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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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스포라 주일예배, 5분전 기도로 준비하고 설교는 압축적으로
- 10912
- 신학대학
2020.03.0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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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신천지 책임자 참석 총회 사진 충격
- 10946
- 기고.연재
2020.03.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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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추수꾼 명단’ 없다는데… 이단 전문가들 “명백한 거짓”
- 10913
- 이단
2020.03.0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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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시킨 핵심 교리 관련 질문은 피해가고… 이만희 “콜레라… 독감주사…” 횡설수설
- 10913
- 이단
2020.03.0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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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또 거짓말… 중국 우한 센터 작년에도 운영
- 10913
- 이단
2020.03.0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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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교주 이만희 어디 숨었나…“공개석상에 나와 신도들 혼란 잠재우라”
- 10913
- 이단
2020.02.2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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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신도들도 국민, 거짓 내려놓고 코로나19 방역에 협조하라”
- 10946
- 기고.연재
2020.02.2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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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유력 후계자 '김남희'…이만희 민낯 폭로
- 10913
- 이단
2020.02.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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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왔더니 진짜 '내 얘기'를 할 수 있었어요"
- 10945
2020.02.0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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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성에 중독되고 탐닉하게 만드는 조기성애화”
- 10946
- 기고.연재
2020.01.2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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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는 허구… 과학적 사실은 오직 남·여만”
- 10945
- 선교단체
2020.01.2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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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십자가 자리를 끝까지 지켰던 여성들 처럼, 갈릴리 여성당 만들자"
- 10945
- 선교단체
2019.12.17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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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호익 교수 장신대에서 동성애 밀실 강연, 엄정히 조사해야"
- 10912
- 신학대학
2019.11.2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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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차트 100위권에 진입할 CCM을 만들고 싶다"
- 10914
- 인터뷰
2019.11.1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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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바르트의 예정론, 하나님 은총과 인간의 자유는 같이 간다"
- 10913
- 총회
2019.11.0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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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스포라 주일예배, 5분전 기도로 준비하고 설교는 압축적으로
‘시작 5분 전 기도로 준비, 15분 설교를 포함해 총 35분 예배, 축도 후 1~2분간 개인 기도로 마무리.’장로회신학대 교수회가 집에서 드리는 영상 예배를 위해 성도와 목회자들에게 전달한 조언들이다. 장신대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은 물론 예장합동 예장고신 예장합신 등 보수적 교단의 신...- 10912
- 신학대학
2020.03.0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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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신천지 책임자 참석 총회 사진 충격
신천지 신도들이 지난 1월 12일 경기도 과천 요한지파 과천교회에서 열린 유월절기념예배에 참석한 모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진원지로 지목받고 있는 신천지예수교회증거장막성전(신천지)에 대한 압수수색 요구가 잇따르는 가운데 지난 1월 12일 진행된 신천지 유월절기...- 10946
- 기고.연재
2020.03.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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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추수꾼 명단’ 없다는데… 이단 전문가들 “명백한 거짓”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교주 이만희) 측은 지난 2일 정통교회에 파송된 추수꾼 명단은 따로 없다고 주장했지만, 이단 전문가들은 신천지의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상 거짓말일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이날 경기도 가평 신천지 측 연수원에서 열린 이만희 교주 기자회견에서 신천지 해외선...- 10913
- 이단
2020.03.0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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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시킨 핵심 교리 관련 질문은 피해가고… 이만희 “콜레라… 독감주사…” 횡설수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교주 이만희가 2일 경기도 가평군 ‘평화의 궁전’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귀가 잘 들리지 않는다며 직원을 통해 기자들의 질문을 전해 듣고 있다. 검찰수사를 앞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교주 이만희(89)는 떨리는 목소리로 사죄의 큰절을 하는 ...- 10913
- 이단
2020.03.0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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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또 거짓말… 중국 우한 센터 작년에도 운영
중국 우한 지역에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교육시설인 센터와 복음방이 지난해까지 운영되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문건이 입수됐다. 2018년 6월 이후 모든 장소를 폐쇄했다는 신천지 측 주장은 거짓이었다. 국민일보가 중국 랴오닝성 신앙과사회문화연구회를 통해 단독 입수한 ‘신천지 중국교회...- 10913
- 이단
2020.03.0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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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교주 이만희 어디 숨었나…“공개석상에 나와 신도들 혼란 잠재우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교주 이만희씨의 모습. 대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80% 안팎이 신천지 신도일 정도로 신천지 확진자가 늘고 있지만, 교주 이만희는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지난 20일과 25일 ‘총회장님 특별편지’라는 이름의 서면 ...- 10913
- 이단
2020.02.2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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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신도들도 국민, 거짓 내려놓고 코로나19 방역에 협조하라”
탁지일 교수 탁지일 부산장신대 교수가 21일 “신천지 신도들도 국민이기 때문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노력하라”고 주문했다.그는 “신천지가 조직을 보호하거나 자신의 정체를 감출 목적으로 협조하지 않는다면 사회로부터 고립을 자초하는 결과를 낳는다”고도 경고했다....- 10946
- 기고.연재
2020.02.2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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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유력 후계자 '김남희'…이만희 민낯 폭로
▲신천지 이만희 교주와 사실혼 관계였던 김남희 씨가 양심선언을 하겠다며 지난 11일 신천지 탈퇴자가 개설한 한 인터넷 방송에 출연했다. 사진은 이를 예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사진제공=존존티비) 오늘날 이단 신천지가 만든 거짓된 교리에 수많은 이들이 미혹되고 있다. 이런 가...- 10913
- 이단
2020.02.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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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왔더니 진짜 '내 얘기'를 할 수 있었어요"
▲ 우리들교회 정정환 목사(큐티엠 청년부 디렉터)가 첫째날 강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큐티엠) 이번 수련회는 큐티엠에서 처음으로 우리들교회 청년부를 비롯한 전국에 있는 청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연합수련회’로 진행한 것에 의미가 깊다. 1월 30일 목요일부터 2월 1일 토요일까지 3일간 열린 ...- 10945
2020.02.0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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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성에 중독되고 탐닉하게 만드는 조기성애화”
지난 6일 부산장신대에서 열린 청소년 대상 겨울 캠프에서 한국가족보건협회 김지연 대표가 음란물 예방 및 성중독 회복을 위한 성경적 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얼마전 국제 성가치관 세미나에 강연차 마닐라를 다녀왔다. 그곳에서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외설적 성교육 정책과 싸우...- 10946
- 기고.연재
2020.01.2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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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는 허구… 과학적 사실은 오직 남·여만”
한국성과학연구협회가 제1회 성과학 콜로키움을 서울의대 교육관 117호에서 18일 오후 개최했다. 이날 연세대 정신의학과 민성길 명예교수가 ‘트랜스젠더 어떤 문제가 있나’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그는 “젠더는 자연에서 벗어난 인위적 개념이다. 정치사회적, 이데올로기적, 허구적 개념”이라며 “2...- 10945
- 선교단체
2020.01.2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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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십자가 자리를 끝까지 지켰던 여성들 처럼, 갈릴리 여성당 만들자"
(왼쪽부터) 이은선 세종대 명예교수, 최영실 성공회대 명예교수 한국여신학자협의회는 2019 여성의 일상, 평화의 길이란 주제로 제 28회 여성신학 포럼을 새문안교회에서 12일 개최했다. 먼저 최영실(성공회대 명예교수)가 ‘복음과 정치 - 21세기 갈릴리 여성당을 위하여’를 발제했다. 그는 “...- 10945
- 선교단체
2019.12.17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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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호익 교수 장신대에서 동성애 밀실 강연, 엄정히 조사해야"
▲허호익 교수(대전신대 대학원장·평통기연 운영위원) 샬롬나비(원장 김영한 박사)는 장신대에서 대전신학대학교 허호익 교수가 12일 소양관 609호에서 동성애를 옹호한 강연을 두고, 비판 논평을 냈다. 이들은 “예장 통합 103회는 동성애를 이단 신학으로 규정한 바 있다”며 “예장 통합에 소속된...- 10912
- 신학대학
2019.11.2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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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차트 100위권에 진입할 CCM을 만들고 싶다"
©위러브(WELOVE) 제공 “불합리한 현실 속에서 주의 사랑을 외치게 해” 어느 날 예배 중, 이 가사에 얹힌 묵직한 건반 멜로디가 가슴에 꽂혔다. 음악 검색 어플을 돌려보니 ‘WELOVE-주의 나라’로 검색됐다. 깊어가는 가을밤에 생각할 거리를 줬던 노래의 주인공들을 만나고 싶었다. 비가 부슬부...- 10914
- 인터뷰
2019.11.1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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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바르트의 예정론, 하나님 은총과 인간의 자유는 같이 간다"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는 최근 온신학회 아카데미의 2회차 강연을 천호동 광성교회에서 진행했다. 이번 주제는 ‘하나님의 예정과 인간의 자유-바르트 이후 신학의 예정론의 새 관점’이었다. 먼저 김명용 박사는 칼빈의 예정론을 인용하며 “인간의 구원은 철저한 하나님의 선택과 유기에 따른다”...- 10913
- 총회
2019.11.0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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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스포라 주일예배, 5분전 기도로 준비하고 설교는 압축적으로
‘시작 5분 전 기도로 준비, 15분 설교를 포함해 총 35분 예배, 축도 후 1~2분간 개인 기도로 마무리.’장로회신학대 교수회가 집에서 드리는 영상 예배를 위해 성도와 목회자들에게 전달한 조언들이다. 장신대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은 물론 예장합동 예장고신 예장합신 등 보수적 교단의 신학위원회들도 주일 가정예배 활용과 교회의 소외계층 돕기를 제안했다.임성빈 장신대 총장은 5일 국민일보...- 10912
- 신학대학
2020.03.06 11:19
- 10912
- 신학대학
2020.03.0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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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신천지 책임자 참석 총회 사진 충격
신천지 신도들이 지난 1월 12일 경기도 과천 요한지파 과천교회에서 열린 유월절기념예배에 참석한 모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진원지로 지목받고 있는 신천지예수교회증거장막성전(신천지)에 대한 압수수색 요구가 잇따르는 가운데 지난 1월 12일 진행된 신천지 유월절기념예배 및 정기총회 관련 자료 확보가 ‘슈퍼 전파자’ 미스터리를 풀 해법이란 주장이 나왔다. 핵...- 10946
- 기고.연재
2020.03.05 11:15
- 10946
- 기고.연재
2020.03.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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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추수꾼 명단’ 없다는데… 이단 전문가들 “명백한 거짓”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교주 이만희) 측은 지난 2일 정통교회에 파송된 추수꾼 명단은 따로 없다고 주장했지만, 이단 전문가들은 신천지의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상 거짓말일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이날 경기도 가평 신천지 측 연수원에서 열린 이만희 교주 기자회견에서 신천지 해외선교부장은 정통교회에 파송된 추수꾼 명단을 공개해 달라는 국민일보 기자의 질문에 “그분들 명단을 따로 가...- 10913
- 이단
2020.03.05 10:56
- 10913
- 이단
2020.03.0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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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시킨 핵심 교리 관련 질문은 피해가고… 이만희 “콜레라… 독감주사…” 횡설수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교주 이만희가 2일 경기도 가평군 ‘평화의 궁전’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귀가 잘 들리지 않는다며 직원을 통해 기자들의 질문을 전해 듣고 있다. 검찰수사를 앞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교주 이만희(89)는 떨리는 목소리로 사죄의 큰절을 하는 등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를 했지만, 본질은 교묘히 피해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10913
- 이단
2020.03.03 13:06
- 10913
- 이단
2020.03.0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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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또 거짓말… 중국 우한 센터 작년에도 운영
중국 우한 지역에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교육시설인 센터와 복음방이 지난해까지 운영되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문건이 입수됐다. 2018년 6월 이후 모든 장소를 폐쇄했다는 신천지 측 주장은 거짓이었다. 국민일보가 중국 랴오닝성 신앙과사회문화연구회를 통해 단독 입수한 ‘신천지 중국교회담임 화상회의자료’에 따르면 신천지는 지난해 초 우한에 4개의 반으로 구성된 센터 1개와 복음방을 운영하...- 10913
- 이단
2020.03.03 12:00
- 10913
- 이단
2020.03.0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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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교주 이만희 어디 숨었나…“공개석상에 나와 신도들 혼란 잠재우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교주 이만희씨의 모습. 대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80% 안팎이 신천지 신도일 정도로 신천지 확진자가 늘고 있지만, 교주 이만희는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지난 20일과 25일 ‘총회장님 특별편지’라는 이름의 서면 메시지만 발표했을 뿐이다.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서는 신천지 신도들에게 절대적 권위를 갖는 이만희가 ...- 10913
- 이단
2020.02.26 09:05
- 10913
- 이단
2020.02.2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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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신도들도 국민, 거짓 내려놓고 코로나19 방역에 협조하라”
탁지일 교수 탁지일 부산장신대 교수가 21일 “신천지 신도들도 국민이기 때문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노력하라”고 주문했다.그는 “신천지가 조직을 보호하거나 자신의 정체를 감출 목적으로 협조하지 않는다면 사회로부터 고립을 자초하는 결과를 낳는다”고도 경고했다.이런 내용은 탁 교수가 이사장으로 있는 현대종교에 실렸다.탁 교수는 “신천지 신도들도 국민인 만큼 감염이...- 10946
- 기고.연재
2020.02.21 10:27
- 10946
- 기고.연재
2020.02.2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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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유력 후계자 '김남희'…이만희 민낯 폭로
▲신천지 이만희 교주와 사실혼 관계였던 김남희 씨가 양심선언을 하겠다며 지난 11일 신천지 탈퇴자가 개설한 한 인터넷 방송에 출연했다. 사진은 이를 예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사진제공=존존티비) 오늘날 이단 신천지가 만든 거짓된 교리에 수많은 이들이 미혹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신천지 이만희 교주의 차기 후계자 후보로 거론됐던 김남희 씨가 신천지의 거짓 실체를 고발하고 나서 ...- 10913
- 이단
2020.02.14 10:21
- 10913
- 이단
2020.02.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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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왔더니 진짜 '내 얘기'를 할 수 있었어요"
▲ 우리들교회 정정환 목사(큐티엠 청년부 디렉터)가 첫째날 강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큐티엠) 이번 수련회는 큐티엠에서 처음으로 우리들교회 청년부를 비롯한 전국에 있는 청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연합수련회’로 진행한 것에 의미가 깊다. 1월 30일 목요일부터 2월 1일 토요일까지 3일간 열린 이번 청년 큐티 페스티벌은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 1,600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했다. 정갑신 담임목사 (예...- 10945
2020.02.0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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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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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성에 중독되고 탐닉하게 만드는 조기성애화”
지난 6일 부산장신대에서 열린 청소년 대상 겨울 캠프에서 한국가족보건협회 김지연 대표가 음란물 예방 및 성중독 회복을 위한 성경적 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얼마전 국제 성가치관 세미나에 강연차 마닐라를 다녀왔다. 그곳에서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외설적 성교육 정책과 싸우고 있는 단체의 대표인 이지나 전도사를 만났다. 올해 2월 그가 주도했던 급진적 성교육 반대를 위한 등교거...- 10946
- 기고.연재
2020.01.22 10:13
- 10946
- 기고.연재
2020.01.2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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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는 허구… 과학적 사실은 오직 남·여만”
한국성과학연구협회가 제1회 성과학 콜로키움을 서울의대 교육관 117호에서 18일 오후 개최했다. 이날 연세대 정신의학과 민성길 명예교수가 ‘트랜스젠더 어떤 문제가 있나’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그는 “젠더는 자연에서 벗어난 인위적 개념이다. 정치사회적, 이데올로기적, 허구적 개념”이라며 “2016년 존스홉킨스 대학 논문에서 전문의 Paul R. McHugh 등은 ‘생물학적 성과 다르게 젠더 정체성이 타고난...- 10945
- 선교단체
2020.01.20 10:03
- 10945
- 선교단체
2020.01.2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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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십자가 자리를 끝까지 지켰던 여성들 처럼, 갈릴리 여성당 만들자"
(왼쪽부터) 이은선 세종대 명예교수, 최영실 성공회대 명예교수 한국여신학자협의회는 2019 여성의 일상, 평화의 길이란 주제로 제 28회 여성신학 포럼을 새문안교회에서 12일 개최했다. 먼저 최영실(성공회대 명예교수)가 ‘복음과 정치 - 21세기 갈릴리 여성당을 위하여’를 발제했다. 그는 “정교분리는 국가로부터의 교회의 자유를 말하는 것”이라며 “교회의 정치참여를 배제하는 것은 아니”라고 전...- 10945
- 선교단체
2019.12.17 08:17
- 10945
- 선교단체
2019.12.17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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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호익 교수 장신대에서 동성애 밀실 강연, 엄정히 조사해야"
▲허호익 교수(대전신대 대학원장·평통기연 운영위원) 샬롬나비(원장 김영한 박사)는 장신대에서 대전신학대학교 허호익 교수가 12일 소양관 609호에서 동성애를 옹호한 강연을 두고, 비판 논평을 냈다. 이들은 “예장 통합 103회는 동성애를 이단 신학으로 규정한 바 있다”며 “예장 통합에 소속된 목사인 허호익 교수는 버젓이 장신대에서 동성애 강연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강연은 총회의...- 10912
- 신학대학
2019.11.27 09:14
- 10912
- 신학대학
2019.11.2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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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차트 100위권에 진입할 CCM을 만들고 싶다"
©위러브(WELOVE) 제공 “불합리한 현실 속에서 주의 사랑을 외치게 해” 어느 날 예배 중, 이 가사에 얹힌 묵직한 건반 멜로디가 가슴에 꽂혔다. 음악 검색 어플을 돌려보니 ‘WELOVE-주의 나라’로 검색됐다. 깊어가는 가을밤에 생각할 거리를 줬던 노래의 주인공들을 만나고 싶었다. 비가 부슬부슬 내렸던 13일, 위 러브(WELOVE)의 박은총 대표(장신대 기독교음악학과 재학)를 만났다. 인터뷰는 장신대 ...- 10914
- 인터뷰
2019.11.14 08:48
- 10914
- 인터뷰
2019.11.1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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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바르트의 예정론, 하나님 은총과 인간의 자유는 같이 간다"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는 최근 온신학회 아카데미의 2회차 강연을 천호동 광성교회에서 진행했다. 이번 주제는 ‘하나님의 예정과 인간의 자유-바르트 이후 신학의 예정론의 새 관점’이었다. 먼저 김명용 박사는 칼빈의 예정론을 인용하며 “인간의 구원은 철저한 하나님의 선택과 유기에 따른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리스도의 속죄와 은총은 결국 선택된 사람에게만 유효하다”며 “하나님의 선택은 ...- 10913
- 총회
2019.11.08 08:43
- 10913
- 총회
2019.11.08 08: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