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호남신학대학교 제 55회 학위수여식 가져

  • 김경현 기자
  • 입력 2017.02.16 18:18
  • 조회수 8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박사와 석사, 목회학 석사, 학사 등 총 261명 그리스도의 일꾼 배출
호남신학대학교(총장: 최흥진) 제55회 학위수여식이 14일 오전 광주광역시 양림동 호남신학대 대강당에서 열렸다.

IMG_9628.jpg
 
이날 학위수여식을 통해 호남신학대학교는 신학박사와 석사, 교역학 석사와 학사 등 모두 259명에게 학위를 수여했고, 평생교육원 내의 신학교육원을 수료한 2명에게 수료증서를 수여했다.

학위수여식에서는 김희숙 씨(신학대학원)가 총회장상을, 손다희(신학대학원), 양수민(신학과), 김은주(음악학과), 김율희(사회복지상담학과) 씨가 이사장상을, 이은희(신학대학원), 김진아(신학과), 이승현(음악학과), 고다영(사회복지상담학과) 씨가 총장상을, 이주희(신학대학원) 씨가 전국여교역자연합회장상을, 그리고 이종윤(대학원) 씨가 우수졸업논문상을 받았다.

IMG_1463.jpg
 
최흥진 총장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는 법인이사 주계옥 목사의 기도, 구재향 교수의 성경봉독, 콘서트콰이어의 찬양,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총회장 이성희 목사의 '경건과 육체를 연단하라' 제하의 설교, 법인이사장 고만호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IMG_9653.jpg
 
설교를 통해 이성희 목사는 "모든 졸업생들이 앞으로도 더욱 영성과 지성을 균형있게 갖춘 사람으로 경건과 육체의 연단을 지속적으로 이루어 갈 것“을 권면하며 당부했다.

학위수여식은 교무처장 김선종 교수의 인도로 진행됐다. 학사보고와 학위증서 및 수료증서 수여에 이어 각종 시상이 있었으며, 고만호 목사(법인 이사장)의 축사와 최흥진 총장의 권설 등이 이어졌다. 그리고 목사후보생의 명단을 최흥진 총장이 이성희 총화장에게 전달하는 시간과 졸업생들의 동문회 입회를 김민식 목사(총동문회장)가 선언하는 시간 등을 가졌다.
ⓒ 기독신문 & kidok.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4회 정기총회 개최···‘목사 임직 연한 연장키로’
  •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도와 전도로 신부흥’ 비전 제시”
  • 장로회신학대학교, ‘시대 밝히는 빛의 교육자’ 길러내기 위해 달려온 60년
  • 온누리종합병원, 검단기독교연합회와 신규 진료협약 체결
  • 제2회 기독교문화콘텐츠 페스티벌, 5월 15~16일 서울 백석대
  • 산소망교회, 한일장신대학발전기금 기탁
  • '2025년 기독시민 아카데미(1기)' 수강생 모집
  • 목원대, 71주년 '100년 대학' 향한 혁신 다짐
  • 삼송중앙교회, 서울신학대학교에 컴퍼스선교헌금 1천만원 전달
  • 광주기독병원, 전도단 창단… 복음과 사랑으로 선교 앞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호남신학대학교 제 55회 학위수여식 가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