규 목사)이 시대에 맞는 적절한 지식과 교양을 장로교 목회자들에게 제공하고자 '가을 학기 회원교단 목회자 연장 교육과 재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케...- 10913
- 교단
2019.11.04 13:24
- 10913
- 교단
2019.11.0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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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롱 집사와 기둥같은 제직
©한국교회건강연구원 지금의 교회는 위기에 처했다. 세계에서 유례가 없을 정도로 고속 성장한 한국교회였지만, “이대로는 안된다”는 자성과 함께 한국교회 성장의 재도약을 위해선 회개와 각성을 통한 교회 갱신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성장’위주로 달려왔던 과거를 탈피해, ‘건강’한 교회로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으며, 무엇보다 한국교회 목회 생태...- 10913
- 문화
2019.11.04 11:38
- 10913
- 문화
2019.11.0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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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교단 예장합동, 한 해 교인수 32,092명 줄어"
장자 교단이라 불리는 예장 합동의 교세는 국내 최대로 2017년에는 2,688,858명이었다. 그러나 2018년은 32,092명이 감소한 총 2,656,776명으로 보고됐다. -1.2% 가량 줄어든 것이다. 이외에도 2018년 교회 수는 11,885개로 2017년의 11,922개 보다 37개 줄었다. 이와 같이 강도사 수는 850명에서 805명, 전도사수는 12,514명에서 12,443명으로 감소했다. 다만 목사 수는 23,726명에서 24,395명, 장로수는 21,6...- 10913
- 총회
2019.10.21 14:27
- 10913
- 총회
2019.10.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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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숨기지 마세요…한계점에 이르렀다면, 공개하고 도움 받으세요"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한인장로교회 최승관 목사와 그의 목회자 팀. 4명 모두 1.5세대 들이다. 미국, 호주, 몽고, 뉴질랜드 등 살아온 환경도 다양하다.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의 권능을 설교하는 목회자도, 사실 연약한 사람이다. 그를 하나님께서 들어쓰실 뿐, 그도 쉽게 지치고, 넘어지고, 때론 고통스러워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할 수 있다. 그럴 때 누군가 옆에 있을 수만 있...- 10913
- 총회
2019.10.21 14:01
- 10913
- 총회
2019.10.2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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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목사 15개월 이상 명성교회 떠나라…김수원 목사 측도 명성교회 불이익 주지 말고"
▲김하나(왼쪽) 목사와 김삼환 목사. ©공동취재단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와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위원장 채영남 목사)가 최근 "제104회 총회의 명성교회 수습 결의의 뜻을 따르시기 바란다"며 경고성 입장문을 발표했다. 총회와 위원회는 13일 입장문을 통해 수습안에 대해 "총회의 결정은 비단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의 양측을 위한 것만이 아니"라 지적하고, "교단의 분열적인 양상을 염려...- 10913
- 총회
2019.10.16 09:46
- 10913
- 총회
2019.10.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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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받을 태도인가? 진노를 자초하는 태도인가?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우리 주님께서는 모든 계명을 함축하는 2개의 계명을 주셨는데 첫째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로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것이다. 이웃을 사랑한다면 이웃의 입장을 생각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아닐 수 없다. 그러므...- 10946
- 기고.연재
2019.10.07 12:02
- 10946
- 기고.연재
2019.10.0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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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무지개 퍼포먼스 학생, 법 이전 신앙 양심 고백이 우선"
샬롬나비 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는 장신대 동성애 무지개 사태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은 장신대가 경건을 모토로 목회자를 양성하는 특수기관”이라며 “절차상의 이유로 장신대의 징계를 무효화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 판결은 신학대의 특수성을 무시한 처사”라며 “동성애 옹호를 금지하는 통합교단의 법을 무색하게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또 이들은 징계 무효 소송...- 10912
- 신학대학
2019.10.07 11:58
- 10912
- 신학대학
2019.10.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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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총회군선교회 전북지회(회장 이남국 목사, 궁평교회)가 지난 21일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세례식 가져
합동 총회군선교회 전북지회(회장 이남국 목사, 궁평교회)가 지난 7일 35사단 충경교회에서 훈련병들을 대상으로 진중 세례식을 가진데 이어 21일 오전 10시 육군부사관학교 충용대교회에서 하사관 후보들을 대상으로 세례식을 가졌다. 부사관 후보 총 350명 가운데 90명의 부사관 후보생들에게 세례식을 베풀식을 가졌다. 지회장 이남국 목사는 “약 ...- 10945
- 선교단체
2019.10.01 09:18
- 10945
- 선교단체
2019.10.0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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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에 신정호 목사, 김순미 장로 선출
▲신정호 목사와 김순미 장로가 부총회장 당선 후 축하를 받고 있다.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첫날 오후 회무에서는 총회장에 부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부총회장에 단독 후보 신정호 목사(전주 동신교회)와 김순미 장로(영락교회)가 각각 선출됐다. 김순미 장로는 교단 첫 여성 부총회장이다. 총회장에는 김태영 목사가 만장일치로 자동 승계됐으며, 부총회장 후보는 소견을 발표했다. 두 후보자 모두 ...- 10913
- 총회
2019.10.01 09:00
- 10913
- 총회
2019.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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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민족을 위한 애국기도회...CRY FOR KOREA"
©뉴미니스트리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인 ‘Cry for Korea’가 오는 10월 14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에 마포구에 위치한 하늘과 땅이 만나는 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젊은이들이 한 뜻으로 모여 기도하는 모임에 필요성을 느껴 이 행사를 주최하게 된 뉴미니스트리는 다양한 영역들의 연결을 통해 효과적인 다음 세대 선교를 이루고자하는 오순절 복음주의...- 10945
- 선교단체
2019.10.01 08:56
- 10945
- 선교단체
2019.10.0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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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퍼포먼스 신학생 2명, 목사 고시 불합격 재확인"
제 104회 예장 통합 총회 동성애대책위원회 위원장 고만호 목사 ©제 104회 예장 통합 총회 캡쳐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마지막 날인 26일, 고시위원회 보고에서 동성애대책위원회 위원장 고만호 목사가 목사고시 면접에 탈락한 신학생 2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목사고시 면접에 탈락한 신학생 2명은 작년 5월 17일 장신대 예배당에서 무지개 퍼포먼스를 치르다, 학교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그러나 이들...- 10913
- 총회
2019.10.01 08:52
- 10913
- 총회
2019.10.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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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법적 분쟁 해결을 위해, 교회 정관 설정 필요"
법무법인 로고스 대표 백현기 변호사 ©법무법인 로고스 제공 교회의 정관과 교단의 헌법 세미나가 삼성동 법무법인 로고스 14층에서 30일 오후 4시부터 열렸다. 법무법인 로고스 대표 백현기 변호사가 첫 번째 발제를 맡았다. 그는 “과거 교회는 은혜만 있으면 되지, 법은 필요 없다는 생각 때문에 정관을 무시했다”면서 “그러나 교회는 엄연한 법률행위의 주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민법상 비법인 ...- 10913
- 단체
2019.10.01 08:46
- 10913
- 단체
2019.10.0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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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박 받는 이슬람·불교권에서도 제약 없는 선교의 길 트다"
얼라이언스연대와 코리아네이버스 선교협력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에 나선 관계자들의 모습. ©코리아네이버스 제공 미국과 캐나다 C&MA 교단 등 세계 96개국에 지부를 두고 있는 얼라이언스 세계선교연대(Alliance World Fellowship, AWF 총재 쥬라 아나기하라)와 코리아네이버스(Korea and Her Neighbors, KHN 이사장 이정익 목사)가 선교협약을 체결했다. 얼라이언스가 진출한 국가라면 종교비자와 선교활동...- 10945
- 선교단체
2019.10.01 08:29
- 10945
- 선교단체
2019.10.01 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