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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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와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10946
- 기고.연재
2019.09.0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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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덕형 총장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서울신학대 만들자"
- 10912
- 신학대학
2019.09.04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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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이라도, 같은 설교 한다면…”
- 10946
- 기고.연재
2019.09.0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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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과정"
- 10935
- 학술대회
2019.08.2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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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전수의 현장인 가정은 '작은 교회'
- 10913
- 문화
2019.08.1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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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와 칼빈이 말하는 자유는 하나님 앞에서 책임지는 자유"
- 10935
- 세미나
2019.08.0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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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언론회 "서울 동부 지법 장신대 무지개 채플 사건 1심 무효는 신학교 특수성 간과한 판결"
- 10912
- 신학대학
2019.07.2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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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헌법은 샤리아를 동등한 위치에 올려 놓았다"
- 10945
- 선교단체
2019.07.2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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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설교, 교인들이 고개 쭉 빼서 듣게 하려면
- 10913
- 문화
2019.07.2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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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 신뢰도 추락…중요한 일 상담 30% 불과
- 10913
- 총회
2019.07.2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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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파 출신 목사 “무슬림들에게 복음 전하려면…”
- 10913
- 총회
2019.07.1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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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14개국 목회자 "한국교회 부흥 배우려고"
- 10913
- 총회
2019.07.1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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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에 묻어달라"던 서양인이 125년 전 남긴 사진
- 10945
- 선교사
2019.07.1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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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남편 안성현과 함께 신학교수 아빠 성종현 화제
- 10913
- 문화
2019.07.1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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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을 선교의 관문으로 비라카미 2억명에 복음 전하자”
- 10945
- 선교단체
2019.07.1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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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와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너희는 그곳에서 우리가 무슨 일을 겪었는지 털끝만큼도 상상하지 못해.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해. 이야기만 듣고 신문 기사만 읽어서는 아무것도 이해할 수 없어. 너희가 직접 그 안에 들어가야 비로소 이해할 수 있어.”- 네티바 벤예후다(Netiva Ben-Yehuda) 중세 전쟁사를 전공한 유발 하라리는 전쟁을 ...- 10946
- 기고.연재
2019.09.0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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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덕형 총장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서울신학대 만들자"
서울신학대에 황덕형 총장이 임명됐다. 서울신학대학교 성결인의 집 대성전에서 3일 오전 11시에 황덕영 총장 취임예배가 열렸다. 먼저 총동문회장 이대일 목사의 기도 이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류정호 목사는 ‘한 사람을 찾습니다’란 설교를 전했다. 본문은 느헤미야 1:11장이었다. 그는 “에스...- 10912
- 신학대학
2019.09.04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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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이라도, 같은 설교 한다면…”
▲김남준 목사. 김남준 목사(열린교회)가 지난 8월 26일 오전 국내 교계 언론들과의 기자간담회를 갖고 개혁주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전편에 이은 김남준 목사와의 일문일답. 교회 내 세대 차이, 자연스러운 것 기성 세대, 현 문화 이해하려 해야 -...- 10946
- 기고.연재
2019.09.0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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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과정"
©성경신학회 제공 제 44차 한국성경신학회(회장 : 박형룡 합신대 명예교수) 정기논문 발표회가 19일 오후 2시부터 신반포중앙교회에서 개최됐다. 먼저 한국성서대 강규성 교수는 욥기 구조와 신학을 발제했다. 그는 “하나님은 인간 세상에 관한 주권을 가지신 분”이라며 “그러나 욥의 고통에 대해 ...- 10935
- 학술대회
2019.08.2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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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전수의 현장인 가정은 '작은 교회'
다음세대 신앙양육, 가정의 신앙교사인 부모의 역량을 먼저 구비시켜라!기독교 신앙은 하나님 말씀에 대한 지식과 동의만으로 온전히 전수되지 않으며,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실천 속에서 온전하여 진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마음에 동의할지라도, 만일 ...- 10913
- 문화
2019.08.1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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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와 칼빈이 말하는 자유는 하나님 앞에서 책임지는 자유"
덴버신학교 정성욱 교수 서울대 트루스 포럼은 15일 오후 6시 반부터 덴버 신학교 정성욱 교수를 초청해 ‘루터와 칼빈의 자유사상과 한반도의 미래’란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정성욱 교수는 앨리스터 맥그라스 옥스퍼드 대학 교수의 유일한 한국인 제자다. 그는 먼저 성경에서 말한 자유론을 펼쳤다. 그는 “창...- 10935
- 세미나
2019.08.0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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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언론회 "서울 동부 지법 장신대 무지개 채플 사건 1심 무효는 신학교 특수성 간과한 판결"
동성애를 옹호하는 장신대 S학생의 SNS 캡춰. 장신대 예배당 십자가 아래서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6색 무지개 깃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했다. 아래 사진에서는 6색 무지개 깃발을 옷삼아 입은 예배 참석자의 모습도 보인다. 그러나 장신대가 속한 예장통합 총회는 "동성애자 및 동성애를 지지하고 옹호하는 ...- 10912
- 신학대학
2019.07.2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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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헌법은 샤리아를 동등한 위치에 올려 놓았다"
이날 주최측과 P교수의 요구로, 보안상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했다 무슬림선교회 앗쌀람은 신논현역 오클라우드 호텔 지하 2층에서 24일 오전 10시부터 ‘이슬람의 이해 집중 과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10시에는 P교수가 이슬람의 샤리아법에 대해 강의를 전했다. 법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 10945
- 선교단체
2019.07.2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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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설교, 교인들이 고개 쭉 빼서 듣게 하려면
예수님은 일상 언어를 사용하셨다 설교를 잘 하는 사람들은 글을 잘 쓴다. 교인과 소통을 잘 하는 설교는 일상의 언어를 사용되어졌다. 설교는 소통이 기본이기 때문에 일상의 언어를 사용해서 전달해야 한다. 하지만 많은 설교자들은 신학언어를 사용한다. 설교자가 신학의 언어를 사용하면 교...- 10913
- 문화
2019.07.2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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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 신뢰도 추락…중요한 일 상담 30% 불과
성직자와 교계 지도자에 대한 미국인들의 신뢰도가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다. AP 통신이 역대 최대 규모인 490만 달러를 지원한 연구의 일환으로 실시한 조사와 더불어 여론조사기관 갤럽의 조사까지 최근 각각 별도로 발표된 유사한 주제의 조사 결과가 모두 이 같은 추세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이를 두고...- 10913
- 총회
2019.07.2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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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파 출신 목사 “무슬림들에게 복음 전하려면…”
▲아즈베리 목사가 15일 저녁 사랑의교회에서 진행 중인 2019 예장합동 총회이슬람대책아카데미에서 강의하고 있다. 통역은 한현주 선교사(FIM국제선교회 유해석 대표의 사모)가 맡았다. "우리는 무슬림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나 논쟁이나 행위로는 절...- 10913
- 총회
2019.07.1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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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14개국 목회자 "한국교회 부흥 배우려고"
1,500여 명의 중화권 목회자와 성도들이 영적 부흥을 소망하며 한국을 찾았다. 이들은 한국 교회의 부흥 비결을 듣고, 본국에 복음을 전할 것을 다짐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행 1:8)이란 주제로 열린 제31회 OCCK (Osanri Christian Conference in Korea) 아시아성도방한성회에는 중국과...- 10913
- 총회
2019.07.1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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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에 묻어달라"던 서양인이 125년 전 남긴 사진
▲ 구암산 아랫동네 모습(사진 위는 구암병원과 영명학교) 구한말 전북 군산 지역 주민들 생활상이 고스란히 담긴 사진 전시회가 군산시 장미동 군산근대역사박물관 3층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 기간은 5월 18일~6월 2일까지. 행사를 주최한 (사)전킨기념사업회 전병호 이사장은 "전시된 사진은 ...- 10945
- 선교사
2019.07.1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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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남편 안성현과 함께 신학교수 아빠 성종현 화제
▲성유리 아버지 성종현 전 교수 배우 성유리의 남편과 함께 성유리 아버지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신약학을 가르쳤던 성종현 전 교수로 알려져 화제이다.2017년 성유리는 프로골퍼 안성현 씨와 결혼했는데 기독교인이기도 한 성유리는 가족들과 가정 예배로 결혼식을 대신했다. 성유리 씨의 ...- 10913
- 문화
2019.07.1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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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을 선교의 관문으로 비라카미 2억명에 복음 전하자”
최요한 용인 남서울비전교회 목사가 지난 9일 베트남 동나이성 비라카미한인연합교회에서 열린 ‘비라카미사랑의선교회 베트남 선교 30주년 기념대회’에서 설교하고 있다. 베트남 호찌민 중심지에서 북쪽으로 45㎞가량 떨어진 동나이성 빈화시 안화읍 비라카미한인연합교회. 지난 9일 이곳 날씨는 ...- 10945
- 선교단체
2019.07.1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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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와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너희는 그곳에서 우리가 무슨 일을 겪었는지 털끝만큼도 상상하지 못해.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해. 이야기만 듣고 신문 기사만 읽어서는 아무것도 이해할 수 없어. 너희가 직접 그 안에 들어가야 비로소 이해할 수 있어.”- 네티바 벤예후다(Netiva Ben-Yehuda) 중세 전쟁사를 전공한 유발 하라리는 전쟁을 통해 인간의 사고와 행동이 어떻게 변하는지 추적하여 ‘극한의 경험’을 썼다. “피를 뒤집어쓰고 사지를 늘...- 10946
- 기고.연재
2019.09.06 13:48
- 10946
- 기고.연재
2019.09.0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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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덕형 총장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서울신학대 만들자"
서울신학대에 황덕형 총장이 임명됐다. 서울신학대학교 성결인의 집 대성전에서 3일 오전 11시에 황덕영 총장 취임예배가 열렸다. 먼저 총동문회장 이대일 목사의 기도 이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류정호 목사는 ‘한 사람을 찾습니다’란 설교를 전했다. 본문은 느헤미야 1:11장이었다. 그는 “에스라는 이스라엘의 멸망에 금식으로 기도했다”면서 “‘나와 아버지 집에 범죄 했습니다’라고 자복했다”고 했다...- 10912
- 신학대학
2019.09.04 08:39
- 10912
- 신학대학
2019.09.04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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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이라도, 같은 설교 한다면…”
▲김남준 목사. 김남준 목사(열린교회)가 지난 8월 26일 오전 국내 교계 언론들과의 기자간담회를 갖고 개혁주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전편에 이은 김남준 목사와의 일문일답. 교회 내 세대 차이, 자연스러운 것 기성 세대, 현 문화 이해하려 해야 -갈수록 심각해지는 교회 내 세대간 차이를 어떻게 좁힐 수 있을까요. “사실 각 세대는 서로를 모르게 돼 ...- 10946
- 기고.연재
2019.09.02 15:19
- 10946
- 기고.연재
2019.09.0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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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과정"
©성경신학회 제공 제 44차 한국성경신학회(회장 : 박형룡 합신대 명예교수) 정기논문 발표회가 19일 오후 2시부터 신반포중앙교회에서 개최됐다. 먼저 한국성서대 강규성 교수는 욥기 구조와 신학을 발제했다. 그는 “하나님은 인간 세상에 관한 주권을 가지신 분”이라며 “그러나 욥의 고통에 대해 친구들은 인과응보의 관점으로 다가서려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욥은 그러나 자신의 고통이 하나님에게서 ...- 10935
- 학술대회
2019.08.21 09:09
- 10935
- 학술대회
2019.08.2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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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전수의 현장인 가정은 '작은 교회'
다음세대 신앙양육, 가정의 신앙교사인 부모의 역량을 먼저 구비시켜라!기독교 신앙은 하나님 말씀에 대한 지식과 동의만으로 온전히 전수되지 않으며,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실천 속에서 온전하여 진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마음에 동의할지라도, 만일 그 말씀으로 자신들의 삶이 변하지 않는다면 아직 우리의 신앙은 말씀 안에서 온전히 자라났다고 말할 수 없...- 10913
- 문화
2019.08.13 11:17
- 10913
- 문화
2019.08.1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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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와 칼빈이 말하는 자유는 하나님 앞에서 책임지는 자유"
덴버신학교 정성욱 교수 서울대 트루스 포럼은 15일 오후 6시 반부터 덴버 신학교 정성욱 교수를 초청해 ‘루터와 칼빈의 자유사상과 한반도의 미래’란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정성욱 교수는 앨리스터 맥그라스 옥스퍼드 대학 교수의 유일한 한국인 제자다. 그는 먼저 성경에서 말한 자유론을 펼쳤다. 그는 “창세기 1:26-28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을 기초로 하고 있다”며 “여기서 성경적 자유론이 시작 ...- 10935
- 세미나
2019.08.09 13:28
- 10935
- 세미나
2019.08.0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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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언론회 "서울 동부 지법 장신대 무지개 채플 사건 1심 무효는 신학교 특수성 간과한 판결"
동성애를 옹호하는 장신대 S학생의 SNS 캡춰. 장신대 예배당 십자가 아래서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6색 무지개 깃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했다. 아래 사진에서는 6색 무지개 깃발을 옷삼아 입은 예배 참석자의 모습도 보인다. 그러나 장신대가 속한 예장통합 총회는 "동성애자 및 동성애를 지지하고 옹호하는 자는 성경의 가르침에 위배되며 동성애자 및 동성애를 지지하고 옹호하는 자는 교회의 직원 및 신학대학교 ...- 10912
- 신학대학
2019.07.29 10:44
- 10912
- 신학대학
2019.07.2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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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헌법은 샤리아를 동등한 위치에 올려 놓았다"
이날 주최측과 P교수의 요구로, 보안상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했다 무슬림선교회 앗쌀람은 신논현역 오클라우드 호텔 지하 2층에서 24일 오전 10시부터 ‘이슬람의 이해 집중 과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10시에는 P교수가 이슬람의 샤리아법에 대해 강의를 전했다. 법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P교수는 샤리아법이 현재 이슬람권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설명했다. 그는 “샤리아법이 대...- 10945
- 선교단체
2019.07.25 10:48
- 10945
- 선교단체
2019.07.2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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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설교, 교인들이 고개 쭉 빼서 듣게 하려면
예수님은 일상 언어를 사용하셨다 설교를 잘 하는 사람들은 글을 잘 쓴다. 교인과 소통을 잘 하는 설교는 일상의 언어를 사용되어졌다. 설교는 소통이 기본이기 때문에 일상의 언어를 사용해서 전달해야 한다. 하지만 많은 설교자들은 신학언어를 사용한다. 설교자가 신학의 언어를 사용하면 교인은 설교가 무척 어렵다. 설교자가 무슨 말을 했는지 궁금증 만 커진다. 이는 의학, 법학 전공자의 전공 언...- 10913
- 문화
2019.07.25 09:39
- 10913
- 문화
2019.07.2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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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 신뢰도 추락…중요한 일 상담 30% 불과
성직자와 교계 지도자에 대한 미국인들의 신뢰도가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다. AP 통신이 역대 최대 규모인 490만 달러를 지원한 연구의 일환으로 실시한 조사와 더불어 여론조사기관 갤럽의 조사까지 최근 각각 별도로 발표된 유사한 주제의 조사 결과가 모두 이 같은 추세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이를 두고 각계에서 분석한 성직자에 대한 신뢰도 하락의 배경과 원인 등을 살펴본다. 신뢰도 바닥, 어느 정도인가?A...- 10913
- 총회
2019.07.22 11:53
- 10913
- 총회
2019.07.2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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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파 출신 목사 “무슬림들에게 복음 전하려면…”
▲아즈베리 목사가 15일 저녁 사랑의교회에서 진행 중인 2019 예장합동 총회이슬람대책아카데미에서 강의하고 있다. 통역은 한현주 선교사(FIM국제선교회 유해석 대표의 사모)가 맡았다. "우리는 무슬림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나 논쟁이나 행위로는 절대 그들을 구원할 수 없으며, 성령님만이 그들의 마음을 만지고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무슬림들에게 대답할...- 10913
- 총회
2019.07.18 09:58
- 10913
- 총회
2019.07.1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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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14개국 목회자 "한국교회 부흥 배우려고"
1,500여 명의 중화권 목회자와 성도들이 영적 부흥을 소망하며 한국을 찾았다. 이들은 한국 교회의 부흥 비결을 듣고, 본국에 복음을 전할 것을 다짐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행 1:8)이란 주제로 열린 제31회 OCCK (Osanri Christian Conference in Korea) 아시아성도방한성회에는 중국과 대만, 홍콩, 마카오 등14개국에서 1500여 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했다.아시아성도방한성회는 여의도...- 10913
- 총회
2019.07.18 09:22
- 10913
- 총회
2019.07.1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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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에 묻어달라"던 서양인이 125년 전 남긴 사진
▲ 구암산 아랫동네 모습(사진 위는 구암병원과 영명학교) 구한말 전북 군산 지역 주민들 생활상이 고스란히 담긴 사진 전시회가 군산시 장미동 군산근대역사박물관 3층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 기간은 5월 18일~6월 2일까지. 행사를 주최한 (사)전킨기념사업회 전병호 이사장은 "전시된 사진은 모두 40여 점으로 군산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전킨 선교사가 찍은 사진이 대부분"이라고 말한다.전킨 선교사...- 10945
- 선교사
2019.07.18 09:13
- 10945
- 선교사
2019.07.1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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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남편 안성현과 함께 신학교수 아빠 성종현 화제
▲성유리 아버지 성종현 전 교수 배우 성유리의 남편과 함께 성유리 아버지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신약학을 가르쳤던 성종현 전 교수로 알려져 화제이다.2017년 성유리는 프로골퍼 안성현 씨와 결혼했는데 기독교인이기도 한 성유리는 가족들과 가정 예배로 결혼식을 대신했다. 성유리 씨의 아버지는 성종현 전 교수는 독일 명문 튀빙겐대에서 세계적 신약학자 슈틀마허 교수 밑에서 공부했다. '신...- 10913
- 문화
2019.07.15 14:22
- 10913
- 문화
2019.07.1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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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을 선교의 관문으로 비라카미 2억명에 복음 전하자”
최요한 용인 남서울비전교회 목사가 지난 9일 베트남 동나이성 비라카미한인연합교회에서 열린 ‘비라카미사랑의선교회 베트남 선교 30주년 기념대회’에서 설교하고 있다. 베트남 호찌민 중심지에서 북쪽으로 45㎞가량 떨어진 동나이성 빈화시 안화읍 비라카미한인연합교회. 지난 9일 이곳 날씨는 숨이 턱턱 막혔다. 습한 공기로 체감온도는 37도를 넘었다. 동나이성은 베트남의 67개 성 중 두 번째로 큰 ...- 10945
- 선교단체
2019.07.15 12:02
- 10945
- 선교단체
2019.07.15 12:02
