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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1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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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장신대야구부.JPG

 

창단 후 처음으로 전국대회를 제패한 한일장신대 야구부(감독 이선우)가 금의환향했다.

지난 9월 26일 2020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에서 우승한 야구부는 대회 종료 직후 잠시 휴식기를 갖고 10월 7일(수) 학교를 방문했다.
 
이날 야구부 선수들과 지도자들은 구춘서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 직원들, 학생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이선우 감독은 구총장에게 우승 상장과 우승기를 전달했고, 구총장은 금일봉을 전했다.
 
구총장은 선수들에게 “전국대회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학교의 명성을 드높여준 점에 대해 고맙고 자랑스럽다”면서 “선후배들이 서로 이끌어주면서 유명선수 못지 않게 성장하기를 기도하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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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장신대 야구부 금의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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