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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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사태 해당 이사장들 전원 사임"
- 10913
- 총회
2019.09.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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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총회 나가라? 갈 데가 없다"
- 10913
- 총회
2019.09.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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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4회 기장 총회장 육순종 목사(성북교회) 선출"
- 10913
- 총회
2019.09.2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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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목사 안수에 준하는 교역사 직분 연구, 동성애 차별금지법 저지 총회 차원 주력"
- 10913
- 교단
2019.09.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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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이데올로기 뒤에 숨어, 가정 질서 훼파하는 성(性) 정치 세력을 봐야"
- 10913
- 단체
2019.09.2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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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글쓰기와 한국교회 논객
- 10946
- 기고.연재
2019.09.2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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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한국교회가 창조세계 지키는 방주가 되자"
- 10913
- 문화
2019.09.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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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정보센터,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 3과 북한주민의 건강권 세미나 개최
- 10913
- 단체
2019.09.2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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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회복, 다음세대 회복, 목회자들의 영성 회복이 키 포인트"
- 10913
- 총회
2019.09.2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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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무대로 도전을 이어간다!... 한신대, 글로벌 챌린저 성과보고회 가져"
- 10912
- 신학대학
2019.09.2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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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모든 것은 저의 부덕의 소치"
- 10913
- 총회
2019.09.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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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치바현 야찌마다그레이스교회, 창립 17주년 특별집회 열어
- 10913
- 목회
2019.09.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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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제 없는 수술? 심프슨 경의 신앙과 학문
- 10946
- 기고.연재
2019.09.2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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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지금 시국에 모든 한국교회는 단합해 기도하자"
- 10913
- 총회
2019.09.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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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선포된 말씀을 두고 순종 위한 치열한 영적 싸움을 하자"
- 10914
- 인터뷰
2019.09.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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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사태 해당 이사장들 전원 사임"
제 104회기 예장합동 총회 둘째날인 24일, 오후 회무 시간이 시작됐다. 먼저 총신대 조사 처리 및 정상화 특별위원회(이하, 총신대 정상위) 보고가 있었다. 총신대 정상위는 보고에서 전 김영우 총장의 배임·횡령으로 내홍을 겪었던 총신대의 정상화를 위해 몇 가지를 제안했다. 먼저 총신대 정상위는 “...- 10913
- 총회
2019.09.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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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총회 나가라? 갈 데가 없다"
예장통합 제104회기 정기총회 둘째 날 서울동남노회 수습전권위원회 보고의 시간 잠시 증경총회장 자격으로 나서서 발언하고 있는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의 모습. 그는 인사말을 통해 사과의 뜻을 밝히고, 교단이 명성교회를 품어달라고 요청했다. 한국교회를 넘어 한국사회가 관심을 갖고 주...- 10913
- 총회
2019.09.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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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4회 기장 총회장 육순종 목사(성북교회) 선출"
©제 104회 기장 총회 동영상 캡쳐 제 104회 기장 총회는 23일부터 전북 변산대명리조트에서 시작됐다. 3박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104회 총회는 103회기 부총회장이었던 육순종 목사(성북교회)가 총회장에 단독 추대, 총대들의 과반수로 당선됐다. 총 602표 중 찬성 567표, 반대 35표를 얻...- 10913
- 총회
2019.09.2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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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목사 안수에 준하는 교역사 직분 연구, 동성애 차별금지법 저지 총회 차원 주력"
104회기 예장 합동 총회 둘째날인 24일, 오전 회무가 시작됐다. 각 위원회의 보고가 이어졌다. 먼저 여성의 목사 안수를 허락하지 않았던 예장 합동이 강도사에 준하는 ‘교역사’ 직분 부여를 한 회기 동안 연구하기로 결의했다. 예장 통합 등 타 교단들이 여성에 대한 목사 안수를 허용했던 데 반해, 예장 합동...- 10913
- 교단
2019.09.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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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이데올로기 뒤에 숨어, 가정 질서 훼파하는 성(性) 정치 세력을 봐야"
젠더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적 고찰이란 세미나가 국회 도서관 18일 오전 10시에 개최됐다. 동반교연(동성애·동성혼 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 동반연(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 혐오차별 특대위가 참여했다. 발제자들의 발제가 이어졌다. 먼저 서울대 법대 최대권 명예 교수는 “1954년 공립학교에서 ...- 10913
- 단체
2019.09.2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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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글쓰기와 한국교회 논객
▲이효상 목사ㅣ교회건강연구원장 사람은 솔직한 글과 말, 마음을 열고 진정성을 가지고 하는 말과 살아있는 글을 대하게 되면 굳게 닫아 놓은 마음의 문이 열리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솔직함을 너그러움으로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하고 싶은 말도 가슴 깊이 묻어 두고 밖으로 마...- 10946
- 기고.연재
2019.09.2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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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한국교회가 창조세계 지키는 방주가 되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생명문화위원회(위원장 오동균 신부)는 UN 기후행동정상회의에 맞춰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 양심있는 시민들이 함께 하게 될 ‘기후행동 비상행동’을 하루 앞둔 지난 9월 20일, 인류가 직면한 기후위기를 우려하며 “한국교회여! 기후위기의 시대, 창조세계의 온전함을 ...- 10913
- 문화
2019.09.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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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정보센터,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 3과 북한주민의 건강권 세미나 개최
©북한인권정보센터 (사)북한인권정보센터는 2019년 9월 23일(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 3과 북한주민의 건강권 세미나(한‧영 동시통역 서비스 제공)를 개최한다. 북한은 지속가능한 발전(SDGs)에 대해 수용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으며, 2020년 고위급정치포럼 참여를 위한 ...- 10913
- 단체
2019.09.2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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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회복, 다음세대 회복, 목회자들의 영성 회복이 키 포인트"
예장 합동 기자 간담회가 총회 저녁 회무가 끝난 직후, 23일 오후 10시 반 충현교회 베다니 홀에서 열렸다. 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총신회복, 다음세대 회복, 목회자들의 영성 회복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총회,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총회가 되겠다는 게 바로 104회 총회의...- 10913
- 총회
2019.09.2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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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무대로 도전을 이어간다!... 한신대, 글로벌 챌린저 성과보고회 가져"
©한신대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은 19일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2019년 하계 한신 글로벌 챌린저(Global Challengers)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지원으로 2019학년도 1학기에 진행된 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에 대한 결과보고와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알...- 10912
- 신학대학
2019.09.2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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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모든 것은 저의 부덕의 소치"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명성교회 세습문제가 최대 이슈로 부각 될 예장통합 총회의 제104회 총회가 오늘 23일 포항 기쁨의교회에서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논란의 중심에 선 이 교회 원로 김삼환 목사가 '총회장님과 총대 여러분에게 드리는 말씀'이란 제목의 사과문을 발표했다. 총회 하루 ...- 10913
- 총회
2019.09.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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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치바현 야찌마다그레이스교회, 창립 17주년 특별집회 열어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일본 치바현 야찌마다시 새다에 소재한 야찌마다그레이스교회(담임목사 신현석)는 지난 15일 창립기념주일을 맞아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강사로 초청해 특별집회를 개최했다. 지난 8일 태풍 15호 파시아로 인해 새다지역은 가로수들이 부러지고, 전기가 끊...- 10913
- 목회
2019.09.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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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제 없는 수술? 심프슨 경의 신앙과 학문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 겸 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조덕영 박사(조직신학, 평택대 '과학과 신학' 교수) ◈마취제 없는 수술은 어땠을까? 만일 급성 충수염(일명 맹장염)으로 곧 수술하지 않으면 안 될 상황에 이르렀다고 가정해보자. 그런데 마취제가 없어 그대로 수술대 위에 오른다면 어떤 일이 벌...- 10946
- 기고.연재
2019.09.2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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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지금 시국에 모든 한국교회는 단합해 기도하자"
한교연(한국교회연합)은 시국 특별기도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하나님은 고난 때마다 한국교회에 큰 부흥을 주셨다”며 “이처럼 기도의 손을 높이 들어, 진리의 칼을 들고 아말렉과 싸우는 순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들은 “성경적 세계관으로 단합해 기도해야 할 것”이라며 “지금은 잠잠...- 10913
- 총회
2019.09.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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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선포된 말씀을 두고 순종 위한 치열한 영적 싸움을 하자"
(왼쪽부터) 한양대 신학과 이은선 교수, 강변교회 김명혁 원로 목사, 사회자 김철영 목사 강변교회 원로 김명혁 목사와 한양대 신학과 이은선 교수는 ‘새벽 기도의 영성’의 제목으로 대담을 진행했다. 19일 오전 10시부터 강변교회에서 진행됐다. 김명혁 목사는 먼저 “주기철·손양원·길선주 목...- 10914
- 인터뷰
2019.09.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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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사태 해당 이사장들 전원 사임"
제 104회기 예장합동 총회 둘째날인 24일, 오후 회무 시간이 시작됐다. 먼저 총신대 조사 처리 및 정상화 특별위원회(이하, 총신대 정상위) 보고가 있었다. 총신대 정상위는 보고에서 전 김영우 총장의 배임·횡령으로 내홍을 겪었던 총신대의 정상화를 위해 몇 가지를 제안했다. 먼저 총신대 정상위는 “전 재단 이사장들이 사과문을 제출하고, 총대들에게 공개 사과할 것”과 “전 이사장들의 전원 사임"을 요구했...- 10913
- 총회
2019.09.25 11:07
- 10913
- 총회
2019.09.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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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총회 나가라? 갈 데가 없다"
예장통합 제104회기 정기총회 둘째 날 서울동남노회 수습전권위원회 보고의 시간 잠시 증경총회장 자격으로 나서서 발언하고 있는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의 모습. 그는 인사말을 통해 사과의 뜻을 밝히고, 교단이 명성교회를 품어달라고 요청했다. 한국교회를 넘어 한국사회가 관심을 갖고 주시하고 있는 명성교회 문제가 예장통합 제104회기 정기총회 둘째 날 일정 가운데 다뤄졌다. 이날 오후 회무...- 10913
- 총회
2019.09.25 10:58
- 10913
- 총회
2019.09.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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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4회 기장 총회장 육순종 목사(성북교회) 선출"
©제 104회 기장 총회 동영상 캡쳐 제 104회 기장 총회는 23일부터 전북 변산대명리조트에서 시작됐다. 3박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104회 총회는 103회기 부총회장이었던 육순종 목사(성북교회)가 총회장에 단독 추대, 총대들의 과반수로 당선됐다. 총 602표 중 찬성 567표, 반대 35표를 얻어 선출됐다. 부총회장에는 이건희 목사(청주제일교회)가 602표 중 찬성 416표를 얻어 당선됐고, 김동성 장...- 10913
- 총회
2019.09.24 14:58
- 10913
- 총회
2019.09.2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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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목사 안수에 준하는 교역사 직분 연구, 동성애 차별금지법 저지 총회 차원 주력"
104회기 예장 합동 총회 둘째날인 24일, 오전 회무가 시작됐다. 각 위원회의 보고가 이어졌다. 먼저 여성의 목사 안수를 허락하지 않았던 예장 합동이 강도사에 준하는 ‘교역사’ 직분 부여를 한 회기 동안 연구하기로 결의했다. 예장 통합 등 타 교단들이 여성에 대한 목사 안수를 허용했던 데 반해, 예장 합동은 여성 안수를 금지해 왔다. 이를 두고 예장 합동 안에서 끊임없이 문제가 제기돼 왔다. 특히 104회 총회...- 10913
- 교단
2019.09.24 14:51
- 10913
- 교단
2019.09.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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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이데올로기 뒤에 숨어, 가정 질서 훼파하는 성(性) 정치 세력을 봐야"
젠더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적 고찰이란 세미나가 국회 도서관 18일 오전 10시에 개최됐다. 동반교연(동성애·동성혼 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 동반연(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 혐오차별 특대위가 참여했다. 발제자들의 발제가 이어졌다. 먼저 서울대 법대 최대권 명예 교수는 “1954년 공립학교에서 흑백 차별 철폐가 공식화 된 후, 60년대부터 미국의 Civil Right 운동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미...- 10913
- 단체
2019.09.24 14:40
- 10913
- 단체
2019.09.2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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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글쓰기와 한국교회 논객
▲이효상 목사ㅣ교회건강연구원장 사람은 솔직한 글과 말, 마음을 열고 진정성을 가지고 하는 말과 살아있는 글을 대하게 되면 굳게 닫아 놓은 마음의 문이 열리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솔직함을 너그러움으로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하고 싶은 말도 가슴 깊이 묻어 두고 밖으로 마음껏 나타내지 못한다. 그러면서 마음에도 없는 입술의 언어로 겉만 번지르하게 꾸며 낸다. 이것이 예의바르...- 10946
- 기고.연재
2019.09.24 10:04
- 10946
- 기고.연재
2019.09.2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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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한국교회가 창조세계 지키는 방주가 되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생명문화위원회(위원장 오동균 신부)는 UN 기후행동정상회의에 맞춰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 양심있는 시민들이 함께 하게 될 ‘기후행동 비상행동’을 하루 앞둔 지난 9월 20일, 인류가 직면한 기후위기를 우려하며 “한국교회여! 기후위기의 시대, 창조세계의 온전함을 지키는 방주가 됩시다”라는 제목의 목회서신을 발표하고, 한국교회가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보다 적극...- 10913
- 문화
2019.09.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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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2019.09.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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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정보센터,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 3과 북한주민의 건강권 세미나 개최
©북한인권정보센터 (사)북한인권정보센터는 2019년 9월 23일(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 3과 북한주민의 건강권 세미나(한‧영 동시통역 서비스 제공)를 개최한다. 북한은 지속가능한 발전(SDGs)에 대해 수용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으며, 2020년 고위급정치포럼 참여를 위한 공문서도 제출한 상태이다. 북한인권정보센터 측은 "이것이 일부 북한 정권이 체제 우월성에 대한 선전용이...- 10913
- 단체
2019.09.24 09:55
- 10913
- 단체
2019.09.2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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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회복, 다음세대 회복, 목회자들의 영성 회복이 키 포인트"
예장 합동 기자 간담회가 총회 저녁 회무가 끝난 직후, 23일 오후 10시 반 충현교회 베다니 홀에서 열렸다. 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총신회복, 다음세대 회복, 목회자들의 영성 회복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총회,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총회가 되겠다는 게 바로 104회 총회의 목표”라고 말했다.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부족한 나를 뽑아줘서 감사하다”며 “총회장님을 잘 보좌하도...- 10913
- 총회
2019.09.2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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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2019.09.2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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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무대로 도전을 이어간다!... 한신대, 글로벌 챌린저 성과보고회 가져"
©한신대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은 19일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2019년 하계 한신 글로벌 챌린저(Global Challengers)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지원으로 2019학년도 1학기에 진행된 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에 대한 결과보고와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알리고 학생의 참가를 독려하기 위한 홍보를 겸해 개최됐다. 2019학년도 1학기에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진행...- 10912
- 신학대학
2019.09.24 09:35
- 10912
- 신학대학
2019.09.2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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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모든 것은 저의 부덕의 소치"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명성교회 세습문제가 최대 이슈로 부각 될 예장통합 총회의 제104회 총회가 오늘 23일 포항 기쁨의교회에서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논란의 중심에 선 이 교회 원로 김삼환 목사가 '총회장님과 총대 여러분에게 드리는 말씀'이란 제목의 사과문을 발표했다. 총회 하루 전 주일인 22일 공개된 이 글에서 김삼환 목사는 교회가 위임목사 청빙과 관련하여 "당시 102회기 총회에 ...- 10913
- 총회
2019.09.24 09:22
- 10913
- 총회
2019.09.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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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치바현 야찌마다그레이스교회, 창립 17주년 특별집회 열어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일본 치바현 야찌마다시 새다에 소재한 야찌마다그레이스교회(담임목사 신현석)는 지난 15일 창립기념주일을 맞아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강사로 초청해 특별집회를 개최했다. 지난 8일 태풍 15호 파시아로 인해 새다지역은 가로수들이 부러지고, 전기가 끊겼다. 그로 인해 물도 나오지 않았다. 단전, 단수가 일주일 이상 지속된 가운데 야찌마다그레이스교회 신현...- 10913
- 목회
2019.09.23 11:14
- 10913
- 목회
2019.09.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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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제 없는 수술? 심프슨 경의 신앙과 학문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 겸 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조덕영 박사(조직신학, 평택대 '과학과 신학' 교수) ◈마취제 없는 수술은 어땠을까? 만일 급성 충수염(일명 맹장염)으로 곧 수술하지 않으면 안 될 상황에 이르렀다고 가정해보자. 그런데 마취제가 없어 그대로 수술대 위에 오른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아마 비명을 지르거나 정신을 잃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마취를 하고 수술을 할 수 있게 되면서 환...- 10946
- 기고.연재
2019.09.23 11:01
- 10946
- 기고.연재
2019.09.2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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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지금 시국에 모든 한국교회는 단합해 기도하자"
한교연(한국교회연합)은 시국 특별기도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하나님은 고난 때마다 한국교회에 큰 부흥을 주셨다”며 “이처럼 기도의 손을 높이 들어, 진리의 칼을 들고 아말렉과 싸우는 순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들은 “성경적 세계관으로 단합해 기도해야 할 것”이라며 “지금은 잠잠히 있어야 할 때가 아니”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들은 “한국교회에 포도원을 허무는 여우처럼 악한 세력들이...- 10913
- 총회
2019.09.23 10:55
- 10913
- 총회
2019.09.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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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선포된 말씀을 두고 순종 위한 치열한 영적 싸움을 하자"
(왼쪽부터) 한양대 신학과 이은선 교수, 강변교회 김명혁 원로 목사, 사회자 김철영 목사 강변교회 원로 김명혁 목사와 한양대 신학과 이은선 교수는 ‘새벽 기도의 영성’의 제목으로 대담을 진행했다. 19일 오전 10시부터 강변교회에서 진행됐다. 김명혁 목사는 먼저 “주기철·손양원·길선주 목사는 새벽기도 빠진 일이 없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는 ‘새벽기도 안 하면 마...- 10914
- 인터뷰
2019.09.23 10:39
- 10914
- 인터뷰
2019.09.23 10: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